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정춘생, 박범계, 김승원, 퍼니포(황명선), 박기태, 박수연, 황희두, 박대희, 박태훈, 스포츠공장] + 텐밀희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정춘생, 박범계, 김승원, 퍼니포(황명선), 박기태, 박수연, 황희두, 박대희, 박태훈, 스포츠공장] + 텐밀희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정춘생, 박범계, 김승원, 퍼니포(황명선), 박기태, 박수연, 황희두, 박대희, 박태훈, 스포츠공장] + 텐밀희

추수 감사절 행사 미국에서 굉장히 크게 하는 퍼레이드죠. 퍼레이드인데 대표 수시 장관이었어요. 제 미국을 대표하는 행사거든요. 뉴욕에서 추소 감사될 때 막 퍼레이드 하고 나는 촌스럽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걔네들은 즐겁고 거기에 그 한해를 상징하는 여러 캐릭터이 등장해요. 거기에 지금 더피가 나왔죠. 저기 캐데에 나왔던 그 호랑이가 나왔어. 어 네. 그리고 올해 메이스 퍼레이드가 예년에 비해서 청취율이 압도적으로 올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뭐 여러 가지 분석을 했는데 캐대원 때문이 아니겠는가라는 분석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저양만 셋시서 나와 가지고음 그 쇼에 많이 나오더라고. 미국 쇼에 엄청 많이 나오죠. 예. 나와가지고 노래하는데 노래도 잘하니까 실제로 세련 나이 라이브에도 나왔고 수많은 지금 토크쇼에 그래서 이제 이것도 저희가 몇 번 얘기했던 건데 이제팝을 주도하는 한국이라는 것이 단순히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인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범한국인 그러니까 이제 디아스포라 한국인들의 일종의 공동 작업이 된다. 예. 그니까 그래서 타임즈 표지 모델이 됐어요. 브트 오더 이어라고 해서 저게 이제 올해 뭐 돌파고 그러니까 올해 가장 눈에 띄는 급성장을 보여 준 거를 상징적으로 뽑는 그 이제 카테고리인데 저건 엄청난 성공을 했더라고 미국에서 파 그래서 제가 약간 개념을 바꾸면 좋겠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러니까 K 컬처, K 무비, K 팝이 비주류에서 주류가 된 게라기보다는 저는 그렇게는 보지 않고 어떻게 말이 정당하다 보냐면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무너들었다. 맞습니다. 좋은 표현이네요. 예. 있어 보여요. 왜냐면 미국 내에서 주류라는 개념은 그 개념 자체가 바뀌진 않아요. 예. 주류는 늘 주류인데 문제는 주류에 필적할 만한 주변부의 흐름을 만들어 내고 이게 시장에서 동등하게 경쟁을 하는 구도가 되는가? 블록을 물렁물렁하게 만든 거예요. 경계 케팝이 그죠. 좋은 표현이에요. 네. 자, 그리고 이거는 이제 애니메이션 영역이라고 하면 실제 아이돌들 케이팝 나 이거 우리나라에서 그 예를 들어서 블랙핑크나 방탄 소년다는 우리도 알잖아요. 그 얼굴도 대충 구분이 가요. 이제 근데 저는 못 합니다. 그게 그게 5년간 5년간 계속 얘기해서 이제 겨우 일곱 명인 걸 아셨잖아요. 이름하고 연결은 못 하지만 얼굴은 이제 구분할 수 있는데 저 사람 BTS야. 나 알아. 근데 그 우리 나한테는 전혀이 접점이 없는 스트레이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 키즈 아세요?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 키즈를 근데 제가 4년 전부터 계속 말했거든요. 말했어. 말했어요. 들어는 보셨죠? 확실한 거. 스트레이 키즈라는 걸 듣기들을 때마다 처음 듣는 것처럼 들었어요. 아 맞아. 그런 사람이 있었지. 근데 네.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우고 있죠. 이 양반들이 BTS에 버음가는 기록들을 세우고 있더라고. 그러니까 이제 뭐 조금 그 느낌은 다를 수 있지만 어쨌든 기록만으로 보면은 지금 빌보드 200이라는 그 앨범 차트가 만들어진 일에 여덟 장을 그러니까 데뷔 이후 앨범을 내는데 앨범이 여덟 장이 연속으로 1위에 오르는 거예요. 와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저 카톡에서 결혼 얘기가 있잖아. 저게 사람 언뜻 보기에는 아 이거 결혼하는 거 숨기고 처녀 행사하면서 뭐 이렇게 했나?이이 이 이미지가 확 와닿잖아요. 그거 아니라는 걸 쟤네들은 말하는 거. 그런데 저거는 실제로 저기서 결혼은 진짜 그 결혼이 아니고 제 알아봤더니 아, 그래요? 주식 시장에 그 꾼둘 은어가 있대요. 결혼. 그러니까 결혼했다는 게 어, 물려 갖고 어쩔 수 없이 장기 보유하는 그 상태가 되는 걸 결혼한다는 거야. 아, 뒤에 그 뒤에 그런 비슷한 구는 나. 저 결혼은 어, 치한테 물렸구나, 너.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매 그랬더니 김건이가 어 결혼 안 했는데 4,500원 단가 이렇게 하잖아요. 4,500원 단가 매수 단가 말하는 거거든. 2015년 초 5월 10일 날 여기서 끼고 살면 결혼하는 거지라는게 물려서 계속하는구나. 4,00 결혼 안 했다는게 4,500원 단가라는게 그날 5월 12일 날 도치 그때 주가가 종가가 5선 이걸 오해로 풀어주고 있네. 우리가 오히려 오해로 풀어줘. 김건이 김건이 근데 그게 있다는 거 아니야? 뭐가 저 공개 안 한 거예? 그러니까 잠깐만 일단 김건 씨 변호인단은 고마워해야 합니다. 저 결혼을 해설해 준 데는 여기밖에 없어요. 그렇지 저 결혼은 메리 그 결혼이 아니고 나 그럼 저쪽이야 그러면 주식 영어야 그러니까 그거야 그래서 종가가 그렇게 높았기 때문에 어 나 결혼 안 했는데 그랬더니 그다음에 그거 빨리 팔아야 돼. 그러니까 어 팔아 그러 뭐 이러면서 하잖아. 그러니까 물린게 아니다. 결혼 안 한 거다. 그니까 주식꾼들의 용어다. 물린 거다. 물린 거니 안 물렸어. 그러니까 김건 변인단이 봤을 때 저거는 내형관계가 아닌데 내용관계처럼 주준가 지금 저렇게 냄새를 풍기고 있네. 그러니까 아니 그러니까 저거 보면 그렇게 사람들을 받아들인다니까 천유 행세했네 이렇게 했다 나도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어. 근데 그렇게 알셨어요? 아니 은어로다가 그 바닥에서 유명하대 그다는 거. 그래서 그다음에 끼고 살고 있다는 그 얘기. 그러니까 저 그렇게 생각하면 저 왔다 갔다 하는 말이 맞아 떨어지네. 왜냐면 끼고 살면 결혼한 거지. 끼고 계속 거기 엮겨 있으면 물린 거 맞지. 도이치 바보야. 우리가 바로 그럼 도이치만 왜 그렇게 좋아하냐? 그렇지 그렇지. 그런데 저희가 사잭은 얘기를 안 하고 저 주식 얘기만 하고 끝냈잖아요. 끝냈잖아. 그런데 딴 거로 공개할까 봐. 그렇죠. 딴 거로 공개할까 봐. 왜냐면은 자 우리 감당할 수 있겠어? 두진우 기자를 협박한 내용이 있어. 이준서와 김건희 여사가 내연 관계라는 사실을 암시하는 보도에 대해서 향호 관역을 베풀지 않을 것. 주진들한테는 관용을 베풀면 안 돼요. 왜 그래? 예를 들으면 저번에 다카이치가 어 대만을 그남으로 그 폰 하루형 그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이게 그 일본 국가 위기 사태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요. 요새 그 고이즈미가 급한 창관이 됐어요. 일본에 고이즈미 그 좀 그 아들의 아들 신지로가 황이 됐어요. 예. 급방 장어 돼 가지고 예. 큰일 났어. 이번에 그러니까 뭐 이미 났어요. 났어. 그일 났어요. 이미 태만에 났어요. 태만에 아주 가까운 그 국방장관은 되어서 안 되는 사람 아닙니까? 저도예. 요나근이 섬이라는데 들어갔어요. 그 요나금미 혹시 막 일본의 시나리오인데 증극이 대만으로 폰할 때 요나 섬은 일본꽃인데 코인까지 쇄하게 돼요. 사실. 왜 110km밖에 차이 안 나. 네예. 그거는 지금까지 그 미국하고 계속 오키나와춘심의 작은 섬들의 미사일 기지를 만들어 왔어요. 현재까지도 폰쿨 색자 그 말을 하는 거죠.예. 네. 이번에도요. 이번에도 그 접근했죠. 네.에 중국 쪽에서 레이더를 그 레 레이더를 샀지 않습니까? 네. 거기에 대해서 먼저 파르한게 코이즈미에요. 음. 네. 그렇게 해서 어 어떤 이야기냐고 하면 코이즈미가 그때 증극 쪽에서 어 어떤 신호도 보내오지 않았다. 그러니까 훌륭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라든가 그런 것을 의리에게 전혀 돈신적으로 알려주지 않았다. 그런데 증극이 거기에 대해서 연상이라든가 돈한 거 알려진 거 다 공개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그러니까 코즘이 고짓말하고 있다. 그러니까 증이 나쁘다라는 것으로 지금 만들고 있어요. 일본 그 쪽에서. 큰일 났어. 예. 증극이 지금 그게 나쁜게 하나도 없거든요. 일본이 초기에 중국 데려던 것에 대해서 타격감을 느끼고 좋아했잖아. 일본 국민들이. 근데 이제이 진실이 드러나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아 이거 일단 이번에 교도신이 정확하게에 그 증극이 더 바로한 내용을 공개를 했어요. 데 그 중국 쪽에서 일본에 돈싱하고 일본에 서로 알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그요 사건 말을 말하는게 아니라 제 말은 아 이거 중국 때리는게 이거 호수비 때리고 실제로 우리 경제 큰 타격을 입혀서 이거 안 되겠구나라고 일본 아 거기까지 안 가요. 거기까지는 안 갈 것 같죠. 예. 그 일본 그는 지금 생각하는 것은 중국의 존젠 직천총까지 가는 것을 그니까 일반 일본의 일반 대중이 음 아 이건 아니야라고 반대하게 그니까 이 그쪽에 목소리가 작아졌어요. 그러니까 다까이지에에 지지율이 아니 75.5% 이들 전에 계속 유지되고 있어. 아 이게 때리는게 먹히는구나. 계속 때리는구나. 그 เฮ 안녕하세요. 김호준입니다. 어제 김용현 공파예층인 출석한 707 김연태 전 특임 단장은 안기령 대변인이 개엄 당일 국회에서 보디가드를 대동하고 촬영 장비를 준비해 화장을 한 후에 총기 탈치 장면을 연출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안대변이 대체 어떻게 개엄이 국회에 올 걸 미리 알고 그런 걸 다 준비했다는 겁니까? 1년이 지나도록 내란숙의 일심 선거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니 이제 개엄군 선도에 섰던 707 전 단장이 그런 개소리까지 하네요. 이게 다 조이대 대법원장 때문이다. 김어준 생각이었습니다. 겸손는 힘들다 관민정입니다. 영상 보셨어요? 네. 그런 거를 개소리라고 하는 겁니다. 개소리. 멍멍. 내란 청산이 아직도 안 되고 1년이 넘다 보니까 내란 청산이 되기는 커녕 지금 지연 판사가 진행하는 재판이 지금 내 볼 때마다 개판이거든. 개판. 거기가 개판이니까 이런 개소리를 하는 거지. 그 영상 가장 최근 영상 하나 한번 들어봅시다. 지금도 지금 변호님께서 뒤에서 궁시렁 궁시원 해듯이 말씀 안 해줘서 모적 계속는 뭡니까? 아니 상대편 말 저희가 그런 말씀드 거리에 시작도 아니신 변호사님들께서 계속 뒤에서 웃음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인들의이 제기는 반드시 주신분이 마친 이후에 제기될 수 있도록 감치죠. 제가 개판이라고 말하는게 과정이 아니에요. 저기 내란 재판을 저렇게 하고 있어. 저런이 노사원 씨도 법정을 우습게 보고 707 전 튀김 단장이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저런 개소리를 하는 거지. 그래서 어제 대통령과 회동한 정청 대표가 내렌 청산을 다시 한번 강조한 겁니다. 그렇습니다. 어제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를 찾은 정청례 대표는 1단계 사법 청산과 2단계 경제적 청산, 3단계 문화적 청산까지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것도 영상 있으면 잠깐 봅시다. 독일은 민족 반역자에게는 공소시효가 필요 없다라며 낮지와 낮지 부역자들에게 철저하게 단재를 했습니다. 사법 청산 이후에는 경제적 청산도 뒤따라 문화적 청산도 이어졌습니다. 낮지 참상에 대한 교육을 의무하고 낮지 미어와 역사 왜곡 행위도 엄격히 법으로 금지했습니다. 우리도 독일처럼 해야 됩니다. 내란 전담 재판부와 2차 종합 특검 등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하여 아직도 지속되고 있고 아직도 준동하고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완전한 척결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자 반복해서 강조하지만은 특검이기 가야 되고 내람 재판부 가야 되는 겁니다. 저 김현태 전단장 이야기는 잠시 후 이야기를 하고 통일교 이야기부터 정리합시다. 자 통일교 로비 창구였던 윤영호 전 본부장에 대해서 구영이 어제 있었어요?네 김건희 특검은 윤영호 전통 통일교 세계 본부장에게 징역 4년을 구영했습니다. 네. 최근에 이제 언론포커스는 윤전범 분장이 언급했다고 하는 정치인 누구냐 뉴토마토가 어제 처음으로 어 그 정치인 다섯 명 실명을 못 했죠. 그렇습니다. 뉴스토마토는 정동영, 전재수, 임종성, 나경원, 김규환 총 다섯 명의 실명을 보도했습니다. 윤성열 정권에서 청탁 대상이 지금 민주당 기사가 세 명이고 국힘이 두 명인게 이게 납딱하기 어려운 대목이긴 한데 그리고 어제 오마이 뉴스 취재로는 어 국민의 이해에는 정치자금 후원 지시를 받은 적이 없다는 또 취재가 있었거든요. 통일교회 직원들은 어제 얘기한 실제 청탁이 있었을 경우 네 또는 보험용 블러핑을 할 경우 둘 다 수사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어쨌든 거론된 정치인 중에 지금 현직 장관이 두 명이나 되는데 전재수 장관, 정동 장관 두 사람 모두 전면 부인하고 있어요. 그렇습니다. 전재수 장관은 오늘 새벽 해외 출장에서 기국하는 공항에서 장관직 내려놓고 허위 의혹 당당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고요. 정동영 장관은 자신의 인격을 믿어 달라며 오늘 입장을 밝히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전도장관 방금 전에 도착한 거 같은데 혹시 명상이나 어디어 있습니까? 어 전혀 없는 어 논란이긴 하지만 해양수산부 장관의 직을 내려놓고 어 당당하게 영하는 것이에 공직자로서의 처신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까지만 입장이 나온 것이고 예 입장에 나오면 다시 얘기하기로 하고요. 이재명 대통령도 엄정 수사 주문했어요.네 네. 여야 구분 없이 엄정 수사해야 한다고 이재명 대통령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어, 당연한 이야기고요. 근데 이제 국민의 힘은 이걸 찬수라고 보고 이재명 대통령을 걸고 넘어졌어요. 네. 송원석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통일교 총재 예방에 큰 절을 올린 적이 있는지 국민들께 답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영상 있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한학자 총재를 예방하여 큰을 올린 적이 있는지 윤영호 본부장에게 한학자 총재 예방을 직접 요청한 바가 있는지 국민께 답하시기를 바랍니다. 문 사람이 없네. 하여튼 국힘의 아무말 대만치 아무말 대한치는 지칠 줄을 몰라요. 자 더 이상 병원 같이 떴고 어제 합참한 장교가 김용현 공파 증인으로 나와서 윤성열이 그날 개제 직후에 2차 개 언급했다는 증언을 했어요. 네. 어제 김용 내란 중요 임무 종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AC는요. 합창 결심 지원실에서 윤석전 대통령이 김용현 전 장관과 박수 전 6참총장에게 그러게 국회의원부터 잡으라고 했지 않냐? 개엄해제가 의결됐어도 다시 비상개엄을 선포하면 된다는 말을 하는 걸 들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영상으로 있으면 잠깐 봅시다. 윤성열 대통령은 12월 4일 01분경 김영현 피고인 박수총장과 함께 전투 통제실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윤성열 대통령 김영현 피고인 박수총장이 전투 통제실 안으로 들어간 다음 증인도 안으로 들어가셨습니까? 네. 저도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당시 경호관이 후속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에 대한 신분을 물어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신원 확인이 된 다음에는 전투 통제실 안에 들어가셨습니까? 네, 들어갔습니다. 윤성열 대통령의 발언 내용을들은 사실이 있습니까? 네, 그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기억이 나는 대로 한번 말씀해 보시겠습니까? 일단 핑계라는 단어가 기억나고 그러게 잡으라고 했잖아요라고 문장이 기억나고 다시 걸면 된다라는 문장이 기억납니다. 그때 제 기억에는 언성이 높으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윤성열 대통령이 다시 걸면 된다라는 말도 했다고 했는데 맞습니까?네 네, 맞습니다. 자, 저 저것은 이제 지금 기억나는 대로 말하라는 것이고 어 저 AC가 개엄 직후 저기 개엄 직후거든 개엄 해제 직후거든요. 1시 17분이면 1시 1분에 개엄 해제가 됐으니까 15분 정도 지난 후에요. 바로 직후인데 저 내용은 법정에서 지금 기억나는 대로 말하는 거고 저 장교가 검찰에 개엄 어 있고 며칠 후에 바로 그 출석에서 진술한 내용 기억이 생산할 때죠. 그때 내용은 더 자세합니다. 그거는 이미 언론에 보도된 바가 있는데 저 핑계라는 단어는 그걸 핑계라고 되냐 라고 네 김영이 말을 하니까 그 인력이 부족해서 그랬다 그러니까 핑이라고 되냐? 그러게 사전에 잡으라고 했잖아. 다시 걸면 된다. 다시 걸면 두 번 세 번 걸면 된다. 개형을 두 번 세 번 걸면 된다는 거예요. 예. 자, 그리고 저것 저때 진술도 있지만 당시 윤성열의 발언을 그대로 단체방에 올렸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삭제됐지만. 그렇습니다.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발언과 상황을 그대로 올렸고 지금은이 단체방이 삭제됐지만 당시 단체방에 있던 실무자 중 한 명이 지난 10월에 그 내용을 읽었다고 증언한 바가 있습니다. 예. 크러스 체크가 되는 거죠. 윤성열은 2차 3차 그냥 계속 하라고 했던 거예요. 지금은 전면 부인하고 있는데 입만 열면 거짓말. 자, 이제 김현태 전 단장 얘기합시다.이 양반이 안기령 대면이 미리 준비하고 있다가 총기 탈치는 모습을 연출했다고 주장하는 거. 연출했다고 준비하고 있다가. 그렇습니다. 미리 촬영을 준비했다가 총기를 빼앗는 모습으로 연출했다는 취지로 주장을 했어. 영상 잠깐 봅시다. 갑자기 나타나서 이제 총기를 탈취하려고 했고 그거를 아주 전문가들만 볼 수 있는 텍티클한 기술로 이제 제지를 한 사항입니다. 사실 안 대변이 처음에 나타나서 덩치가 큰 호가드들을 데고 왔고 촬영 준비를 해서 직전에 뭐 화장까지 하는 모습까지 봤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연출된 모습으로 총기를 탈치하는 거 시도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부대원들이 많이 억울해했고 개영군이 국회 위 닥칠 걸 알고 촬영 준비를 마치고 화장을 하고 보디가드와 함께 우리나라 최정의 군인으로부터 총기를 뺏는 그런 연출을 했다는 거 아니에요? 그 사실 안기령 대변이는 점집을 차려야지 이걸 미리 다 알고 준비했다면 이거는 저희가 자세히 알죠. 저때는 우리하고 매일 아침 방송할 때거든. 지금 본인이 앉아 있는 그 자리에 앉아서. 네. 네. 저때 안기 대변이는 돈이 없었어요. 수입이 우리 방송에서 나오는 거밖에 없어 가지고 옷도 몇 번 같은 걸 입었다고. 보디가드를 어떻게 사. 그리고 보디가드를 언제 산다는 거야? 응? 아침에도 없고 개엄할 줄도 몰랐는데 언제 개엄 터지고 나서 보디가 샀다는 거예요? 그러면 10시 10시에 모디가 샀다는 거야? 10시 반에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그리고 안경 대변이는 저때 휴대폰 배터리가 다 됐어요. 화장을 고칠 수도 없었어요. 왜냐면 소지품을 대변실에 다서 끌어왔거든요. 가방 안 들고 다니잖아.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저 양반 진짜 몹을 양반이네. 아무래도 고수고발 당할 것 같아요. 이게 다 법정이 만만해서 보이는 거예요. 저렇게 짜고 나온 거거든. 그래서 지금 그 사진은 연출 그 장면에 연출된 겁니다. 그 다시 한번 봅시다. 연출된 겁니다라고 하는 거예요. 저기 유튜버들이랑 카메라 있잖아요. 저걸 이제 촬영 준비했다고 주장하는 거야. 이거 오마인 이거는 오마이 TV가 찍은 건데 되는 소리를 해야지. 저거 아침에 입고 왔던 거야 저거 그날 진짜. 자, 그리고 추가 공개된 노성원 수첩 관련 영상이 있는데 어, 이거 언급할 만한 대문에서 다시 한번 되짚어 보겠습니다. 이거는 어제 이야기하지 않고 지나갔는데 내란 세력이 총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하는 대목인데 일단 영상을 먼저 봅시다. 