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일(화) 이재석의 겸공특보(곽수산X이봉우X김정환X전혜원),주기자 라이브(김은지X김묘성X김완X구교형)

2025년 12월 2일(화) 이재석의 겸공특보(곽수산X이봉우X김정환X전혜원),주기자 라이브(김은지X김묘성X김완X구교형)



2025년 12월 2일(화) 이재석의 겸공특보(곽수산X이봉우X김정환X전혜원),주기자 라이브(김은지X김묘성X김완X구교형)

I w crush my I could think about anything off in theuse I couldn’t keep my hand If it doesn’t kill me, make it stronger. Love me like you. Don’t make me wait any longer. By, give me something. Better make me take dream. Take dream. Go ahead and touch me. Touch me. Let go when you leave a dirty dream. Dream when you take me where I’ve never been before. I like you when you sweep but when you’re bad I like it more. Take my attention like it’s going out of st my mind. If makeong love me you don’t make me wa any give me something make me take dream take dream go touou meou me letinger when Dream give me something something that make me take dream dream go ahead touch me tou me letinger when you dream now so clear you here better than we the my me something somethingou meou me dream me something something meam Ou meou me on the skies we try straight the narrow fles no be no dreams chase tonight weve got time was let was I CL we c up with the flying nothing to see as the day turns in tonight we got time to was we got time to was let proting backut feel the fight we on and on again. I won let you control me. I won let you for me. When you look in your eyes, you only see me. I think you can make for the things you done. I t this with sensation. Don’t make it harder in your go like running through my body keep this time I don’t want to feel the pride that you had in every fight we have on and on again I won let you contr me I won let you me when you look in eyes only see Breaking breaking breaking you breaking you I won let you contr me I won let you for me when look eyes only see Ah.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재석의 겸공 특보입니다. 괴물로 불리기도 했고 공룡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어 24시간 아니고 8여8시간 만에도 순식간에 배송되는 시스템을 앞세워서 연매출 40조원을 돌파했고 유통업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아 그러나 그 사이 1터에서 노동자들이 사실상 괄호사로 쓰러져 나갔고 퇴직금을 안 줬다는 논란도 있었죠. 자기 상품 밀어 주기로 과진금을 부과받기도 했습니다. 3,370만 명의 초유의 개인 정보 유출 사태는 허술하기 짝이 없는 관리 감독 문제가 그 원인이었습니다. 아 이렇게 온갖 사고가 있을 때마다 쿠팡을 지배하는 창업자 김범석 씨는 국회 출석도 없이 뒤에서만 사실상 숨고 있습니다. 이러려고 그 많은 정관계 인사들을 영입했나 봅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이니만큼 미국에서 기업들이 처벌받는 수준만큼 예 책임을 져야 할 겁니다. 이재석의 공공보 시작하겠습니다. 아, 예. 이제 저기 경공 특보 시작하겠습니다. 예. 뭐 저희가 왜웃었냐면 갑자기 뭐가 아, 됐습니다. 예. 테이블에 뭐가 튀어나가서. 예. 자. 음. 오늘도 예. 퇴근길의 뉴스 정리 저희와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댓글도 뭐 벌써 많이 달리고 있네요. 환영한다는 댓글도 많고요. 아, 미디어 인권 연구소 문클레 이봉건 나왔고요. 네. 안녕하세요. 이봉우입니다. 네. 곽산 씨도 함께하고요. 네. 안녕하세요. 곽수입니다. 예. 그리고 오늘은 화요일이니까 김정환 연세대 법학 전문대학원 겸민 교수도 함께하겠습니다. 예. 안녕하세요. 예. 그리고 손님이 한 분 더 있는데요. 왜냐면 이제 저희가 오늘음 좀 초반부에는 어 하나의 기사를 좀 깊이 있게 짚어보고자 인터뷰 시간을 마련했거든요. 왜냐면 요즘 보니까이 기사가 나름 의미가 있고 중요한 기사인데 잘 안 나옵니다. 예. 몇몇 매체들만 지금 보도하고 있고 어 제가 이따가도 얘기하겠지만음 공교롭게도 어 오히려 홍보성 기사 다른 기사가 막 어제는 쏟아지더군요.이 기업과 관련해서 예 쿠팡은 아닙니다. 예 다른 기업 얘긴데 그래서이 얘기 좀 하려고이 기사 요즘 많이 쓰고 계시는 시사인의 전혜원 기자 오랜만에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네, 안녕하세요. 전환입니다. 네. 한 몇 달 만에 다시 보네요. 네. 그렇게 지금 경제국지팀 팀장 맞고 있어요. 시사인에서. 예. 제가 7월부터 팀장이 되었습니다. 아까 댓글에서 어떤 분이 전혜영 기자는 지금 팀장이라고. 경제국제팀 팀장. 네. 아, 왜 아시는 거지? 정기 구독자래요. 책보고 알 그 보고 알았다고. 예. 삽치 보고. 음. 괜찮으시죠? 어색합니까? 지금 뭔가 박선 씨가 좀 어 분위기 좀 풀어 주셔야 될 거 같기도 하고. 근데 경제팀은 이해가 되는데 경제 국제팀은 그러게 말입니다. 국제적인 경제를 다루는 거예요? 아니면 경제랑 국제 뉴스를 다룬다는 거예요? 후자 아니에요. 예. 둘 다 다르. 아, 둘 다루신다. 아. 음. 고맙습니다. 좋은 말씀. 고민 해결. 네. 자, 헤이드 님은 전혜영 기자가 2023년에 사회보장 서비스 비판 기사를 썼나 봐요. 인상깊게 봤다 그러는데 맞습니까? 아, 예. 그 그런 거 같습니다. 아, 뭐 본인 기사도 기억을 못 해요. 윤성열 정부가 망친 사회보장 서비스 비판 기사를 인상깊게 봤다고 지금 헤이드 님은 우리 시청자분들이 정말 뉴스를 많이 보시는군요. 깊이 있는 기사를 엄청 많이 셔 가지고 예. 저도 항상 이렇게 응원하고 있는 기자입니다. 아, 거짓말 아니죠. 진짜 가장 인상 깊뻤던 기사 하나만 말씀해 주 이번 내란과 관련돼 가지고 굉장히 중요한 책도 내셨고요.여 여러 사람들 같이 내셨는데네 저희는 또 남이 아니라 페북 친구 어 서로 좋아요를 눌러주는 사이기 그리고 정 변호사가 그 김은지 앵커가 진행하는 그 시사인 그 유튜브에도 가끔 나갔고요. 예. 자 그러면 여러분들 그 뉴스 정리하기 전에 좀 이것도 뉴스 정리 중에 하나입니다. 예 사실은. 그래서 요거 먼저 좀 전혜형 기자랑 어 진행을 좀 해 보겠고요. 중간중간에 법률적인 해설은 또 김변호사께 듣고 또 다른 질문 있으시면 두 분도 하시고요. 네. 최근에 그 일부 언론들만 보도하는 내용이 바로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직원들을 사찰하고 관리한 정황이 포착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이게 시사인하고 MBC하고 몇몇 언론들은 열심히 보도하고 있습니다만 그런데 다른 뭐 매체들은 잘 보도를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좀 오늘 조명을 해 보고자 합니다. 공교롭게도 어제는 제가 찾아보니까요. 어,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고용 1만 명 경제유발 12조원에 제3 캠퍼스 부지를 매입했다. 이보도는 막 온갖 군대에서 쏟아졌더라고요. 예. 이게 이제 뭐 삼바가 뭐 보도 자료를 낸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은 들고 왜냐면 최근에 이런 좀 안 좋은 소식들이 나오니까. 근데 확실히 그렇게 쏟아지면 덮히잖아요. 덮히니까. 예. 물론 이거는 뭐 모릅니다만 충분히 그렇게 또 의심을 해 볼 수 있는 예. 그런 상황도 있는 거 같고. 어제 오늘은 또 신제품 고출시품 휴대폰 홍보성보도 엄청나게 나오고 있죠. 아 삼성에서 삼성에서 삼성 전자 쪽이지만 기업은 좋겠다. 뭐 이슈 있으면은 다른 거 뉴스 나오면 그거 없어지잖아요. 우리 같이 인지도 없는 사람은 뭐 하나 있어. 그게 한 5년 떠 있어요. 그 정말 골머리 아픕니다. 뭐 뉴스를 날게 없으니까 그게 대기업들의 힘이죠. 예. 덮을게 없어. 더플게 없어요. 고역입니다. 고역. 예. 네. 어쨌든 갑자기 어느 분이 떠오르는데 자여튼 그리운 분이 한 분이 있는데 아니 너무 알겠습니다. 자 자 어 전영훈 기자 그러면 이보도 처음에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궁금한데 기사 보니까 뭐 내부 자료 같은 것들을 많이 이제 좀 입수를 했더라고요. 그럼 뭐 제보자를 통해서 뭐 자료까지 온 겁니까? 뭐 어떻게 된 겁니까 처음에? 네. 우선 그 지난 11월 6일에 그 삼성 바이오로직스 인사팀이 쓰는 공용 폴더가 있는데 이제 그걸 이관하는 작업 중에 이제 일시에 그 전체 직원들한테 공개가 된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아 그러니까 말하자면 인사팀 입장에서 사고가 났군요. 그렇죠. 예. 정말 사고가 난 건데 이제 그 회사 노동 조합이 그거를 알게 됐는데 이제 몇 개 파일을 보니까 좀 불법적인 정황이 있는 거죠. 그래서 일단 다운을 받아 놓은 거예요. 그 노조에서. 네.월 초에보 저는 이제 그보고 노조지을고 지부장님이 여러가지 자료를 보내주셨는데 그 자료 중에 하나가 이제 삼성 바이오로직스 노조의 기부금 낸 직원들 명단을 관리한 그 파일이 있어서 그거를 보도하게 됐습니다. 그렇군요. 근데 그런 인사팀 입장에서 말하자면 그런 뭐 유출 사고네요. 어떻게 보면 사고데 그럼으로써 공익적인 부분이 포착이 된 건데 그러면은 기자들이라고 한다면 너도 나도 달려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노조 쪽에 자료 좀 달라. 우리 보도하겠다. 그런데 왜 몇 개 시사인과 MBC 등 몇몇 소수의 매체만 보도를 하는 겁니까? 네. 그것이 저도 궁금한데 근데 아마 기사를 썼다가 또 삭제되는 경우도 있다고 전에 듣기는 하였습니다. 그래요. 예. 음 그 내부자료와 함께 어떤 보도가 지금까지 나왔는지 좀 모르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저희는이 시간에 다루긴 했어요. 사실은 이봉 연건하고 다뤘는데 지난주 화요일 날 다했습니다. 아 그랬나요? 네. 제가 그 관련된 법령을 잠깐 말씀드렸거든요. 음. 근데 이제 어떤 내용이 지금 보도가 되었는지를 좀 소개가 필요할 것 같아요. 예. 정리가 필요할 것 같은데. 예. 예. 네. 우선 첫 번째로 그 제가 보도한 내용부터 말씀드리면 이제 노조의 기부금낸 직원 명단을 관리한 건데 여기서 기부금이라는 거는 조합비를 말합니다. 근데 우리가 연말 정산할 때 소득 공제 받기 위해서 이렇게 기부금 영수증을 회사에 내잖아요. 예. 그래서 그거를 회사가 가지고 있는 거는 뭐 있을 수 있는데 근데 어쨌든 그 여러 뭐 시민 단체에 기부했을 수도 있고 여러 곳에 기부했을 수 있는데 그중에 유독 노동 조합에 기부금낸 직원들 이름과 부서와 직급 이런 거를 따로 명단으로 엑셀 파일로 관리를 하고 있었던 거죠. 지금 저 자료입니까? 그렇습니다. 예. 삼성 바이오로직스 상생 노동조합. 노동조합 이름이 상생 노동조합이에요. 거기에 이제 기부금이라는게 조합비 얘기합니까? 예. 조합비를 말합니다. 아, 조합비를 왜 근데 기부금이라고 표현했을까요? 아, 그게 그 연 그 소득 공제 받기 위해서 그렇게 아, 예. 파악을 하는 거니까. 그러니까 조합비가 소득 공제 받을 때는 기부금으로 잡죠. 예. 그러니까 기부 금액이라고 했는데 4만 원, 9만 원, 8만 원 이렇게 쭉 돼 있고. 저기 아마 가입 시기에 따라서 또 달라질 것 같은데. 네. 이제 문제는 이로 뭘 했냐는 근데 보니까 이제 여러가지 파일이 있어서 조을 해보니까 아 이게 직원 성향을 분류해가지고 뭔가 불이 이익을 주는데 활용을 한 정항이 발견이 된 거예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회사를 상대로 통상임금 소송하는 직원들이 있어요. 삼성바이오 직원 중에 뭐 2천 몇백명 아무튼 되게 많은 직원들이 그 소송을 하고 있는데임금 소송하고 있 예. 포해 소송을 하고 있는데 그런 소송하는 직원을 이슈 1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이슈 1은 소송하고 있는 직원들 예 그리고 이제 노조에 조합비는 사람 아까 그 명단 여기에 해당한 사람은 이슈 2라고 하고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비밀 유지 계약서라고 해서이 영업 비밀을 외부에 발설 안 한다는 그런 서약을 하는게 있나 봐요. 내부적으로. 근데 뭐 내키지 않으면 안 할 수가 있는데요. 네. 근데 이제 그걸 안 한 사람을 아마도 이슈 3으로 명을 한 거 같다는게 노조의 추정입니다. 아 이슈 1이 다시 정리하면 이슈 1이 통상임금 소송 통상임금 소송에 나선 직원들 이거 뭔가 좀심하다. 그 왜냐면 사축이 졌어요. 예. 예. 재판까지 가서 진게 있기 때문에 아마심제가 좀 걸렸을 겁니다. 아 산바도 졌습니까? 아지 진행 중이지 않나요? 진중 근데 판결 나온게 있어요. 그 전에 아니 삼성도 졌습니다. 아 그래요? 네. 아삼예. 예. 삼성 쪽에서 진재판이 있어요. 아, 그래요? 예. 아무튼 그 소송에 참여한 사람들은 이슈 1. 이슈 1 그게 이봉 예를 들면 그리고 이슈 2는 곽수인데 아까 얘기한 대로 조합비낸 사람. 조합비 낸 사람. 너 조합비 내고 있구나. 어. 이슈 2. 그리고 이슈 3이 김정환인데 이슈 뭐라고요? 그 네. 비밀 유지 계약서의 선 비밀 유지 계약서 자율적으로 쓸 수도 있고 안 쓸 수도 있는게 유독 안 쓴 사람들. 음. 음. 그렇게 구분했다. 그렇게 구분을 해서 이제 삼성 바이오로직스에서 아,이 사람들은 핵심 인재다라고 해서 리텐션이라는 이름의 그 보너스를 주는 그런 이제 인력들이 있나 봐요. 그러니까 200명 정도. 아무튼 이렇게 소수 그 우수 사원 같은 거죠. 일종에. 근데 이제 거기에서 제외한 정황이 드러난 거죠. 아, 우수 사원을 한 200명쯤 해마다 뽑아요. 예. 뭐 그런게 있나 봐요. 그 평가는 예. 보상을 해 주는 건데 거기에서 이제 HR이 뭐이 사람들은 의견, 재회 의견이다. 뭐 혹은 미선발 이런 식으로 좀이 사람들을 여기서 제외한 그런 정황이 있는 거죠. 아 그 이슈 1 2 3에 포함된 사람은 그런 포상의 대상자로 선정되지 않도록 한 정황이 보인다. 그렇죠. 아 예 그심네 말 그대로. 그렇죠. 음. 그럼 우수 명단을 라인 그 어쨌든 라인업을 뽑아 놓고 그런데이 사람은 우수하지만은 봤더니 어 이슈 1위 있네 그러면은 좀 조정이 되고 제외하고 조정하고 그리고 심지어 그 조정한 거를 특히 소송 관련해서 뭐 삼성전자 사업지원 TF 거기에 막 보고하는 그런 정황도 발견이 근데 그 정황이 실제 당사자들을 통해서 확인이 됐습니까? 아, 그니까 그거를 사실 정확히 확인은 못 했는데 어쨌든 그러한 정황이 있는 것은 사실이고 여기에 대해서 사실 삼성바이오가 뭐 명확한 해명을 하지는 않고 그냥 진행 중인 사안이라 뭐들이 말씀이 없다 이런 식으로 하는 걸 봐서는 어쨌든요 자체를 부정하지는 못한 상황이 근데 노조통에서는 확인할 수도 있지 않나요? 예를 들면 곽수산이 올라갔었다가 만약에 배제가 되었다면 이슈 1이나 2 2 3에 걸려서 그러면 곽수산 정말로 이번에 못 받았어요. 그 포상이라고 그냥 편하게 표현하겠습니다. 포상에 못 들어갔어요. 요게 확인이 안 됩니까? 뭐 일일이 뭐 확인할 수도 있을 텐데 일단 워낙 많은 정황들이 있다 말씀드리겠지만 차근차근 있기 때문에 예. 아마 어쨌든 요런 정황 자체는 발견이 됐다. 선에서. 그 예. 그러면 지금 저희가 사진 보고 있는 요거는네. 이슈 1 2 떠 있고 이런 거는 두 가지 항목이 다 포함되는 인물이라는 거고. 근데 이제 워낙 여기는 노조원 자체가 많아요.이 60%거든요. 조직된 게. 그러니까이 사람들을 다 뭐 선발해서 뺐다기보다는 그중에 그래도 상당수 좀 미선발을 한 그런 정황이 발견이 됐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흠. 예. 그리고요. 예. 일단은 이해가 됐습니다. 여기까지는 네. 그래서 이거 자체가 이따 말씀해 주시겠지만 법적인 문제가 될 수가 있고 그리고 이것만큼 좀 충격을 줬던게 이제 인사팀이 쓰는 공용 폴더인데 징계 사례라는 팔 폴더가 있어요. 징계 사례라는 폴더. 근데 징계 사례라는 폴더 안에 이제 무슨무슨 프로 왜 우리 대기업에서 직책이 프로잖아요. 근데 무슨무슨 프로 마음 건강 상담 소장님 소견 뭐 이런 제목의 파일이 발견이 또 된 거예요. 마음건강 상담소장님 소견 소견 그러니까 이게 그 바이오 책임 연구소라고 그 산에 심리상담 센터가 있어서 직원들이 복지로서 이용을 하는 건데 네 직원의 그 소견 구체적인 그 마음의 상태에 대한 소견이 적혀 있었던 거죠. 그래서 그건 개인 정보라서 바꿔타로 나가면 안 되는 거 아니까? 되게 민감한 정부인데 심지어 이게 징계 폴더에 있다 보니까 아 뭔가 상담받은 직원을 징계하려고 했나 막 이런 이제 의욕이인 거예요. 아하 그럼 심리센터라고 산내에 있는데 이거 저희가 전했었습니다. 근데 거기를 곽수산이 이용을 했어요. 그리고 각산의 어떤 상태 지금 심리 상태에 대해서 소견을 상담소장이 적었는데 그 소견 내용을 징계 폴더에 갖고 있었다. 예. 인사팀이. 근데 이제 회사는 그거에 대해서 뭐 상담을 받아서 징계를 하려고 한게 아니라 이제 어떤 직원을 징계하려다 보니까이 사람이 어려움을 호소해서 상담소에 연결해 주고 그 조치 방안을 받은 거다. 뭐 이런 식으로 해명을 하고 있기는 한데 근데 문제는 그 내용이 내용이 이제 향후 대응 관련 조언이라는 항목이 있어요. 근데 거기에 보면 회사에서 조치를 하고자 한다면 많은 준비를 해서 한 번에 단칼에 끝내는 것이 좋음. 저기 보이시죠? 뭘 끝낸다는 거예요? 단칼. 그러니까요. 그 단칼를 끝내는 것이 좋음 이런게 있으니까 이게 되게 오해의 소지가 있잖아요. 게다가 바로 위에는 이제 징계해고 그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사람에 대해서 징계 해고한 사례에 대한 그 판례가 인용이 돼 있었거든요. 그래서 아니 그러니까 단칼에 끝내는 것이 좋다는게 상담소장이 쓴 건 아닐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상담 소장의 말을 인사팀이 적은 건지 아니면 상담소장이 적은 건지는 명확하지 않은데. 상담소장이 적은 건지 아니면 상담소장의 어떤 그런 소견에 대해서 인사팀이 자체적으로 뭔가 멘트를 덧붙였는지 예. 근데 아마 이 소장님이 단칼에 끝내는 것이 좋음이라고 썼으면 상담 소장 자격이 없으신 분입니다. 그렇죠. 그건 좀 근데 이제 파일의 제목이나이 항목의 제목을 봐서는 소장이 한 말은 맞는 거 같은데 거기에 뭐 일부 과장은 있을 수 있으나 근데 이제 이게 무슨 의미냐 제가 정신과 전문이한테 이걸 보여주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이제 두 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하나는이 직원을 해고해서 뭔가 회사와 연결고리를 끊어야 된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 예 아니면은 만약에 이제 그 직원이 어떤 의료적 개입이 필요한데 그걸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면은 그거를 잘 준비해서 한 번에 해라 이런 의미일 수도 있지만 그래서 어떤 의미든간에 좀 상담 심리사가 쓰기에는 좀 굉장히 이례적인 표현인 거는 맞는 거 같더라고요. 풀장을 한번 보고 싶네. 어떤 맥락인지 단칼에 끊는 것이 좋음이 표현되 있는 회사가 조치를 하고자 한다면 뭐 약간 주변 직원들도 피해를 입을 수 있지만 그래도 하려면 단칼에 끝내야 된다 이런 내용이고요. 네. 그래서 좀 자세하긴 하지만 어쨌든 맥락 자체가 저게 심리 상담을 받은 직원들의 저런 소견 정보를 담아서 징계 폴더에 넣어놨다는 거는 저런 문장가가 대조해 보면 징계하려는 목적이라고 우리가 의심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리고 첫 번째로는이 심리 상담 내용 같은 것은 아주 내밀한 개인 정보라서 사실 다른 개인 정보보다도 훨씬 더 보호 의무가 강하게 부여가 되거든요.이 이 자료가 인사팀에 넘어가 있다는 거 자체가 이상한 겁니다. 그러니까 설령 그 이봉우를 이봉우가 뭔가 잘못해서 이봉를 징계하려고 한다 해도 그가 받은 심리 상담 내용을 왜 갖고 있습니까? 그렇죠. 인사팀이 갖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설령 회사 회명이 맞다 해도 그러니까 그 상담사 윤리 규정에 보면 뭐 자해나 타회 위험이 있으면 그런 걸 공유할 수는 있게 되어 있는데 예. 그러나 그 경우에도 어쨌든 이거는 파일을 잘 관리를 잘못해서 유출이 된 거 아닙니까? 다가용이 조 상사가 너무 회사쪽에 좀 치우쳐서 이렇게 조언을 한듯한 내용인 거죠. 예를 들면 또 보면은 뭐이 사람한테 회사가 여러 번 연락을 했지만이 사람이 괜찮다고 했나 봐요. 자기는 괜찮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뭐 회사의 노력이 인정될 수 있는 부분이다. 뭐 이렇게 한다든지 조금이 내용과 맥락상 그리고 이제 다른 뭐 노조에 대한 태도를 봤을 때 뭔가 좀 부정적인 의미로 관리한 거 아니겠느냐. 네. 의심이 되는 상황. 또 어떤 기사가 좀 출고가 됐습니까? 더 덧붙이고 싶은 기사가 있다면. 네. 그 노조에 대한 사찰 정황도 구체적으로 나왔는데 이제 노조의 그 지부장하고 조직국장을 이제 노조를 의미하는 이니셜인가 봐요. NJ NJ 노조. 네. 노조. 노조. 어. 직접 성인이라고 해서 그렇게 크게 뭐 속도 크진 않네요. 그래서 이제 2022년 1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1년 정도이 두 사람이 그 휴계 시간을 좀 제대로 입력을 안 했다고 해서 그 시간을 이제 써 놓은 거예요. 보시면 예. 근데 이제 예를 들어서 회사에서 뭐 그 근무 공간이 아니라 복지동에 갔거나 헬스장에 잠깐 이용했거나 할 수 있잖아요. 그럴 때 이제 휴계 시간을 입력을 해야 되는데 뭐 그런 걸 좀 놓친 그거에 대해서 허위 입력이다. 그래서 사실상 월급을 반납받으려고 했던 걸로 보이는데 실제로 이게 추진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예. 근데 어찌됐건 사찰를 한 정황이 있네요. 네. 그것 노조 간부들을 네. 만약에 저 내용이 근에 문제가 있다면 전직원에 대해서 저런 식으로 관리를 했다 그 모르겠는데 노조 지도만 그리고 또 다른 카테고리는 언론이라는 카테고리가 있었는데 그 두 명이 있었는데 그중에 한 명은 이제이 노조가 예전에 2023년에 삼바가 근로 감독 받을 때 언론 인터뷰 연결해 준 직원이 있나 봐요. 근데 그 직원이 거기 포함돼 있는 거죠예. 아, 외부 언론과 연결을 해 준 직원을 관리했다. 또 예네. 아, 노조가 연결해 줬고 그 인터뷰를 한 직원인 아, 인터뷰를 한 직원. 아, 노조가 연결해줬고. 예. 네. 그래서 아마 회사에 비판을 했을 것이니까 뭔가이 사람도 부정적으로 관리를 한 거 같고. 음. 그분은 조합원은 아니세요? 그거는 예, 잘 모르겠습니다. 음. 근데 아무튼 외부 인터뷰를 했으니까 사측 입장에서는 어, 뭔가 얘는 관리해야겠어. 이렇게 이제 생각을 했겠죠. 어허. 어 무섭다. 그리고 예를 들면 뭐 승진 시즌이 지나갔는데 뭐 노조 집행부가 승진에서 누락이 됐는데 뭐 그거에 대해서 노조 단톡방이 있어요. 2,명인가 들어가 있는 단톡방 있는데 거기 그 캡처해 가지고 이제 승격 후 반응이라는 폴더에 저장이 돼 있다든가 아 노조원들 사이에서 이제 오간 대화가 있는 카톡 단톡방인데 거기에서 어떤 거를 포착했다는 겁니까? 그 흰사 팀이. 그니까 뭐 저기 보시면 이제 노조 간부가 자기 뭐 진급이 누락됐는데 이게 객관적인 기준을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뭐 이런 대응 방안을 막 논의를 하잖아요. 노조에서. 근데 그런 거를 다 캡처해 가지고 이제 저장을 해 놓고 있었다라는 것은 지금 노조에서 요렇게 나온다. 그러니까 우리 응책이 필요하다라는 주지로 보인다 이거죠. 네. 그러니까 어쨌든 뭐 노조에서는 걸른다고 거르지만 뭔가 누군가 사측의 입장의 인물이 그 단톡방에 들어가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뭐 따로 받아봤을 수도 있겠지만 네. 그런 것들이 약간 소름 끼친다. 그런 어떻게 보면 소름 끼치고 어떻게 보면 참 전형적인 그 구태 의원한 방식의 그 그 노동 조합원들의 관리 사찰이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그 김원사 보시기에는 어떻습니까? 어떤 좀 불법적인 요소가 있다고 좀 해설할 수가 있을까요? 어, 이거 혹시 이제 보시는 분들께서 회사 인사팀이 어떤 개인에 대한 관리를 할 수 있지 않느냐 생각할 수도 있다면 그건 정말 잘못된 생각인게요. 객관적으로 동의한 자료 그리고 인사곡과 자료 이런 것들은 당연히 관리할 수 있죠. 지금 이게 얼마나 큰 문제냐 하면은요. 이제 한 사람의 정보는 그 사람의 정체성이거든요. 모든 부정 행위는 정보 수집부터 들어오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범죄는 정보 수집부터 시작하는 거거든요. 우리가 생각해 보면 왜 문화 예술계에서 블랙리스트가 문제가 되고 왜 법관의 그 사법 농단에서 법관들의 성향 파악이 문제가 되고 왜 국정원의 민간 사찰이 문제되는지 똑같은 일을 한 거거든요, 지금. 예. 그러니까 이제 특히 불익을 준다라는 부분에 있어서 아까 노조원들이 어떤 이제 그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라는 우려가 있는 것만으로도 그 우리가 위축 효과라고 하는데 아 내가 이제 노조 활동을 하면 네 불이익을 받을 수 있겠구나라는 것이 드러나는 것만으로도 노조 활동은 위축이 되거든요. 예 그거 자체가 부당노동 행위거든요. 예 그리고 지금 개인 정보 보호법이 얼마나 세게 돼 있냐하면은요. 현대 사회는 개인 정보가 너무 취약하잖아요. 그 한 사람의 어떤 개인 정보라는 것이 너무나 노출되기 쉬운 사회이고 특히 민감 정보라 그래 가지고 건강 정보라든지 아니면은 노조와 관련된 정보, 정당에 관한 정보 관련된 여러 가지 그 사람의 개인의 특요한 정보들은 특별히 관리하도록 하고 있거든요. 그것들은 한번 노출되면 다시 회복할 수가 없어요. 현대 사회는 정보 노출을 회복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지금 이거를 이게 이런 식으로 개인 정보 관리자가 잘못 관리를 하게 되면 전체 매출액까지 과진금을 매기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대단한 금액이냐 원래는 과진금 2023년까지는 위반 행위와 연결된 매출액이라 그랬는데 그러면 개인 정보 위반과 관련된 매출액이 너무 모하니까 전체 매출액이라 그랬는데 산바가 아마 작년 매출액이 제가 듣기로는 한 4조가 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게 지금 1,300억, 1,400억짜리 과진금짜리 사건이 되는 거예요. 