총선 후 약간 과반수 보어 대등 13시에는 어찌할 것인가라는 내용이 기재되는데 여기서 총선은 24년 4월 10일에 있었던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말합니까? 총선 이후에 상황을 봐서 총선 승리하고 나서 법적 기반을 구축 후에 뭐 이런 것을 개엄을 하든지 했어야 될 거 아니겠느냐라는 총선 후에 약간 과반수나 혹은 대등하거나 13시 각각에 대해서 약간 과반일 때는 어떻게 하고 대등일 때는 어떻게 하고 13시는 어떡하고 이거 이제 그 김명 변호인 측묻는 거거든요. 어 그 수트에 총선 결과에 따라 어떻게 할지가 적혀 있는 네 메모예요. 메모.이 메모인데 이게 무슨 의미냐고 묻는 건데 근데 뭐라고 하냐면 청선 승리하고 나서 법적 기반언을 구축한 후에 이런 말을 하잖아요. 청선 승리하면 내란이 합법이 됩니까? 아니잖아요. 저말은 뭐냐면 청선에서 국민의힘이 150석 이상 확보해서 다수상이 되면 윤성열이 개엄을 해도 해제하지 않을 것이다. 전쟁이나 사변이 아니어도 개엄의 여권을 갖추지 못했더라도 국민의 힘이 150석 이상이면 개엄 해지를 하지 않아서 합법이 돼서 개엄에 성공 한다고 생각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난 청소에서 민주당이 150석 이상 못 했다면 우리 다 죽은 거야. 지금 총선이 그렇게 상 중요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저 수첩이 사실은 개엄을 기획하는 용도라는 것도 스스로 자백한 권이 됐죠. 그러니까 윤성열이 축경한테 전화를 한 건 더더욱 개엄지 하지 말라는 말을 하려고 한 것이고 추경호는 그걸 이행한 거라고 봐야죠. 근데 풀어줘. 내란 재판부 해야 된다니깐요. 자, 윤성열은 이런 선거가 있을 때마다 매번 김건희와 함께 공천 개입 했을 거라고 지금 우리 모두가 의심하고 있는데 어제 이제 JTV 단독으로 JTVC 단독으로 지방 선거 공천 개입이 아주 구체적으로 드러났어요. 그렇습니다. 국민의 힘 당시 서울시당 서울시당 위원장에게 김태우 후보 공천을 고려하라고 지시했다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녹취가 나왔습니다. 녹아봅시다. 김태우는 이제 저 강서가 뭐 그동안 나와 갖고 뭐 떨어진 사람들이 뭐 있다고 그래서 박성중한테 저 김태우가 그래도 좀 경쟁력이 있으면은 좀 저 한번 좀 살펴봐라 이랬는데 그건 시작할 때 한참 전에 자 그리고 경쟁년이 있다이 말도 윤성일이 하거든요. 이것도 들어봅시다. 김태우는 저 좀 파이팅도 있고 거기 누가 나오냐 뭐 해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뭐 그냥 그래 좀 김태우를 어 좀 뛸 수 있게 하면은 내가 볼 때는 경쟁력이 있어서 어 저 구청장짜리를 찾아올 거 같은데 대통령이 저렇게 하는데 누가 된다고 합니까? 실제 저 통화 후에 일주일 후에 공천이 되고 그리고이 저때 지시를 받은 박성준 의원이 다른 사람에게 그런 얘기 하는 녹취도 또 어제 JTBC가 단독 보도했는데 들어봅시다. 지금 이야기한데 내가 저 서울시 위원장이고 그때 수사였잖아. 강수도 밀어붙이고 강수도 밀어붙이고 지금가 밀어붙이고 다 밀어붙여 가지고 윤승률이 다 밀어붙다는 얘기예요. 저 사람만 있다는 얘기가 아닌 거고이 강석구청장 김태 후보는 처음 될 때부터 후보가 말이 많았어요. 왜냐면 일심에서 징역 선거가 났거든요. 이미 그래도 공천을 했어. 그런데 대법에서 나중에 유죄가 확정돼서 1년도 안 돼 가지고 구청장에서 날아갔단 말이죠. 네. 그런데 세상에 윤성열이이 사람을 사면을 시켜서 똑같은 자리 보궐에 다시 출마을 시켜요. 이게 이런 미친신 정말 세계 정치사에 전무 후무합니다. 뭘 쳐먹은 건지 이게 말도 안 되는 소리거든요. 진짜 애초 공천도 말이 안 됐는데 날아갔어요. 근데 그 사람을 대통령화로 사면을 시켜요. 그런 다음에 그 사람대로 생긴 보궐 선거에 그 사람 또 보내요. 또 졌죠. 와. 그리고 이제 김태 말고도이 미친 짓은 진짜 미친 사람이지. 전성수 서초 구청장도 윤성열이 공천개에서 녹차가 나왔어요. 네. 윤성열 전 대통령이 직접 박성중 당시 서울시당 위원장을 불러서 전성수 후보 공천을 지시했다는 취지의 녹취가 나왔습니다. 들어봅시다. 대통령이 직접 부르는 거예요. 딱 불러서 이야기하는 거야. 다 보고가 다 됐어. 문제 있다. 또 한번 당선자가 또 부르더라고. 결정했냐? 그래서 했으니까 그랬어. 그잖아. 그랬어. 아, 분위기 보니까 더 안 되겠다. 근데 이제 여론 조사 해보고 해 보니까 다른가 더 높아. 그러자 윤성일이 다시 하려고 왔다는 거예요. 다시 여론서 하니까 1등이 나오는데도요 대목이 있습니까? 혹치 하니까 등은 거예요. 인지도 높은 거야. W 그리고 이제 버티고 있는데요. 대통령이 직접 부르는 거예요. 부청장 전성수 주라고 내보는 거예. 주라고 그래서 졌어요. 결국은 또 근데이 과정에서 김건희 씨 이름이 등장합니다. 이것도 들어봅시다. 김건희 여사를 그때 잡아 가지고 그쪽으로 막 해서이 안 되니까 막 온 그 사모님을 통해서 막 온대로 막 난리를 친 거야요. 명태현 씨가 그랬었거든요. 공천 절반은 자기 거라고. 다시 한번 들어봅시다. 오랜만에. 김근 여사는 캠프에 간게 아니지 않습니까? 코바나 콘텐츠에 있었거든요. 여사관님께서 좀 목소리가 좀 많이 크시더라고요. 음.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어 우리 오빠하고는 오대오다. 오대오다. 뭐가 오대오냐? 인사 공천. SNS도 있죠. 인사공천 5대 5다. SNS 좀 떼봐 주세요. 자, 인사공을 5대 5로 나눴다. 실제 5대 5가 아니라 5대보다 더 많았을 것 같긴 한데 이간 절반이라 하더라도 절반은 어떻게 나는 좋겠어요? 돈 받고라고 강력히 의심이 되죠. 네. 지방선거 예를 들어서 기초 단체장 공천 받으려면 공천금이 얼마일 것 같아요? 자, 3억일까요? 30억일까요? 30억씩이나 돼요? 30억 넘습니다. 어마어마한 공천금이 김건 씨 쪽으로 갔을 거라고 저는 강력히 의심하고 그 창고는 김건희 씨 가족일 거라고 의심하는데 이게 진짜 특검 이기수 대상이죠. 자,이 공 관련해서 안 그래도 명태 씨 때문에 의혹이 붉어지니까 윤성열이 작년 11월 달에 기자 회견 했었잖아요. 자기 전면 부인했지. 그렇습니다. 2024년 11월 7일 기자 회견에서 인수익 때는 바빠서 왈거왈활부할 수도 없었다고 공청 개입을 전면 부인했었습니다. 영상 있지 않습니까? 잠깐 봅시다. 이거 당에서 진행하는 공천을 가지고 제가 말가불가할 수도 없고 저는 저 나름대로 보삼 입시생 이상으로 바빴던 사람입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 진짜 입만 열면 새빨은 거짓말이야 전부 다 오늘 여기서 마무리해야 될 건데 마무리하기 전에 이제 지방선거 관련 뉴스가 점점 많이 나올 거거든요. 어 그런 흐름에서 나온 뉴스인데 국민에서 이제 한동훈 단계시판 사건 가지고 당무 감사위가 중요 발표를 했죠. 그렇습니다. 국민의 임무 감사위원회는 한동은전 대표 가족 이름과 동일 이름을 쓰는 ABC가 있는데 휴대전화 끝자리네 자리가 동일하고이 D는 재외국민 당원이라는 등의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이게 이제 한동훈 전회 부인 장모 장인 딸 이름과이 M AB M ABC 이름이 갔거든요. 네. 그러니까 요즘은 한 한동원선 대표가 자기가족을 총독원해 가지고 개시판에서 윤성열 김건이 욕을 했다는 이런 찌질한 이야기예요.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그 그걸 밝히겠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 이마당에. 그러자 이제 당연히 한동훈 전대편 가까운 사람들은 반발하고 또 한편 장애찬 당권파라고 봐야 되겠죠. 수사 오히려 해야 된다고 하고. 근데이 당무 감사위원장은 장동 대표가 두 달 전에 임명한 사람이거든요. 윤어개인게로 알려진. 이게 이제 흐름이 있다는게 무슨 이야기냐면 얼마 전에 국민의 임에서 지방선거 경선률 당원 7 여론사 3으로 바꿨다. 바꾸려고 한다. 얘기했잖아요. 예. 그리고 지난달에 국민의 힘 윤리 위원장이 교체됐어요. 이거 사람들 아는 사람들은 주먹하는 뉴스인데 그 윤리 원래 윤리 위원장이라는 사람이 김종혁 한동훈 개인입니다. 네. 김종혁 전 최고의원 징계를 제대로 했어야 되는데 가볍게 경거만 줬다고이 양말을 교체한 거예요. 그러고 나서 새로운 윤리원장이 온다면 누가 가장 큰 영향을 받으냐? 오세훈 시장. 왜 국민의 힘임 당원 단기상 기소가 되면 네 선거 때 후보 자격을 윤리원장이 따지게 돼 있어요. 후보가 안 될 수도 있다 얘기입니다. 그리고이 단계 사건이 나온 거예요.이 흐름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매우 공교롭게도 다 나경원 의원에게 유리하다. 오세원 시장이 국민의 힘 서울시장 후보가 안 되면 누가 될까요? 나경원의원 나경원 의원이 나온다면 될 가능성이 있죠. 그런데 그 경선은 누가 바꿨어요? 누가 바꿀 수 있습니까? 나경원. 네. 나경원 의원의 차기 대권 경쟁자가 누굽니까? 한동훈. 그런 지방 선거 관련한 권력 투쟁형 뉴스입니다.이 뉴스 많이 나오는데 해설해는 곳이 없어서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자.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겸손은 힘들다 권민정이었습니다. 자 국매님 장동혁 대표를 종혁신당이 국수본에 고발했습니다. 어떤 사회는 이제 정춘생 조격신당 의원 전향려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님.네 안녕하세요. 정춘생입니다. 자 장동혁 대표를 고발했는데이 고발병이 어떻게 됩니까?네 네. 어저께 우리 조국혁신당 명의로 국수본에 고발을 했는데요. 어 주요 범죄 혐의는 수례효 부정 처사제 또는 사호수례죄 창타 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하니까 수사해 달라는 건데요. 그 배경의 2025년 10월 30일 대법원이 하나에 대해서 그 판결을 내리는데요. 예. 뭐냐하면 판사 출신 정관 변호사들이 재판장과의 친분을 이용해서 광주의 건설업자 서모씨를 보석해 주는 대가로 거액의 뒷돈을 챙긴 이른바 보석 청고 관련 법조리 사건을 유죄로 확정했거든요. 그런데이 사건 속 건설업자의 보석을 허가해 준 재판장 바로 당시 광주지법 부장판사였던 장동혁입니다. 어 그래서이 장동 판사가 평소 충분히 있는 변호사에게 사건 청탁을 받고 피고인을 보석해 준게 아닌가 하는 강한 의혹을 사고 있고요. 실제 판결문을 보면이 윤모 변호사라고 있거든요. 판사 출신 그 장동혁 그 대표와 친모 친분이 있는 판결문에 보면 평소 밥도 먹고 술도 먹는 친분이 있는 변호사였고 장동혁 대표도 윤변호사와 전화받은 사실은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그래서 이제 그 전화받는 그 과정이 청탁의 과정이었고 그 청탁의 대가로 보석을 결정한게 아닌가? 그래서이 의혹을 파헤쳐 달라. 그렇게 고발 하게 된 것입니다. 음. 그러니까 어 유죄가 변호사 위반으로 유죄가 확정된 사건이 있는데 네. 네. 네. 그런데 그 사건 속에 장동혁 판사가 등장을 한다는 겁니까? 등장을 하는데이 변호사들은 다 유죄 청정을 받은 거고요.이 장동력 판사는 당시 정치인이었기 때문에 수사 과정에서도 전혀 협조를 안 했고 그 법원에 지민들은 출석을 했고 그런데 이제 범죄하면 인정을 안 하고 전화받은 것은 인정했고 이런 상황입니다. 아 그러니까 이런 거네요. 당시 변호사 두 명에 대해서는 변호사법 위반으로 유죄가 확정됐는데 그런데 그 내용이 한 건설업자 보사 보석을 어 허가해 주게 만든 사건인데 당시 재판장이 장동혁 부장판서였다 이런 얘기군요. 해당 사건에 네. 네. 맞습니다. 네. 음. 그래서이 당시 부장판서였던 장동혁 현재 대표에 대해서는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그렇죠. 네네 수사를 제대로 해달라고 고발한 거군요. 네. 네. 네. 네. 네. 그래서 저희들이 의심하는 지점이 두 가지인데요. 그러니까 어느 누가 당연히 보석화가 날 결정에 대해서 2억이 넘는 선임을 내면서까지 재판장과 친밀한 정관 변화서를 물색하다가 대전에대 이게 광조 사건이거든요. 예. 대전에서 종는 변호사를 어 같이 일하게 합니다. 그니까 공식적인 선임계도 내지 않고 사실상 몰래 변호를 한 거거든요. 그래서 어 장중 재판장에 친분히 있는이 윤모 변호사라고 합니다. 윤모 변호사가 선인계를 내지 않은 채 검사업자를 몰래 변론 했다는게 너무 이상하다. 그리고 두 번째는 기소지 두 달 만에 중한 질환이나 사정 변경이 없는데도 구속 비고인을 보석하고 것도 너무 이상하다. 그것도 장동력 당시 재판장이 바로 총선을 준비하는 어 준비하기 위해서 어 퇴임하는 바로 직전 전날 2020년 1월 14일 날 보석 결정을 딱 내리고 퇴임하거든요. 보석을 해주고 퇴임을 해요. 네. 보속을 해 주고 퇴임을 합니까? 그렇죠. 바로 다음날 퇴임합니다. 예. 의심스러운 정강이긴 하네요. 예. 자. 그리고이 윤모사는이 보석 하나로 성공보수 성격으로 1억 2천만 원을 받습니다. 1억 2천만 원이 혹시 일부가 어 재판장인 당정한테 간게 아닌가 이렇게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일단 변호인은이 보석으로 1억 2천 어 항공보수 받았고요. 성공 보수를 받았기 때문에 근데이 수임이 변호사 앞에 다 신고가 안 돼요. 음 몰래 별로 놨고 그냥 받은 거는 확인이 됐는데이 신고가 다 안 됩니다. 알겠습니다. 네. 네. 파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예. 정춘생 의원이었습니다. 증벌접 선매사. 자, 최근에 이제 쿠팡 관련한 보도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예,이 보통 사기업 사건을 저희가 다루지 않는데이 사건은 대관 소 이제 정치권에 대한 혹은 정부에 대한 로비가 통상의 규모를 훌쩍 뛰워넘어서 어 이건 정치적 사건이다고 보고 두 분을 모셔서 모시려고 했는데 한 분밖에 지금 도착을 안 하셨습니다. 김승원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그리고 오늘 박범개 의원님 대전에서 첫차 타고 올라오셔 오시기로 했는데 첫타를 놓쳐 가지고 지금 기차 아니세요, 아직도. 네.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지금 그러면 기차가 아주 달리고 있는 중입니까? 여보세요? 아, 들렸다 안 들렸다 하네 이거. 네. 그러시나 봅니다. 예. 네. 기차 기차가 아직 달리고 있는 중이고 예. 예. 몇 분에 하체하십니까? 어. 5 49분쯤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때까지는 연결이 잘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 바른 개를 좀 덜 드리겠습니다. 덜 드리겠는데이 쿠팡이 이제이 얘기부터야 될 것 같은데 저는 처음에 그냥 그 여러 그 쇼핑몰들이 정부 유출 사고가 있었고 그리고 유세한 사건들이 있었고 다만 쿠팡은 이제 그 노동도 사망 사건이 유난히 많았었는데 많습니다. 네. 그 좀 이상하다. 계속 사건이 있네.이 이 정도로 인식하고 있다가 최근에 이제 밝혀진 걸 보니까 대관 팀이 따로 있었다는 거 아니에요? 네. 네. 어마어마한 규모의 대관. 어마어마한 팀이 있었는데이 팀이 사무실을 쿠팡이라고 쓰지도 않고 따로 별도로 비밀리에 사실상 운영되고 있었다는 거잖아요. 네. 강남 쪽에 네. 쿠팡 전 대표 이사 총괄이 이제 강한승 대표가 4번선 23기고 윤석열과 같은 동기 아닙니까? 김현장 출신이고 그래서이 양반이 이제 기업 운영을 할 때 예 근데이 오늘과 같은 이런 대규모 개인적으로 유출 사태를 막으려면요 막기 위해선 보안 비용을 투입을 해야 되는데 매출액이 0.2%밖에 투입을 안 합니다. 다른 기업의 절반입니다. 그리고 나서 발생한 사고를 대관으로 막는 거예요. 노비로 대관 대관이라는 건 결국 노비인데 그렇죠. 그 윤석열 정부 때는 성공했죠. 성공해 가지고 그 특한 사건이 있다라고 현지 검사가 고발까지 했잖아요. 그렇습니다. 예. 근데 이제 어 퇴직금 관련된 뭐 근로 기준법 위반 그 수사에 있어서도 어 윤석열 쪽에 찐륜 검사가 어 무혐의를 갖다가 하라고 압박을 강한다든가 그다음에 어떤 사고가 발생해도 제대로 된 수사가 없다라고 하든가 또 쿠팡위에 유출이네 번째거든요. 개인적으로만 유출되면 과진금을 매겨야 되는데 과진금이 갑자기 막 한로 줄어든다든가 이런 일들이 많이 있었는데 노동총 이슈가 있으면 노동총 출신의 사람들을 쓴다든가 그렇습니다. 네. 언론 출신들도 있고요. 가만히 보면 쿠팡의 임원 중에 윤석열 정부 대통령 비서실에 들어간 사람도 꽤 많고 또 윤석열 정부 대통령 비서실에 있다가 쿠팡에 임원이라든가 직원으로 온 사람들도 많고 한 몸처럼 움직였죠. 그게 그냥 맨입에 됐겠습니까? 맨입에 아 물론 이제 예 대관하면서 여러 가지 로비가 있었을 것으로 그 지금 돈 얘기까지는 안 나오고 네 그 우선 이런 대형 쇼핑몰의 CEO가 법조인이라는 것도 너무 이상하잖아요. 이상합니다. 그다음에 윤석열 윤석열이 대통령 시절에 어디 가면 행사하면 쿠팡 대표가 따라갑니다. 그렇죠. 그 스포트라이트를 받습니다. 그런 식으로 이제 기업을 그 윤성열 기간 동안 쿠팡이 유난히 크게 성장했어요. 크게 성장했습니다. 성장했고 그 사이에 윤성률 동안 기억해 보시면은 사망 사고가 계속 있었거든요. 사망사고가 많았죠. 아니 여기 쇼핑몰 여기서 왜 사망사가 이렇게 많지? 의화했던 근데 이제 그런 뉴스가 짧게 나오고 지나가 버렸어요. 네. 네. 그러면서 별일 아닌가 하고 계속 쿠팡을 성장했는데 박범 의원님 네 듣고 계시죠? 예 참 들립니다. 예 예요 대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 로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요. 그 이번에 3,370만 건의 대량 유출 사건 이전에 예, 이미 세 차례 유출 사태가 있었고 시사로부터 조사도 받고 그래서 개보위에서 과진금 처분을 두 번이나 받았는데 물론 그때 자유율 협의학이라 해도 이제 조사에 협조하는 형태로 해서 뭐 40몇억은 10, 15억으로 깎고 두 번이나 감경을 받았죠. 전과가 세 번 있었는데 이번에네 번째 전과 아닙니까? 그러니까네 번째 전과가 무료 규모가 3,370만. 이런 사태라면은 아까 우리 김수원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개규모적으로 있는 소위 로비 조직이 상당한 정도로 효력을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봅니다. 그러니까 돈을 이런 그 정보 유출이 없도록 보안에 썼어야 되는데 거기 쓰지 않고 그 돈을 로비에 쓴 거 아니겠는가 싶어요. 그게 더 싸게 먹힌다고 생각한 거 같아요. 네. 그렇습니다. 싸게 먹히고. 네. 네.이 이 이런 대규모 시스템 업그레이드 하려면 뭐 수백억 수천억이 들 수도 있는데 뭐 수십억 정도만 로비했으면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맞습니다. 네. 쿠팡이 이제 매출이 40조니까 0.2% 매출액 0.2%를 %를 보안해 썼다고 하면 사실 그것도 한 800억 되거든요. 800억보다 사실은 두 배 세 배를 더 써야 되는데 그 돈이면 차라리 대관 로비스를 고용해서 1억 2천억 드니 그거 한 10분에 100억 정도 쓰면은 충분히 여기 한 10억 집어주고 대도 할 수 있고 언론에 광고를 줌으로써 언론보도 막을 수 있고 충분히 할 수 있다 이렇게 판단을 한 거 같고 그것이 이제 그 강한승 전 대표의 사업 운영 방식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그렇게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대관 물론 뭐 큰 기업들이 대관 조직이 있는데 네네 이렇게 비밀스러운 대관 조직을 처먹은 거 같은데요. 회사 거기가 쿠팡인지 몰랐다는 거 아닙니까? 네. 네. 간판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가지고 자기들도 지금 들키면 안 되는 짓을 하고 있었다는 걸 아마 뭐 사무실에 출근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고 그냥 예. 근데 얼굴만 보여주고 다 바깥으로 나가서 어 대관하고 그런 작업하는데 투입 투여되지 않은가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자 그래서 지금 민성는 이제 배상 관련해 가지고 어 재발대책을 대내 내내놓고 배상 관련해서 개정안을 만들고 있는데 개정안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네 제가 말씀드릴까요? 네. 네. 말씀하십시오. 예. 개정하는 이미 대표 발휘를 제가 했고요. 예. 이것은 어 우리 정부의 개인 정보 위원회하고 서로 어 얘기가 됐고 정부로서도 어 엄중하게 대처를 해야 된다라는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두 번에 걸친 강조가 있었기 때문에 어 이번 개인 정보 보법 개정안을 제출을 했고 어 아마 15일 경쯤에 국회 정무의에서 심사를 거쳐서 어 이거 직회부라고 보네인 직회부로 해서 어 고통과가 될 예정입니다. 이게 이제 그 미국 사례는 특히 이럴 때 징벌적인 처벌을 하잖아요. 엄청난 과금을 부하거나 우리는 그런 제도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그게 가능합니까? 아 조금 설명을 드리면 현재 그 개인 정보 보호법상의 징벌적 대상 제도가 없지는 않습니다. 있는데 그 계정이 이제 고의 중간실이고 어 손해 다섯 대까지 증벌적 대상을 하도록 돼 있는데 고의 중가실에 대한 입증 부분이 하나 남아 있지요. 또이 그 그러한 어 가정 처벌 말고 또 일반적인 법정 책임도 있는데 300만 원 이하라고 그래 가지고 아주 금액이 작습니다. 그래서 이번 어 개인정부 법법의 개정을 통해서 어 현재 매출액의 3%까지만 과진금 처벌은 아니고 행정 제재죠. 부과하도 있 그은 10%까지 고의 중가실인 경우에 10%까지 인상을 그렇게 하는 그런 규정 개정안을 제출을 했습니다. 매출의 10%면 뭐 쿠파운트 굉장히 어마어마한 금액이긴 한데 근데 이제 고의 중거실를 입증해야 되잖아요. 