예. 그리 과진금 얘기는 거 당연히 이렇게 그 개인 정보 관리자는 이제 형사 처벌이 되는 거고요. 그래서 이게 지금 개인 정보 보호법이랑 그 노동조합 및 노동 관계 조종법 위반은 지금 거의 정황상 확실한 거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앞으로 또 삼성이 어떤 식으로 이걸 해명할지 모르겠지만 예. 일단이 사찰 자체가 굉장한 큰 불법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좀 인지할 필요가 있죠. 음. 그럼 고소고발이 이루졌거나 수사기관이 좀 수사를 착수했거나 이런 움직임은 없습니까? 아직. 아, 일단은 삼성 바이오로직스 노조가 근로 감독을 청원을 했고요. 예. 그래서 노동부에서 그걸 들여다볼 수 있는 사안이고 그리고 이제이 문건이 유출이 됐잖아요. 그래서 노조가 이걸 갖고 있으니까이 유출된 다음날에 그 노조 사무실에 임원이 들어와 가지고 그 PC를 가져가려고 했나 봐요. 그러다 실패를 했거든요. 예. 그거에 대해서 부당노동위 이런 걸로 고소를 했는데 어쨌든 이런 거에 대해서 또 노사 아니 강큰 임원인데 그은 자기들이 실수로 그 노출을 시켜 놓고 불법성이 짙은 자료가 당연히 노조 입장에서 확보를 해 놓는게 필요한데 그걸 와가지고 사무실에 들어와가지고 내놔 했다고요? 이거는 디지털의 개념을 모르시는 임원이신가요? PC를 들고 가면 없어지는 줄 알 그래서 이게 이제 외부에 노출되면 안 된다는 그런 차원에서 이제 회사는 그렇게 한 거 같은데 어쨌든 이거에 대한 있기는 했고 근데 노사가 계속 대화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근데 이제 삼성전자도 개인 정보 노 유출 사건이 있었어요. 최근에요. 삼성전자요. 예. 그 모든 임직원이 볼 수 있는 그 산내 공유 폴더가 있는데 거기에 그 반도체 사업부 직원 7만5,명의 뭐 굉장히 개인적인 정부 뭐 생얼의 학력, 입사, 경의, 주소, 결혼 여부 이런게 누구나 연람할 수 있게 뭐 방치가 돼 있었대요. 2년 정도. 그래서 이번에 또 같이 발견이 돼 가지고 여기에 대해서는 그 삼상전자 노조 쪽에서도 근로 감독을 청원한 상태여서 네. 요거는 좀 지켜봐야 근데 수사가 진행돼야 될 거 같은데. 음. 이건 근로 감독선에서 그칠 문제가 아니라 물론 이제 노동당국이 수사할 수 있 예 그 수사를 또 의뢰할 수도 있고 지금은 학교에서도요.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을 연락을 하려고 연락처만 알려도 그거를 제가 왜 그 연락처를 알려고 하는지 사유를 입력하도록 되어 있어요. 교수데도. 네. 네. 네. 예. 입력을 하고 연람을 하고 이렇게 개인 정보라는게 그렇게 보호하도록 법이 많 그거를 학교에서 자발적으로 하는게 아니에요. 법이 그렇게 만들어 놓는 거거든요. 그만큼 개인 정보는 그 모든 그 한 사람의 모든 정체성이기 때문에 그것이 오용될 가능성을 막는 것이 개인 정보 보호법의 목적인데 굉장히 지금 큰 문제가 발생을 한 거죠. 그리고 이게 더 무서운 거는 이게 처음 있는 일이 아니라는 거죠. 예. 2017년에 사실 미래 전략실이 삼성 그룹의 미래 전략실이 국정농단 때 이제 핵심적인 역할 한 것 때문에 없어지긴 했는데 2017년 이전까지 미래 전략실이 버렸던 일이 바로 지금 전혜원 기자님께서 설명해 주신 노조원들의 사찰 그리고 심지어는 노조의 기부금을 내거나 뭔가 기여한 거 같은 사람 다 불이익주고 그런 식으로 했던게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때 심상정 의원인가요? 그 문건 공개하고 그러지 않았나요? S 그룹 전략. S 그룹 전략 예. 노사 전략 문건. 예. 그거는 그거는 2012년엔가 그 공개가 되었고요. 예. 그러니까 노조는 절대 안 되니까 노사 협의를 육성해야 된다는 그런 취지의 문건이었고 아니 문재인 정부 때 공개했던게 뭐 네. 공 공 공개 자체는 그때 됐는데 이제 작성된게 아마 수 그리고 수사가 아마 되게 늦게 됐죠. 그죠? 수사가 국정농단 비슷한 시기에 그때서에 아마 수사가 좀 이루어졌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그 또 밝혀졌던게 그 2013년 경에 삼성이 미래 전략실 주도로이 계열사 직원들이 연말 정산할 때 그 시민 단체에 기부금 낸 거 그것도 무단 연람해 가지고 이제 몇 개 단체를 불론 단체로 정해 가지고 진부 성향이겠죠. 예. 한국성민 이런데 이제 그 기부한 사람을 이제 불론 단체 기부금 그 공제대역 결과 이런 식으로 좀 저장을 해놔 가지고 법이 비슷하네요. 그러니까 그 반복이 된 건데 그 2020년에 이재용 회장이 더 이상 문노조경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겠다라고 사실상 대국민 사과 발언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이렇게 드러난 자료를 보면은 뭐 이재용 회장이 이런 말을 하든 안 하든간에 그냥 일선에서는 계속해서 사찰 같은게 이뤄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삼성이 문노조라고 하기는 어렵고 왜냐면 삼성전자도 노조가 4만 명이 넘고 굉장히 노조 자체는 있는데 이제 노조를 대하는 그 회사의 태도는 내부적으로는 전혀 바뀌지 않은 것은 아닌가 요런 의심이 드는 상황. 근데 너무 언론보도가 없는 거 같긴 합니다. 네. 심각한 거왜? 아 유력한 광고주라서. 근데 시사인도 광고는 싫어야 되는데 아 저희는 전혀 무관하게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 물론 그렇습니다. 예. 근데 아무튼 간에 네 뭐 시사이는 근데 단전 단수의 대상은 되지 않았더라고요. 아 너무 아쉽습니다. 아 너무 저희가 더 발을 단에서 물론 내 끔찍한 일이지만이 굉장히 더 열심히 해야겠다.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단전 단수 되려면 제가 볼 때 윤성현 씨가 아 그렇게 열심히 언론을 보는 분이 아니라서 시사인을 몰랐을 수도 있어요. 그렇죠. 아, 근데 제가이 사항과 관련돼서 꼭 여쭤보고 싶은게 있었어요. 기자님도 그렇고 변호사님께도 여쭤보고 싶은 건데 제가 알기로는 사측에서 굉장히 민감해 했던게이 이번에 노출된 유출된 문건들 중에 삼성 바이오로직스 인사팀이 이렇게 뭔가 사찰를 하고 직원들을 불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정황이 당긴 문건들인데 자기네가 이런 사람들은 불이익 줄 거예요. 또는 그 임원 자녀분들 같은 경우에는 또 승진시키려고 한 문건도 있어요. 삼성, 계열사, 임원 자녀들은 또 승진 대상자로 바 올려놨어. 그런 문건도 있어요. 근데 이런 거를 모회사인 삼성전자의 보고를 한 거예요.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네. 근데 이거를 사체해서 제가 느끼면 되게 민감해했다고 하더라고요.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과거 그 미래 전략실처럼 그룹 전체를 이렇게 뭔가 그룹 차원에서 계열사들이 지배한 것처럼 보일까 봐 그 문제를 되게 민감해했다고 저는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아 삼성 바이오로지스가 삼성전자의이 인사팀 문건들을 보고한게 엄청 큰 문제가 되나 보다. 그게 좀 예보고 자체가 개인 정보법 위반이에요. 아 그 아 그것도 또 개인 정보를 넘기는 거니까 예. 그러니까 삼성 전자에서 이걸 보고를 받고 굉장히 당황스러워했다. 아니 아니 삼성 전자는 당연스럽게 보고를 받았겠죠. 삼성전자를 드러났으니까 왜냐면 이번에 보고한 정황이 지금 드러났다는 거잖아요. 그죠? 사업지원 TF라고 이제 미래 전략실이 없어지고 나서 이제 좀 지원한 답답시고 만든 조직인데 편하게 말해도 됩니다. 지원한답시고 그렇게 웃으면 어떻 합니까? 그럼 박수 씨 어떻게 됩니까? 방송을 접어야 돼요. 그러면 그래서 사업 지원 실로 지금 격상이 됐는데 이제 거기에다가 아까 말씀드린 뭐 통상임금 소송에 참여한 인력을 뭐 여기에서 제외한니 많이 혹은 뭐 여러 가지 그 최근에 김부장 드라마 많이 보시잖아요. 네. 감깊게 봤습니다. 네. 그래서 이번에 근데 유출된 문건 중에 뭐 부장급 이제 CL4라고 하는데 그 부장급이면서 50세 이상인 사람은 뭐 장기 부진 인력으로 해서 희망 퇴직을 유도한다거나 뭐 저성과자 이제 삼성에서는 ni라고 불러요. 니드 임프루브먼트. 그래서 지금 저성과자 비율이 1%가 안 되니까 더 늘려서 우리가 인건비를 줄이자. 막 이런 여러 가지 인사 전략들을 이제 사업지TF에 보고하면서 같이 진행을 한 정황들이 있어 가지고 이거는 이제 그룹 경영을 안 한다고 했었는데 이런 식의 컨트롤 뭐 컨트롤 자체는 할 수도 있지만 좀 너무 부정적인 방식의 컨트롤을 좀 한 거 아니냐. 그 사업지원 TF가 지금 정식 명칭인 사업 지원실네 격상이 됐습니다. 그게 뭐 예전에 미전실하고 갔다 이런 뭐 분석들이 지금 나오고 있어요. 사실상 옛날에 미전실이 지금 사업 지원실이다. 이게 들키면은 그 미래 전략실이 그대로 있구나라는 이미지가 너무 강해지는 걸 사측에서 좀 두려워하는 거 같고 그 제 느낌에는 마치 그 그룹 차원의 미래 전략실이 그 계열사들의 인사까지 개입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지 않나?이 이사 관련해서 보고받은 거잖아요. 그렇죠. 이제 인사 전략이죠. 한테만 보고받겠습니까? 다보다 다 받았겠지. 삼성 생명이든 물산이든 뭐 그근데 아까 잠깐 얘기 나온 통상임금 소송도 이게 저 삼성 바이오로직스에서만 이뤄진게 아니라 막 다른 계열사에서도 많이 제기가 됐거든. 그건 지금 뭐 전체 노사 현안이니까. 예. 막 이제 우죽순적으로 이제 진행이 되는 거고. 그리고 이제 그 희망 퇴직 유도 문건에는 또 삼성 디스플레이 기준 참고 이런 식으로 적혀 있다 보니까 또 삼성 디스플레이는 삼성전자 자회사잖아요. 그러니까는 또 예. 다 이게 그룹에 전체 적용된 거 아니냐 이런 의심을 노조에서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죠. 네. 아 이건 수사해야 될 거 같은데요. 저는 진짜로 예. 수사해야지 이거는. 음. 그 뭐 단순히 뭐 근로감독 차원에서 끝날 문제는 아닌 거 같고 아니 이재용장이 뭐 젠슨왕만 만난다고 다 되는게 아니라 이런 거에서 다시 한번 사과하고 좀 특단의 조치를 좀 다시 한번 취하고 이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거 언제까지 삼성 이렇게 계속해서 이런 문제가 필요까 이거? 그러니까 아니이 이렇게 따지면은 저도 뭐 지금 주식 사긴 했습니다만은 엔비디아에서 준 거 그냥 SK 하이닉스로 가야죠. 자격이 없죠. 이거는 받을 자격 없는 겁니까? 아, 저는 저는 이건 자기가 없다고 봅니다. 젠슨왕한테 얘기해야죠, 이거는. 하여튼 오늘 그 좀 시간을 너무 짧게 배분한 감도 있는데 저희가 그 아무튼이 보도가 시사인을 필로 해서 뭐 MBC 정도는 나오고 있고 또 어디 한 5마이스 정도가 보도하나요? 뭐 어디가 보도 한결회가 보도하고 이러고 있는데 아 근데 뭐 영 뭐 시원잖아요 보도가 예 거의 안 나오고 뭐 홍보성 보도는 어제 그렇게 막 도배하듯이 나오고 이래서 저희가 한번 오늘 예 전혜원 기자 함께 전혜원 시사인 경제 국대 국제팀 팀장과 함께 다뤄봤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덧붙이고 싶은 말씀. 예. 30초. 아, 예. 아, 그래도 제가 시대가 바뀌었구나 느낀게이 문건 유출 사건 이후로 오히려 조합원 수가 늘었대요. 노조의 불익을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우리가 뭉쳐야 된다라고 해서 예, 몇백 명 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봐서는 아, 되게 시대가 바뀌어서 이제는 예,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전략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그런 아, 그 생각해 보면은 대명천지 2025년에 노조 사찰이 웬 말입니까? 그렇죠. 음변 사님 30초 덧붙이고 싶은 말씀 아니 제가 아까 위축 효과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이 위축 효과라는 거는 제가 쓰는 표현이 아니고 헌법학 교과사에 나오는 표현이에요. 어떤 기본권 제한과 관련돼서 불안감을 조성 관련해 가지고 저는 근데 그 위축 효과를 어가 아니라 오히려 더 사람들이 뭉쳤다는게 굉장히 인상적이네. 멋있네요. 또 여기가 되게 젊거든요. 다들. 그래서 뭔가네 에너지가 넘기세대들 입장에서 또 이런 거 못 참니다. 그죠? 그 모두가 NJ 가입하자 이러면서 갔겠지? 와, NJ. NJ 유즈예. 그냥 아까 NJ가 너무 웃겼어요. 아, 예. 여기서 마무리할수 조건조건 이렇게 시사인 전혜영 기자 함께 이번 사태에 대해서 좀 짚어봤고요. 다음에도 또 한번 모시겠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한바 얘기 해 봤고요. 이제 뉴스 정리해야죠. 음. 뉴스 정리하기 전에 이것도 뉴스긴 뉴스니까 잠깐 뭐 자기 광고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그 오늘 2025 한국 인터넷 기자상 음이 시상식이 있었어요. 오 예. 지금 보시는 건데요. 예. 근데 여기서 123 민주헌정 수호 특별 사항을 저희 겸손 방송국이 받았다 야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 민주 헌정소 특별상 아이고음 뭐 왜 받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충분히 여러분들도 짐작하실 것 같고 많이 축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 벌써 이렇게 1년이 지났네요. 내일 또 저희가 또 언급을 하겠습니다만 음 123 민주 헌정소 특별상 예 곽산시도 받아야 되는데 사실 특별상 개인상 이런 심지어 그 현장이가 있었는데 아니에요 저는 해제 되고 갔잖아요 거짓말은 못 하니까 아 그래도 현장이 있었지 왜 아 우리 박범개 의원 이렇게 태워드렸잖아요 예 해기 피해서 있다가 해제될 거 같지 아 저는 거짓말은 안 합니다. 해제되고 갔어요. 저는 그렇게 치면 저도 개영군이랑 맞닥들렸을 때 말 한마디도 못했고 우리 작가님이 다 하셨습니다. 개영군이랑 싸운 거. 자, 뉴스 정의를 추경호 의원 얘기부터 하죠. 예. 영창실 어떻게 뭐 끝났답니까? 어, 어떻게 이게 아직 끝났다는 기사가 아직 안 나온 거 같아요. 예. 아직 끝나지 않은 거 같고 진행 중인 거 같습니다. 오후 3시경에 추경호 의원에 대한 영장 실지 심사가 시작이 됐습니다. 뭐 다 아시겠지만 판사 이정제 판사고요. 어 저렇게 법원에 들어서면서 오늘 국민의힘이 저 법원 앞에서 규탄 대회도 했고요. 어 그러니까 영장 기각하라는 규탄 대회죠. 그리고 지지자들이 나와 가지고 또 뭐 추경호 의원을 아 한번 발언 들어볼까요? 공정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이상입니다. 짧게 한마디 했군요. 저 발언 이외에 다른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추경호 의원은 법정으로 들어갔습니다. 네. 오늘 밤이나 내일 새벽 안에 아무튼 추경호 의원이 구속될지 말지가 결정이 되겠군요. 네. 음. 그래서 오늘 이제 뭐 12월 3일 그 내란 밤대 추경호 의원의 행적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짚어보는 기사들이 좀 많이 나오는데 오늘 노컨 뉴스가 단독보도한 내용이 추경호 의원이 밤 11시부터 22분까지 11시 22분까지 홍철로 한덕수 윤성열과 이따라 통화를 하는데 한덕수 총리 그리고 윤성열 당시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특검의 수사 내용을 근거로 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보도를 했습니다. 요게 좀 주목이 되긴 해요. 왜냐면은 한덕수 전총리와 통화를 했을 때 한덕수 전총리가 추경호 의원한테 밤 11시 10분경입니다. 비상개엄은 윤성열 대통령의 계획대로 진행될 것이니 안심하라라는 취지로 말을 했다. 한덕수 정전총리가 한덕수가 추경호에게 그 한덕수 전총리 그럼 그 말은 한덕수의 입으로부터 나왔겠네요. 그러니까 이게 특검 팀 조사의 결과에 따른 것이라고 봐서는 한덕수의 진술 같아요. 한덕수의 진술 예. 그렇게 기사에 나오지 않습니다만는 네. 네. 그정 그런데 이거 한수전총리가 이렇게 진술했다는 거는 이제 어쨌든 본인이 조금 진실을 이야기를 하고 뭐 일종의 플리웨이 바게능을 받아낸 것인가 뭐 이런 생각도 들긴 하는데 만약에 정말로 한도 전총리가 이렇게 얘기를 했다면 본인의 내란 가담 정황은 사실 더 짙어지는 건 맞습니다. 예. 추경어 의원에게 어 여당의 원내대표한테 너네는 안심해라. 대통령이 다 계획이 있다. 계획대로 될 것이다. 이렇게 말했다는 건 우리가 조금 더 상상력을 발휘해 보면 우리가 강하게 의심하고 있는 표기를 참석하지 말아라는 의미로 해석이 될 수도 있잖아요. 예. 그런 부분을 한도 전총리도 얘기를 했다는게 오늘 보도고요.이어서 10분 만에 곧바로 이어진 윤성열 당시 대통령과의 통화에서도 윤성열 씨가 추경호 원내 대표에게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것입니다. 어 개엄은 너무 그 개엄이 그렇게 오래 가지는 않을 것이니까 걱정하지 마라. 안심해도 된다. 즉 한덕스 전총리와 똑같은 메시지를걱정하지 마. 윤성열 씨도 했다. 예. 그런데이 부분은 윤성열 씨가 11월 19일 한덕스 전총리 재판에 증인 나와서 본인도 실토를 했습니다. 본인도 추경호 원내대표와의 통화해서 내가 그 말을 했다. 개엄 오래 안 가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라. 내가 하여튼 잘하겠다고 얘기했다.이 본인이 실토를 했어요. 근데이 부분이 그동안에는 윤성열 씨와 추경호 원내대표 그리고 나경원 의원까지 내란 선포 개엄 선포 직후에 윤성열 씨와 통화했다는 의원들과 윤성열 씨의 증언하고는 매우 다른 내용입니다. 추경호 의원과 나경원 의원 그리고 윤성열 씨도 그동안에는 개헌 선포로 미리 말하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대화를 했다라고만 그동안 일관적으로 얘기를 해 왔어요. 마치 입을 맞춘 것처럼. 그런데 이번에 11월 19일에 윤성열 씨가 본인이 실투했듯이 개엄 얘기를 하면서 너무 걱정하지 마라. 내가 잘하겠다라고 원내 대표한테 얘기를 했다는 것을 특검이 볼 때는 역시나 그러면은 국민의힘은 봐줄테니까 너네는 봐줄 테니 표결 참여하지 마라는 식으로 해석될 수밖에 없다. 요게 이제 특검의 의심입니다. 음. 아무튼 좀 진전된 부분이 있네요. 예. 예전하고 달리. 예. 아 진짜 저는 오늘이 기사 보고 안심하라라는 말을 보고 얼마나 배신감을 느꼈냐면 최고 공직자들끼리 그리고 그 원내대표 한 나라의 그 그 당시 여당이죠. 여당의 원내대표에게 안심하라라는 거는 당신의 신체와 생명에 대해서는 보장해 주겠다라는 거잖아요. 그 그럼 그 사실 그 메시지는 뭐냐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당신은 우리 편이니까 안심하라. 정말 그런 메시지를 공직자들끼리 주고받았다는게 정말 그 대한민국 공직자 입에서 그런 말이 나왔다는게 좀 느껴지지가 않더라고요. 예. 네. 어, 근데 영장 발부 여부는 참 예상하긴 힘들 것 같고요. 지금 워낙에 좀 요즘 분위기도 좀 그렇고 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영장은 무조건 발부돼야 된다고 봐요. 예. 당위론적으로 그렇고. 음. 아무튼 추경호 의원에 대한 영장 실질 심사가 진행 중이고 예. 오늘 밤 내일 새벽 중으로는 결론이 나올 것 같습니다. 예. 근데 이제 최근에 그 국민의 힘에 있었던 김상욱 의원 의원과 또 지금 국회 있는 한지아 의원들의 인터뷰 내용들을 보면은 사실 추경호가 어떤 내용들을 알려 준 것도 없었고 그 상황 개엄 당시 상황에서도 한재 의원 같은 경우 인터뷰 내용을 보면은 자기가 텔레그램 방에 아마 빨리 이거 국회로 모여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했을 때 개인적으로 누군가 연락이 와서 선동하지 말아라. 음. 이런 식으로 문자를 보내왔다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시간대를 보면은 국회의장이 전체 의원에게 본의장으로 모여 달라고 한게 12시 1분인데 추용호 원내대표가 12시 3분쯤에 국회에서 이제 최종적으로 당사로 다시 변경한단 말이에요. 위치에 그게 추종적인 변경이었죠. 이게 이제 찐 막 버전인데 국회당사 국회 당사에서 마지막 당사 그렇죠. 방금 설명해신 것까지 뭐 어느 정도 양보를 한다 그래도 추경호가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하고 있을 때 그런 분위기를 감지하고 한덕수, 윤성열 등등이 전화해 가지고 안심하라고 계속 이야기를 해 줬고 거기에 추경호가 그래 마음을 먹고 본격적으로 움직인 거 아닌가? 아. 물론 우리는 이전에도 알았을 가능성이 있다라고도 전제를 하고 있지만 양보를 하더라도 그런 맥락에서 특검 팀이 또 이번 구속영장 청구에서 지금 심사하고 있지만 중점을 두는 부분이 그 추경호 의원의 일관된이 혐의 반박 내용 중에 또 하나가 뭐냐면 자꾸 내가 윤성열 씨랑 11시 22분에 통화했다 그러는데 그래 통화해서 무슨 지시를 받았다 그러는데 만약 그랬다면은 내가 국회의원들을 당사로 뺐어야 되는데 11시 22분 통화 직후에 나는 국회로 오라 그랬다. 종했팀은 11시 22분 윤 씨의 통화직후의 추경호 의원이 장소로 바꾼게 정확하게는 국회본회의장이 아니라 국회 예결이 회의장인 것도 특검 팀은 국회의원들의 표결을 방해하는 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예. 왜냐면은 왜 여기를 회의장으로 왜 갑니까? 본회장으로 지금 시간이 급해졌겠는데. 예. 그렇습니다. 11시 22분이면은 시간대로 보면은 윤성열 씨가 여러 사령관들한테 전화해서 국회 진입 그리고 본인의장에서 빼내라 이런 지시를 하는 그런 전후의 시간대고요. 개엄군이 국회 헬기 타고 딱 착륙해서 진입하기 시작한게 밤 11시예요. 네. 그런 걸 생각해 보면 11시 22분이면 매우 매우 급박한 상황입니다. 네. 그리고 애초에 위원 위법한 개엄이니까 예결이 회의장이고 뭐고 당연히 본회의장으로 오라고 해야 되는게 정상인데 그나마 본회의장으로 온 사람 빼내려고 하는 의도로 예결이 회의장으로 오라 그런 거 아니냐 특검 팀은 그 예결이 회의장이라는 장소도 문제 삼고 있는 것이고 아 문제 삼아야죠 예 수경호 의원은 이에 대해서도 일관적으로 자꾸 뭐라고 얘기하냐면 의총을 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니 왜요? 이미 저때는 저때는 이미 포고령이 발동된 거 지금이 개엄이 뭐야? 사람들이 뭐야 뭐야 할 때 국회의원들에게 포고령을 보고 아이 개엄이 지금 이런 개엄이야라는 걸 인식한 상황이고 그 포고령을 보고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이건 문제 없다라고 생각했으면 그건 국회의원 자격이 없는 사람이에요. 네. 네. 그니까 이게 지금 보면은음 아까 한독수가 11시 한 7분 10분 예 11시 7분 음 이게 시간대를 시사인에서 그날 윤성열의 핸드폰이나 통화 기록을 쫙 정리를 했어요. 그런데 보면은 11시 22분 윤성열이 추경호한테 전화를 걸었잖아요. 그런데 그 직전까지 11시 17분에 윤성열이 박한수한테 전화하고 19분에 여인영한테 전화하고 전화하기 2분 전인 윤 20분에도 조지호한테 윤성열이 전화하고 1분 전인 21분경에도 김용현한테 전화를 하고 모든 경찰 군 순혜부한테 다 전화를 돌리던 와중의 축경한테 전화를 한 거는 아마 국회 내부 상황에 이런 어 상황들을 좀 전달을 받고 뭔가 지성도 높죠. 안심과 함께 지시를 할 가능성이 있다고 저 봅니다. 맥락적으로 봤을 때는 충분히 그렇게 의심이 되죠. 그러니까 지금 착착 잘 진행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그 뭐 해제할 생각하지 말아라는 취지로 얘기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죠. 예. 아무튼 기다려 보죠. 음. 알겠습니다. 그 이거 좀 얘기해 볼까요? 내란전담 재판부하고 이른바 법 외곡제와 관련해서 그런데 법무부 뭐 법무부 입장이 나왔는데 좀 반대 의견인 거 같아요. 예. 그러니까 법원이 반대하는 거야, 대법원이 반대하는 거야. 뭐 그러러니 하겠는데 예상되고. 근데 법무부 차관 입장이 사실상 뭐 장관에 뭐 허락 없이 그렇게 말했을리는 없으니까. 예. 그러니까 법무부의 입장도 좀 반대 입장으로 좀 나오는 거 같고. 요거 좀 정리를 해 봅시다, 오늘. 예. 어제 국회 법사위에서 내란 전담 재판부 설치 그리고 법 외곡제에 대한 논의가 이제 시작이 됐습니다. 법 외 왜곡제는 이제 형법 개정안이라 그러더라고. 예. 형법 개정안. 예. 그런데 저희가 어제 살짝 전해드렸어요. 어. 법원에서 반대한다고. 근데 오늘 이제 그 이게 아마 비공개로 좀 치러진 모양이에요. 법안심사 소위 논이다 보니까. 어제 국회에 출석한 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법무부의 입장인데 그러니까 어제 밝히는 입장이. 예. 어제 나온 입장입니다. 근데 오늘 알려졌군요. 예. 이게 오늘 알려지면서 보도가 되기 시작한 건데. 네. 법무부 역시도 내란 전반 재판부와 법 애곡제 모두 반대했다. 네. 어, 그래서 몇 가지 논리만 이진수 차관이 소개한 몇 가지 논리만 소개를 저도 해 드리면 예. 일단 내란 점단 재판부에 있어서는 내란점 재판부에 들어갈 판사들을 추천하는 추천 위원회가 있습니다.이 법에 따르면 어 헌법 재판소 소장, 법무부 장관, 판사회의가 각각 세 명을 추천해서 그 추천 위원회을 구성을 하게 돼 있거든요. 이 국회는 없고 국회는 없습니다. 법무부가 들어가 있어요. 네. 그래서 법무부에서는 법무부가이 판사 추천위원의 구성 주체로 들어가는 거 자체가 문제다. 왜냐면은 특검이 끝나면 공소 유지를 검사들이 하는데 그 검사들이 소속돼 있는 거는 법무부다 사실상. 음. 그런데 재판의 내란 내란 재판의 공소를 담당하는 검사들의 소속 기관인 법무부가 그 내란 재판의 판사들을 추천한다는 것은 조금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다. 요렇게 이제 반대를 한 것이고요. 아, 그리고 또 하나가 어이 내란점단 재판부 설치법에 지금 추진 중인 논의 중인 법안에 어떤 내용도 있냐면 내란 사건의 피고인의 구속 기간을 현행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하는 안도 들어가 있어요. 왜냐면 이게 윤성 김용현의 석방 가능성 때문에 지금 계속 얘기가 나오는 것인데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진수차관이 특정 범죄군에 대해서만 구속 기관을 연장하는 것은 평등의 원칙에 어긋난다라고 역시나 신중 의견을 냈고요. 예. 뭐 헌법 재반소에 그 사람들이 이제 또 뭐 제기할 수도 있으니까 헌법원 같은 걸 제기할 수도 있긴 하죠. 예. 또 하나가 내란 피고인의 사면권 배제. 사면 못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요 부분에 대해서도 일괄적으로 모든 내란 피고인들을 다 사면 금지해 버리는 걸 다 이게 범죄에 경중이 있을 텐데 그것은 헌법상 대통령의 사면권을 제약하는 것이다. 요렇게 또 신중 의견을 했습니다. 예. 일단 그렇고 마저 다 얘기합시다. 법 외곡제는 뭐라고 합니까? 예. 