또 하나 문제가 예 아 이거 이제 위반 행위의 종료 시점을 언제로 볼 거냐 이것은 이제 전직 직원이 결국 자기에 인증 카드를 제출하지 않고 그것을 이용해서 어 지금 이제 3,370만 명의 개인 정보를 유출했다라는 그런 혐의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 최종 어 위반 행위의 종료 시점을 이미 끝났다고 보면이 개정안이 통과가 돼도 소급 적용하기는 어렵게 됩니다. 행정 제재이긴 하나 형사 처벌은 아니지만 그래도 소급표가 안 된다는 것이 이제에 전통령의 학설과 판례이거든요. 다만은 정부의 입법 취지 이법이 통과하게 되면 현행 어 지금 어 쿠팡의 매출액이 작년에 41조였으니까 41조에 현행법대로 3%만 해도 약 1조 2천억 정도의 과진금은 가능하다. 이것은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많은 과증금이 되겠습니다. 음이 기업에 대한 징벌은 사실 과진급이 훨씬 더 무서운 법인데 그렇습니다. 네. 저도 그 점을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지금은 이제 매출액에 3%인데 그럼 쿠팡 경우에는 이제 40조라고 하면 1조 2,억입니다. 근데 아까 박범개 의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직벌적 소래 배상이 있거든요. 2015년도에 도입이 돼서데 문제가 10년 동안 한 번도 안 했다는 겁니다. 정부가 좀 태만이 한 거죠.데 네. 어쨌건 이재명 대통령께서 징벌적 손해 배상도 적극 검토하라고 하셨으니까 1조 2천억에 다섯 배 이내에서 5를 곱하면 6조 6조 이내에서 과진금을 매일 수 있고요. 지금은 미국 같은데 보면 가끔씩 그런게 터집니다. 네. 네. 페이스북이 한 5조 9천억 정도 7조 7조 7조 한 4천억쯤 대상이 됐죠. 가끔씩 터지는데 우리는 이제 그 어려움도 없는 그금이라는게 뭐 100억 200억 수준이었는데 이런 기업에게 100억 200억은 아무것도 아니고 네. 네. 정말로 이렇게 하다가 회사가 망하겠구나. 어 그런 인식이 싶을 정도의 그런 인식이 들 정도가 있어야 되는 거 이제 징벌적인 처벌인데네. 이게 이게 이제 중과실이 있다고 보여지는 사안인게요. 그 일단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전과가 세 번이 있었고 어 이번에 규모가 3,370만 명인데 1차 신고를 지난달에 1차 신고 했는데 첫 신고 때 자기들이 털린 액 숫자가 한 4,500명 정도라고 신고를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열흘 뒤에 3,370만 명으로 드러납니다.이 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자기들이 1차로 어 이렇게 검사를 해 보니까 털린 것조차 그때 1차 검사 때도 3,370만 명이 터렸다는 걸 모를 정도로 보안 체계가 완전히 엉망이고 아니 갖춰지지 않았다고 보는 거죠. 그래서 전과가 세 번이고 개보로 두 차례 걸친 과진금 부가 처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때 자백을 하고 조사 협조해서 잘해보겠다. 보안 보안 체제를 잘 갖추겠다고 다짐을 했는데도 이번에 전 국면에 거의 대부분이 들어갈 정도로 털린 거기 때문에 그거 털린 거조차도 알지도 못했기 때문에 이것은 중간실이 매우 높다. 그래서 어 개보인은 반드시 3%인 1조 2천억 정도면 어 상당한 정도의 과정금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그 박대준 대표가 하는 사람을 정질시키고 미국 본사의 수 어 그 법률 책임자를 지금 보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것도 아주 소행 자체가 결국은 법적인 책임만 면한다라는 그러한 입장으로 지금 정한 걸로 보여 드립니다. 그러니까이 쿠팡이 그 우리나라 기업이 아니어서 그런 건지 한국에서 뿌리내리고 이런 투자를 하기보다는 그냥 대관으로 땜빵에서 모면하면서 버티려고 했던 거 같아요. 보니까 김은 쿠팡이 초기엔 적자였는데 요래할 생각이 없었는가? 예. 기업을 또 넘기려고 했는가? 그런 생각이 초기자가 많이 없었다라고 하는 그런 어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지금 저희가 이제 대책에 있어서는 어 징벌적 손해 배상도 있지만 피해 구제 기금이라고 해서 과진금으로 받은 거를 피해자들에게 돌려 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갖춰야 될 거 같고 또 마지막으로는 이제 법원에서 손해매상 이제 청구 소송이 들어왔는데 지금 되게 뭐 10만 원, 20만 원, 30만 원 그 사이에서 청구를 하는데 미국은 1인당 1, 원까지 손해 배상액을 인정하지 않습니까? 저희도 배상액을 좀 과감하게 법원에서도 인정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네. 그리고 동시에 이게 저절로 그 대관이라는게 앞면으로 그냥 부탁해서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의 사건이 아니잖아요, 이게. 네.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뭐 형동생 사이가 한번 봐 줘. 이렇게 이루어진게 아니고 조직적으로 대규모로 별도의 사무실을 두고 회사 간판도 달지 않고 비밀리에 활동했는데 그게 맨입이 됐겠는가? 아, 그 로비도 또다시 수사 대상 아닙니까? 되게 쿠팡이 감독하는 기관의 출신들을 대관 직원으로 어, 고용을 해서 그간에 이제 그런 인연을 이용해서 이제 대관 로비를 한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거 웬입으로 됐겠냐 이거지. 저는 웬입에 절대 안 됐을 거라고 봐요. 골프를 있었는지는 한번 확인을 해 봐야겠지만 그것도 수사 대상이라고 저는 보는데 네. 네. 네. 어제 어제와 그저께 걸쳐서 어 경찰의 쿠팡 본사에 대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이 있었거든요. 예. 근데 이것의 이제 처벌 조항이 그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어 이번에 유출 책임자 예 그 친구에 대한 어 비밀보호 위반 즉 어 비밀 누설 그리고 정보 통신방 침입혐의로 어 대들등 압수색을 했습니다. 아, 거기 혐의에 한정하지 말고 어, 이런 수사 자료를 현재 정부에 구성되 있는 TF와 공유하면서 어, 저는 아까 말씀드린 그러한 중대한 과실 부분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관에서 지금 사실 쿠팡이 IT 기술 분야의 투자는 어마어마하게 했지만 소위 어, 개인 정보 보안 문제에 대한 투자는 거의 하지 않았거든요.이 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수사 조사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자꾸 말씀드리지만 그 큰 사건들이 어떻게 다 무만했는지 맨입으로론 되지 않았을 것이다. 그 대목도 수사 꼭 촉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맨입이 안 되잖아요. 윤성열 정권하에서 이뤄진 건데 더더군다 몇 입에 됐을까 이게 그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대관 직원들의 출입 금지, 뭐 연락 금지, 소통 금지 절차를 우선적으로 긴급하게 해야 될 거 같고 이참에 쿠팡이 한국에서 기업을 하려면 지금까지 하고 있는 여러 가지 부당한 행위들이 많지 않습니까? 예. 근데 어 고리 고금리 사업자금을 대출하는 거라든가 그다음에 이제 그 판매자에게 60일 최대한 정상 기간을 끌어 갖고 나 돈을 나중에 준다든가 그다음에 이제 뭐 끼어 팔게 한다든가 그다음에 또 뭐죠? 어 불공정 약관의 문제 등등을 전반적으로 이거를 해결하지 않으면 한국에서 기업 어렵게 그렇게 예 해야 되잖아. 뿐만이 아니라 외국계 기업들이 한국에서 일할 때 이런 식으로 아 대충 대관으로 떼우면 되는구나라고 생각했다가는 효사 망할 줄 알라고 하는 네. 네. 그런 설레로 남겨 있는 설례가 남 돼야 됩니다.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김승원 위원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윤성열 정부에서 쿠팡의 비약적인 성장이 있었는데 예. 그 23년도에 막힌 그 사람이 누구냐면 추경호 의원입니다. 추경호의원이 소위 이런 개인 정보 관리 책임자의 형사 책임을 어 면제하는 형사 책임을 없애는 개정안에 내해서 그 법안이 통과가 됐습니다. 23년도에. 아하. 그 그러니까 이거하고 소위 말하는 소위 아구가 맞다라는 그러한 우리가 소고를 얘기할 수 있듯이 아이 부분도 도대체 그 당시 왜 특별한 논의가 없었습니다. 그 제가 법안이 없어진 취지를 좀 살펴보니까 없어요. 주요한 내용들이음이 부분도 좀 살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대관의 결과일 수도 있겠네요. 네. 그러니까 쿠팡의 대표 이사를 이런 경우에도 형사 처벌을 못 하도록 그렇게 법이 개정됐는데 그 이유가 참 예, 애매하고 예. 그러니까 이게 쿠팡에 사실은 그런 법조 출신이가 가지고 어, 이게 우리 대표한테 어떤 피해가 있나서 그 법을 없앴다면 만약에 노비의 결과로 이거는 큰 범죄죠. 그렇습니다. 개인 정보가 유출됐을 때 예. 개인 정보가 유출됐을 때 그 형 대표자의 형사 책임을 면해주는 없 왜 공짜로 됐겠냐고요? 그거는 더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대관과 관련해서 수사를 저는 해야 된다고 봅니다. 아, 이게 쿠팡에서는 그 흔한 어 쇼핑몰의 정 그 개인정부 요출 사건 정도로 처음에는 인식했는데 그게 아니라 정치적 사건인 거 같아요. 네. 네.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오늘 두 분을 모시려고 했는데 박원님 이제 차에서 내리셨어요? 아니요. 안 내렸습니다. 차에서 못 내리고 오늘은 끝나. 어 다음에는 차에서 내린 다음에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점까지 가시겠는데요. 자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첩해 보면 연평도도 어 있고 그리고 어 그 당시에 된 이재명 대표 어 그리고 의원시의장 김민석 총리 정청례 의원 뭐 다양한 많은 분들에 대한 인사에 대해서 수고와 처리 내용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이와 관련돼서 외부의 프로 중국의 용역 업체 지금이 문제에 대해서 제가 좀 여고자 합니다. 평소 우리 과거에도 정보사가 임무수행 목적으로 중국의 용 용역 업체들을 해왔죠. 제가 복수의 예비역 장성들을 통해서 확인한 결과는 현재에 문재인 용역 업체를 뒤체로 특정할 수 있다라는 의욕들을 줬어요. 이게 사실이면 우리 국방부 차원에서 조사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자, 퍼니포 홍상 기자님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세요. 점점 옷에 신경을 많이 쓰시고 계신다. 잘 나오 비주얼 담당이에요. 비주얼 잘 나옵니다. 멋있게 나오고 있어. 네. 안녕하십니까? 예. 봉지 기자 오늘 게스트는 황명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머플러도 선물 받은 거예요. 알았어요. 촛불 거기서 요즘 패션 신경 많이 쓰시더라고요. 지금. 예. 아, 보신 날개네.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아 이게 띄워 주시면 안 돼요. 옆에서 눌러야 되는데 혼자도 막 띄우니까 띄우시면 안 돼요. 지금 황명선 의원을 모신 이유는 뭐냐면은 이제 노상원 수첩에 중국 용역 업체라는 용역 업체 얘기가 여러 번 나오는데 네 그중에 이제 하나 더 보세요. 전문 프로가 필요한데 외부 용역 업체 용역 업체라는 단어는 여러 번 등장해요. 띄워두세요. 자료 화면을 말 나올 때 예 그중에서 예를 들어 전문 프로가 필요한데 외부 용체 중국 이게 뭔가 근데 그 추정 60분에 의하면은 그 취재를 한 추정 60분에 의하면은 어떻게 수고한 인원들을 죽일 것인가 네 죽이는 방법 중에 하나로 프로 예 외우 중국 용업체가 등장한 것이다 이렇게 해석하던데 맞습니다. 그 참 경악할 일이죠. 저기 그 노상훈 수첩에 보면 아 이재명 대표 공장님 의원 씨 뭐 김민석 총리 정청례 등 수고를 해서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라는게이 수첩에 나와 있는 거예요.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그런데 이제 그 처리하는 내용도 군남과 폐구남 그리고 민간의 대한 선박들을 이제 이용을 해서 이제 그 실미도를 통해서 연평도를 가서 중국L과이 접전을 해서 이렇게 폭침을 당하는 그런 형태로 하는데 그 사이에 누구를 쓸 것인가 이게 중국의 프로 용욕 업체 사람들을 쓰겠다라는 거죠. 여기 누상훈 수첩에 보면 그렇게 해석되는 거죠. 지금 그럼요. 예. 그런데 그런데이 이렇게 하려고 했던 이유는 뭐냐? 예. 그러니까 수고를 하고 수고를 하는데 있어서 국방부나 정보사가 개입하지 않았다라고 엄폐 은폐를 시키려고 하는 것이죠. 이게 핵심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내국인을 쓰면 어떤 식으로든지 밝혀질 수도 있으니까 아예 잔인하면 잔인할수록 아예 이제 중국에서 용역 업체를 쓰는 그런 구상을 했다. 예. 예. 그래서 저는이 배에 우리 수고 대상에 앞서 말씀드린 그분들 포함해 가지고 배를 끌고 중국의 용급치 프로들이 그 배를 탑니다. 지금 시나리오는 보면 실매도에서 정보산 다 내리고 예 거기서 중국의 프로들이 급에 타고 아 갑니다. 이제 연평도로 어어 연평도로 가다가 폭심을 당합니다. 그러면 중국의 용육 업체에 일했던 사람들까지도 흔적이 남지가 않죠. 아전히 아 그런 시나리오예요. 예. 그러니까 노상원 씨가 그 대북의 그 대북 공작원들 북한에서 공작하고 내려온 내려오는 우리 공작원을 쫓기를 입혀서 폭사시켜서 증거임멸 하려고 했다고 하는 그런 일화가 있는데 네 그런 것처럼 이것은 실질적으로 중국의 용역 업체 프로드를 해 가지고 그 수거를 처리를 하려고 했던 것이죠. 우리 우리 정무서 원도 다 내리고 그다음에 중국 용업체 계속 태워 가지고 중간에 폭사시켜 버린다. 예. 그렇게 밖에 제가 이해가 안 됩니다. 는지 어 근데이 실제 용역 업체가 D체로 존재한다는 거잖아요, 지금. 그죠? 어 근데 이업체하고 2016년도에 만들어진 중국의 해상 보안 없이 한 여기 지금 화면을 보면은 중국의 해상 보안 회사에서 한국 시점 한 10명 정도 근무해요. 10명 내외로 10명. 예. 그리고 기업체라고 하는 데는이 뒤업체를 이렇게 계속 이렇게 찾보니 뒤체하고 중국의 해상 보안 지점이 똑같아요. 대표자도 똑같고 어 그리고 주소도 똑같고 종료에 있어요. 어 디업체라고 돼 있는데 무슨 용역을 하는 업체인데요? 용역이 뭘 하 해상 보완이요? 해상 보안는 뭐 우리가 뭐 이 해적들로부터 뭐 선박 회사 뭐 이렇게 그 뭐 이런 형태의 일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이업체는 확인을 해 보니까이 정보사와 관련돼서 평소에 일을 하는 업체예요. 우리 정보사요? 예. 예. 어 이번에 추적 60분에서도 그 담당 그 정보 직원이 퇴직하고이 뒤업체에 근무를 했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건 출론이 아니라 의욕이 아니라 합류적인 출론을 해 볼 수 있는 중국에 그 용어 업체가 있는데 존재해요. 실제로 D체라고예. 예. D체로 존재하 디업체로 존재하고 그 디업체하고 사업장하고 대표가 중국 업체하고 똑같아. 중국의 해상 보상 보 보안 업체고. 근데 그러니까 같은 회사로 보이는데 예 대표도 똑같고 주소도 똑같아 똑같은데 근데 그 뒤 업체 간부로이 정보사 출신이가 있다는 거예요. 예. 정보사의 HIID를 운영하는 정보 출신이 예. 정부사 출신이 거기이 영광급 중령이 거기 퇴직하고 거의가 있습니다. 그건 퇴직하고가 있는지 아니면은 실질적으로 또 위장에서가 있는지 정보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현역인데 불구하고 퇴직 처리가 돼 가지고 근많은 형태의 불락들도 있습니다. 어 그래서 이런 내용들은 정말 철저하게 수사를 통해서 확인을 해야죠. 어, 근데 본인은 아니라고 합니다. 근데 인정한 것은 평소에 우리 정보사하고 일을 하는 업체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 그러니까 노상원이 그 뒤 업체를 염두해 두고 중국 용역 업체라고 한 건지 아닌지는 지금 확인이 안 되고 있고. 네. 그렇죠. 노상원이 뭐 인정을 안 했겠지. 그런데 그 뒤체로 특정이 되는 정황이어서 쭉 따라가 보니 그 뒤체는 정보사 전직 중령이 거기 있더라. 거기 핵심이죠. 그리고 정보사하고 일을 지금 하고 있고 그 정보에서 용역을 이렇게 계약을 하고 뭐 이렇게 한다는 거는 확인이 되는 건가요? 그러니까 뭔가 일 실체는 있는 용역 업체예요. 그러면은 실체가 있죠. 실체가 있는 그러니까 뭔가 일을 하고 있는 그거는 그러니까 다 어떤 뭐예 여기는 지금 정보사하고 지금 우리 대한민국 정보사하고 그 뒤 업체하고 지금 일을 하고 있어요. 본인도 퇴직한 중령이 일을 하고 있다. 무슨 일인지 모르는데 일을 하고 있다. 그러니까 정보사에 일을 뭐 하는 거죠. 한 뭐 외국과 관련돼서 뭐 특수한 임무를 갖고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죠. 있는데 퇴직한 정보의 연관급이 거의가 가지고 근부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노상원 수첩에 나와 있는 노상원은 정보 사령관 출신이니까 예 노상원은 노상원은 정보 노상원의 수첩을 보면은 중국의 용역 업체 그러면서 가로치고 풀어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일을 안 해 왔던 사람하고는 일을 할 수가 없죠. 음 뭔지는 모르겠는데 거기에 의뢰하려고 보면 용회사, 용역 업체, 중국 용역 업체 이런 식의 단어가 계속 등장하거든요. 메모에 네. 네. 그 그때 염도해줬던게 여기가 아니냐. 예. 아, 그니까 저게 그 말은 그러니까 중국 해상 보안 이렇게 돼 있지만 실제로 뭐 배 고치고 이런 용역이 아니고 어떤 우리가 용병 뭐 이런 말 과거 중정이나 안기부에서도이 회사를 세웁니다. 그게 무슨네? 프론트라고 무슨 뭐 흥업 뭐 그리고 무슨 뭐 뭐 해 그 위장회사 위장회사를 만들어 그 뭐 상사 같은 걸 만들어 놓고 만들어 놓고 그 사람들을 블랙이원을 회사를 만들어 놓고 그걸 쓰던 그런 일을 일을 했는데 여기 정보도 그런 일을 그런 회사를 몇 개 세웠거든요. 그런 회사 아닙니까? 여기 그런 회사일 수도 있고 아니면 용역을 수도 있지. 그런 회사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중요한 것은 정보 요원이 거기에서 근무하고 있다라는 것이죠. 그니까 정보와 관련이 있다고 봐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관련 그래서 그래서 과거에 지금 앞서 우리 기자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 정보에서 그렇게에 정보와 관련된 그런 회사를 사려놓고 하는 경우가 있죠. 국가를 위해서 국익을 위해서.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내란과 관련된 내용에 일을 해서는 안 된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철저하게 조사를 통해서 밝혀내야 된다. 음. 특히 정보는 지금 우리 특검에서 많은 조사를 하고 있지만 압수수색이나이 구체적으로 지금 내용들을 잘 파악을 못 하고 있어요. 노상원은 도대체 어떻게 공판에 진행되는지도 몰라요. 모르죠. 예. 김영 증인으로 나와 가지고 몇 장면 나왔는데 지난 1년 동안 뭘 했는지 알 수가 없어요. 지난 1년 동안 재판이 그랬답니다. 그러니까 그 노상원이 얼마나 만만하겠어, 지금. 그렇죠. 재판정이 진만한게요. 법이 우수웠던 거죠. 지금 그러니까 직기원 판사가 진행하는 내란 재판은 다 엉망 진차 개판이에요. 영상 아침 틀었던가 다시 한번 봅시다. 개판 영상이지. 개판. 진짜 개판이에요. 개판 개판. 개판이 법이 우승은 거지. 지금도 지금 변호님께서 뒤에서 궁시렁 궁시렁 해듯이 말씀 안 해줘서 이게 언제 그라고 공시 아니 상대편 말 아니 저희가 그런 말씀 웃니까 저 퍼니포 같은데 퍼니포보다 더해 웃고 있잖아 지금속 않 우리도 저렇게는 안해요 웃어요 재판 전혀 안 돼요 저러니까 노상원도 재판정이 웃기지. 내판정. 그리고 김현태 그 단장 나와 가지고 안기 연출했다고. 그 거짓말 하는 거 봐. 거짓말하는 거 봐. 이제 제가 그날 현장에 있었어요. 우리 안기령 대님 거기서 봤거든요. 막 막 헐리을 뛰. 김희한테 그날 저는 그날 봤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한테 가서 막 따지고 예. 너 그다 이렇게 기했을 때 그 도망갔다가 다시 들어오고 도망갔다 들어오고 그 눈빛을 잊을 수가 없는데 그다음날은 아니 며칠 개엄 후 며칠 동안은 쫄아 있었어요. 사과하고 울했잖아요. 갔었잖아. 근데 1년 지나니까 이거 뭐 이거 할 말한 거 같거든. 재판정 보니까 개소리를 하고 있어. 개소리. 계속해서 그 군인들을 특공대 대원들을 계속해서 국회를 촬영 준비를 해가지고 보디가드하고 와 가지고 자기를 찍었다잖아. 자기들 어디 보디가드가 그 국회를 들어올 수 있어요. 말도 안 되는 소리. 보디가드를 언제 데려왔다는 거? 개엄하고 나서 본인들이 전부 다 동지하고 있는데 그니까 개엄 개엄을 미리 알았어야 되잖아 그러면 그럼 점집을 차려야지. 