법 외곡제는 이제 재판을 하는 판사나 수사하는 검사가 법을 왜곡해서 뭐 공소권을 남용한다든가 아니면 판사는 뭐 불법적으로 법을 해석해서 누구를 구속 취소해 준다든가 요런 거를 처벌하겠다는 거죠. 그렇죠. 예. 그런 걸 처벌한다는 내용인데 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이런 법이 도입이 되면 법령을 의도적으로 잘못 적용하거나 왜곡을 해서 고소 고발을 남용하는 피고인들이 생길 수 있다. 그리고이 법 추진 중인 법 안에 보면은 공소권 남용한 검사도요 법으로 처벌하게 돼 있는데 공소권 남용이라는 의미 자체가 너무 추상적이다. 이것도 역시나이 범죄자들이 고소고발을 남용하는데 악용될 수 있다. 렇게 우려를 표명했어. 뭐 토론의 여진은 저도 있다고 봐요. 토론의 여진이 있다고 보는데 근데 궁금한 건 그럼 내란 전담 재판부의 그 판사들 추천하는 거에서 법무부가 빠지고 다른 주체가 들어오면 그거는 뭐 찬성한다는 것인지도 좀 궁금한데 거기에 대해서 아마 입장을 밝히진 않았을 것 같고 가정 형태는 그죠. 뭐 변호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좀 이런 법무부 의견에 대해서는 우선 내란 전담 재판부부터 잠깐 말씀드리면 저는 내란 전담 재판부가 꼭 필요하다고 이제 생각하는 사람인데 그니까 가장 재판에서 중요한 신속과 정확 그 두 가지를 다 잡기 위해서는 내란 전담 재판부가 있어야 된다. 예전에 마치 반민 특를 우리가 실시하겠다라고 반민 특별 재판부로 설치하는 것처럼 그렇게 해서 국민들한테 재판 진행 걸 일괄적으로 알릴 수 있고 지금은 이제는 막 여러 형사 재판부의이 내란 관련된 범죄들을 뿌리다 보니까 어느 피고인이 누구 판사한테 재판받는지를 사람들이 헷갈리기 시작했거든요. 예. 어느 판사가 뭐 하지? 어느 판사가 뭐 하지? 윤성열 씨가 나와서 이야기를 했는데 자기가 피고인지 위해서 얘기를 했는지 자기가 증인지 위해서 얘기를 했는지 지금 사람들이 헷갈리기 시작했는데 그것들 자체가 내란과 관련된 것들은 조금 더 그 내란을 전담할 수 있는 재판부에서 좀 정돈해 가지고 진행을 하면 그 자체가 속도도 빨라질 것이고 국민들에 대한 신뢰도 올라갈 것이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있는데 지금 법무부가 지적한 부분은 사실은 약간 수긍이 가는 부분이 있어요. 예. 법 법의 가장 제일 원칙이 누구도 자기를 자기가 판단할 수 없다는 원칙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지금 만약에 제일 큰 문제가 되는게 현재 내란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판사들 그리고 특히 수원삼인방이라고 불린 영장 재판 영장 판사들을 만약 조희대 대법원장이 찍어서 보낸 거면 그거 자체가 얼마나 큰 외곡인지가 얘기가 나오잖아요. 근데 이제 법무부가 실제로이 그 구성 인원 구성에 관여를 하게 되면 그 부분은 이게 법리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는 거를 저는 오히려 필요한 내란 전담 재판부 약간 늦기는 했어요. 많이 20단계에서 도입을 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오히려 저런 이제 문제되는 부분들을 요렇게 요런 방식으로라도 빨리빨리 쳐내면서 나아가는게 오히려 전이 기사가 나왔을 때 법무부가이 부분은 잘 지적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근데 저도 만약에 법무부가 그냥 빠지면 되는 거는 생각이 들어요. 원래는 국회를 넣는데 국회를 문제 삼으니까 국회 다수당 자체가 너희들이 지금 국회를 뺐다가 그러다 법무부를 넣은 거거든요. 그 부분도 지금 저런 논의를 통해 가지고 좀 조정을 하면 예. 설명 가령 이거 뭐 예인데요. 법무부 빠지고 변호사 뭐 대한변비이나 이런 쪽이 들어오든가 그쪽에서도 뭐 판사 평가들 하잖아요. 그래 가지고 뭐 변협, 헌제, 판사회의 이런 데서 중지를 모아서 좋은 판사들, 전문성 있는 판사들 이렇게 복수로 추천해서 대법본장이 임명하도록 해서 전담대판부 꾸려 가지고 속도를 높이고 이렇게 되면 되는 거 아닙니까? 예. 네막 결사반대할 상황은 아닌 거 같은데 네. 저도 그래서 아 이게 저희가 지금 요약을 해서 근데 사실 반대하고 있다고 봐야죠. 지금 법무부 차관의 어제 입장은 반대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은 이제 수정해야 될 부분들을 제시했다라고도 볼 수 있어서 저도 변호사님하고 똑같이 그럼 이런 부분들만 제한 다음에 빨리 추진하는게 좋지 않을까? 법무부가 빠지고 저는 그 국회가 들어갔을 때 위원이다 뭐정치적이다 이런 걸로 논란이 돼가지고 국회가 빠졌는데 저는 오히려 판사 평가나 아니면은 뭐 대법관 추천에 있어서도 저는 민주적 통제가 반드시 들어가야 된다고 제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사실 국회가 들어가는게 맞부보다도 그게 싫으면 저는 민변이 들어가든가 시민 단체가 들어가든가 그렇게 해야 되는게 차라리 더 좋지 않나 이런 생각도 좀 해보고 공 그 이번에 판사들 평가한 공무원 노조는 못 들어가나? 이번에 못 들어가 그거 아직 법안 추진 중인데 논의 중인데 못 들어갔어요. 거기 아무튼 그렇고 근데 이제 그 구속 기간 뭐 1년으로 하는 거라든가 또 하나 뭐죠? 더 쟁점이 3연 이건 사실은 헌법적인 쟁점이 있긴 굉장히 헌법적 쟁점인데 그래요. 맞아요. 구속기간 6개월이 이게 대한민국이 70년간 써온 그 제도입니다. 그리고 이게 구속 기간 6개월이 일제 시대에 대한 반성에서 나와 가지고 일본이들이 우리나라 독립투사들 그냥 오래 잡아만 놓고 재판도 안 하고 계속 구속만 해 놓으니까 이거 반성하면서 나온 제도거든요. 사실은. 음. 그리고0년써 이거를 특별특별에서 1년으로 늘린다고 했을 때 이거는 사실은 약간 좀 법적으로 판단할 때 논란의 여지가 있고요. 사면도요. 우리가 알고 있는 사면이 사실은 굉장히 부정적인 사면. 특히 전도한 노태후 내란 재판 사형 형벌 받고 김영삼 대통령이 사면해 주잖아요. 가진 사람들 재벌 사면해 주잖아요. 우리가 사면에 그런 모습들을 너무 대한민국 국민들이 오래 봐았어요. 하면은 사실 국민통합 차원에서 촛불 시위했다가 야간 집회 처벌 받은 사람들 아니면 노조 관련돼 가지고 집회했다가 처벌 받아 가지고 더 이상 직장 생활을 잃게 된 사람들 이런 사람들한테 어 당신들 그러면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당신들이 정당한 주장을 했으니까 사면해 주겠다. 이런 국민 통합적 차의 사면이 이루어져야 되는 헌법에서 말하는 사면은 사실은 그 사면이에요. 예. 그니까 법에서는 이렇게 해놨지만 당신들이 이러저러한 정당한 사유가 있어서 집회를 했다면 이런 것들을 사면해 주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사면이 이루어진 적이 거의 없는 거예요. 정치적 사면이 좀 좋은 거. 네. 그러다 보니까 사면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이 돼 버렸거든요. 그니까 사면이라는 것이 사실은 그 일일괄적으로 법적으로 이게 이렇게 우리가 사면을 못 하게 하겠다라고 해 버리면 그것도 헌법에 정해져 있는 대통령의 사명권을 그 법률로 제한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는 있어요. 그러니까 대통령의 사명권이 왜 존재하냐라고 생각을 했을 때 대통령의 법적 지위, 국가를 대표하고 국가 원소로서의 지위로서 국민 통합적 차원에서의 사면 이것에 대한 긍정적 측면이 있기 때문에 사면이 존재하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좀 토론의 여진이 있고요. 나머지 부분은 그 그 법 외곡제 부분도 이제 추상적이다 이거잖아요. 예. 좀 구체 구체화를 해 달라는 거. 예. 구체해야 되니까이 부분도 조금 더 좀 명하게 법 외국제 같은 경우도 사실은 이게 법 외곡제가 직관용을 법관이나 검사가 저지르면 법을 다루는 사람이 저지르면 처벌하겠다는 건데 고의가 되게 애매하다고 하잖아요. 사실은 법 외곡제를 처벌하는 독일도 1년에 세 건 정도 걸리는 문제예요. 걸리는 문젠데 그게 어디서 걸리냐면은요. 사람들은 우리가 놓치고 있는 제도가 있는데 대한민국도 그렇고 사람 사실은 공익 제보라는 제도가 나와요. 예. 공제보 장을 공익제보를 근거로 하기 때문에 어떤 그냥 불확실하고 추상적인 것만으로 결과가 내가 원하지 않는 것만으로 이게 처벌하는 경우는 거의 나올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좀 명류하게 하면 될 거 같아. 그러니까 우리가 뭐 예를 들면 뭐 이봉우 판사가 어떤 판단을 법리적으로 했다 하여 우리가 그걸 처벌할 수가 없는 거 마음에 안 들지만 그 극소수를 해가지 퇴했다. 이거를 처벌하자는게 아니 그런데 이제 그런게 아니라 조금 더 명려하게 다듬으면은 뭐 가능하지 않나 싶어요. 예. 독일도 지금 말씀하셨습니까? 음 이진수관이 충분히 뭔가 우리가 고민하고 법추진 과정에서 수정해야 될 부분을 얘기해 준 것이기도 하지만 지금 많은 분들이 우리 댓글 반응이 안 좋은데 이게 왜냐면 우리가 최근에 너무 법 외곡제가 너무 필요한 그런 사례들을 많이 겪어서 그래요. 직위원 판사의 구속 취소 윤성열 구속 취소라든가맞지는 도입을 하는게 맞다고 봐요. 그게 오히려 그 법을 다루는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경각심이 될 수 있어요. 경각심이 될 수 있다. 그 아까 공익제법 말씀해 주신게 정말 팍 떠오르는게 최근에 그 제부 제주 지업에서 판사이 근무 시간에 술 먹고 난동부이다가 그것도 또 대법원에서 징기도 제대로 안 해 가지고 국정감세에서 난리가 났잖아요. 그중에 판사 한 명은 보석거래 의욕도 받고 있어요. 본인이 판 판사에서 구속시켜 놨는데 자신과 아주 친한 변호사가 그 구속되 있는 피고인 만나러 가서 내 접판사랑 친해. 얼마 주면은 보석시켜 줄 수 있어. 거래를 했다는 그 구속된 피고인의 변호사가 그걸 나중에 알서 공익 제거든요. 요런 거는 어떻게 판사 보석거래를 합니까? 아까 김변호사께서 얘기한 그런 사회 공익 제보가 있을 때 법 애국제에 딱 걸릴 수 있다는 딱 그니까 그런 디테일한 조항들을 좀 넣으면은 그 비슷한 결로 장동욱도 판사 때 고석거 의욕이 있죠. 그런 의욕이 있는 거잖아요. 건설업자 누나에게 변호사들이 돈을 받고 장동한테 전화고 뭐 이런 비슷한 결이 있 의욕이 있기 때문에 음. 그게 또 지방이도 심하죠. 또 향판들만 있고 하니까. 예. 아무튼 이게 좀 쟁점이 좀 되는 거 같습니다. 예. 그 법사위 법안 심사 소위에서 통과했고 법사위 전체의 아직 소위 통과 안 했습니다. 소위에서 논의했다는 거. 예. 죄송합니다. 예. 논의했다는 거고 그럼 아직은 소위 넘어가고 전체 넘어가고 본인의 넘어가고 이렇게 시간이 좀 있어야 되니까 조금 더 좀 다듬으면 될 것 같네. 민주당에서는 속도를 좀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내란전담 재판부는 대표가 정청리 대표가 연내 해보겠다고 지금 선언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렇습니다. 예. 이렇게 좀 정리를 하고요. 어. 예. 그 댓글도 많이 달리고 있습니다. 그 토론을 많이 해야 되는 부분이긴 해요. 예. 사실은. 예. 곽산 픽하겠습니다. 네. 아, 그럼 오늘 제가 준비한 거는요. 아까 방송 시작할 때 앵커멘트로도 언급을 해 주셨지만 쿠팡 이야기 과방이랑 엮어서 한번 좀 전해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5개월 동안 무려 3,370만 명의 고객 개인 정보가 유출되는 최악의 보안 참사 구이 일으켰습니다. 오늘 그 사태로 인해 국회가 과방이 긴급 현안질리에 불려 나왔는데요. 그런데 국회 나온 사람은 회사를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창업자인 김범석 쿠팡 INC 의장이 사람인데 안 나왔습니다.이 사람 뭐 한국에 있는지 미국에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르겠어요. 예. 대신해서이 김범석 의장을 대신해 한국 법인 대표인 박대준 대표 이사가 나왔는데요. 김범석 의장이 직접 사과할 의향이 없냐라는 질문을 던졌는데 끝까지 선을 긋는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장면 잠깐 보고 오시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김범수 의장이 직접 사과할 의향은 없나요? 한국 법인에서 벌어진 일이고 제 책임만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사과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국민들은 김범수 의장이 직접 국민께 정중히 사과하길 원하고 있어요. 그분은 항상 뒤에 숨어 있나요? 제가 지금 현재이 사건에 대해서 전체 책임을지고 있고 제가 한국 법인의 대표로서 끝까지 책임을지고 사태가 조기에 수습됐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니 뭐 김범석이 무슨 뭐 뭐 뭐 뭐라도 됩니까?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뭐 뭐 신이에요. 뭐 빌기츠급 됩니까? 뭐 아니 삼성에서 사과 났는데 이재용 씨가 사과를 하는 것과 또 삼성 바이오로직스 대표님이 나와서 사고하는 것 다르잖아요. 다르잖아요. 국민들이 느끼기에 다 사과라는 거는 감정에 호소하는 건데 사과라는 거는 어떤 그 감정에 호소하는 건데 국민들이 느끼기에 전혀 다른데 저렇게 나오면 안 될 것 같은데. 김범석 의장은 뭐 사과 뭐 어떻게 뭐 목이 부러진답니까? 뭐 예 그러니까요. 봤더니 근데 김범석 의장이 미국 시민권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출석 회피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이전에도 있었다고 하고요. 쿠팡에서 심지어 의결권의 무려 70%를 가지고 있는데 국회 출석 요구 있을 때마다 계속해서 피해왔다고 합니다. 저는 이제 조금 부끄러운 이야기일 수도 있는데 쿠팡이 우리나라 기업인 줄 알았어요. 아 그렇게 아하시는 분들 많아요. 저기 그 얘기 하다 들어왔는데 쿠팡이 미국 법인이고 미국 증시에 상장되 있는 미국 기업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기업이고 본사가 미국에 있고 그냥 영업 자체 활동 자체를 우리나라에서 하는 미국 기업이었더라고요. 물론 이제 뭐 우리나라에서 이제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런 측면은 있는 거니까 이제 국적이 그렇게 뭐 꼭 본질적인 부분이냐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긴 있어요. 예. 네. 자, 근데 이제 얘기해 주신 것처럼 매출에 대부분이 이제 한국에서 발생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보니까 작년 연매출만 40조고 올해 3분기가 벌써 13조가량이고 50조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이 모든 한국에서만요. 매출에 대부분이 이렇게 한국에서 나오. 아, 그럼 미국에서는 뭐 와이오밍에서 알레스카로 쏜다 이런 건 없어? 모르겠어요. 저 없겠죠. 미국은 뭐 아마존이 있는데 뭐 뭐 견질 수가 있겠습니까? 한국. 사업은 사실상 한국에서만 하는 겁니다. 그렇죠. 어, 그런 좀 이상하다. 요즘 진짜 아니 저는 이제 미국 증시에 상장됐었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음. 제가 이제 깊이 있게 좀 공부하진 않아서 한번 좀 물어보고 싶네요. 경제 전문가랑. 예.이 왜 그러면 왜 저렇게 뭐 미국에 장을 했는지 등등 예. 물론 그때 다 보도가 되었긴 했겠습니다만. 약간 찾아봤을 때는 미국 주식에 상장을 하면은 자금 조달이나 아무래도 미국 주식 자체가 좀 더 활성화되 있는 이미지 있기 때문에 유리하다고는 하더라고. 아 아무도투자금 유치가 좀 더 미국 증시에서 쉽다는 그 해석도 있고 쿠팡이 이렇게 성장하게 되는데 또 손정희네 손정이 소프트뱅크 회장이 사실 돈을 엄청나게 쏴줬잖아요. 그러니까 적자가 계속됐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밀뤄줬잖아요. 손정이 그냥 확실히 좀 뭐 미래를 보는 식견이 있나 봐요.이이 업체는 성장하겠다 이렇게 봤나 봐요. 그렇죠. 예.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최근에 쿠팡에서 계속 그 야간 근무에 의한 괄호사 다 반복되고 네. 어크적게도 한 명 돌아가셨구나. 네. 계속 지금 올해만 일곱 명 여덟 명 사망하습니다. 거기다가 또 이번에 개인 정보 유출 사실상 전 국민이 유출된 수준에 이런 일이 벌어지니까 사고는 한국에서 치고 김범석 의장 같은 실소 유주가 책임을 면하려고 예. 그래서 미국에 상장한 거 아니냐. 예. 미국에 상을 해니까 이개인 정보 관된 것 대부분 미국에다 공시를 해요. 상장이 미국에 돼 있으니까. 그니까 한국에서의 사회적 책임, 법적 책임을 조금 면화하려는 건 아니냐 요런 의심들도 있습니다. 세게 한번 책임을 물어야 되고 괄호사 얘기했으니까 한 마디만 제가 덧 붙일게요. 그 쿠팡에서 사람이 이렇게 숨지면 쿠팡측은 꼭 이렇게 얘기해요. 언론 모델이 살짝 흘리죠. 뭐 지병이 원래 있었던 분이다. 이런 식으로. 아, 맞아. 자, 지병이 있었다고 칩시다. 예. 그분이 뭐 평소에 뭐 뭐 이런저런 약을 복용했다고 쳐요. 가정을 해 봅시다. 그런데요. 그러면 지병이 없어야만 합니까? 지병이 없어야만 아, 그 사망이 산재고 지병이 있으면 뭐 다 완전히 말끔하게 인과관계가 해소가 되고 없어지는 겁니까? 그니까 이게 그 노동환경과 그 야간 노동이나 이런 것들이 어찌 됐건 악영향을 준다는 건 100% 맞고 네. 그러면 지병이 있든 없든 얼마나이 사람의 사망에 영향을 줬는지를 우리가 측정할 수는 없어요. 어차피 개량할 수 없어요.이지지이 지점은 개량할 수 없는 지점을 개량할 수 있는 것처럼 얘기하면 안 됩니다. 복합 요인이 작용했겠죠.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산재를 의심하고 노동 조건을 개선해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무슨일 아니에요? 쿠팡이 정말 나쁜 거는 사인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기도 전에 그런 얘기를 해요. 원래 지병이 있었던 최근 사례에서도 그렇게 발표를 해서 문제가 됐습니다. 그 물론 뭐 쿠팡만 그러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이제 기업들이 대부분 뭐 지병 얘기를 많이 하긴 하는데 예. 예. 네. 자,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에서 이렇게 매출이 많이 나오는데 그런 와중에 더 열받는 것 중에 하나는 김범석 회장이 지난해 11월에 보유 중인 쿠팡 지분을 매각해 가지고 약 4,800억 원 정도를 현금화했다는 보도가 오늘 나왔습니다. 야, 얼마 전이 작년 11월이면 1년 전이네요. 그렇죠. 1년도 안 아, 1년 이제 1년 대 4,800원. 예. 그런데 또 그 보도 내용을 또 자세히 보면은 네. 200만 주, 그러니까 약 5,억 가량 손해 쥐 거죠. 그러면서 200만 주를 자선 기금에 증여를 했어요. 좋은 일은 했네요. 예. 그런데 그 자성기금 중요한게 우리나라에서 돈 벌어 가지고 이렇게 기금에 쓰는 거잖아요.이 기금이 대부분 미국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를 위해서 돈도 많이 벌었고 하지만 또 이거 자성기금으로 우리나라에 또 투자를 하고 이렇게 어느 정도 쓰겠다가 아니라 미국에 그걸 다썼 거의 다. 아 자 이거 그래서 엄청난 비판 지점이 있고요. 이것도 자 쿠팡은 어제 우리가 언급한 것처럼 유출이 아니라 개인 정보 노출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개변이죠. 그래서 이거 책임을 좀 희석시키고 과증금도 피해 보려는 목적이 아니냐라는 의심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부분에 대해서 오늘도 국회에서 지적이 있었습니다. 박대준 대표에서 뭐라고 얘기했는지 한번 영상으로 보고 오시죠. 네. 쿠팡이 사고 후에 가입자들, 이용자들한테 보낸 문자를 보면 개인 정보 유출이 아니고 노출이라는 표현을 했어요. 저는 이게 나중에 뭐 과진금이나 뭐 이런 걸 생각해서 이런 표현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건 완전 국민들을 기만하는 거예요. 그렇게 많은 정보가 유출됐는데 노출이라는 표현을 썼다. 후팡 대표님 왜 이런 표현을 썼어요? 아, 그 어떤 책임을 모면하고자 하는 그런 의미는 아니었고요. 지금 의원님 지역처럼 다른 의도는 없었습니다. 네. 네. 음. 자, 그렇다면 이제요 이번 유출 사태 초 용의자는 누구냐? 아, 박대준 대표는 인증 시스템을 개발하는 중국인 개발자였다라고 밝혔는데 퇴사한 사람이라고 하죠. 네. 퇴사한. 하지만 많은 인원으로 구성된 개발팀이기 때문에 피의자 규모를 한 명으로 단정할 수 없다. 아하. 예. 준이다. 이런 이야기를 붙이기도 했습니다. 우리 겸공 특보에서도 모시기도 했던 조국혁신당의 이해민 의원 구글 출신이시죠. 이번 유출 쿠팡 경영진의 의지 문제다라고 질타하기도 했는데요. 그 장면도 잠깐 보고 오겠습니다. 네.이 이 직원이 비정상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회사 입장에서 이론적으로는 완전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다는 건데 이번 거는 인증 토큰 관련 이효 기간 부분도 문제이겠지만은 사람 관리가 문제였던 거예요. 쿠팡은 어 한국의 ISMSP 인증을 받았습니다. 미스터 매티스 이거 알고 계시나요? 거기에는 억세스 컨트롤을 제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외부에서 민간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부정적인 접근이 허용이 됐어요. 억세스 컨트롤이 미흡했다라는 것은 동의를 하십니까, 대표님? 네.이 이 부분은 더 확인해 보고 제가 정확까지는 현재는 지금까지 얘기한게 미흡했다는 얘기예요. 데이터 암호도요. 세상에 암호할 방법 수없이 많은데 이렇게 다풀려서 돌아다닌다는 것은 이건 쿠팡 경영진의 의지 문제라고 봅니다. 대표님 제가 지난번 국정 감사에서 제품하고 사용자한테 집중하라고 전달해 달라고 범킹 의자한테 가서 전달해 달라고 했는데 하셨어요? 안 하신 거 같네요. 아주 조목조목 구체적으로 지적합니다. 이민 의원 역시 전문가라서 발음이 굉장히 좋으시네요. 데이라베스트베스트 야 야 그러니까 이게 뭐 조금 어려워 가지고 제 찾아보니까 이번 사태 그 용의자가 사용한 방식이 뭐 그런 거랑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호텔 방키를 우리가 봤잖아요. 그 방키를 만들 때 어느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방키를 제작해서 이제 준다고 했을 때 손님한테이 직원이 퇴사해 가지고 그 비밀 번호를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이미 다른 손님이 또 그 방을 또 쑥박하는 과정인데 그 비밀번호로 또다시이 방키를 제작해 가지고 거기에 그냥 들어간 거 왜냐면 그 비밀번호 바꿔 놓지 않았으니까 회사에서 그렇죠. 바꿔 놓지 않았어. 네. 그 전달도 김범석 의장한테 뭐 말도 못거나 봅니다. 예. 아까 보니까 전달했나요 하니까 저 뭐 말도 못 하네요. 김범석 의장은 뭐 어디 저기 뭐 어디 뭐 어 뭐 그런 살균 포장된 곳에 뭐 혼자 삽니까? 예. 뭐 말도 못거나 봐요. 아주 무섭나 봐요. 아 언급하는 것도 굉장히 조심조심스러워 하는 거 같아. 저는 약간 요런데 꽂혀요. 예. 제가 좀 오늘 좀 흥분하잖아요. 요런데 좀 꽂혀요. 예. 하여튼 계속 뭔가 신격하고 있는 느낌이 저는이 중국인 직원이라고 한 거에 너무 꽂혀 가지고 이거를 아니 자기 회사 직원이잖아요. 우리 쿠팡 직원인데 그거를 중국인이랑 또 나라를 나눠 가지고 그지 제가 보니까 이거는 뭔가 의도적으로 앞에 수식어를 중국인으로 붙인 거거든요. 사실은 국가 인권 위원회가 제대로 작동하면 이거는 국가 인권위원회 권고 사항이 되죠. 맞아. 그리고라든지 이런 걸로 차별하는 왜냐면 안창호국과 인권위원회 뭘 기대하겠습? 기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 이번 기대를 하지 않고 있는데 저는이 중국인이라는 이걸 붙인 거는 굉장히 큰 문제라고 봅니다. 예. 그래서 많은 언론보도가 중국인 소행에 초점 맞춘다고 전해드렸는데 저는 쿠팡발이라고 의심해요. 음. 예. 쿠팡에서 그거를 계속 강조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 네론에 팡의 잘못을 하기 위해서 그래서 오늘 과방이 보면은 국힘 의원들은 다 앞에 중국인을 먼저 데고 얘기를 합니다.맞. 그것도 참. 아, 만약에 미국인이었다면 저렇게 했겠습니까? 아, 정말 진짜 이거는 예. 자, 근데 이제 더 큰 문제는 쿠팡측에서 적극적으로 소비자들의이 피해 방지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는 점인데 아, 돈을 이런데도 안 쓰고 어디다 씁니까 도대체? 그러니까 결국 어 최민이 위원장이 전문가가 나서서 이제 나서야 된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는데고 장면 마찬가지 잠깐 보고 오시겠습니다. 일단 피해가 더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결제 카드를 등록하셨다라면 전부 다 삭제하셔야 되고요. 카드 비밀번호 바꾸실 수 있으면 바꾸시는게 좋고요. 그다음에 로그인 쿠팡 로그인 번호도 바꾸시는게 좋습니다. 그럼 그 세 가지를 일단 해야 되는 겁니까? 지금 이용자들은 즉시요 세 가지를 하세요라고 공지해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현재 말씀하신 정보가 노출되었다고 지금 확인될 만 아직 없고 너무 또 과잉해서 안내를 하게 될 경우에는 또 불안감도 또다시 또 유출시키는 잠시만요. 거기까지 김승준 교수님 저 답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은 과거 통신사 사례 때도 최악경을 대비해서 유심 교체까지 간 겁니다. 아마 민간합동 조사단이 전수 조사를 하면 피해가 더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대책을 공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예. 다 이해가 됐습니다. 예. 네. 어, 말씀드린 것처럼 지난해 쿠팡 연매출 41조원에 달했던 걸로 보면 아, 최대 비율을 적용시키면은 과진금이 약 1조 2,300억 원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죠. 아, 요게 아까 변호사님 말씀해 주신 매출액 3% 매출액 들어가 최대 과증금. 그런데이 과증금 1조가 나온다고 해도 이건 소비자들한테 돌아가는 건 아닌 거잖아요. 국가로 되는 거죠. 과진금은 국가로 들어가는 거고 그 소비자들은 민사 소송을 따로 걸어야 되는 거고 해야 그래서 지금 소비자들도 뭐 대규모 소송 등을 준비하고 있고 그런 글들도 많이 올라오는 거 같은데 변호사님은 뭐 이렇게 혹시 뭐 대리 안 하십니까? 아어 쿠팡 집단 소송. 글쎄 이게 돈 안 되는 소송이 시간이 엄청 많이 또 필요하다고. 그 그럴 수 있어요. 직원들도 많이 있어야 되고. 사실이 과진금 관련된 행정사 사건은 굉장히 큰 돈이 되는 소송인데요. 음. 