안 그럼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 가 말씀하신 그 노상원이 정보 사령관 제직할 때 폭탄 조끼 입혀서 H 그니까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오는 HID 의원들을 폭사시켜라는 증언은 국회에서 작년에 박민우 준장이 했거든요. 박민우 준장이란 분은 어 노상원 밑에서 같이 일을 오래 했고 정보사 백여단장으로 있다가 문상호와 다툼이 납니다. 그래서 하극상 사건이 일어나요. 그러면서 108장을 경질시켜요. 노상원이 경지시킨 거예요. 박민우가 자기 통제에 잘 안 따르니까이 사람을 1군단인가로 보내 버립니다. 부근 단장으로. 네. 근데 이분이 증언했을 때 이분이 HID, HID 속초 부대장이었어요. 부대장이었습니다. 그러면 폭탄 조끼가 정말로 제작이 됐는가가 중요하잖아요. 근데 사실은 최근에 폭탄조끼 나품 관계자가 연락이 왔었고요. 지금 사진을 보시면 에, 그 안에 조끼 안에 들어가는 그 폭탄 설계도를 본인이 복구해서 지금 샘플을 제작해 놨다고 하시더라고요. 조 그니까 하려고 했던 거야. 진짜로. 제 아니 납품이 됐대요. 아 야 예 납품이 됐다. 그래서 제가 이제 광 조끼를 입고 오지는 마 증빙 자료와 저 납품을 그니까 저때 장시 저 설계도를 해서 지금 제작을 다시 하나 해 놨다고 합니다.고 조만간 제가 조끼를 들고이 얘기 무섭다요. 폭탄을 빼고 폭탄을 빼고 모르죠. 우리는 폭탄이 뭔지 모르겠는데. 예. 저거 들고 한번 올 텐데. 그러니까 그 말은 뭐냐면이 용역 업체권도 사실은 이제 정성욱 대령이라고 노상원이 롯데리아에서 두 명의 대령을 회유를 하잖아요. 승진을 믿기로. 정성욱 대령하고 아마 김봉규 대령인가이 두 분인데이 정성욱 대령이란 분이 예전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죠. 2016년에 북한식당 여정업원 집단탈북 사건 때 공작을 했던 분입니다. 이걸로 대령 승진을 바로 해요. 대령 승진을 진을 안 달고 그냥 바로 하는데 이분을 제가 사실 한번 만났어요. 음. 그 보도를 제가 해가지고 이분이 수사를 받았는데 어찌됐든 그런 이런저런 인연으로 실제로 한번 만나 가지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말씀하시듯이이 중국 영역 업체가 관계가 있다면 정성우과 관계될 확률이 높죠. 왜냐면 현재이 박민우 준장을 밖으로 내보내면서 육사 출신의 인간 정보에서 최고 탑 어 베테랑 블랙은 정성욱입니다. 그 정성욱이 모르는 업체 있을 수는 없어요. 지금 현실적으로 네. 그 이번에 그 디업체의 정보사 그 간부가 거기 취업되 있는 사람이 이번에 그 인터뷰 과정에서 보면 노사원과 정서국의 그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게 나오더라고요. 그니까 지금 우리 기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정서욱도 굉장히 중요한 아 사람 중에 한 명일 수 있죠. 근데 이제 안타까운 저는 그때 정성을 만났을 때 굉장히 위축돼 있고 왜냐면 이제 본인은 어떻게든 준장 원스타 달아보려고 그때 이제 협조를 좀 하고 아마 돈도 좀 줬을 거예요. 노성한테 500만 원인가 줬는데 이런 사람들 사실은 플리바게닝이 되잖아요. 특검에서는 특검을 해서 해서 했으면 이런 정부까지 나왔을 텐데 이런 정이 용역 업체나 이런 적극적인 지수를 하지 않은 걸로 제가 들었거든요. 자 근데 이제 저 중국 용업체 얘기하니까 뭐가 생각나냐면 이거 1년 전이에요. 김병주 의원이 10월 작년 10월 12월 달에 뭐라고 주장했냐면 어 블랙이온 선발할 때 중국어 능통을 뽑은 정황이 있다 그랬어요. 그때 그때 생뚱맞았거든요. 어 그 기사 한번 찾아봐 주세요. 그래서 뭐 중국은 능통가 왜 필요해? 네. 외국어 얘기 나왔어요. 잘 기억해 보시면 저는 기억하는데 저희 방송에 나와서도 그 얘기를 했기 때문에네. 중국어 능통자를 왜 뽑지?라고 라고 했던 적이 있어요. 그 작년 12월이에요. 개암하고 나서 한 보름 정도 있다가 음 그때 초기에 막 제보받고 막 할 때 그때 영상이나 기사 있으면 찾아봐 주세요. 그랬던 정황에 있는데 지금 이거 연결해 보자면 공작하는 분들 예를 들면 중국이나 러시아나 국내외에서 공작하는 인원 있잖아요. 소위 얘기한 블랙요들 그 그 사람들을 이제 규합을 한 거 같아요. 점조직으로. 그러면서 이제 어느 능력하고 이런 것들을 그 갖춘 능력자 자기가 15 15명을 해서 정대령이 그 증언을 했었거든요. 어느 능력과 갖춘 리스트를 사른관한테 줬다. 러시아요? 중국하고 그 제부자는 어 러시아에 대한 언어 능력이라고 했고 저때 되게 의했거든요. 네. 아니 개엄을 해서 국내에서 작전을 나는데 왜 중국어하고 러시아가 필요하지? 근데 이제 중국어는 지금이 중국 용역 업체에서 중국인들이 오면 네. 그게 그렇게 연결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전달을 해야죠. 어떻게 수고를 해야 되는지. 어 그렇게 연결되는 예 러시아는 아직도 이해가 안 되는데 러시아도 한번 이거 그러니까 이유가 있으니까 다 했을 거 아니에요. 네 그 아직 수사가 하나도 안 된 거예요.이 영역은네 정보는 굉장히 폐쇄적인 조직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국방부 장관도 그리고 국방부도이 내용을 깊이 있게 살펴보가 쉽지가 않습니다. 근데 1년이나 지났는데 살펴봐야죠. 이제는 봐야죠. 그래서 특검에서도 수사를 하는데 굉장히 제한적이고 특히이 노상원과 아주 가깝게 옆에 있었던 그 저기 연관급의 장교가 있어요. 그 연관이 뭐 저도 이제 재보도 받고 만나보기도 했는데 그분이 정보에 대한 실상을 다 알려 주죠. 근데 노상원이가 그 당시에이 협력을 부탁을 했어요. 근데 본인은 거부를 했는데 어떤 협력을 부탁했다 뭐이 123과 관련된 내용과 관련돼서 같이 하자. 나는 못 하겠다라고 하니까 그 휴민트 조직에서 제외가 됩니다. 어 휴민트 조직에서 열일 만에 그 정보의 규칙을 바꾸고 10일 만에 휴민트 규칙에서 제외됐고 지금도 왕따로 있어요. 왕따. 어어. 그러니까 그때 제한을 받았는데 합류하지 않았던 사람. 그러니까이 123 내란과 협력할 자기 가까운 사람들을 귀합을 했던 것이죠. 음 본인은 가깝다라고 했은 거를 하니까 그 조직에서 왕따가 돼 있고 그래서 군 인콘센터에 가서 항의도 하고 뭐 제부도 하고 뭐 이렇게 쭉 있는데이 부분과 관련돼서 제가 장관한테도 지의를 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살펴야 된다. 이게 내란 세력이 척결이 됐다라고 하면 왕따당할 일이 아니죠. 그렇죠. 거기 가담했던 사람들이 오히려 처벌을 받아야 처벌을 받아야 되는데 지금 1년이 지난 지금도이 사람은 그 조직 내에서 왕따가 돼 있어요. 그 내란 청산이 안 된 거예요. 안 된 거죠. 아니 그 박민우 정보백 정보사 백여단장 그양반도 지금 군저 군단으로 쫓겨나서 문상호랑 싸운 걸로 기소됐어요. 이분은 지금 재판받고 있어요. 음 노상원에 협조 안 하고 쫓겨난 것 때문에 내 지금 그 이게 내란 청산이 안 된 가장 큰 원인은 제가 보기에는 조위대 대법원장 질기원 판사가 내란 법정을 저렇게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또 아무것도 안 되고 있잖아요. 저게 이틀 전에 저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게 지금 말이 됩니까? 아 진짜 아니 그니까이 남은 과제들을 국방부 뭐 정보 본부가 한다든지 국방부 검찰단이 한다든지 이게 안 된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특검으로만 반드시 가능하다는게 군 내부 관계자들이 그래요. 야 여기 안에서 하면 이거 절대 안 밝혔죠. 특검 얘기가 할 일이 많네. 노상호수면 그래서 사실상 아직도 밝혀진게 없는 거예요. 그죠? 하나도 정보사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혀진게 없죠. 그러니까 지금도 그 참여 안 했던 사람은 지금 왕따가 돼 있고 그래서 저는이 그 지금 현재 총리실에 지금 헌법존중 TF탄도 있지 않습니까? 네. 아, 특히 여기 정보는 굉장히 폐쇄적인 조직이기 때문에 지금 전체적으로 지금 이제 특검이 거의 마무리 돼 가는데 그래서 종합 특검이 저는 더 필요하다라고 보고 어, 철저하게 그이 내 123 내랑과 관련돼서 아직도 누가 기획했는지 윤상 저기 윤성열인지 노상원인지 김용현인지 구체적으로 누가 어떻게 했다라는 내용들이 정확히 아직도 지금 미궁에 빠져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기 때문에 저는 핵심적으로이 정보사이 내용과 관련돼서 디테일하게 좀 철저하게 저는 수사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지금 중국 용업체가 실체가 있는 것이고 거기에 정보이가 있다. 전직 거기까지는 확인이 된 거잖아요. 그죠? 예. 그리고 어쨌든 노성원이 계속 수첩에 용역 업체를 여섯 번이나 썼고 그중에 중국 용역 업체라고 쓰기도 했으니까 뭐가 있는 거예요? 있죠. 그리고 중국어 능통을 그때 선발하려고 했다니까 뭐가 있는 거예요? 있죠. 실체가 있는데 수사가 안 됐다. 예. 수사가 안 됐다. 예. 수사를 해야죠. 스득검 이때 노상원 관련 수사를 제대로 해야 될 것 같고. 자, 그리고 어제 김건희 씨 변호인 측에서 그 주진호한테 경고가 있는데 더 이상 경고 없습니까? 더 이상은 없어요. 어떻게 감당하려고? 사적으로 연락 없어요? 아니요. 그런 거 없습니다. 좀 뒤에서 뒤 뒤쪽으로 와 가지고 다른 얘기를 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데 그런 거 없었습니다. 없었습니다. 어떻게 감당하려고 감당할 수 있겠어? 진짜 아니 고소 좀 하지. 그 경고만 하고. 아 자꾸 고소로 좀 몰고 가는데 경고만 하고 가고 그래가지고 되겠나? 자꾸 고소로 몰고 가는 고소 좀 해주세요. 고소지 말고 고소 익숙합니다. 고소 좀 해 주시고 그러면은 그쪽에서 아무 연락이 없고 그다음에 김건 씨가 김건 씨가 아니지 개엄의 일자를 누가 적했는지의 그 진실에 접근하고 있다 그랬잖아. 아니 그 저는 그건 그건 취재하고 있다니까 아직 취재 중. 예. 취재 중이에 좀 기다려 보세요. 많이 많이 다가갔어요. 많이 갔습니다. 어 그 사람은 그러면 정치인이야, 법정인이야. 둘 갈래만 얘기합시다. 영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 그거는 뭐 모두가 예생했던 바지. 그게 과연 누구냐지. 아, 지금 그 사람이 지금 도망갔기 때문에 음. 거짓말을 하다가 왜 거짓말을 하냐고. 제가 제가 막 혼내 가지고 도망갔기 때문에 조금 이따가 좀 지켜보겠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그 군걸 가서 짝다리 사진을 공개했을 때 그때도 그때도 변호인단이 그 보도자를 내 가지고 작해라. 누가 뭐 누가 이렇게 제보한지 안다 이렇게 하면서 거의 협박했었는데 이번도 그냥 협박 수준일 거예요. 그런데 그냥 협박하고 협박이 안 되는 수준으로 하니까 그렇지. 협박이 될 수준을 해야지. 아 되라고 고소. 그냥 고소를 하세요. 고소가 무슨 협박이야? 아니 더 큰 협박을 하라고 지금 추구 지금 붙이는 거 아닙니까? 좀 맞고서 하고 저런 식이에요. 그러면 제가 가가지 혼자서 이제 또 자 우리 봉준 기자 최근에 그 뭡니까? 안보수 네 영장 치고 하면서이 사과이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는데 요거 지지하고 있다면서요? 지금 자 일어났더니 안보수 영장 기각됐더라고요. 기각됐어요. 근데 저는 야 대북 송금 사건에 뭐 연어의 술파티를 비롯해서 뭐 진술 해유 뭐 증인 매수 다 드러났는데 네이 영점이 기각이 되는데 영적 기각 소유를 보니까 범죄는 소명되는데 음 예 구속 구속의 필요성은 없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근데 뭐냐면 근데 그 그 거기서 온 사람들 이번에 영장을 청구할 때 청구의 내용에서 진술 회유 같은 건 없습니다 그냥 단순히 쌍방울에서 어 회사돈으로 안부수에게 어 무슨 뭐 한 1억 상당에 금품을 주고 증언을 바꾸겠다 이게 내용에 들어가야 되잖아요. 1억 상당이 금품만 줬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횡령 배임 혐의만 들어간 거거든요. 이제 이렇게 되면이 뜻이 뭐냐면 사실은 이제 서울건 감찰팀에서는 요장이 나오면 이걸 지뢰대로 해서 안부수를 구속된 상태 안부수를 압박해서 안부수로 하여금 매수를 당해서 진술를 어 증언 법정 증언을 바꿨습니다. 이걸 하려고 그랬는데 그 길이 막힌 거죠. 그렇죠. 그걸 막은 거죠. 근데 대북 송금 사건에서이 정도까지 왔는데 진도가 여기서 더 못 나가면 그냥 끝나는 겁니다. 그 판사들이 막는 거예요. 수원에서 달려. 끝나는 거 대장동이고 뭐고 그냥 다 끝나는. 제가 볼 때는 내년에 이거 검찰 개혁 못 하 못 하겠는데 이런 생각이 아침에 딱 들더라고요. 검찰 개혁은 어차피 지금 법이 마련돼 가지고 1년 그렇게 되니까 아니 뭐 사라진다 하더라도 얘들이 이런 식으로 조직적으로 저항을 하면 감도 처벌을 거의 합당한 거기에 그러니까 그 이재명 당시 대표를 엮어 가지고 사건을 조작한 그 검사들을 처벌을 못 하는 거죠. 그러니깐요. 그리고 그 처벌을 못하도록 지금 수원에서 달려온 조의대 영장 판사들이 다 맡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이 사건은 대북성공 사건은 김성태가 만세를 부르든지 이런 일이 있었다고 실토를 하든지 안부수가 해야 되는데 구속 영장 청구가 기각이 됐으면이 사람들을 할 이유가 없게 된 것이고요. 보니깐 피해 그러니까 그 영장이 기각된 이유 중에 아 회사에 끼친 손에 횡령이잖아요. 그 횡령 금액을 다 변제했다고 돼 있더라고요. 변제이 말이 뭡니까? 돈 대줬다는 거죠. 그것도 사실은 뒤에서 그렇게 의심이 되잖아요. 다 변해가 변제가 됐다는 사유로 지금 기각이 됐는데 그래서 이제 제가든 생각이 야 이거는 방법이 하나밖에 없구나. 리오남을 만나야겠구나. 진짜 그 방법이 없구나. 왜냐면 리오남이 방법이 없네. 예. 이재명 방북 비용을 김성태가 필리핀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만나서 줬다는 거거든요. 근데 저는 리온남이 간 적이 없다라고 보도를 계속 하고 있고. 그렇지. 근데 리오남이 이제 저희 대북 사업가들을 최근에 만나기 시작 활동을 제기했습니다. 올초부터 활동을 제기했는데 그러니까 복수의 대북 사업가들로부터 들었어요. 그래갖고 이요남이 어 필리핀 간척 없다라고 얘기를 했고 구체적으로 자기 북경에 있다 평행에 갔었고 여러 가지이 사건에 대해서 불만이 엄청나게 많답니다. 한국 검찰 때문에 본인은 숙당 숙청당할 뻔했다. 70만 달러를 받아 가지고 자기가 착복한 것처럼 그렇지 그렇지. 한국 검찰 그렇게 몰아갔으니까 그러면 북에서도 야 너 7만 달러 먹었어. 토해 토해 총 800만 달러를 줬는데 700만 달러는 그 조선하테 위에 송명철이라는 사람이 받아서 영수중이라도 써줬는데 리온하면 영수증도 없어요. 그니까 먹은 거지. 먹은게 된 거예요. 만 한국 검찰대로 하자면 먹은게 되는 거니까 북한에서도 야, 너 먹었어. 음. 그래 가지고 이제 본인은 거기 간 적이 없으니까 쉽게 소명이 되고. 그러니까 이분이 다시 복귀했다는게 54년상에 4년생의 그니까 블랙원이잖아요. 이분도 그까 경제 일꾼이지만 주로 공제학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지금 대북 대북 사업자들 근데 이게 좀 듭니다. 돈이 돈 어 공결럽때도 2010 2019년에 대한 가스 공사 직원이 리오남을 러시아에 가서 만나요. 리오남이 그 러시아의 LNG 가스를 팔겠다. 아 이건 진짜로 있었던 일이에요. 가스 공사 직원을 만납니다. 그리고 일본에 있는 정부 관계자도 가서 만나요. 만났는데 얘기 그 만난 분한테 연락해서 얘기를 들어 보니까 만나자마자 바로 이거 커미션을 이제 요구를 했다고 하더라고. 근데 이제 이거는 취재고 본인의 억울함을 풀어 주는 거 아니야? 한편으로는. 그렇죠. 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 어 기대는 하고 있는데 네. 네. 잘 될까요? 우리가 우리가 움직이면 간첩 사건데. 알아서 하셔야 저도 아 저도 그게 걱정이에요. 갔다가 갔다가 공안에 체포될까 봐. 아 예 조심하셔야 됩니다. 절대 우리가 돈 주고 그러면 안 돼요. 간첩돼요. 예. 제가 저 김현이 칼기 폭파범 김현이 그 취재를 오래하면서 북한 애들하고 계속 만났어요. 만났는데 만나 가지고 평양에 가서 평양에 가서 그래 그럼 네게 그때 이제 칼기 폭발 사건으로 그 테러 테러 뭐 적이 되고 5대 적이 되고 테러 지원이 되면서 국제 제재가 시작됐기 때문에 야 억울한 누명을 풀자 그러면서 만나서 몇 번까지 중국에서 몇 번 만나고 평양 가서 만났어요. 근데 결정적일 때 돈 얘기를 합니다. 결정적인데 다른 얘기 아니 그니까 이거는 그 국제 저널리즘 관행상으로도 원래 비싼 정보는 돈을 받고 팔아 그렇긴 한데 우리는 그렇게 할 수가 없다. 우리 간첩된다. 우리는 그 봉지 알아서 해결하 이게 어려운 거죠. 뭐 이분을 납채울 수도 없고 굉장히 어려운 거죠. 이게 만나서 근데 이제 본인 억울하면 우리가 한번 풀어 줄게. 근데 일단은 본인이 어 그 사업가들한테 복 얘기한 그건 있어요. 그것도 의미가 있네. 그게 있는데 이게 이분의 그럼 증언이 리온한 북한 사람의 증언이 한국 법정에서 증거로 채택되니 안 되죠. 안 먹히지만 우리가 얘기할 수는 있죠. 여기서 예. 리오남도 억울하니까. 예. 아, 이거 중요한 그래서 만나면 언제 만나는 거예요? 근데 그런이 방송을 이제 볼 겁니다. 리남님 오늘 오후에나 예. 볼 거기 때문에 예. 뭐 그 말을 하면 안 되고 근데 제가 볼 땐 이분이 자신을 일부러 노출시키는 거거든요. 혜태랑 공작원이잖아요. 예. 나 돌아왔어. 나 만나러 와 이거거든요. 나름 굉장히 널리 알려진 아니 지금 제가이 말을 함으로 인해서 통일분화 국정원 아니면 뭐 용산 대통령 실사 움직일 겁니다. 왜냐면 지금 막혔잖아요. 지금 민간 루투 다 막혀 있거든요. 그거를 뚫는 계기가 되겠죠. 어디 있는지 제가 아니까 연락 주시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잘 다녀오시고. 예. 돈은 예를 들어서 한 10만 원 선 줄 수 있다고 하세요. 내 주머니에서 나올 수 아니 그 겸손 만년필이나 하나 주세요. 만년필 아니 그거 팔아서 공적 작업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안돼 우리하고는 철저히 끊고 본인이 어 내가 최대 70만까지 줄 수 있다. 70만 불은 못 주고 아니 그 또 이제 얘기 들어 보니까 이분이 나한대 역대 대통령의 그 대통령 시계를 어 수집하는 취미를 갖고 있대요. 아 이재명 대통령 그 시계를 좀 구해 줄 수 있냐고. 지금 뭐 달라 저거 달라 지금 방송에서도 너무 보인다. 근데 이게 대통령 시계가 아직 발매가 안 됐잖아요. 지금 구할 수 없어. 예. 지금 제작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대통시라고 얘기해 보세요. 아, 저기 뭐 남대문 가서 하나 만들든지 아니면 국정원 연결해 달라 그러세요. 자, 하여튼 아주 어, 대화드럼 하나 나올 것 같은데. 자, 그리고 이배용 씨가 그 뭐 주장을 하기 시작했는데 화장품 자기가 먼저 받아 가지고 근거북기 줬다고. 이거는 지금 빠져나가기 위한 이배용이 알리바이. 예. 금거기를 줬지 않습니까? 근데 사실은 어디에서 주목해야 되냐면은 왕자 사건 나오고 무속 논란이 있었을 때 그때 이배용이 김건희를 만나서 기도 모임을 하기 시작했다. 여긴데 무속 논란을 가려 주려고 김장완하고 이배용은 교 기도를 하고 그다음에 정현이 MBN 사주의 그 회장은 회장 부인은 절에 데려갔다. 이게 얘긴데 지금 그러면 김장한 이배이 무속 논란을 가려 무속 논란이 있을 때마다 가려주고 기도하면서 가려주고 그리고 조개종 절 어 조개종 쪽에서도이 무속 논란이 있을 때마다이 윤성열 김건희를 실드 쳐줬다이 얘기를 하면서 자기가 금거기를 주고 자리를 산게 아니라 주고 받았다 이런 알리바이를이 만드는 겁니다. 이게 얘기할 필요는 없는 거 같다. 음. 그러니까 이거는 이배용의 주장이니까 그냥 좀 패스해도 됩니다. 아, 그까 이배용 그 주장이 좀 앞뒤가 안 맞는게 김장환을 그러니까 연결해 달라고 그 중간 다리로 이배형이 자기가 했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걸 왜 그렇게 김정환하고 윤성열 김건희가 그렇게 가지 성경 공부도 하고 그러는데 직접 영 저 연락했어. 나 그 왕자 때문에 골 지금 골차푸니 기동호임 좀 합시다. 이렇게 하면 되지 못하라. 이배용을 끌어들려. 자, 금장도 있고이 이병도 활동을 했는데 이배용이 선물을 저기 뇌물을 주기 위해서 금거기를 주고 자리를 받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한 정황들이 많이 있어요. 있어. 근데 자기는 이거이 죄에서 빠져나가려고 얘기. 그러니까 그게 앞뒤가 알리바이가 맞지가 않는다 이거죠. 어느 정도 좀 개헌성이 있어야지. 김정환을 왜 김건희 윤성열이 이배용을 통해서 만나냐고 직접 연 전화해서 만나면 되는 거. 그니까 너무 길게 얘기할 필요가 없어요. 이건 별로. 예. 라프렐이 하나밖에 없더라고. 내가 보니까. 플레리 라프레리 수자 브랜드 하나 또 나왔어. 그전에 나왔었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한동훈 당원 단계 사건 이거 다시 꺼내 들었던데.에 요거는 이제 나경원을 위한 거 같아. 다 지금 나경원을 위한 연타들이 있거든요. 예. 7대 3 그 경선 바꾸는 것도 나경원을 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그 윤리원장 국민의 바꾼 거 윤리원장이 무슨 힘이 있냐면은 기소된 후보는 후보에서 재할 수 있는 힘이 있어요. 5세월이 날아가죠. 맞습니다. 그리고 역시 나 낙경원을 위한 것이고 그리고 그 차기 대권 주자 라이벌 아니잖아. 네. 악원 지금을 위한 장동혁의 그 칼날이 휘둘리고 있다. 나은 나올 건가 봐요. 오세운 대신에 나옵니다. 그런 거 같죠. 그저께 저기 그 국회에서 필부하는데 난리쳤잖아요. 그것도것도 다 그런 이유죠. 이번에 이제 그 오세훈 대신에 본인이 나오려고 하는 거 같고 그러면 또 주진우 기자하고 악연이 있거든요. 어 우리요? 네. 예. 1억 1억 피부과 사건 기소 정 어 자기는 없나? 우하고는 좀네 원수 같네 아 원수 사회였는데 잘 지내요 그래도 뒤에서 그래도 또 연락해요 동신들은 참 대단해 자 주진님들 그럼 또 딴 거 취재해 봐 그럼 나경훈 아 나경훈 항상 제가 연구상 잘 지내고 있습니다. 준의 담당이거든요. 예 자 그럼 의원님은요 중국 용업체 더 알아봐 주십시오. 거기서 뭐가 나올 것 같아요? 예예. 나 원래 오늘 아젠다 하려고 좀 동력하고 있었는데 시켜주지 않는 아젠다랑 내일 하기로 하고요. 아 의원님 들고 나오신 거 뭐예요? 어 네 저기 연말됐습니다. 연말 연말돼 가지고 그 아 후원 교자 후원 교자 어 되게 약하게 말씀하시네. 쑥스러우신가 봐. 부끄럽게. 네. 잘 저 이거 갖고 나올 때도 굉장히 쑥스러는데 자꾸 숨기려고 하는데 앞으로 해셔야지 잘 얼굴 쪽에 이렇게 예. 황명선입니다. 네. 아, 절반 정도 잤습니까? 아니면 아직 통어 있습니까? 뭐 아직 많이 비어 있습니다. 많이 비어 있구나. 자주 모셔야 되겠네. 자, 저 지난번에 저기 총선 때요. 우리 공장자장님 불러 주셔 가지고 그때 제 그 황명선 TV 3,000 구독자였는데 8천이 됐어요. 8, 한번 나오고 나서 아직도 많이 앉았어요. 근데 예, 황명 TV 좀 지금 몇 명인데? 지금 8,이에요. 그 그대로 멈췄데. 총선 때 되게 그대로 멈춰. 황명선 TV 꼭 좀 눌러 주시. 자 그러면 다음에 용역 업체 뭘 들고 와 주세요. 네. 네. 판넬 두 개. 용역 업체하고 황현 TV하고. 알겠습니다. 저 그때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 최근에 보이시 보이스 피싱 얘기 또 나오고 있습니다. 쿠팡 보이스 피싱 얘기도 나오고 해서 저희가 한동안을 하다가 잠시 멈췄었는데 다시 한번 보이스 피싱 이건 조직 범죄라 어 다르게해서 두 분 오셨습니다. 박혜 변호사님 예 안녕하십니까? 예. 지난번에 한 번 나오셨는데 또 나오셨고 같이 근무하신 박수현 변호사님. 네. 안녕하십니까? 처음 뵙겠습니다. 지금 박희트 변호사님 법무법인이 보이시피싱 전문이에요. 저희는 원래 개인 회생 파산 뭐 이렇게 회생 파산 전문인데 아 보이스 피싱으로 인해서 파상된 사람이 많다 보니까 진짜 많아요. 아 회생 파산 때문에 무슨 그니까 보이스 피싱이나 뭐 로맨스캠 이런 것 때문에 회생 파산 들어가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한 절반 이상이 되는 거 같아요. 네. 그러고 보면은 보이스핀이 걸려 가지고 폐가 망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죠. 이게 사실은 폐생 파산을 한다는 건 빚을 못 감다는 건데 그럼 채권자까지도 손해를 보게 된다는 거잖아요. 어 은행도 손해를 보고 주변인들도 손해를 보고이 손해가 정말 막심합니다. 자 그래서 회생 전문을 하다 보니까 근데 그다가 회생 전문이 된 거예요? 그러범 법인이 어떻게 하다가 저희는 일단 제가 일단 노숙인 단체에서 봉사를 한 15년 정도를 했었어요. 왜요? 그냥 재밌어서 그러니까 서울역에서 이렇게 저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 술 먹은 사람들 어떤 사람일까? 그러면 호기심을 접근했는데 호기심에 대학생 때 갔다가 호기 대학생 때 대학생 때 대학생 때 변호사 때가 아니라 변호사 때 한참 전해요. 애초에 로스쿨 간게 저 노숙인 그 일 하다가 그 단체에서 좀 너 변호사해라 이렇게 대학생 때네 서울역에 노숙인들을 보고 저분들은 왜 노숙인이 됐지네라는 관심이 생겼어요. 예 그러니까 사실은 그냥 뭐 술 먹고 궁금해서 좀 같이 술을 좀 먹어 봤어요. 거의 이독특한 근데 서울역에서 노숙인들과 궁금해 가지고 술을 같이 먹었어요. 몇 번 그랬더니 그러니까 이분들이 경계를 하는게 확 느껴지는 거예요. 경계하겠죠. 그러니까이 사람이 나는 뭐 대포통장 이런 거 만들러 온 젊은 애가 오니까 그런게 아닐까라고 경계를 하기 때문에 자기들 이용할까 봐네 그래서 경계를 풀기 위해서는 저 조끼 저 노란 조끼를 입은 사람들은 경계를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노란 조끼라 하면 그래서 그 사람들이 뭔가 알아봤더니 다시 서기 지원 센터라는 그 센터더라고요. 봉사 활동하는 사람들. 그래서 제가 아예 센터에 들어가서 약간 상근처럼 거의 뭐 9투로도 일하고 호기심해 처음에는. 예. 호기심해. 맨 처음에는 호기심해. 이분들은 왜 여기 있지? 그죠? 하고 술 멸자 하려고 그랬더니 사람들이 너 뭐야? 너 젊은 애가 우리한테 왜 접근하는 거야? 경계하길래 네네. 그러면 경계하지 않는 사람들 네 봉사 활동 이상한 사회복주사들이죠. 사실 그니까 이상한 과정이야 과정 자체가. 그래서 어쨌든 그렇게 갔어.네가 가지고 관심을 쭉 이어가고 봉사 활동을 했어요. 그러다가 변호인이 되고 난 다음 변호사가 된 다음에 그럼 그 관련해서 저분들 한번 도와줘 볼까? 그 수준이 아니고 애초에 저는 로스쿨를 갈 생각이 없었는데 그 센터에서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너 변호사를 하는게 우리를 더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하셔서 로스쿨 같습니다.어야 이거는 위인 이야기잖아. 괜히 물어봤는데 위인의 이야기네. 그래서 법무법인을 만들면서 그럼 우리는 회생 전문으로 간다. 이렇게 정하신 거예요? 예. 그러니까 노숙인들이 왜 노숙인이 되느냐를 봤더니 저는 90%는 빈문제다. 오. 이야. 그래서이 빈문제 해결을 해 줘야 된다. 이렇게 법무법인 어디니까? 그 이름 아까 얘기하지 말라 그러셨는데 괜찮아요.이 정도 말해도 될 것 같아요. 법무법인 한중입니다. 한중. 예. 예. 보통 우리 말하지 말라 그러는데 어. 야. 그럼 박수 변호사님도 노숙국인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여기 들어가신 거예요? 원래 노숙인에 대한 관심이 있었던 건 아니고 박기태 변호사가 이제 노숙인 관련 활동을 하고 지금 일하고 있는 그 메시지에 좀 공감을 해 가지고 같이 일을 하게 됐습니다. 너무 좋은 사람들인 거 같아, 이거 뭔가 뭔가 좀 재미없기라니까. 자, 어쨌든 그런 사연으로 인해서 어 회생 네. 회생을 해야 되는 사람들을 다루다 보니 그 사람들이 어떻게 그 처지에 이루나 보이스 피싱 때문에 그렇게 된 사람이 많아서 보이스피싱 사례가 많이 쌓여 있다. 최근에 보이싱 피싱 수법 뭐가 있습니까? 그 안 그래도 작가님이 연락 오셔 가지고 뭐 있냐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뭐 있냐고 엄청 많죠. 엄청 그러니까 우리가 못 들어본 거 못 들어본 거 들어본 거는 몇 번이나 반복해서 했기 때문에 최근에 부상하고 있는게 뭐가 있어요? 방송 안 했던 것 중에 복수사. 아 네. 먼저 말씀드리자면 최근 핫한게 저기 사진 가지고 왔는데 영상 시청 부업이라는게 있어요. 좋아요를 눌러주고 시청 조회수를 올려 주면 이게 돈이 되기 때문에 당신에게 돈을 줄 수 있다라고 하는 건데요. 아, 좋아요? 좋아요만 눌러주면 된다. 만드면 좀 캡처를 해서 내가 그 영상을 시청했다는 걸 인증을 해 주면 적게는 500원 많게는 8,800원까지 준다라고 광고를 합니다. 어 이게 부업 사인데요. 간단히 생각하면 우리 왜 이렇게 특히 주부들 같으신 분들이 집에서 부업으로 뭐 할 수 있다. 인형 붙이기 같은 건데 말하자면 딱 인형 눈 붙이기. 이것도 말씀드릴 겁니다. IT 시대 인형 눈 붙이기인데 간단한 거예요. 별 거 아니에요. 하지만 푼돈이지만 이것도 돈이 되잖아요. 이런 거예요. 예. 네. 처음에는 그게 푼돈이니까 사기꾼들이 돈을 잘 줍니다. 근데 잘 주다가 돈을 줘요. 실제로. 네. 실제로 돈을 좀 잘 주다가 500원에서 8,800원이니까 또요 정도는 사기꾼들도 투자할 가치가 있잖아요. 그래서 한 달 얼마씩 주는 겁 예를 들으면. 근데 이제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처음에 뭐 5, 5,000원 뭐 8,000원 막 이렇게 좀 주다가 이제 슬슬이 친구가 신뢰가 생겼다. 미끼를 물었다 싶으면 어디로 초대를 하느냐? 어, 단체 미션방에 조대를 합니다. 단체 미션방 이게 약간 코인 같은 걸 사용해서 뭔가 미션을 주고 내가 입금을 좀 해야 거기서 나오는 수입금을 가져갈 수 있는 그런 구조를 하긴 해야 돼. 근데 거기 단체 미션방에네 명이 들어가 있으면 그중에 세 명이 바람잡이에요. 어어. 아, 오늘도 덕분에 100만 원 벌었습니다. 막 이렇게 하니까 사람들이 내가 어, 저 사람도 저렇게 돈을 벌었네라는 그게 보이면 나도 할 수 있겠는데라는 그런 심리가 있잖. 신뢰를얻단 미션방을 끌어 다음에 거기서 그 미션을 수행하면 돈을 버는데 당신 돈도 조금 묻어야 돼요. 그렇죠? 그것도 있고. 그러니까 여기서 지금 핵심이 뭐냐면 미션이잖아요. 미션. 그니까 뭐 어떤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은 여기 한 네명 다섯 명이 한 팀이 돼가지고 어떤 미션을 하라고 합니다.이 미션에서 뭐가 나오냐면 어떤 타이밍에 딱 맞춰서 어떤 좋아요를 눌러야 된다는 거예요. 음. 그러면은 내가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뭔가 타이밍이 틀려요. 근데 틀릴 수밖에 없는 거야. 일부러 약간 조작돼 있는 거예요. 타이밍이 틀리면 나머지 되게 친하게 같이 돈 벌었던 약간 그 사이에 라포가 생겼던 사람들이 너 때문에 우리가 100만 원 놓쳤다. 너 때문에 우리가 손해를 받다. 비난을 해요. 그래서 이거를 떼워 넣어야 우리가 다음 미션을 받을 수 있으니까이 미션을 하기 위해 100만 원 넣지 않으면 우리 다 같이 손해 본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가스라이팅을 계속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제식도 그리고 너 실제로 손을 끼쳤다고 생각해 만들고 그렇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돈을 그니까 자기가 돈을 벌고 싶어서도 있겠지만 당 당신으로 인해서 손해를 보게 됐으니 다음 돈벌 기회를 만들 책임 자본은 네가 돼야지. 같이 돈을 뭐 50만 원 100만 원 벌었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완전 이미 그 약간 공동체 의식이 형성이 돼 있는 거. 아이 교묘하다 진짜. 그렇죠. 근데 이게 하다 넣다 넣다가 이제 돈이 없어서 원금을 빼려고 하잖아요. 그때부터 위약금을 내놓으라고 해요. 근데 이미 내 돈이 지금 2천만 원이 들어가 있는데 위약금으로 천만 원을 막 더 내라고 하면 빠지려면 예. 빠지려면 천만 원을 더 내라. 왜냐? 네가 미션을 실패했으니까. 어. 어, 너 때문에 계속 너 때문이니까라고 돈을 내라고 하는데 이미 지금 내 돈에 2천만 원이 들어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걸 포기를 못 합니다. 끊고 나와야 되는데 그걸 잘 못 하다 보니 원금을 최대한 연끌에서 넣고 이어다가 마지막에야 뭐가 이상하다. 어느 순간 연락이 끊기는구나. 그렇죠. 생각을 하게 되는 거. 아 이거 당하기다 진짜 오늘 지금 부업사기만 말씀드려도 진짜 30분 40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부업사기가 어마어마하게 많고요. 지금 인스타그램 이런 데서 뭐 지금 팀 미션 이렇지금 이걸 이제 팀 미션 단체 미션 그러면 지금 영상 사진 보시면 사진 좀 뛰어 보세요. 사진 보시면 이거 뭐예요? 이렇게 이런 사람들이 이렇게 부업을 자랑하는 거예요. 내가 부업을 해서 아 원금 보장, 수익 보장 그 예를 들어 단체방이 들어가면 그 사람들이 어 나 이렇게 해서 돈 벌었어 하면서 사진이나 돈이랑 회의 장면 같은 거 계속 올 시계 이런 거 올리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과실하는 거죠. 저 현금 사진 이런게 믿을 수 없는 어떤 거에 전 제가 볼 때는 사기꾼의 어떤 상징 같은 거거든요. 그런데 저런 식으로 사진들이 올라오는 계정들이 엄청 많아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 돈 벌 수 있겠거니? 그리고 어차피 내 돈 들어가는 거 아니니까 뭐 아니면 말고이 생각에 부업을 시작할 거 약간 도박 혹은 게임성도 있는 거네요. 내가 이렇게 해서 돈을 잘 따라 들어가면 큰 돈을 멀 수 있는데 아이 게임을 내가 지금 놓쳐 가지고 그 게임성도 거기도 집어넣고 두 번째가 그렇게 말씀드린게 아예 게임 부업 사기입니다. 아예 게임 어 아예 그 게임 부업 사기가 있어요. 요즘 광고가 많이 뜨는데 게임을 하면 돈을 준다라는 광고거든요. 을 한번 돈을 좀 근데 이게 스마트폰만 있으면 참여를 할 수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이게 진입 장벽이 낮잖아요. 그래서 시도를 많이 합니다. 근데 이게 어떤 시스템이냐면 돈을 인출하기 위해서는 한 2만 원 정도의 그 목표 금액을 채워야 인출할 수 있어요. 근데 처음 게임을 했을 때는 한 200원씩 주다가 점점 150원, 100원, 16원, 17원 이렇게 주면서 그 2만 원을 채우기를 정말 힘들게 만들거든요. 근데 더욱이 아 그럼 사람들은 아 그래도 내가 꾸역꾸역 해 가지고 채우면 되지 않냐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아닙니다.요 스도크 사진 제가 가지고 왔는데 한번 띄어 주시겠 띄어져 있어요. 네 스토크가 1부터 9까지를 채우는 거예요. 근데 보시다시피 지금 1이 두 개 들어가 있거든요. 그 저건 못 푸는 문제인 겁니다. 그러니까 마지막에 인출 직전에 풀 수도 없는 문제를 넣어 가지고 어어 맞지 돈을 가져갈 수 있는 건 마냥 사기를 치는 거죠. 그러면 그 사이에 돈이 어떻게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여기서이 사람이이 광이 게임을 하면서 계속 광고를 봐야 돼요. 광고를 봐야 실제로 봐야 되고 보고 게임을 하는 것만큼 돈이 쌓인다고 얘기를 하는데 마지막에 나한테는 풀 수 없는 게임을 만들어서 돈을 안 주는 거죠. 어. 그렇게 되면은 그 광고 수입은 일단이 사이트에서 다 가져가는 거예요. 예. 근데 그거는 그 보이스 피싱이라보다 그 뭐랄까 속임수 노동을 시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처음에 속임수 노동인데 속임수 노동에서 끝나는게 아니라이 게임을 하기 위해서 게임 비를 받기도 하고요. 한 판에 얼마씩 돈이 들어간다. 그러니까 한 판에 입금을 해야 된다. 왜냐면 보통 게임을 할 때 우리가 뭐 과금 같은 거 많이 하잖아요. 한 판에 얼마씩 게임을 해야 된다라고 해서 돈을 조금씩 받든가 아니면 이렇게 해놓고 게임 머니를 엄청나게 크게 제가 딴 것처럼 보여 줘요. 게임을 해 가지고 네가 부업을 게임을 해서 한 3,500만 원 정도 벌었다. 그렇게 보여 준 다음에 이걸 인출하려면 외국대 외국 무슨 어디 사이트에서 갖고 와야 되는 거기 때문에 500만 원을 추가로 더 된다. 그 항상 많이 얘기했던 뭐 1천만 원을 보증금으로 내야 된다. 그런데 그 계조가 걸렸으니까 국세청에서 뭐이 추적이 들어오니까 1천만 원을 더 넣어야 된다. 세금이 부과됐다. 그러니까 돈을 보여주고 거기 눈이 멀게 한 다음에 그걸 얻으려면은 네가 돈을 써야 돼 하고 계속 맞습니다. 계속 그래서 깨달을 때쯤 되면 사라지고 사람들. 네. 많이 하는 말이 계좌가 동결됐으니까 그 계좌 동결을 해제하려면 돈을 더 넣어라이 얘기를 하는 거죠. 근데 결과만 들으면 누가 그걸 당해 싶은데 첫 어프로치를 들으니까 아 이거 넘어갈 수도 있겠다 싶네요. 처음에는 아주 가벼운 마음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주변에 실제로 해서 돈을 번 사람들이 실제로도 있는 거예요. 처음에 몇 만 원 정도는 네. 몇 만 원 정도는 자기도 몇 만 원 정도는 나오는 것이고 그렇죠. 그래서 그리고 제일 이제 이런 부업사기 중에 보통 입문으로 들어가는게 지금처럼 뭐 게임하면 돈드립니다. 클릭만 하면 돈드립니다. 그다음 뭐 영화 리뷰 보면 영화 리뷰 보고 써 주면 돈니다. 영화 리뷰도 있어요. 그걸 어떻게 하는 거예요? 뭐 보면 막 메가박스다, CGV다, 막 이런 계정에서 막 광고를 해요. 영화 리뷰를 올려 주시면 만 원을 드리고 추 어, 그거는 그럴듯한게 들리는데. 그런데 사실 이것도 본질은 팀미션입니다. 어떤 식으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런 방에 들어가서 아까 팀미션이라는게 그거잖아요. 어떤 미션을 주면 그 미션을 해야 되고 그 미션을 하지 못하면 그거에 대해서 너 때문에 손해가 발생했을 띄우기 위해서는 우리가 다 같이 어떤 영화 사이트에 들어가서 뭐를 눌러 줘야 되는데음 예를 들어서 좋아요를 한꺼번 눌러야 되는데 네가 0.1초 늦어서 이게 우리 어유징인게 탈로가 났다. 아 어유증이 탈로 났어. 그래서 우리가 지금 사이트에 100만 원씩 들어가 있는데 너 때문에 다 못 받게 됐다. 네가 보증금으로 200만 원 넣어야 우리도 돈 받을 수 있다. 와야 죄책감을 아주 작은 잘합니다. 어 그 영화 리뷰에도 이렇게 그니까 상상하가 모든 영역이 다 있다고 봐야 되냐? 네. 그래서 이런 것도 있고 그다음에 또 들어가는게 아까 인형 눈붙이기. 인형 실제로 인형 눈치 이건 제 지인이에요. 제 지인인데 인형 눈붙이기라도 해야겠다. 내가 돈이 너무 없어서 어쩔 수 없다. 인형 눈붙이기를 하려고 하니까 첫 번째로 뭐 하냐면 진짜 인형 눈붙이기. 진짜 인형 눈붙이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뭐라고 나오냐면 이런 거 일단 인형을 사야 된다. 곰돌이가 있어야지. 눈을 붙이니까. 아니 그 말이 안 되잖아. 재료값을 욕을 하는 거죠. 아니 이거는 말이 안 되잖아. 인형 사고 눈 사서 붙이면 우리한테 팔아라. 이거잖아. 이게 말이 안 되는 소린데 나 그 아 지금 요즘 시스템 이렇게 돌아가나 싶어 가지고 예 아니 생각해 봐라 야 인형 눈붙이기면 인형이 너한테 가야 되는데 널 뭘 믿고 인형을 주냐 널 못 믿고 인형을 주냐 네가 인형을 사서 눈을 붙여 놓으면 우리한테 파는 거야 근데 거기에 본드가 뭐 우리가 지정한 본드가 있어야 되고 뭘로 붙여야 되고 뭐 이걸 다 지정을 해 주는데 그 일단 비용을 가져갑니다. 예. 여기서 끝나면 되죠. 그래서 끝나면 되는데 인형이 안 와요. 한번 그래서 돈 받아요. 근데 요즘에 중국 공장이 너무 싸 가지고 도저히 한국에서는 인건비가 안 나온다. 인형 눈붙이기가 없다. 대신에 볼펜 조립이 있다. 볼펜을 사면 아 일단 인형으로 시작해 가지고 끌어들인 다음에 돈을 조금 줘. 아 근데 더 이상 안 되겠다. 이거 인형이 안 된다. 그래서 볼펜으로 넘어가요. 그래 볼펜을 하는데 볼펜도 요즘에 없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되냐? X가 점점 커지는구나. 영상 부업을 해라. 네. 아. 아. 그렇게 유인해 가지고 다시 또 성공적인 모델로 끌어들이는 거구나. 실제로 지금 볼펜 뭐 하나 조립하면 500원 준다 이런 식으로 광고를 하거든요. 근데 그 광고를 클릭해서 상담 채널로 들어가 보면 어떻게 돼 있냐면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AI 영상의 여자가 이야기를 해요. 볼펜이 지금 다 나갔다. 그 영상 시청 부업을 할 건지 선택을 해라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럼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그 영상 시청 부업처럼 들어가는 순간 이제 단체 미션 방에 다시 들어가게 되는 거죠. 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성공적인 단체 미션방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미끼로 들어가 볼펜도 있고 곰돌리도 있고 미끼가 계속 바뀌는 거구나. 맞습니다. 힘드네 이거. 네. 부업사기는 정말 무궁무진해서 사실은 솔직히 말해서 부업이라고 하는 거 90%는 사기라고 보셔도 되고 네. 요즘은 네. 자, 부어형 사기가 있고 또 뭐가 있어요? 부어평 사기가 있고 요새도 연말이잖아요. 그래서 노쇼 사기가 있습니다. 노쇼는 그냥 예약해 놓고 안 나오는 건데 이게 이게 돼요? 이게 예약해 놓고 안 나오는 것뿐만 아니라 제가 예를 들어 드릴게요. 자, 띠링띠링 전화가 옵니다. 해병대 너무 옛날인가요? 그 요렇게 전화가 옵니다. 근데 해병대 구현당 간부입니다. 네. 저희가 지금 단체 예약을 하려고 하는데 예약을 좀 받아 주십시오라고 처음 연락이 와요. 그럼 예약 받겠죠. 보통. 그렇죠. 뭐 고기 100인분을 주문을 한다. 또는 뭐 녹차 크림빵 100개를 시킨다. 이런 식으로 단체 주문을 하니까 자영업자분들 입장에서 너무 신나잖아요. 이게 얼마나 설레는 주문입니까? 그래서 설레 있는데 예약을 받고 나서 하루 이틀 뒤에 전화가 또 와요. 우리가 지금 전투식량 60박스가 필요하다. 사장님이 먼저 주문을 해서 선 납금을 해 주시면 제가 고기 100인분 결제할 때 거기에 대한 보너스까지 챙겨 드리겠다라는 식으로 그 잘 이해가 안 가는데 이게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약간 당급한 상황 뭐 공무원 이런 걸 사칭을 하는데 핵심은 뭐냐면 이런 겁니다. 아까 지금 100인분 주문한다 그랬잖아요. 그건 좋아요. 그러면은 그럼 본인이 돈을 받는 거예요. 그거는 그냥 돈이 약간 인당 한 5만 원만 쳐도 이제 500만 원이니까 신났잖아요.이 상태에서 상태에서 여기서 뭐가 더 필요하다고 하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군인이라 결제를 거기 가서 직접 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먼저 선납으로 그걸 주문을 해 주시면 우리가 결제할 때 같이 찍을 겠다. 아. 아, 그러니까 회식이에요. 근데 그 회식 때 같이 먹을 뭔가가 있어요. 근데 그거는 그 식당에서 사는 사는게 아니라 딴데 사는 거야. 그거를 사 주세요. 그거 해식 때 그것도 먹으려고 해요. 뭐 막걸리면 막걸리를. 