신기하게 과진금 뭐 증벌적 과지금이냐 뭐 어떤 이제 부당이득 환수적 과진금이냐 뭐 나눠 가지고 이제 그 행정법적게 있거든요. 저한테는 과진금 소송은 안 들어오더라고요. 예. 다 물어보기만 해요. 그냥 잘하실 수 있는데. 예. 그러니까요. 김정환 교수 과진금 소송 자신 있다고 합니다. 제가 하나 한 가지 정정해 드리겠습니다. 어 내란 그 민주당이 추진 중인 내란 전담 재판부 설치법 어제 법사위 법안 신사소위 통과했고요. 민주당은 내일 법사의 전체 회의 통과시키고 4일 본의 상정이 목표라고 합니다. 그럼 내일 통과하고 간다. 예. 아. 음. 알겠습니다. 일단 예. 뭐 토론의 여지가 있긴 합니다만 아무튼 민주당 입장은 그렇다는 거고 아 행운아 님은 한국인이 봉인해 예 이렇게 하셨네요. 정말 그런 거 같습니다. 쿠팡 보면요. 통 178님은 이상하게 경공 특보를 보면 괜히 행복해집니다. 세상 돌아가는 꼴이 별로여도 어 네분 보면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아이 감사합니다. 저희가 따뜻해지네요. 예 김탕 님은 김정환 변호사 제 스타일이네요. 그런데 너무 동안이시네요. 음. 마가의 플라워 님도 돈가스 변호사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응원의 멘트 많이 달아 주셨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예, 여기서 정리를 하겠습니다. 예, 오늘 아, 이거 사실은 여야가 또 예산하는 탁 합의했어요. 요즘 워낙에 대치국이라서 뭐 이거 오래 갈 줄 알았는데 예산은 그냥 단박에 끝났습니다. 국회선진화법의 효과가 좀 있긴 있습니다. 자동 부위가 되기 때문에 본이에 자동 부위 되기 때문에 어차피 예, 오늘 이렇게 정리하고요. 53,000분 시청 중인데 계속해서 주기자 라이브이어서 그대로 시청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봉우 연구원 곽선식 그리고 김정환 연세대 법학 전문대학원 겸민 교수와 함께한 화요일이었습니다. 다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내일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감독입니다. 나토 순방대 차고 같던 목걸이가 토비 언니에 간 품인데 빌렸다. 빌린 거라는 거예요. 빌렸다고 했지만 말을 빌린 거고 준 거 아니야? 그 사람이 준게 아니고 아마 다른 사람한테 받았을 거예요. 아, 그 저 반클리프 앱 그 앞에를 사서 준 기업이 있습니다. 그 기업은 그 목걸리를 주고 그 집 사위가 공직을 받습니다. 그 사람은 박성근 검사입니다. 자, 이봉간 큰사위 서희 건설의 큰사이 박성근 검사가 국무총리실 미서실장이 됩니다. 그때 윤성열이 아니라 김건희가 움직인 거죠. 왜? 여기에 목걸이가 들어갑니다. 여기에 귀금석이 들어갑니다. 경기도 남양주 김진우 장모집에서 모조 목걸이가 나왔어요. 파 가짜잖아요. 목걸이뿐만 아니라 거기에서 시계, 로렉스, 가르티, 그리고 다이아반지 여러 개가 나왔습니다. 어디에서 나왔는지 이게 어디 종목 금문빵이다. 어느 백화점이다. 이걸 다 특정했습니다. 목걸이가 있고요. 아주 고급 시계가 또 나옵니다. 바쉐린 콘스탄틴. 자, 계속 나올 겁니다. 이게 너무 이상해. 금과북기가 왜 하나밖에 안 나왔어? 열 돈짜리. 열 돈이 아니에요. 지금 잘못 알고 있는데 다섯 돈이야. 다섯 돈인데 지금 다 열 돈이라고. 다 오버야. 왜 저러지? 나 이렇게 생기. 다섯 돈이에. 김상민 검서하고 김건희 씨는 어떤 관계? 관계가 없었어. 근데 왜 이렇게 관계가 됐냐? 돈이야. 돈. 김상민 부인이 돈 부자래. 선거때 좀 뭔가를 줬습니다. 자, 그 얘기는 천천히 하겠습니다. 치절이 탁구하십니다. 단독입니다. 네. 12월 3일 아침 8시 52분입니다. 9시 전입니다. 저 출근해야지. 줄 지어서 모습을 드러내면서 어다 출근하는듯한 대통령의 행렬이었죠. 그런데 이건 가짜 출근. 이번에도 가짜 출근이었어요. 칼였습니다. 진짜 출근은 9시 42분이었습니다. 전 이거 보면서 생각보다 그래도 빨리 출근했는데 그네 싶었거든요. 근데 그걸 알고 보니까 오전 11시 10분에 킬즈스탄 대통령과 정상 회담이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더욱 겨우 나오지 않았을까? 네. 요렇게 그러니까 남의 나라 대통령 불러놓고 그날 개엄한 거예요.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황당했겠어. 야 뭐 협상해야 되는데. 얘기해야 되는데. 키르키지스탄 대통령 어 데려 데려와서 자 정상회담하고 밥 먹었어요? 어 밥을 오천히 먹었죠. 오천이 모두 마무리된 시간이 한 2시쯤 됐거든요. 오후 5시까지 이런 회의들이 이어졌습니다. 보니까 5시까지 회의했어요. 예. 그분 정윤종당 경호처장을 진무실로 불러서 경찰청장, 서울청장 대통령 안가로 7시까지 불러라고 지시를 합니다. 경호처장한테 지시합니다. 자, 경찰청장 서울청장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된 마당의 주기자 라이브 주진입니다. 추경호 국민의임 전 원내대표 오늘 구속의 갈림길에 섰습니다. 12월 3일 새벽. 그러니까 내일 오전에 그 운명이 결정될 거 같은데 묘합니다. 날짜가. 자, 추경호는 국회의원들의 표결를 방해했다 염입니다. 아주 큰 죄죠. 아주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한덕수 전총리 오늘 윤성열 재판에 나왔는데 증언하지 않겠다는 말 162번 반복했다고 합니다. 이런 미꾸라지가 이런 법라지가 이런 양심도 없는 사람 부끄러움도 없는 사람이 총리였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윤성열 김건이 빼고 내란 세력 아직도 그 자리에서 있습니다. 잘 있습니다. 떵떵거리고 살고 있습니다. 전범 처리하돼. 따박따박 이렇게 처리해야 됩니다. 정신 차리고 한 명씩 두 명씩 제대로 보내야 됩니다. 아직도 갈길이 뭡니다. 가장 중요한 이슈, 가장 뜨거운 이슈, 가장 나쁜 놈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주기자라이브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있습니다. 아 너무나 무서워. 김요한 브리핑 김묘성 기자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자 비상기 네 하루 앞두고 있습니다. 1년입니다. 벌써. 그런데 윤성열이 감옥에 갔어요. 그런데 그 내란 혐의가 지금 입증돼 가지고 감옥 간 건 아니에요. 체포영장 거부하다가 그 그냥 끌려간 겁니다. 자, 그런데 비상기 선포되고 해제되기까지 6시간 동안 긴박했던 움직임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짚어 보겠습니다. 네. 그때의 상황 한번 보겠습니다. 오후 10시 27분께 기습적으로 비상 개엄을 선포하죠. 선포했어요. 그다음에 바쁘다 바빠 전화기가 왕갑니다. 윤성이 여기저기 전화해가지고 부여된 임무에 전념해라. 명령에 부흥하면 항명제로 다스리겠다라고 지시를 하는데 10시 53분께는 홍장원 국정원 1차장에게 전화해서 싹 다 잡아들려라고 이렇게 됐었죠. 자 국정원 움직여 이렇게 지시한 거예요. 그렇습니다. 오후 11시 23분께는 이제 포고령을 발표하죠. 그리고 난 다음에 박한수 그 총장에게 전화를 해서 조지호 경찰청장에게 포고령 알려줘라고 지시를 하고 또 그리고 난 다음에 군과 경찰 지부에는 또 연결을 해 가지고 의원들을 끌어내라. 국가정보에는 정치인 체포 협조를 해라라면서 지시를 합니다. 국정원하고 군에 지금 전화한 거예요. 이미 경찰을 만나고 왔습니다. 그리고네. 특히나 경찰청장에게는 오후 11시 30분께부터 계속 여섯 차례 정도 전화를 걸어서 어 다 체포해라. 잡아들여라. 이게 다 불법이다. 넘어가는 사람 다 잡아라. 포고령 위반이다. 체포해라. 중요한 지시는 거기서 다 했습니다. 제차 지시를 했고요. 그리고 밤 12시 30분부터 1시까지 국회 현장을 지휘하고 있던 사령관한테도 전화를 걸어 가지고 아직도 못 들어갔냐. 4인일조로 끌어내라. 그거 갖다고 또 다급해지니까 그다음에는 문을 부서라. 라고 얘기하고 거기서도 잘 해결이 안 되니까 문을 부는데 문짝을 도끼로 부어라. 디테일해집니다. 자, 총을 쏴서라도 끌어내라. 복끼로 부서라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자, 자기가 책임지겠다 얘기했는데 재판에선 계속 부인하고 있습니다. 자, 개엄 해제 결의한이 1시 3분 1시 3분에 통과했습니다. 그런데 윤성열은 멈추지 않습니다. 네. 거기서 뜻을 굽히지 않습니다. 내가 두 번 세 번 개엄령을 선표하면 되니까 계속해서 진행해라라고 이진호 사령관한테도 이야기를 했었고요. 네. 그리고 1시 47분까지는 합동 참모본부 지하의 결심 지원실에 머무르면서 개헌 관련 논의를 합니다. 결심 결심 지원실이 전쟁을 주관하거나 전쟁에 준을 아주 결정적인 그 결정을 하는 그런 곳이에요. 그런데 개엄이 해제됐어. 거기 가서 뭘 결심하려고 했을까? 아무것도 안 하는 거. 제 2차, 3차를 결심하려 하지 않았을까? 그렇죠? 자, 어찌하면 되겠는지 어떻게 더 보내야지 그러면서 막 타박합니다. 야, 더 명 보냈어야지. 어, 이제 어떡할 거야? 응.라고 막 다그쳤던 하지만 이제 결국 정진석과 그리고 붕자뭉짜 신원식으로부터 끌어내서 이제 자리로 돌아가게 됐죠. 예. 그리고 오전 4시 4시 26분께 겨우겨우 비상 개업을 해제 발표합니다. 비상 개엄 해제를 발표했을 때 그때 시민들이 국회를 에워싸고 아직 돌아가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네. 그때까지도 마음을 놓지 못했 그렇습니다. 군도 지금 군도 국회에서선 물러났으나 어디에서 주둔하고 있다. 이런 정보가 계속 들어오고 있어서 대회하고 있기도 하고 예 긴장이 그 긴장이 늦혀지지 않았을 때데요. 그때 포고령이 발표된 직후에 경찰청장한테 다급하게 윤성열은 여섯 번이나 전화했어요. 그 내용 일부가 일부가 드러났습니다. 요지가 증언했는데 그 내용 잠깐 듣고 가겠습니다. 첫 번째 전화가 아마도 국회 그 관계자들은 자 출입을 시키고 있을 내용으로 아마 대통령께서 아셨는 거 같은데 그래서 처음에 국회를 통제를 해라 하길래 제가 법률적인 근거가 없어서 안 됩니다라고 얘기했던 거 같고 그리고 나중에는 대부분 국회로 이제 월담하는 내용 의원들이 많다는 월담하고 이런 사람 의원들을 다 잡아라 체포해라 체포합니다. 그런 내용이 의원들 당시 윤성열 대통령이 증인에게 전하로 조청장 국회로 들어가는 의원을 체포해 불법이야라고 말했습니까? 그렇게 그거는 제가 워딩 걸 분명히 기억을 합니다. 분명히 기억 아 셉니다.네 체포해라. 의원들 체포하라 하는 거 아니에요? 그 이야기는 분명히 기억한다. 네. 자 조지호 청장이 윤성열 포즈를 따라했습니다. 그 부분만 잠깐 볼까요? 어떻게 했습니까? 차 제가 기억나는 거는 중간 한 중간중간에 이게 이렇게 양쪽으로 탁자를 넣을 것 같을 저하고 굉장히 좀 개강된 약간 톤이 이게 이게 고압적인게 아니라 또 무겁기도 해서 이렇게 자주 합니다. 이런 이런 자살 이런 자세를 자주 합니다. 야당에 대한 불만 그 종력에 대한 문제 이걸 말씀하셨기 때문에 말 아 1년이 지났습니다. 왜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윤성열한테 책임이 윤성열은 계속해서 자기가 책임지겠다. 회피하지 않겠다. 그래 놓고 지금 계속 부하들 지금 탓타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네. 왜 저런 자세를 즐겨하는 건가요? 음. 그것까지 잘 모르는데 술자리에서 밥자리에서 그리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그리고 그리고 아랫 사람들 앞에서이이 자세를 자주 합니다. 자주 합니다. 고압적이죠. 고압적이죠. 이렇게 덩치도 큰 사람이 배도 이렇게 내밀고 이렇게 하죠. 아, 말이 맞네. 이러면서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 얘기를 따라하는데 그때도 그랬다고 합니다. 네. 자, 내란 이인자 한덕스. 한덕스는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 윤 윤성열의 체포방혐이 재판인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증언을 거부했는데요. 같은 얘기를 162번 하느라고 고생이 참 많았습니다. 일단 오늘 증인 신문에 앞서서 재판장님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재형사 재판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증언 거부권 행사합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재판보는 사실 어 증인의 범죄 혐의와 관련이 없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다. 그것만 거부하면 된다라고 제안을 했지만 한덕수는 그 특검과 또 윤성열측 변호인이 던진 질문예순 두 개에 모두 증언하지 않겠다라는 답변만 되풀했는데 그게 모두 162번 부끄러움을 몰라요. 그리고요 자기가 뭘 했는지도 몰라. 자기가 형을 조금이라도이 한 달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모든 어 유리한 걸 그래 그럴 수 있다고는 하지만 일국이 총리를 지냈습니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지냈고요. 내란을 저질러 놓고 부끄러운지 알아야지 이시 이실 짓고 진실을 구하고 국민들한테 일단 사과를 구해야죠. 이게 뭐 하는 건지 철저하게 변호인 말을 잘 따르는 거 같아요. 진짜 뱀장어, 지름장어는 저저 사람입니다. 근데 감옥에 갈 건데요. 15년이 지금 70대 후반인데 네. 가서 그냥 편이 계셨다 오시면 되는데 가는 가서 그냥 못 나온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지금이라도 국민들한테 이렇게 사과하는 것이 진심으로 사과하는 것이 맞습니다. 지금 참 네. 그렇습니다. 