근데 그걸 먼저 결제해 주시면 우리가 가서 음식 먹을 때 그것까지 한 꺼리 결제할게요. 그렇죠. 그래서 어디로 결제하라고 하는데 그 어디로 결제하라는 그 결제가이 사기꾼들이 만들어 놓은 뭔가 자영업자한테 해서 돈을 뜯어 먹는 건 이게 자영업자뿐이야 이게 자영업자인데 이게 진짜 저는 이거 듣고 너무 나쁜 놈들이라고 생각했던게 얼마 전에 그 태안 활약 발전소 사고 있었잖아요. 예 그때 사기게 친 놈들이 있어요. 이게 뭐 이런 거예요? 막 불이 막 나고 막 소리가 막 들리는데 옆에 소방 그 왜 동네마다 그 소방사 같은 거 하나씩 있잖아요. 여기로 전화를 해 가지고 저희 지금 119군인데 저희 지금 소방관드립니다. 지금 열심히 화력발전서 막뭐 진화하고 있습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여기 뭐 무슨 뭐 방수포 뭐 방제포 무슨 옷 같은 거 뭐 100개씩 갖다 주세요.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이런 사고니까 내가 도와줘야 되겠다. 그리고 돈도 벌고 그래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그러면서 꼭 없는 걸 물어봐요. 뭐 어떤 물로 뭐 끄는 무슨 물 소화인데 물로 소화 끄는 거기도 있어요. 없다 그러죠. 그러면 지금 빨리 해야 되니까 거기서 온다 그러면 시간 걸리니까 거기 우리가 지정을 해 줄테니까 그 계절 입금하시면 거기 그 사장님한테 올 거예요. 그것까지 같이 갖다 주세요. 이렇게 빨리 갖다 주세요. 막 이러니까 막 100만 원, 200만 원을 입금을 하는 거예요. 어딘가로. 근데 이게 사기꾼들 계장. 와 진짜 나쁜 놈들네. 이 진짜 나쁜게이 사고마다 나와요. 사고마다 사고마다 네. 태양 화력 발전소에 막 사람 죽어간다, 막 난리가 나오고 뉴스가 나오는 그 상황에서 그때 그들은 그 전화를 해 가지고 빨리 갖다 주세요. 근데 그거 없으시죠? 맞습니다. 그 그래서 이거 여기다 이거를 사세요 하고 링크를 보내 줘. 네. 이게 진짜 나쁜 놈들 이게 이런 식으로 막 이런 무슨 사고가 어디 보도되고 남들이 안다 싶으면은 이놈들이 꼭 들어가요. 와 진짜 나쁜 놈들이네. 그러면은 뭐 도시락 100개 주문해 주세요. 근데 무슨 포카리 스웨트 있나요? 도시락집에 포카리 스웨트 없잖아요. 우리 지금 토카리 스웨트도 필요하니까 어디로 입금해 주시면 그쪽으로 올테니까 같이 갖다 주세요. 이 그러면 갖다 주시면 제가 결제할테니까 그러면 배달에 배달해서 돈을 받을 생각하고 결제하고 가져가는 거죠맞습니다. 이게 진짜 악질인게 100만 원 붙인 거를 이득은 얘네들이 100만 원 붙인 걸 봤죠.이 사기꾼들이. 근데이 피해본 입장은 100만 원이 다가 아니에요. 여기다 더해서 김밥줄 뭐 도시락 백줄까지 또 손해 그 물하지 않은 그 백줄 나중에 버려야 되는 백줄 피해를 입는 거지. 진짜 이것까지 하니까 정말 최악이죠. 와 그리고 항상이 소방관 사칭을 되게 많이 하거든요. 경찰관이다, 소방관이다. 아까 말씀하셨던 뭐 사고 같은 것들이 많이 발생했을 때 사람들이 이거를 응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나. 그렇죠. 이제 소방관 소방관들이 지금 식사하시는데 내가 그죠 그죠 도와드리고 싶고 너무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이렇게 막 선심을 베풀어 주셨던 자영업자 분들이 이렇게 피해를 당하고 있으니까 저희 입장에서 너무 안타깝 그거 왜 당하냐고 하실 수도 있는데 당할 것 같아요. 왜냐면 김밥집인데 우리 소방관들인데요. 지금 소방 불 끄고 있는데요. 그리고 막 뉴스에서 막 불은게 나 불 실제로 불리 났어. 아 그 소방가도 왔구나. 지금 점심 먹어야 되는데 그 배달해 주세요. 근데 그 포카레 스트 갖다 주세요. 네. 포커리 스트 없는데요. 아 그럼 여기서 주문해 주세요. 나중에 갖다 주시면 결제할 테니까. 그걸 먹어. 네. 진짜 나쁜 놈들이네. 그리고 심지어는 자동 심장 충격기 이런 거 있잖아요. AED 같은 거. 그런 것들을 급하게 주문을 해야 된다고. 우리가 지금 소방관인데 사람을 구해야 되는데 그 기계가 없다.라고 고액을 결제하게 만들거든요. 어. 그거는 좀 당하시는 분이 문제가 있는 거 같다. 근데 실제로 갖고 있어야지. 아무리 그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거를. 근데 이게 다 실제 사례고 저희 회사에 와 가지고 그 상담하셨던 분 중에 이런 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웬만하면 열명하면 한두 명밖에 안 나갈 것 같은데 그 고쪽 사기는 재세동기 좀 사다 주세요 이런 거 아니에요. 근데 사실 한두 명이어도 이게 x수가 꽤 크거든요. 5,800만 원 1억 천만 원이 정도이기 때문에 너무 급박하게 쪼고 가스 라이팅을 막 하고 이러니까 그 이사들도 막 던지는데 그중에 걸리는 거지. 그렇죠. 한 명만 걸려도 사실 월척이잖아요. 아, 포카리는 웬만하면 걸리겠지만 AED는 안 걸리는게 많겠지만 대신에 그거는 10 확률로 걸려도 하나가 1억인 거죠. 네. 와. 칼리는 몇백만 원이지. 야, 이건들을 때마다이 보이스 피싱 사례는 계속 얘기해야 될 것 같아요. 네. 아직도 더 쌓여 있죠? 어마어마하게 쌓여 있죠. 지금 쿠팡 얘기도 해야 되는데. 그 쿠팡 얘기 짧게 하고 쿠팡은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도대체? 아니 그냥 간단한데 역시 아까랑 비슷해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문제가 되면 그거를 이용한다는 거예요. 지금 쿠팡 때문에 사기 때 쿠팡 그 개인 정보 털린 것 때문에 사람들이 문제라고 많이 생각하시잖아요. 걱정하고 있죠. 특히 그중에서 그 저희 같은 경우도 지금 공동소송 뭐 들어가고 뭐 변호사들이 많이 하잖아요. 걱정하는데 문자가 딱 오는 거죠. 공동소송 모집합니다. 뭐 수입료 일치 없습니다. 그리고 링크를 누르면 저희가 계속해 왔던 그 얘기로 넘어갑니다. 이게 폰을 폰을 탈취하고 뭐이 악성 프로그램이 깔리고 그다음에 이게 변호사라고 막 그런 사이트도 막 있어요. 그럼 변호사라고 하면 실제로 저희도 소송할 때 뭐 이름, 주민번호 이런 것도 필요하고 가끔은 인감도장도 필요하고 하거든요. 변호사라고 믿고 다 주어 버려요. 그래서 막 심지어 이걸 넘어서 이걸 넘어서 변호사라고 믿고 계좌를 만들어 주기도 하고 변호사라고 믿고 뭐 그런 걸 개설해 주기도 하고 이런 식으로 사기들도 엄청 많이 나오는데저 저도 오늘 받았어요. 오늘 아침에 쿠팡 뭐 피해 복구해 드립니다. 뭐 일체 들어가는 비용 없습니다. 링크 누르세요.이 문제 저도 오늘 받았고이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 받으신 분들 꽤 있을 거예요. 우리 박기트 변호사님이 당하신 적은 없어요? 한 번도. 저는 로맨스캠 살짝 당한 뻔한 두 번째는 진짜 거의 당할 뻔한게 있었어. 이거 얘기해도 됩니까? 그러니까이 전문가인데 어떻게 당할 뻔하셨어요? 전화가 온 건데. 저 전화가 전화가 저한테 딱 왔어요. 어 안녕하세요. 저희 어디 마사지 샵입니다. 이러는 거예요. 어디 마사지 샵입니다. 그래서 제가 네. 그러니까 아 저희 업소 항상 이용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어 저희 업소 이용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그런데 저희가 지금 없어 오라고 하시는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 저희가 사실 돈 벌려고 여기다가 카메라 같은 거 다 설치를 해 놨었어요. 해 놨었어요. 그래서 우리 박기태 변호사님이 박스 이름도 알고 직업도 알아요. 이름도 알고 박기태 변호사님이 사실은 제 이름이랑 전화번호 찾아보면 다 나오긴 하거든요. 그렇지. 인터넷에 파키타 변사님이 그 마사지 하시면서 서비스 받고 우리 아가씨랑 재밌게 놓으신 거 저희가 영상으로 다 마련해 놨습니다. 근데 저희가 흥신소도 같이 운영하고 있어서 아내분이랑 지인분들 저 번호도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뭐이 영상 제가 한번 싹 돌려 드리려고 하는데 그 전에 좀 대화가 하실 수 있으면 할까 하고 한번 연락드렸습니다. 어어. 어 이렇게 연락이 온 거예요. 어 근데 왜 당할 뻔했어요? 자 간 적이 없는데. 근데 이게 약 간이 얘기를 딱 들으면 간 적이 있나? 내가 뭐 한 5년 전 10년 전에 뭐 간 아 그렇지. 최근 기억은 분명히 없는데 혹시 내가 10년 전에네 10년 전에 옛날에 타임 마사지를 받으러 갔을 때 뭔가 뭐 있나 뭐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어 마사지 샵을 간 적은 있긴 하니까 그래서 막 머리에 막 이게 전 진짜인 줄 알고 어어이 분명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 이거 당하신 분들 많습니다. 어 그죠 이게 뭐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마침 옆에 아내가 있었어요. 어 옆에 아내가 있어서 아내한테 이런 전화가 왔는데 내가 10년 전에 언제 간 적이 있는 것도 같아. 어 그렇게 얘기하니까 이제야 빠른 싫어내지는 답에이 얘기를 듣고 친구들이 다 뭐라 그러냐면 야 남들은 아내한테 알려지는 거를 막기 위해서 돈까지 지불하는데 너는 그걸 아내한테 직접 말하는 병신이 어디냐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 당한 거예요. 그래서 안 당한 거예요. 그 그 상태로 제가 그래서 저는 진짜 걱정되는 마음에 그 무슨 사이버 그 신구 센터에 전화를 했어요. 어, 전화를 하니까 진짜 나른 말투로 나른 말투로 얘기해. 나른말 말투로 괜찮아요. 아니에요. 그냥 차단하에요. 어, 제 이름도 알고 전화 부분도 알고 있었는데요. 제 직업도 아는데요. 다 알아요. 검색하면 다 알아요. 아, 신고만 올려 놓으세요. 변호사도 당할 뻔하는구나. 보이스 피싱 전문가 변호사도 당할 뻔. 예, 완전 전문가가 되기 전이긴 해요. 몇 년 전이 일이긴 하지만이 일이 진짜 엄청나게 많이 벌어지고 있고 지금 정말 틀림 없이이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 꽤 이거 하시는 분도 있어. 사실 저도 버린도 버린도 버린 사례는 뭐예요? 저는 그때 아나운서로 일할 때여 가지고 법에 대한 지식이 네네. 원래 아나운서로 일을 꽤 오래 했는데 KBS 울산 방송국이랑 대구 SBS에 있었습니다. 어 야운서하다가 전호사가 됐구나. 영입하느라 힘들었습니다. 영입하느라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아나운서로 일할 때라 뭐 그런 사건을 뉴스로 제가 전하긴 하지만 막상 받으니까 너무 당황스럽더라고요. 저한테 뭐라고 했는데요? 재통장이 대포통장의 범죄에 연루가 됐대요. 많이 들어온 패턴인데 이거는 자기가 검찰청이래요. 근데 뭐 듣다 보니까 제 통장 번호를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계좌 번호를. 어 이거 진짜가 이번에는네 근데 계좌번호를 알고 있고 제 주민 번호도 알고 있고 이러니까 진짜 거 같잖아요. 근데 그러면서 제가 뭐 우물쭈물하면서 긴가 아닌가 하고 있으니까 카톡으로 그 검찰청 공문을 막 보내 줘요. 구속 영장이 발부됐다면서. 근데 변호사 됐을 때 이미 아니요. 변호사 됐죠. 아직 변호사 때 그 아예 법에 대해 무지할 때. 아 무지할 때. 그러니까 막 깜짝 놀라잖아요. 저는 청렴하게 산 거 같은데 갑자기 뭐 검찰청 공문이라고 막 보내주고 근데 갑자기 앱을 깔라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어. 근데 제가 진짜 거의 깔 뻔했는데 그때 바로 뉴스가 있어 가지고 아 제가 뉴스 끝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하고 들어갔어요. 들어갔다가 막 그러니까 거절한게 아니라 시간이 안 돼 가지고 거절 그죠. 그죠? 시간이 안 돼 가지고 시간이 안 돼 가지고 못했는데 나오면서 뭔가 이상한 거예요. 그래서 찾아보니까 너무 전형적인 보이스피싱 수법이었더라고요. 하마티면 다 깔릴 뻔했네. 네. 이게 제가 뉴스를 전달한 입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집 직접 당하고 저의 개인 정보를 너무 많이 알고 있고 이러니까 사람이 솔깃하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특히 또 가족들까지도 다 알고 가족 이름을 얘기하면서 막 이야기를 하니까 더 속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자, 두 분 시리즈를 한동안 해야 될 것 같아요. 어, 싸온 거 다 들고 나왔어요. 사례들. 예. 그래서 사람들한테 반복해서 알려야 될 것 같아요. 아, 그럼요. 예. 오늘은 들어가십시오. 네. 투 박희텔 박수현 또 보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그구 추적단인데 자, 오늘 또 오셨습니다. 황희도 노면재단 이사장 이사장은 아니죠. 이사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박대희 민주당 대구 시당 청년 안녕하십니까? 박태훈 진보당 이제 이거 아니잖아. 준비 위원장 아니잖아 이제. 아, 뭐 준비 위원장이긴 합니다. 아직까지. 아직도 뭐 준비를 언제까지 하는 거야? 좀 잘 준비하려고. 천국 대학생위원회 준비원장. 준비장 지금 그 1년 지나지 않았어요? 어. 네. 준비 끝내야지 뭐. 준비. 자, 어쨌든이 세 분과 함께 대한민국 9구를 계속 추적하고 있는데 오늘 가져온 주제는 뭡니까? 어,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 요즘 좌파 연예인이라고 불리는 분들 실제로 이게 뭐 소신발언 하신 분도 계시고 안 밝힌 분도 계시지만 그런 거랑 상관없이 본인들이 봤을 때 좌파라고 분류하는 사람들, 특히 연예인들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움직임들이 있어서 아, 저도 한번 최근에 언급한 적 있는데 대중 연예인들 그러니까 특정 시점에 갑자기 대중 연예인들 관련 뉴스가 쏟아질 때가 있죠. 예. 과거에 특히 예를 들어 이명박부터 시작됐었는데 그 흐름은 이명박 때 갑자기 막 서태 씨가 등장해 가지고 BBK 뉴스가 나올 만 하면 덮히고 덮히고 하는 그런 패턴이 있었거든요. 예. 왜냐면 실제로 막 어려운 정치 이슈나 막 국가적인 차원의 문제들보단 훨씬 더 확 와닿고 그리고 좀 자극적이고 관심을 확 뺏어 가죠. 예. 시선을 확 뺏어 가는 예. 주의분한 예. 용인데 용이라고 의심하는 그런 사례들인데 근데 최근에 그런 패턴을 발견했어요. 예. 요즘 뭐 인스타그램 지금 뭐 화면으로도 나가고 있는데 뭐 요즘 연예인 이슈가 막 나오는 게 결국에는 이게 국가보안법 폐지 요거를 이제 숨기려고 하는 거다.이 이슈를 국보법 이슈를 숨기고 그리고 김현지 부속실장 얘기가 여전히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모든이 연예인에 관련한 내용 이게 터진 이유는 다 이재명 정부와 뭔가에 숨기기 위해서다. 이런 식으로 아 거꾸로 예 거꾸로 드디어 씌우는 거네. 예. 어, 그래서 사실 이게 좀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말이 안 되는 얘기들이 많긴 한데 그런 거랑 전혀 상관없이 특정한 키워드가 뭐 SNS, 커뮤니티, 유튜브 댓글 이런 데서 도배가 되니까 어느 순간 거기에 이제 많은 사람들이 또 딸려가고 있습니다. 제가 그 최근 그 대중 연예인 관련해 가지고 아, 이것은 작업이다라고 의심하게 되는 대목들도 유사한데 음. 왜냐면은 그렇게 의심되는 경우는 패턴이 있어요. 음. 그 그 패턴이 아 여성 어떤 거는 여성 커뮤니티에서 또는 뭐 어디 커뮤니티마다 특징이 다른데 갑자기 대규명으로 아이디가 동원돼 가지고 막 자기들끼리 티카를 하죠. 그러면서 한 방향으로 계속 몰고 갑니다. 한 방향으로. 그리고 어느 순간 싹 사라지거든요. 음. 그런 작업들은 이번에도 그런 유사한 패턴들이 등장하더라고. 예. 맞습니다. 이게 그래서 지금 보면은 심지어 아이 씨와 장원영 씨도 굉장히 좀 유명한 연예인이잖아요. 근데 마찬가지로 뭐 좌파라는 식으로 공격을 하는데 최근에 또 이제 그 아무래도 탄핵 집회 때 IOC가 선결제를 한 적이 있었어요. 그 이후로 특히 엄청나게 공격하는 악플들이 늘어나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 광고 내용 중에 625%라는 키워드가 있는데 그걸 가지고 이게 봐라. 간첩에 증거다. 한마디로 그 광고하는 예, 625 625를 조롱하는 거다. 그러면서 실제로 뭐라 그러냐면 우리는 518%로 조롱하자. 이런 식으로. 그러면서 한마디로 이게 좌파들의 실체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지령받고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런 얘기도 하고요. 심지어 최근에 또 유재석 씨를 향한 공격도 갑자기 부쩍 늘어났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커뮤니티나 아니면 카페, 대형 카페 같은데 뭐 유죄석 저만 지겹나요? 보통 이런 식으로 시작하잖아요. 슬쩍 이렇게 운을 띄우면서 결국에는 갑자기 유재석 씨가 무슨 카르텔이 돼 있고 그 이유들은 왜인가 하고 보면은 명분상은 뭐 이럽니다. 지금 뭐 몇몇 연예인들 좀 논란이 되고 있는 연예인들서 카르텔이 깨져야 된다. 뭐 이런 얘기 맞습니다. 이게 좌파 카르텔이고 결국에는 거기에 뭐 지석진 씨라든지 아니면 뭐 김재동 씨라든지 약간 좀 성향이 드러난 분들과 가까운 것도 이유가 있다. 그래서 유재석 씨가 방송사의 카르텔로 있으면서 좌파이 문화 예술계를 그렇게 장악을 했다. 그런 카르텔이라면서 갑자기 김태우 씨 얘기도 나오고요. 최근에 또 이경도전에 김태 예예. 결국 그 모든 사건의 원흉이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그래서 결국에는이 방향이 좌파 척결이라고 했던 그 국정원과 군 정보 기관 그 M비 때부터 시작된 그 메시지랑 지금 너무 똑같이 가고 있어서 좀 이상해도 너무 이상하다. 음. 그러니까 최근 그런 흐름이 있어요. 이게 문재인 정부 때는 언제 시작됐냐면은 남북 그 아이키 단일 팀 만들 때 갑자기 공정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등장했거든요. 그때 그거는 저는 작업이라고 분명히 생각하는데 그런 것처럼 어느 시점에이 진보 정권이 들어으면 어느 시에 일제히 그런 작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이 그런 시점이라고 보여 줘요. 예. 음. 음. 그게 개엄 일주에 맞춘 것인지 준비하고 있다가 확 시작한 거 같은데. 음. 네. 근데 저는 그이 시점을 지금 제가 조지웅 배우 관련해 가지고 말씀드리고 싶은 게 어 언론에서는 아직요 단계까지는 가지 않은 거 같은데 우선 조진 배우 같은 경우는 제가 이제 단톡방에 계속 제가 매번 강조해서 말씀드리지만 단독방에 20 그쪽 단독방에 계시잖아요. 아. 네. 네. 20대부터 그때 소년범이라는 단어를 썼거든요. 예. 그때 이제 소년공을 소년공이라는 그 과거에 어떻게 보면 아름다운 서사 수도 있는데 그걸 이제 악마화시키기 위해서 이제 소년 공에 공을 뺏라는 단어를 썼다가 그걸 억지로 하니까 그거에 대해서 이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거죠. 거기 만들어낸게 이제 안 이재명 소년범이라고 아직도 주장한 사람들 있죠. 근데 사실이 아닌데. 네. 근데 조진흥배우 이게 사건이 터진 시점이 강용석 그 변호사 그 가세현이 이제 20대 대선 때 소년 범위라고 했던 그 내용을 가지고 재판을 했는데 그게 20 집행 판결 보도가 나면서 조지는 그게 터지더라고요. 예. 그러면서 이제 조선일보에서 조선일보 전직 기자였죠. 예. 그분이 디스패치 기자가 이제 소년 범위라는 단어를 써서 예. 그게 이제 확 이슈가 됐는데 음 그 이게 지금은 연상 효과를 이용한 공격일 수도 있겠다. 지금은 아예 그냥 그 유튜버들이 대놓고 그 조지웅 배우를 이재명 대통령을 연결시켜서 계속 예 맞아요. 그래서 목적이 그랬구나. 처음에 출발이 그렇게 의심하게 될 수밖에 없는 그 홍보도하고 연결되고 그네. 근데 이게 또 더 좀 더 독립군 연결되고. 예. 맞습니다. 더충 정치권에서도 이걸 그런 그걸 뉘앙스를 띄우는 발언을하더라고요. 뭐 나경 의원 같은 경우는 그 법안도 발휘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그 법안의 발휘 대상이 이제 고의공직자에 해당되잖아요. 그 고의공직자는 이재명 대통령을 얘기하는 건데 그것도 그렇고 이준석 의원의 발언 또 대통령은 괜찮고 배우는 은퇴해야 되냐? 음. 예. 그것도 그렇고 거기에 이제 격까지로 이제 넘어가서 이제 홍봄도 장군 또 어 과거에 이것도 근거없는 내용입니다. 그냥 블로그에 있는 내용을 가져와 가지고 남자 두 명을 살해하고 여자 한 명을 간간했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서 같이 이제 싸잡아서 공격하다가 결국에는 독립군들 모두가 좌파다. 예. 뭐 이런 식으로 또 독립분 전체를 공격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여기서 그 키워드가 또 나오는게 위선이다. 한마디로이 키워드가 다 연결되거든요. 진보가 위선이다고 하는 끊임없이 반복 재생하는 그들의 기법인데 그래서 조지능 배우 출발했는데 네. 그 소년범 이재명으로 연결되고 나중에 거슬라가서 독립군으로 연결되는이이 흐름은 이게 자연스럽지가 않잖아요. 그렇죠. 네. 그니까 이게 모든 걸 다 이재명, 좌파, 진보가 문제다라고 몰고 가고 싶은 거고 최근에 SNS 제가 재밌는 걸 봤는데 그 BTS 전국과 그 윈터가 사귄다라고 하는 걸로 시작해 가지고 엄마와 딸의 이야기라고 잘 만들어진 이야기예요. 잘 만들어진 이야기가 뭐 모든 연예인 이슈와 이거를 가지고 국가보안법 폐지. 그리고 그 모든 이슈가 이재명 때문이다라고 이제 얘기하는 거를 가져와서 사실 그냥 뭔 가십이 터지면 다 그거를 이재명 진보 그리고 그 개그맨 그 조세 씨 조세호 씨는 뭐 조폭과 신분이 있다. 이런 식으로 연결돼서 그것도 다시 또 이재명이 성남 조폭고 연결됐다 이렇게 연결돼요. 그러니까 겉만 보면 안 되고 이걸 가지고 결국 코민트에서 어떻게 작업으로 연결하는지를 봐야 되거든요. 네. 맞습니다. 그게 그래서 앞에 그 홍범도 장군 얘기 나오면서 갑자기 독립운동의 모든 걸 파해야 된다. 근현 대살 다 뒤집어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는게 어쩜 저렇게 뉴라이트가 바라는 거랑 저렇게 똑같이 가고 있냐이 생각이 드는 겁니다. 네. 그이 유수민 작가에 표현하면 제례식 언론 그 올드 미디어들이 이런 거를 표면만 보도합니다. 네. 그렇죠. 그게 끝인 줄 알아요. 근데 그 표면만 보도한 기사를 가지고 커뮤니티 작업은 진짜 작업은 그때 시작돼요. 음. 그때 따라가 보면 지금 말씀하신 그 조진 씨는 결국은 홍범도로 넘어가 가지고 그다음에 독립군까지 넘어가는 그 흐름이 쭉 이어져요. 네. 네. 네. 그리고 뭐 어떤 조세호 씨는 조폭 결로서는 쭉 성남 마피아 이재명으로 쭉 연결되고 다 이재명하고 정치로 연결됩니다. 스토리가 그 뒤를 봐야 된다는 거죠, 지금. 예. 네. 실제로 최근에 그 배우 김규이 님도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피해자 중에 한 분이었던게 드러나기도 했는데 그 어젠가 어떤 예능 방송 유튜브 방송에 나가셨더라고요. 지금 댓글 천개가량이 다 조롱입니다. 결국 이렇게 되면은 그 누가 소신 발언을 하겠냐? 그니까 이게 계속해서 저렇게 좌표찍기와 물량공세를 하고 있다게 너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뭐 이게 그래서 아 우연히 벌어진 일이 아니라 그 이거 작업 이런인가라고 의심하게 되는 사실 이게 사건 자체는 언제 어디서 어떤 인물이 터져도 이상하지 않잖아요. 다연지울 수 있는 그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하는게 중요한 그러니까 이런 사건 운이 터졌는데 공개롭게도 그걸 다 연결한 것인지 아니면 연결할 준비를 해놓고이 사건을 터트리는 건지는 우리가 확정할 수는 없어요. 근데 이제 의심스럽다는 겁니다. 그렇게 의심하게 되는 왜냐면 이런 일이 벌어지고 나서 자연스럽다면 저기까지 안 가야 되거든요. 음. 그 조진 배우에 대한 그 법원 기록을 누가 봤어요? 음. 본 사람이 없어요, 지금. 음. 그거는 확보도 불법이에요. 그럼 기자가 그럼 확보했나? 실제로. 음. 그거부터 우리는 확인한 바가 없잖아요. 예. 근데 이제 기정사실로하고 막 어느 순간부터 커뮤니티 작업이 들어간단 말이지. 음. 그리고 그 작업의 끝에는 꼭 독립군이 나오든 이재명이 나오든 나오게 돼 있고. 네. 그게 부자연스럽죠. 음. 그리고 또 그거에서 그냥 한 발 더 나아가서 지금 이제 민주당과 진보정당들이 추진하고 있는 국가보안법 폐지 발휘가 된 거를 갖고 와서 이게 국가보안법 폐지를 스무스하게 넘기려고 하는 거다. 황교전 그 국무총리 같은 경우에 이게 사실 북한 간첩을 그 지금 국가보안법 폐지하면 북한이 헌법상 국가가 아니니까 처벌할 수가 없다라는 얘기를 갖고 또 이거를 퍼날라 가지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서 지금 김현지 부속실장이 북한 출신이라 가지고이 사람에 대한 수사를 막기 위한거다라는 것까지 가더라고요. 그래서이 음모론이 고리에 고리를 물고 쭉 이어지는 작업의 흐름이고 또 하나의 작업흐름 그러니까 끝에 가면은 이재명 대통령이 나옵니다. 또 하나 끝에 나오는 것은 이재명과 정청가 싸우고 있다가 나와요. 명청대전. 아 예. 뭐 말 하면 다 끌고 와서 다 글로 갔다 붙여. 예. 그 좀 약간 저는 최근에 조선일보가 그 총수님 그 조지능 배우 관련해 가지고 보도를 하나 했더라고요. 그게 친문 활동 때문이다라고 얘기를 해 가지고 아 이게 그냥 문재인 정부 때 활동 내용인데 왜 굳이 친문이라는 단어를 썼을까? 음. 근데 그걸 파고 파다 보니까 그 제가 제보를 받았는데 단톡방에서 이런게 돌고 있다. 제보를 받았는데 그게 지금 조지웅 배우 장경태 의원하고 그 있었던 일들 그리고 그 김남국 비서 비서관 문지석 그 의원의 문자 그 통일교까지 전부 이재명 대통령하고 정청례 당대표가 이제 공작을 해서 서로 대결 하는 것이다. 아 서로 대결하는 것이다. 예. 이게 너무 또 너무 황당하더라고요. 저쪽에 또 전형적인 작은 목표가 네. 여기는 직권을 하고 있죠. 여당이에요. 의섭수가 네. 굉장합니다. 압도덕 다수석이에요. 이길 방법이 없잖아요. 뭉쳐 있으면 갈라놔야 돼요. 갈라놔야 문재인 때는 이재명과 갈라 놓으라고 했고 이재명이 되니까 문재인하고 갈라 놓는 거 하고 당대표 정청하고 갈라놓는 갈라져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끊임없이 뭘 만들어내요.음. 제가 오늘 아침에 오면서 그 제가 카운터스가 운영하고 있는 그구추적단 단톡방에서 여기 딱 오기 직전에 본게 김병기 원내대표를 지지한다는 사람과 김명기 원내대표를 반대하는 사람이 싸우고 계신 거예요. 그래 가지고이 방송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그 싸워 가지고 누가 좋아하겠냐 이거를 꼭 사실 생각해 봤으면 좋겠고 그런 것도 있어요. 제가 아는 케이스인데 이거는 그 예를 들어서 싸워요. 음 누구를 지지한다, 누구를 반대한다? 싸우는데 같은 사람이야. 어. 아, 혼자 혼자 조작을 그러니까 다중 인격이 되어서 예, 자기가 글을 쓰고 자기가 반대하고 자기가 혼자 치열하게 싸우는 거를 본 적이 있어요, 저는. 음. 음. 실제로 이게 심지어는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이라도 그냥 이게 정보를 이상하게 이렇게 왜곡해 가지고 짝게 해 가지고 이거 봐라. 뭐누구 옹호를 했다거나 뭐 누구 편에 섰다거나 이런 식으로 또 유통을 시키잖아요. 그러면서 아무 말도 못 하게 만드는 그런 일도 많은 거 같습니다. 자, 이게 다 작업 기법들인데요 작업 기법들로 저희가 계속 업데이트해 가겠습니다. 지금 최근에 갑자기 쏟아진 그 대중 연어인과 관련된 뉴스. 그 뉴스들이이 오버그라운드에서는 그 뉴스 단발로 혹은 뭐 후속 몇 개로 끝났지만 실제 그 뉴스가 커뮤니티에 가서는 어떻게 작업되고 있는지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 끝에는 다 이재명이 있다. 네. 그래서 이런 억지에 대해서 제가 그냥 단 한 줄로 어떻게 사람을 선동할 수 있는지 사례를 그냥 하나 보여 드리려고 예시로 그냥 하나 가져온게 있는데 예. 최근에 그 중국 알리와 신세계가 손을 잡았잖아요. 기사 하나 딱 띄어 놓으면. 그럼 정용진의 정체는 뭐냐? 결국 친중 뿌락시 아니냐? 요렇게 그냥 물량 공세 퍼부으면 어느 순간 그걸 믿는 사람들이 생기는 거고. 자유 대학이 쿠팡을 지지한다더라고요. 근데 최근에 쿠팡 뭐 중국인 개발자를 그대로 뽑는다고 얘기 나와서 논란됐거든요. 그럼 자유학은 결국엔 혐중 시위하지만 뒤에선 친중 불락치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선동이 가능한 시대라는 겁니다. 그렇지. 갖다 붙여 가지고 예. 갖다 붙여서 기사 하나만 가지고 그 기법 가지고 얼마든지 역으로 작업할 수 있는데 반대쪽에선 그런 작업 세력이 없죠. 근데 그들은 그렇게 작업하고 있다는 거예요. 끊임없이 물량 공사에서. 근데 그게 제가 되돌아보면 문재인 정부 때 그 평창 올림픽 그 단닐 팀 가지고 논란이 갑자기 크게 됐잖아요. 갑자기. 그 이전에는 단일 팀을 반기기만 했지. 이걸 공정의 이슈로 몰고 들어간 건 처음이었는데 그때 제가 알기 그게 작업이었거든요. 대규모 작업이었어요. 그것처럼 이재명 정부에서도 작업이 언제 시작되긴 할 거야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지금인가 의심하게 된다. 음. 아까 방송 들어오기 전에 박대희 위원장님이랑 둘이 얘기를 했었는데 리박스 쿨의 탄생이 사실 그 박근혜 탄핵 광장 박근혜가 탄핵당하고 쟤네들이 이제 광장 투쟁을 버리기 시작하면서 거기에서 싹 탔는데 그때부터 쟤네들은 아 우리가 야당 시절을 오래 겪겠구나 생각하고이 모든 작업과 정비를 마친게 아니겠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생각도 들고 그것도 일 있는 생각이고 저는 이제 돈이 어디서 나왔을까? 이게 다 돈 드는 일이거든요. 돈 없이도 그 못 해요. 이거 돈 관련해서 얘기하면서 사실 이게 한미 그구 현대에 대해서 봐야 되는데 제가 최근에 부산에서 한미일 그구 현대에 대한 강연을 하고 오면서 사실 한미가 어떻게 그구들이 연결되어 있나 봤는데 할리우드 종사자들에 대해서 말도 안 되는 음모론을 미국 그구들이 un니다. 예를 들면 뭐 유명 연예인이 아이들을 인신 매매에서 얻은 신선한 피로 불로 불사를 얻으려고 한다. 중국에서 장기 밀매를 해 가지고 영생을 얻으려고 한다. 이런 미국 바보가 우리 바보다 과한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재밌는게 뭐냐면 그 미국 바보들이 하는 얘기가 지금 10년쯤 지나서 수입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 미국 바보들이 10년 뒤에가 있는 걸 보면 우리나라 바보들이 10년 뒤에 뭐 하고 있을지가 보이는 거고 이걸 연예인 이슈를 가지고 와서 하는게 사실 미국 그구들의 수법이다. 미국에서도 흔히 말하는 좀 이빠른 말 하는 연예인들을 가져와 가지고 그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워크에 대한 반감이 지금 깨어 있는 시민에 대한 반감하고 똑같기 때문에 워크라고 하면 우리나라에선 PC주의라고 흔히 얘기하는 음음. 자,요 얘기 여기도 앞으로 계속 해 나가겠습니다. 저도이 수면 아래 수면 아래라고 하지만 대중들을 일상적으로 겪는 그 접하는 커뮤니티거든요. 음. 기자들은 자기들이 쓴 기사만 사람들이 볼 것 같은데 그 기사를 보는 사람들은 극소수예요. 그 기사가 퍼져 가서 그 제목을 가지고이 작업을는 사람이 대다수지. 네. 그러니까 그 작업이 진짜 뉴스인 거예요. 실제로는 기자들은 그 앞에서 끝나는데 그 뒷 이야기를 안 하고 있는데 그 뒷 이야기를 추적하는이 세 분 이야기를 앞으로도 계속 듣겠습니다.이 그래서 그 밑에 얘기를 하면 음모론이라 그래요. 아 맞습니다. 실제로 벌어진 일을 모르는 거예요. 음. 자기가 모르니까 모론이래. 그러니까 전쟁은 이미 현대적으로 치뤄지고 있는데 이거를 제례식 언론에서 다루려고 하니까 모르겠죠. 자기들은 모르겠고 아 이건 그냥 애들이 댓글 쓰고 그런 짜잘한 그런 일인데 이게 무슨 조직적인 작업이라 그래. 예. 조직적인 작업의 냄새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사실이 프로파다 쭉 추적하다 보면 에드워드 번이지라 사람 얘기를 제가 자주 하는데 그 프로이트 족하거든요. 심리학이랑 이제 대중홍보학 합친 건데 너무 많이 들어가는 거 아니야? 그냥 간단히 말씀드리면 그 얘기를 합니다. 대중은 스스로 선택했다고 믿게 해야 그 선택이 오래 간다. 전 그 기법들이 지금 계속 적용되는 거라 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는 전문가들이 같이 합류해서 저는 일을 하는 거라고 봐요. 자, 그래서 어 이렇게 아무리이 얘기를 해도 이것은 음모론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면 듣지 않는 사람도 있겠으나 어 그런 거 하고 그 주의 환계가 되는 사람들 분명히 있을 거거든요. 그런 사람들을 상대로서 계속 이야기 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다 자, 스포츠 공자 오늘 박동이자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박문성 해설님 어디 갔어요? 돈 벌러 간 거 같습니다. 아, 비싼 건가 보네. 예. 박삼일 촬영일정이라고 하니까 우리 또 홍종기 교수님들 또 비싼 강연 있어가지고 우리 또 이런 거 인정하거든요. 비싼 거. 단가가 세. 어, 세. 그럼 봐라. 자, 그리고 오늘 그 스트레칭 우리 원장님 한 번도 지금 빠졌는데 어디 비싼데 갔나 봐. 아. 백수다 원장님 나오셨고요. 예. 제가 지금 불신하고 있는 백수상 원장님 나오시는데 그리고 대신 같이 나오신 리본 필라테스의 강민성 원장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 권민성 건민정아 나온사 안녕하세요. 아 자 야구 얘기가 있을 수 있겠죠? 아니 그 어제 뭐 좀 있어요?네 골든 글로벌 시상식이 열렸는데 손에지고 있는 건 뭐예요? 아 이게 뭐냐면 보통 우리 겨울에 제 요즘에 차를 안 벌고 지하슬 타고 타고 오면서 야외에 있는 시간이 많는데이 손이 아무래도 실럽잖아요. 그래서 이제 원래 손날로를 하고 다녔었는데 이게 그 혹시 표면이 좀 이상하지 않으십니까? 이게 우리가 지금 팔고 있는 백수 그랬나요? 아, 거기까지 제가 몰랐었고. 몰랐었고. 이게 백수라 그래서 실이 백수래요. 네. 네. 예. 그 가는 실이 보통 호텔에 납품하는이 실이 면인데 실 것 같아요. 그죠. 호텔에 우리가 침구가 70수입니다.이 백수는 7성급. 7급 버태 혹시 중오신 적 있습니까? 7성급. 없으시죠? 있으십니까? 없어요. 어, 저는 전 딱 한 번 있었는데 네. 그 칠성 호텔은 똑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부드럽기도 하고 보온 효과도 있어서 이거를 들고 다니게 되면 손의 온도가 38도 이상까지 올라간다는 거짓말 좀 하지 마. 거짓말 좀 하지 말라고. 네. 그 온도 좀 체크해 주세요. 네. 그 그러지 않았. 예. 그래서 저 백이 어디서 구하거야 되는데. 예. 그래서 근데 베개지만 또 제가 놀랬던데 이거 인형용으로 만든 거 아니야? 제가 진짜 놀랬던게 뭐냐면 하시면 제가 인형용으로 만든 베개를 들고 다니는 거네. 네. 제가 애가 세 명이에요. 세 명인데 맞아. 같이 자요. 네. 저랑 아내랑 아이 둘 같이 이렇게 자는데 보통 애들이 얼마나 좀 험합니까? 험하잖아요. 그래서 저희 아안에 가장 고생하는게 이불을 자주 봤는데이 이불이 양면이랍니다. 양면. 네. 저는 팬티를 양면을 입은 적이 있습니다만 이불을 양면을 입은 적 없는데 이렇게 했다가 더러워지면 이렇게 이거 가져가. 네. 자기 자리 옆에 가더라고요. 훈련 그런 없겠지만 안내들을 위해서 얼마나 좋습니까? 너무 자연스러워서 깜짝놀러니깐요. 그래 야구 얘기하지 말고 그 얘기해요. 저저 잡아 주세요 저. 네. 그래서 특히나 양면도 중요하지만 밑에이 침대 보이시죠?이 네.이 침대가 정말 중요해요. 침대포.이 침대가이 보통 50수 이하가 되면은 먼지가 많이 들어가거든요. 살균도 굉장히 시간 오래가 들어가는데 100수 정도가 되면 먼지가 끼어들 틈이 없습니다. 네. 박문성 씨가 했을 때 제가 끼어들 틈이 없거든요. 없잖아요. 그래서이 침대보가 굉장히 아, 그건 맞아요. 뭘 맞냐면 얘가 백수가 되면 이게 조직이 촘촘해 가지고 그 뭡니까? 막 이불에 사는 그 진득 있잖아요. 걔가 살 수가 없어요. 구멍이 없어 가지고. 수 없어. 맞 얘기요. 예. 제가 대한민국이라서 크게 기여한 바가 애를 세 명 난 거고 얼마나 육어에 대해서 제가 얼마나 많이 알겠습니까? 제가 지금 하는 말들은 그냥 마케팅이 아닙니다. 이것 이거의 경험입니다. 그래서 땀을 보니까 진심이 느껴져요. 말만든 땀이나. 그러니까요. 아니 그래서 저는 제가 꼭 이걸 사고 싶어. 아내를 위해서. 저희들을 위해서 특히나네 그런 얘기를 드리고 싶었고 오늘 굉장히 철저히 준비됐네요. 아니요. 왜냐면 제가 잘할 수 있는 거라서 예. 유가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네.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술 나와요. 네. 술 나와요. 땀이 나네요. 네.도 예쁜 거 같고. 네. 색깔도 예쁘고 그리고이 이거 아까 봤는데 이불가 항아리 모양이었어. 항아리 예. 보여 드리고 싶은데 항아리 모양. 화면 띄워 주세요. 화면. 네. 항아리 모양 그림 있잖아요. 뛰어봐 주세요. 예. 자료하면 예 뭐 있어요? 근데 백으로 항아리 모 백도 있잖아. 백 그냥 떼봐 주세요. 지금 백. 예. 예. 저 저 모양이잖아요. 보통 입을 모양하면은 그냥 무늬가 없거나 그리고 무슨 격자문이 이렇게 돼 있다. 그런데 저렇게 항아리 포인트를 뒀다는게 뭔가 멋있어 보이기도 하지만 담백해 보이기도 하고 항아리가 주는 어머니의 이런 감정도 들어가 있고 항아리가 어머니가 못 사 여기서 조금 잘라 주시면 고맙 더 이상 준비가 안 됐어. 무리한 연결이다. 하여튼 어 무리한 연결이야. 예. 저기 양마 한쪽에 뭐라고 쓰 있더라? 화려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뭐 그게 써져 있었던 거 같아요. 문자예.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 네.이 이 문양이 조금 지겨울 때는 뒤로 바꿔서 항아리 모양을 하고 양면 입을 어 너무 아이디어가 좋은 거 같습니다. 그 달 항아리가 주는 의미가 평안 그리고 이제 풍류 약간 이런 것들을 상징을 하는데 그래서 이제 숙면을 위한 그런 아이템들의 저 모양이 소사 원장님도 저기 지금 갑자기 왜 거야? 아 저도 어떤 선물을 받았는데 이제 달 항아리를 주면서 잘 자하고 근데 그게 이제 꿀잠과 또 연관이 있는 거 같더라고요. 어 지금 우리 박도인 이자는 아마도 그 류미리 팀장한테 지금 사주를 받고 이렇게 하 들어오기 전에 사주를 받고 하는 건데 우리 백소다 원장님 갑자기 끼어드시네. 아 저 저도 이제 잠 잘 자는 거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서 중요하죠. 그 그 호캉스 가는 이유가 사실 친구가 좋아서 가는 경우 많잖아요. 그래서 예. 그럼요. 호텔 헤위 호텔 갔다 오면 저희 아내도 그러는데 항상이 친구가 어디서 살 수 있는지 그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그렇죠.이 호텔 친구 이게 호텔 친구가 보통 5성급, 4성급이고 7성급이거든요. 그런데 어 보 검수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 이게 그렇게 비싸지 않을 거라고요. 이게 이게 100 80만 원에서 100 100만 원 정도 해요. 백수가. 그거를 저희가 선물일 가격으로 만들었거든. 아 네네. 그러면은 제가 가장 일빠따로 주문을 하겠습니다. 일바다는 안 돼. 이미 주문한 사람이 많아요. 아내를 위해서. 아내를 위해서. 자, 이제 그만합시다. 야구 얘기는 할게 없고요. 예. 이불 얘기 많이 했고요.이 이물들을 야구 선수들이 많이 썼으면 좋겠네요. 그럼요. 이제 특히나 FA가 된 선수들이 큰 금액을 받잖아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데 그 선수들에게 꼭이 따뜻한 이불을 아내에게 선물해라 이런 조언을 해 주고 싶어요. 네. 따뜻한 이분. 네. 따뜻하지 않습니까? 야구 선수들은 이불을 덮는게 좋겠다. 그럼요. 따뜻해야죠. 네. 특히나 그 프라고 선수들이 호텔에서 시즌 내 시간을 보내거든요. 들고 다녀 이거가지고 어 이거 들고 이렇게 손에 예 추세 흘러나 마무리팔 손에 말도 안 되는 소 이렇게도 하고 네 자 그러면 우리 박문성 위원은 전화도 오늘는 안 되나 보네 무척 비싼 강연 갔나 봐 따뜻해야죠 네 자 그럼 오늘 제가 바로 필라테스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필라테스 스트레칭으로 오늘 제가 이제 백소다 원장님이 해오시는 이제 준비들 이게 과학적 근거가 있느냐고 계속 보고 있는데 오늘 뭡니까? 아, 네. 저희가 그 잠을 잘 사는게 사실 되게 중요하잖아요. 회복을 위해서. 근데 자고 일어나서 되게 몸이 뻐근한 적 있으셨죠? 그렇죠. 네. 예. 그게 왜 그런지와 그러면 잠을 잘 자기 위해서 어떠한 자세가 중요한지를 알려 드리려고 그래서 이제 자료 한번 보시면 자료를 가지고 왔는데요. 아니 이거는 그냥 아산병원으로서 만든 거 아네 맞아요. 그 척추가 옆에서 봤을 때 어떤 모양을 가지고 있는지 혹시 아세요? 보고라인. 네. S라인. 그래서 목은 앞으로 오목강 커브. 그리고 등은 뒤로 볼록. 그 다시 한번 앞으로 잘인데 어 우리가 많이 앉아 있게 되잖아요. 그러면 다리가 항상 들린 채로 이렇게 있어서 여기부터 있는 근육이 긴장을 많이 하게 돼요. 근데이 근육이 허리를 더 오목하는데 만드는 그런 근육이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누워 있는 상태에서 허리의 커브가 이렇게 오리 형동이 많이 이렇게 젖혀져 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누웠을 때 몰라요. 우리가 누웠을 때 원래 손바닥 하나 정도가 들어갈랑말랑한 이제 커브를 가지고 있는데 장시간 앉아 있게 되면 허리가 이렇게 곽인장이 되면서 누워서도 허리가 되게 많이 뜬 상태가 돼요. 그래서 자고 일어나면 허리가 많이 아픈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네. 맞아요. 그래서 이제 마사지 오래 받거나 하면 무릎 세워서 계시는 분들 되게 많으시죠. 네. 있으실 거예요. 그리고 앉아 있을 때도 다리 내리는게 힘들어서 발판을 둔다거나 다리 이렇게 들어 올리는 부분이 많은데 그래서 이제 누워 있을 때 허리의 커브를 조금 방지하기 위해서 베개를 이제 무릎 아래에 두시는 거예요. 음. 무릎 아래. 허리 허리에 받치는게 아니라. 네. 맞아요. 왜냐면이 근육이 허리를 앞으로 젖히기도 하지만 다리를 들어올리는 역할도 해요. 그러니까 무릎을 세워서 베개를 둠으로써이 근육을 다리를 들어 올린 채로 그냥 두는 거죠. 무릎 아래 배를 돌아요. 그러니까 일부러 여기 주름을 만들어 주는 거 처음 들어오는데네 그렇습니까? 허리에 살짝 어디 박 박동 저는 국민학교 한 건데 그거는 그냥 본인 한 거 아니에요? 허리를 의학적 근거가 있는 거야 이거?네 네, 맞아요. 그래서 허리 아프신 분들한테는 무릎 아래 보 왜 다른 말 안 해 준 거야 그러? 또 의심이 시작 어 둔다거나 의심 시작해서 훨씬 지옥 시작했어. 아니면 발 밑에 베개를 뒀을 때 되게 편안한 경험 있으시지 않으셨어요? 발 밑에 어 그럴 때도 있죠. 그럴 때도 일부러이 다 바지의 주름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자세를 그니까 무릎 그러면 무릎 아래에 얼마 높이에 배개를 둬야 돼요? 어 그냥 내가 편안하게 힘을 풀 수 있는 정도. 만약에 여기에 긴장 더 높으신 분들은 높은 베개를 써야지 편안함을 느끼실 거고 좀 긴장도가 그래도 그나마 낮으신 분들은 조금 낮은음 무릎 아래를 받쳐라. 허리 나는 허리 밑에다가 이렇게 얇은 뭐를 넣어라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런 거 있잖아요. 왜 제품도 있고 이렇게 있으면 예 이렇게 나야죠. 그렇죠. 근데 그에 왜 효과를 못 보셨냐면 이게 50수 이하의 배개를 하게 되면 효과가 없고 100수 이상이 부드러운 부드 해야지 효과 효과를 바로 허리 건강에 맞죠 무릎 바로 이렇게 넣는 거 보이잖아요 편안해 보여 힘들어 보이는데 인형은 힘들어 보여 인형은 지금 궁종이 떴어 어네 네 네 그래서 허리가 아프신 분들은 저렇게 방법을 칠할 수 있고 저 이거 살짝 빌려주. 어, 그럼요. 그럼요. 어, 인기가 많네. 근데 이렇게 똑바로 누워서 주무세요 보통. 아니요. 똑바로 누워서 자 다 자게 되는데 일어나 보면 뭐 뒤 뒤척여 가지고 뭐 옆으로 모어 누워 있기도 하. 맞아요. 저희가 어깨가 많잖아요. 그래서 똑바로 어깨가 들린 채로 사실 똑바로 는게 또 어려울 수가 있어요. 그래서 보통 이렇게 옆으로 눕게 되는데 우리가 골반에 너비가 있기 때문에 어 옆으로 누은 자세에서 한쪽 다리는 아래로 계속 떨어지고 한쪽 다리는 바닥을 이렇게 요런 식으로 이제 몸이 휘어지게 되거든요. 그러면 근육의 불균형이 와서 또 허리가 아파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요 지금이 간격을 줄이기 위해서 베개를 무릎 사이 어 내가 저렇게 짜는데 베개를 다 사용하라 요렇게 두고 무릎을 구부려서 이렇게 주무시는 거죠. 그러면 친구류가 이제 몇 세트가 필요하시겠어요? 어 그렇죠. 이게 한 사람당 베개가 두 개 필요하거든요. 그러면 친구류가 세트가네 필요합니다. 그래서 두 세트씩 주문하셔서 이제 허리 건강을 지키시면 되고요. 그래서 우리가 기억할 거 오늘 스트레칭은 없어요. 개게 얘기만 하는 거 무릎 무릎 아래 게는 사면 되는 거 아니야? 아프고 나서 스트레칭을 하는 것보다 이렇게 바른 자세로 주무시는게 중요하고 그래서 제가 아까 이야기드린게 많이 앉아 있을 때 이제 긴장되는 근육 여기를 한번 풀어 보려고요. 네. 그래요. 풀어 주세요. 어, 일어서서 한번 해 볼 건데요. 여기서 의자에 오른 아, 오른발로 버티고 왼발을 요렇게 한번 올려 보는 거예요. 어, 바로 올려라. 손 앞을 잡고 그리고 무릎을 이럴 수가 없어요. 여러 가지 달린게 많아가지. 바닥 쪽으로 계속 내리는 느낌을 가지고 제가 허리 손을 한번 잡아 보시고 얘가 허리를 꺾는 근육이라고 했잖아요. 그럼 반대되는 건 어떻게 하겠어요? 배꼽을 그죠? 렇게 딱 숨겨. 그리고 손을 다시 짚고이 상태에서 올려 놓은 발을 잡는 거예요. 오. 오. 그러면 오리 엉덩이가 아니라 어떻게 돼야 돼? 다시 배꼽을 딱 숨기고 무릎을 뒤로 조금 더 밀어 보세요. 우와. 어디가 많이 당겨요? 그 앞에 분허벅지. 그래서 여기 바지 주름이 접히는 부분 허벅지 앞쪽이 늘어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요렇게 있는 상태에서 엉덩이에 힘을 조금 주고 뒤꿈치랑 엉덩이가 살짝 떨어진다는 느낌을 앞으로 더 내밀어 볼까요? 요렇게 10초 하나. 어, 어디 느낌 오세요? 박동희자는 느낌 안아요. 웃지 마세요. 무릎을 조금 더 모아 주셔도 좋아요. 어, 요렇게 느낌 많이 오시죠. 그래서이 부분이 되게 타이트하신 네. 경우가 굉장히 우리 원장님 스트레칭은 굉장히 이론이 화려하신데 사실 늘 하던 거 있잖아요. 이거 늘 하지 않 준비해 왔어요. 여기서 발을 한번 내려보고 이게 바퀴가 달린 의자잖아요. 손을 딱 짚고 앞에서 있는 무릎을 구부리면서 뒷다리를 쫙 이거 이러면 어때요? 또 여기가 의자 밖에 있는 거 사야 되잖아. 네. 하기 의자 하나 제자 부탁드립니다. 네. 여기서 오리 아니고 백꼽을 또 숨겨요. 어디 느낌으로죠? 여기 바지 주름 있는 곳. 자, 그러면 뻗어 놓은 다리 쪽에 손을 들어요. 그리고 만세. 만세. 그리고 반대쪽으로 몸을 기울이면 어 3초. 하나 둘. 어. 셋. 돌아오고 요거를 반복을 해줘. 시원하겠다 이거. 진짜 시원해. 어 그러면 여기에 이제 근육이 긴장을 조금 풀면서를 약간 낮추셔도 편안하게 주무실 수가 있는 거고요. 옆으로 누웠을 때 긴장되는 근육을 한번 더 풀어 볼 건데 의자 끝에 걸터 앉으시고요. 끝에 앉아서는 거 나도 할 수 있어요. 네. 그리고 살짝 그 오른발로 버티고 왼발을 올릴 거야. 이게 짜자 다리라죠. 앞바다리. 네. 앞바다리. 그래서 무릎을 바닥으로 조금 더 지긋이 누르는 느낌만 가져도 사실이 엉덩이 쪽으로 느낌이 많이 오실 텐데요. 여기서 허리를 세우고 배꼽을 자랑하듯이 앞으로 내미세요. 그 세운 채로 앞으로 숙이는 거예요. 앞으로 이때 과도하게 허리가 구부러지잖아. 세운 채로 쭉 다시 돌아왔다가 둘 앞으로 쭉 박돌이 이제 아무것도 아닌데 너무 어우 어우 그러지 말고 마지막합니다. 나도 이해는가 나도 어이 하니까 맞아요. 교하면 너무 어 아 하잖아. 그래서 우리 영대 딱 만들고 가능하면 손도 앞으로 나란히 한번 해서 위로 쭉 한번 젖혀 보 투게더 투게더 그리고 손 내려 주시면 어때요? 다리 한번 풀어 보세요. 어 시원 굉장히 시원하죠? 어 여기에 우리는 뭘래도 이렇게 어 하 옛날 어른들이 뜨거 마시고 어 하는 거 이해가는데 이제는 저도 언제 한 40대부터 그러는 거 같죠? 모두 효과 어 뜨거운 거를 모두 어 그니까 효과 똑같아이 운동해도 똑같이 어 그래서이 두 근육이 허리 통증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근육들이에요. 그래서이 두 동작만 해 주셔도 잠잘 때 긴장되지 않게 주무실 수가 있고요.이어서 그 강미성 원장님이 스트레칭은 조금 더 이어가 주실 예. 어, 우선은 하루의 묵은 피로를 풀고 우리가 다야 숙면을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맨 처음에는 가장 어디가 필요하시죠? 무. 그래서 컴퓨터도 많이 하시고 우리가 핸드폰을 볼 때도 맨날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뒷목이 너무 당기고 어깨도 같이 아프거든요. 그래서 고기를 먼저 풀어 볼 건데 우리가 양손 아까 투게더 같이 한번 다시 한번 해 볼까요? 네. 더더를 하고 깍지를 껴볼게요. 투게더는 그냥 투게더가 아니고 트겟더거든요. 투게더 알겠습니다. 자, 그 상태에서 양손을 그대로 뒤통수 아래쪽에 가져오실 거예요. 아래쪽 아래쪽에 가져오신 상태에서 고개를 털썩해 볼 거예요. 털썩. 털썩. 근데 이때 심하게 누르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럼 오히려 목이 닫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나의 팔의 무게를 싣는 정도로 지긋이 눌러 놓고 그 상태에서 오른쪽 팔꿈치를 한번 살짝 볼까요? 오른쪽 팔꿈치를 고개를 돌려서 네. 왼쪽으로 고기를 살짝만 돌려서 왼쪽 팔꿈치를 볼까요? 그 정도만 돌려 주시고 다시 정면을 보고 일어나 보실 거예요. 요렇게 풀고. 자, 이번에는 가슴을 열어 보실 건데 팔꿈치를 너무 젖히지도 않고요. 너무 모으지도 않고요. 45도 정도로만 열어서 쭉 가슴을 열어 볼 거예요. 자, 이때 목만 가지 않고 나의 명치를 하늘에 자랑해 주세요. 명치를 하늘에 그렇죠. 웅크려 있던 가슴을 하늘에다가 짠하고 보여 주십시오. 하늘 누구한테요? 하느님. 부시고 천천히 다시 돌아오실 거예요. 요거 우리 계속 우리 웅크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열어 주시면 요거 한 번만 하고 누면 백수를 충분히 느끼시면서 숙련을 하실 수 있겠죠? 아, 백살 충분히. 자, 그다음으로는 두 번째 간단해도 백살 수 있다는 거예요. 백수의 침구를 충분히 느끼시면서 승련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백수 이불 백수. 나는 또 백선인데. 네. 자, 그다음 묵은 피로는 이제 발 풀어올 건데요. 자, 자다가 이제 진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으세요. 맞아요. 그래요. 나이 먹을수록 그래요. 그렇죠. 이가 저는 쥐까지는 나진 않는데 발이 간지러울 때가 좀 있습니다. 혈당이 높아가 높아서 그런 적 혈당 지금 얼마나 나와요? 뭐 혈당이 저는 약간 당뇨 전 단계 정도 돼서 아직 당화석 걱정하지 않 당화석 좀 걱정해야 될 수치인데 5대 6대예요? 아 6대입니다. 6대 초반이네.네 정도 나이 되면 남자들이 다 이게 있거든.이 전문 용어 전문 용어. 자, 그런데 자, 그래서 그 발을 풀어 보실 건데. 자, 제가 발을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근데 부끄럽잖아요, 발을 보여 주기가. 자, 신발 속에서 해 주셔도 되고요. 저는 발을 벗고서 해 보세요. 제가 어, 신발을 벗어야 돼요. 신발 쏠게서 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저만 벗어도 괜찮 거. 네. 자, 신발 벗고. 네. 어. 자, 제가 그래서 이제 하얀색 양말을 오늘 준비를 했거든요. 발가락 양말을. 자, 우리 먼저 엄지 발가락을 따봉 해 보실 거예요. 엄지 발가락만 따봉. 엄지 발가락만 따봉. 근데 이때 중요한 건 네. 양쪽 모두 중요한 건 앞꿈치가 뜨시면 안 됩니다. 앞꿈치가 떼지 않고. 그렇죠. 어려운데. 어렵죠. 어. 다시 한번 발을 내리고 엄지 발가락 빼고 나머지네 개를 한번 들어 주실 거예요. 어. 아, 이거 쉽지가 않구나, 이거. 그렇죠? 쉽지 않죠. 다시 한번 이제 내리고 동 이제 이것까지 신음 소리는 왜 나나 발가락인데 아 마지막 테스트 자 그런데 마지막 테스트는 발가락을 우선 전체 다 들어 볼까요네 들고 그렇죠 그리고 엄지를 누르고 엄지 누르고 어 힘들어 이게 새끼 발가락을 누릅니다. 오 가운데 세 개가 떠 있으셔야 돼요. 말이 안 돼요. 말이 안 돼. 새끼 발가락만 몸이 안 움직여요. 가운데 세 개만 떠 있으셔야 돼요. 어 새끼 발가락하고 엄지 발가락 붙이고 네 나머지를 뜨라고. 아니 안 돼. 안 돼. 요렇게 어떻게 되지? 이게 안 돼요. 안 돼. 안 되는데 몸이 안 움직여요. 왜? 발가락 세 개 가운데 발가락 세 개만 이렇게 우리 선생님 발락 잡아 주세요. 선생님 되세요. 더 바짝해서 잡아주세. 바짝 더 더 바짝 저거는 너무 기계한데. 저게 된단 말이야. 저게 있으니까 더 신기하다. 이렇게 안 되는데. 자, 이게 왜 중요하냐면 어떻게 저 되지? 우와, 엄지 저렇게 떼질 수 있어요. 그럼요. 그럼요. 하실 수 있어요. 약간 속에 있어서 그렇 거의 아니 다 때는 건 돼. 그리고 양쪽으로 붙이는 건 되는데 근데 양끝 엄지하고 새끼 발가락 붙인 다음에 나머지 세 개를 때는 건 안 되는데. 이거 스트레칭에 거의 그기에 고개 수직, 요렇게 됐을 때 발의 아치가 확 살아요. 아, 어떻게 되는 거지? 원래 됐어요. 네. 원래 돼요. 누구나 되는 겁니까? 어, 건강한 발이라면 되시는게 맞습니다. 아, 아니, 그니까이 필라테스트 그 가르치시면서 그 제자들이 다 돼요? 아니면 원래 안 되다가 나중에 하면 돼요? 나중에 하면 되십니다. 근데 어떻게 뭘 하면 돼요? 이거 계속 연습해. 오늘날 하신 거를 연습하시면 될 거 같아. 다 떼고 내리고. 와. 이거 하면 뭐가 좋아요? 근데 아치. 그렇죠. 아치를 세우실 수 있고 우선 첫 번째로 이게 왜 건강한 발이라고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발은요 앞꿈치의 통통한 부분 그렇죠? 그다음에요 바깥쪽 그리고 밑에 발 뒤꿈치요 세 부분이 똑같이 힘을 받아 주셔야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대부분 한쪽으로 이렇게 무너져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네. 어 그러니까 잘지 못하고 발가락이 렇게 힘면서 걸으시거나 한쪽으로 몰려 있는 거죠. 가난다. 그렇죠. 발이 필요 없는 긴장을 계속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자다가 쥐가 나기도 하고 절이기도 하고 하다가 지날 것 같은데 그게 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하여튼 이걸 계속 하다 보면 된다. 그럼요. 그럼요. 어 그래서 한 가지만 조금 더 추가를 해 볼까요? 이제는 우리가 자고 싶은데 이렇게 앉아서 타기 힘들잖아요. 침대에 누워서 하실 수 있는 스트레칭으로 다시 도와드릴게요. 그럼요. 너무 좋죠. 자, 침대에 누웠다 생각을 하고 우리는 다 게으르거든요. 그럼요. 언제 일어나서 앉아서 스트레칭을 하고 자겠어요? 피곤한데. 자, 침대에 누웠어요. 다리 한번 쭉 뻗어 볼까요? 누웠다고 생각을 하고. 자, 발가락 한번 쫙 펼쳐 보실 거예요. 발가락? 어, 발가락이요? 신발 안 씻는 거예요? 네, 안 신습니다. 우리 침대에 누웠습니다. 어. 자, 딱 펼쳤다가 그죠. 딱 오므려 보세요. 그렇죠. 그렇죠. 자, 이제 신음 소리 좀 그만해요. 아, 저도 모르게요. 발가락하는 자꾸 음거려. 자, 자, 어므렸어요. 네. 이제는 발가락에 힘을 풀고 발목을 최대한 당겨 주십시오. 오케이. 음. 자, 그 상태에서 잠긴 상태에서 발가락을 쥐어 볼까요? 발가락을 쥐 상태에서 발목을 멀리 보내 보실 거예요. 어. 이즈 앞에가 쭉 늘어났죠. 그다음에 거기 상태에서 발가락만 당기십시오. 발가락 발목을 당기지 않고 발가락만 당기실 거요. 그렇죠? 그리고 발목을 마저 당겨 주세요. 쭉. 그럼 이제 귀가 늘어나겠죠? 오. 야. 이거 운동 뭐가 되는 거 같아. 이거 그죠? 발 웨이브 같은 느낌. 그럼요. 그럼요. 그럼요. 그러면서 발바닥 근육이랑 종아리 근육을 같이 쭉 풀어 주시는 거예요. 어, 이거 좋다. 이거 이거 자기전에 얼마든지 하실 수 있겠나? 네. 어. 야. 신는 좀 그만. 아니, 안 되려고 하는데 난이 저절로 난이네. 저절로 나양이가 먹으면 왜이 소리가 하나? 몰라. 어머. 아, 생전 처음이에요. 발가락 운동. 그죠? 어 발가락 운동 중. 어. 야 이거 좋다 이거. 어 원장님 다음 시간에도 나와 주세요. 발가락 중심으로. 발가락은 처음 해 본다 이거. 치원한데 굉장히. 이거 그 꼭 그 뭡니까? 발가락 양만 신어야 되는 건 아니죠? 어, 안 쉬으셔도 얼마든지 하실 수 있어요. 오, 맨발이면 더 좋겠네요. 그럼요. 그럼요. 어, 맞습니다. 사람이이 천수, 백수를 느리기 위해서 건강이 중요하지 않아요. 그래 음식이라든가 운동도 중요하지만 백수불도 상당히 중요하다.이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네. 네. 백수를 누리셔라. 백수. 백수 이불로 백수를 누르셔라. 그럼요. 이거는 이제 평상시에 흔히 사는 건 아니에요. 그럼요. 장만하는 거예요. 그 이거 한정판 아닙니까? 한정판이죠. 그렇죠. 이게 연말에 어 굉장히 중요하신 분들 부모님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동물이지 않을까네 그렇게 생각합니다.네 백수를 들리셔라. 그죠? 자 오늘 스포츠 여기까지 하고 태밀리 이어지겠습니다. 안녕.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나와 있는 이곳은 바로 저희의 침구 베딩이죠. 백수를 만드는 공장입니다. 아무래도 옷을 만드는 것보다는이 원단 크기 자체가 커서 좀 큰 곳에서 만들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큰 줄은 몰랐습니다. 아, 실제로 재단은 또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봉제 과정은 어렵진 않은지 제가 직접 들어가서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와, 진짜 크다. 어, 어, 어. 야, 여러분. 오. 어. 우와. 우와. 그러니까 이게 백수의 고도하면 약간 이렇게 실크 같다니까요. 느낌이. 아니 여러분 만져 봐요. 지금 찍을 때가 아니야. 여러분 만져 봐요. 만져 봐요. 진짜 이거면 60수랑 비교시켜 줘야 되는데 60수랑 이거랑 확실히 다르죠? 완전히 다르죠. 자동차에 비유해 주세요. 그러면 얘는 벤츠지. 얘는 벤츠예요. 60수는 아우디 정도. 아 그래요? 그 차이 많이 안 나. 쏘나타랑 벤츠 정도. 아니지. 아우디하고 마이바하고이 백수를 쓴다 그러면 실크 개념이라고 보시면 돼. 너무 좋아. 어 진짜 부드럽다. 우와 아 이거는 이거 진짜 멋있네. 이거 50대 강추. 어 뭔가 우아한 느낌까지 있다. 어 깔고 자면은 내가 스스로 대우받는 느낌이 날 거 같아. 아, 배우고 뭐고 그냥 눕고 싶다. 그러니까 다들 지금 잠을 못 자 가지고 힘들고 막 하루하루가 지쳐 있기 때문에 빨리 백수로 위로를 받아야 된단 말이죠. 자, 그러면 이렇게 만들어 주려면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만드는 거 보여 주세요. 어, 일반적인 친구보다 이게 만들 때 기술적으로 난이도가 있거나 그런게 있어요. 다른 거 같은 경우는 나염이 한 장에 전판으로 프린트가 다 나오기 때문에 그냥 아무 때나 네모를 놓고 잘라도 그 무늬가 나오는데 우리 거 같은 경우는 딱 그 위치에 제대로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걸 위치를 표시를 해서 재단을 하는데 그게 훨씬 오래 걸리고 섬세해야 되는 거죠. 근데 이게 원단이 백수잖아요. 백수라서 제봉할 때 좀 더 신경 써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땀수나 아니 뭐 실에 굵기나 실의 굵기죠. 실의 굵기 일반 봉사를 쓰는게 아니고 코아사를 써요. 실이 광택이 있으니까 그 실크 바느질 했는 것처럼 네. 짜잔. 완성. 요렇게 덮고 자는 거죠. 네. 그래서 지퍼 있으니깐요. 거기 열어서 넣으시면 되고요. 백의 커버도 있습니다. 당연히 얘도 양면으로 쓰실 수 있게끔 돼 있고요. 요거는 매트리스 커버 어두운색 버전입니다. 그래서 코너 부분에는 이렇게 싹 감싸서 고정이 될 수 있게끔 고무줄로 튼튼하게 박혀 있습니다. 백수다. 백수 완성이다. 완성이야. 좋아요. 이러고 자야지. 이런 거 덮고 자야죠. 포근한 느낌을 만끽하면서 많은 분들이 숙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완성. 그래. make morning and watch the ring sun morning you know just ly Even with barbees blowing away all the winter easy with you by so bring on next year and enjoy the and even when the sun don’t shine so bright we find a way we just wait till the morning you I’ll wake up and say I watch the rising sun morning oh you know just you

#김어준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명랑사회

00:00:00 겸공pick하이라이트
00:11:25 김어준 생각
00:12:27 겸손브리핑
00:35:32 잠깐만 인터뷰 [정춘생]
00:40:31 박범계, 김승원
00:59:40 퍼니포 [홍사훈, 주진우, 황명선, 봉지욱]
01:34:56 박기태, 박수연
02:03:57 황희두, 박대희, 박태훈
02:25:05 스포츠공장 [박동희, 백소담, 강미선, 권민정]
02:51:58 텐밀희

◎ [겸손브리핑]
▷ 권민정 / 아나운서

[잠깐만 인터뷰] – 전화연결
– 혁신당, 국힘 장동혁 대표 고발… 판사 시절 ‘청탁받고 보석 결정’ 의혹
▷ 정춘생 / 조국혁신당 의원

[인터뷰 제1공장]
– 당정, 개인정보 유출 기업에 ‘매출 10% 과징금’
– 청문회 앞두고 대표 교체한 쿠팡… 책임 회피용 꼬리 자르기?
– 당정안에 마련된 ‘단체소송 손해배상’ 청구 근거는?
▷ 박범계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김승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퍼니포]
– 노상원 수첩 속 ‘중국용역업체’ 정체와 역할은?
– 이번에는 ‘동정심‘전략? 노상원 법정서 눈물
– ‘북한 블랙요원’ 리호남 활동 시작… 대북송금 실체 밝혀지나?
– 이배용 “김건희가 먼저 고가 화장품 선물” 불붙인 무속 논란
▷ 황명선 / 더불어민주당 의원
▷ 홍사훈 / 기자 · 홍사훈쑈 진행자
▷ 주진우 / 기자 · 주기자라이브 진행자
▷ 봉지욱 / 기자 · 봉지욱의 오프더레코드 진행자

[인터뷰 제2공장]
– 용돈벌이 해보려다 다단계까지… SNS로 퍼지는 ‘부업 사기’
– 소방관·경찰 등 공공기관 사칭하는 ‘노쇼사기’ 수법은?
– 쿠팡 개인정보 유출, ‘피해보상’ 악용한 스미싱·보이스피싱 기승
– 피해자 두 번 울리는 ‘변호사’사기는?
▷ 박기태 / 변호사
▷ 박수연 / 변호사

[인터뷰 제3공장]
– 극우 세력, 정부 비판 용도로 연예계 이용…과정과 방식은?
– 극우 세력의 음모론, 외교 문제로 비화될 가능성은?
▷ 황희두 / 노무현재단 이사
▷ 박대희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청년위원장
▷ 박태훈 / 진보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준비위원장

[스포츠공장]
– KBO 골든글러브 첫 수상자부터 최고령까지…올해의 선수는?
– 거물급 남은 KBO리그 FA 시장… 베테랑들의 향후 거취는?
– 겸공표 숙면 가이드: 꿀잠 부르는 바른 자세 & 스트레칭
▷ 박동희 / 더게이트 기자
▷ 백소담 / 라이프 필라테스 원장
▷ 강미선 / 리본필라테스 원장
▷ 권민정 /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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