네. 자, 김용현 기 5일 전에음 부하한테 부하인데 부하 중에 국방부에서 국방부에서 국회를 출입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국회 협력 단위라고 이렇게 이런 걸 운영합니다. 왜 운영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로비도 하고 막 그런 중간에서 뭐 조율도 하고 정보도 전달하고 그렇죠. 이번 개엄 때는 개엄 때는이 사람들이 뭐라고 했나? 어길 뭐 이 그렇죠. 안내자 역할도 했다는 그런 얘기도 했었는데 자 국회 협력 단당한테 김용현이 개엄 모일 전에 막 물어봅니다. 그렇습니다. 불법 개엄세 전인 11월 28일입니다. 김용현이 양재웅 전 국방부 국회협력 단장에게 전화를 해서 영부인님 특검은이라고 물어봅니다. 영부인님 특검은 어떻게 됐어? 이렇게 물어보는 거죠. 그때이 더불어민주당의 김건희 상설특검 추진을 했었고 어 뭐 그 국회규칙 개정안이 있었는데 대통령이나 그 친인척을 대상으로 한 경우에는 여당을 배제한 채 특감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이런 내용을 골짜왔는데 이게 지금 어떻게 되고 있냐? 막 그 꼬치꼬이 물으면서 결국에는 한다는 말이 영부인님 특검은?이라고 물어보고 상기 관련 수시 보고를 요망한다. 예.이 관련해서 보고해라. 계속해서 개엄 직전까지도 김건희 일을 챙겼어요. 국방부 장관이 왜 그러니까 말입니다. 자, 계속해서 어 내란의 동기, 그러니까 개엄의 원인을 김건이 사불 리스크에서 찾고 있는 내란 특검에 지금 맞습니다. 지금 방향이 지금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방부 장관도 김건희 신경 쓰고 있었죠. 법무부 장관도 김건희 신경 쓰고 있었죠. 김건이한테 지시 받고 있었잖아요. 명령 받고 있었죠. 네. 자. 음. 이재명 대통령 오늘 국무회에서 내란범 처벌에 대해서 목소리를 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국무회의에서요. 국가폭력 범죄의 공소 시효를 배제하는 입법을 겨우 했다가 거부권 행사로 폐기되지 않았느냐라면서 요건 이젠 최상목 권한 대행일 때 그때 거북행사로 폐기가 됐었는데이 부분을 짚으면서 국가 권력으로 개인의 인권을 침해한 것에 대해서는 나치 전범 처리하듯 어 영원히 살아 있는 한 형사 처벌을 해야 한다. 그러니까 공소시효 배제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영원히 살아 있는 한 형사 처벌을 해야 한다. 네네. 강력한 발언 아닌가 맞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자 추경호는라고 했습니다.네 추경호 오늘 국민의임 의원 60명의 응원을 받으면서 영장 실질 심사에 갔습니다. 잠깐 그 모습 보고 갈까요? 주변호 원수호 아니 뭘 어디 뭐 잘했어? 저럴 일이냐고요? 뭐 이름을 연호하고 있나요? 아니 뭐 뭐 뭐 잘했어요? 상받으러 갑니까? 어정치적 편향성 없이 법원에 공정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이상입니다. 문천 대통령으로부터 추경호 구속을 기원합니다. 너무 확실하잖아요. 표정이 밝아 보이네요. 근데 어네. 근데 추경호 표정이 그렇게 어둡지 않지요? 매우뭐 자신을 갖고 확신을 갖고 들어갔다고 합니다. 근데 들어가 보면요. 들어가서 이제 유치장에 앉아 있잖아요. 구치소에 앉아 있으면 좀 다른 생각이 들 걸요. 네. 다른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 자신감이 뭔지 좀 공허한데 이미 국민들이 다 봤지 않습니까? 일단 표결을 방해하기 위해서 표결을 어디에서 해라. 어떻게 무조건 국회 국회에서 나오라고 하잖아요. 그 당시 상황이 국회를 나가면 국회를 나가면 국회를 들어오기 어렵고 그리고 국회 밖에서도 국회 오기 어려웠는데 참 개선 장군처럼 갔습니다. 어찌 갔는지 네. 어떻게 어떤 결과가 나올지 좀 지켜보겠습니다. 저기 모인 의원들의 속마음도 좀 궁금하긴 하네요.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그럴까요? 예. 뭐 어 자기네들의 운명도 같이 같이 걸려 있기 때문에 만약에 지금 추경호가 무너지면 바로 이거 내란당이 내란당이 증명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걱정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어 비상개엄 직후에 음 한덕수가 한덕수가 추경호 의원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는데 이게 무슨 말입니까? 걱정하지 말라라는 말을요. 특검은 이렇게 해석을 했습니다. 아 개엄 상황이 당분간 유지될 것이란 신뢰를 심어줬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데요. 자 그게 12월 3일 오후 11시 11분입니다. 개엄을 선포합니다하고 몇 분 후에 당황하고 있었어요. 다 당황하고 있는데 이때 한덕수가 전화했다는 거 아닙니까? 걱정하지 마라. 걱정하지 마라고요. 비상개엄은 윤성열의 계획대로 진행될 것이다라는 취지로 말한 정황을 지금 확인했다라고 특검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자, 한덕수가 그런데도 한덕수가 구속력 구속이 안 됐기 때문에 추경호도 어떻게 될까 국민들이 걱정하는 거예요. 그니까 그런 전화를 받고 걱정하지 마라라는 전화를 받았기 때문에이를 통해서 개엄 해제 표결을 저지하도록 동료한 것 아니냐라는 의심을 사는 거죠. 네. 그렇죠. 한덕 한덕스도 지금 윤성률도 전화하고 한덕스도 전화했어. 추경호는 주저하는 사람이었어요. 주저하는 그 남자를 위해서 전화를 해가지고 걱정하지 마. 한 전화하고 윤성열도 전화를 하고 올해 안 갈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라. 내가 하여튼 잘하겠다. 하지만 오래 안 갈 거다라는이 말도 모순이 있는게 나중에 이야기를 한 부분이 내가 가야 하는 항사를 한전 총리 한 총리가 좀 대신 가져야겠어라고 이야기를 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과연 오래 안 갈 거라고 생각한게 맞냐. 라고 의문이 있죠. 자, 내란에서 국정원은 어떤 역할을 했나? 아까 국정원한테 전화하잖아요. 네. 개엄 선포 지음에 전화 싹다 잡아들여라 이렇게 전화했는데 조태용 국정원장의 공소장이 공개됐습니다. 어떤 내용이 주목됩니까? 어 일단은 12월 6일입니다. 박종준 당시 대통령실 경호실장에 전화를 받아서 홍장원 전차장의 비화폰 관련 대화를 나눴다는 거예요. 예. 홍사 홍장원 차장은 이미 자기 자기 사직설를 제출한 상태. 그렇죠. 자기네들하고 지금 갈라섰어요. 그래 가지고 이걸 어떻게 하지? 그러면서 비아폰 처리해 얘기. 예. 예. 예. 예. 그렇습니다. 면직 처리가 사실 완료되면 절차에 따라서 반납될 예정이었는데 조우전 원장은 이런 사실을 무시한 채 어 지금 홍정을 소재 파 어렵고 비아폰을 회소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 같다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박전 차장 같은 경우에는 그럼 보안 사고에 해당되니까 비어폰 삭제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조전 원장은 그렇게 조치하면 되겠다라고 얘기하면서 비화폰이 원격 로그아웃 처리가 되는 거죠. 음서 전자정보들이 다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진 겁니다. 자, 국정원법 위반에 대해서 좀 얘기 나옵니다. 그런데 123 개엄에서 내란에서 국정원은 어떻게 어떤 역할을 했는지 사실은 안 나왔어요. 홍장원 차장도 거기에 대해선 얘기를 하지 않고 있는데 자, 국정원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검찰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법원은 어떻게 움직였는지 아, 좀 수사가 필요합니다. 아, 내란 특검 쳐다보잖아요. 내란 특검이 어떻게 가고 있습니까? 그냥 내부를 깊숙히 본 사람들은 음, 내란 특검이 너무 늦게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검찰이 검찰이 검찰로 그리고 사법부로 그리고 윤성열 김건희로 가는 길을 먼저 차단하고 증거가 임멸돼서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자, 김건희 특검 좀 어, 살펴볼까요? 김건희 특검에서 내란 특검에게 그리고 검찰을 압수색했습니다.이 자료 내나라 이렇게 한 거 같은데 어떤 내용입니까? 압수영장 집행을 했는데 이제 수사에 필요한 자료를 이미 제출받는 그 절차고요. 그 영장에는 김건희, 윤성열, 박성제 이름이 적시된 것으로 파악됐고 그때 그 텔레그램 메시지 내역들을 좀 확보를 해서 예, 그 김건희에 대한 수사 무화 시도한요 의혹에 대해서 진위를 파악할 것으로 보입니다. SBS에서 속보를 냈는데요. 김건희 특검에서 압수색 영장에 정유미 전 창원 지검장도 공범으로 적시했습니다. 피의자로 정유미 전 창원지검장 적시했습니다. 네. 창원에서 제대로 수사 안 했잖아요. 명태균 수사 관련해서도 그렇죠. 명태균 딱 보세요. 그러면은 성한테 넘어간 거 있었고 예. 명태균과 오세운 얘기는 조금 수사를 했는데 김건희 수사를 안 했지 않습니까? 김상민 수사도 안 하고 여러 수사를 안 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 얘기입니다. 음. 자, 김건희 부서 비서들이 뭐 등을 돌렸다. 김건희 부하들도 제 등 돌렸다. 이런 기사가 나왔는데 그건 사실이 아니고요. 아니고이 사람들은 아직도 예, 거짓말하고 입을 닫고 있고요. 초기에 증거 임멸을 너무 많이 했어요. 증거 임멸를 하고 그에 대한 그 변명이라고 해야 될까? 재밌어 가지고 갖고 왔는데요. 네. 예. 어 유경욱 전 대통령실 행정관 조사를 해봤더니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 전화를 한강에 버렸다라고 진술했다는 거예요. 한강에 버렸다고 언제 버렸나? 지난해 12월. 그러니까 비상기겸 선포한 이후에 버렸는데 그 버린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아이폰을 오해 사용해서 배터리가 금방 달아서 교체했다. 휴대 전화를 한 강에 버리는게 일반적이지 않나? 드라마에서 보면 그렇다. 네. 휴대폰 교차할 때 한강에 풍덩이 하셨습니까? 그까 네. 그렇습니까? 드라마에서 보면 그렇습니다. 이것도 거의 거의 거짓말이고요. 가이드 라인들 했대로 했습니다. 얼마 전에 그런데 기자님 영웅이 진술했던 건 왜 한 건가요? 버린게 아니라 거기까지는 진술을 바꾸기로 했어요. 그라프나 뭐 큰 거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사넬백은 더 이상 거짓말할 수 없으니까 인정하자. 거기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유경욱도 거기까지 진술한 겁니다. 유영욱은 계속해서 증거임멸 했었죠. 사실 자신의 집 그 압수색했을 때도 초인종 누르고 연락에 막 시도를 했었는데 아무 반응 보이지 않다가 30분 뒤에 문이 열렸는데 그때 휴대전가 초기화된 상태였습니다. 뭐 이런 일들이 좀 있었어요. 유경욱 정지원 아직도 저 김건희를 그 호위하고 있는데 뭐 네 개인적인 인간적인 뭐 관계라고 생각해서 끝까지 그렇게 간다. 거기까지는 또 이해가 되는데 저분에 대해서도 유경욱 씨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김건희가 자문을 구합니다. 제일 잘 아는 사람 아니잖아요. 네. 제일 잘한 사람이 저 사람을 써야 돼요. 저 사람을 계속 고용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돼요? 그거를 누구한테 물어? 무속인한테 물어. 아, 정전도 마찬가지고요. 우리가 모르는 무속인인가요? 어, 아직 공개되지 않은 무속인입니다. 네. 자, 정지원 행정관 같은 경우에는 그런게 이제 핸드폰 바꿨는데 내가 한 열 번 밀었음. 그러니까 초기화를 했다. 이런게 지인과 대화 나눈게 있더라고요. 이게 보건이 됐습니다. 이게 본인이 본인이 그 알아서 그렇게 열 번 미루고 열 번 초기하면 어 이게 복원이 쉽지 않다는 걸 본인이 찾았을까요? 아마 누구한테 지시를 받았을 거예요. 열번 민 이유를 완벽한 초기화를 위해서 여러 차례 진행했다라고 한 거 보면 말씀하신 대로 누군가의 조언을 받지 않았을까? 예. 자, 이화영 전 부지사 회유한 의혹 받는 고검장 출신 네. 변호사 조재현 변호사입니다. 조재현 변호사가 퇴직 교도관과 보고소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는데 네. 오, 창작 소설이다. 그러면서 고소했습니다. 네. 그 법무부 특별 점검팀 에서에서 조사를 했었잖아요.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말도 안 되는 창작이다라고 한 건데 그때 내용이 뭐였냐면 조재현 변호사가 당시 검사가 이전 부지사를 만나서 검찰 고의층이랑 얘기가 더 됐으니까 검찰 수사에 협조하면 구역량 낮춰 줄 수 있다라고 회유했다는 부분이 사실로 판명됐다라고 보고서의 적시가 되어 있었고 그리고 한 퇴직 교도관이 뭐 이러한 내용을 얘기했었죠. 뭐 처음에 변호사 스케줄를 짜고 그 조변호사와 수원증원 검사가 좀 친했던 거 같다. 이런 내용이 있었는데 이게 다 허위 사실 적시다. 명예훼손 무고 허위 공무원서 작성해서 서울 경찰청의이 퇴직한 교정지 공무원 대상대로 고소를 했습니다. 자 그런데 고검장 변호사가 회유했다 이거는 제가 아주 오래 전에 취재했는데 제가 조재현 그 변호사까지 또 취재를 했어요. 그때 장면을 잠깐 보고 갈게요. 네. 이게 언제였냐? 2024년 4월 30 작년 4월입니다. 검사님 주진우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근데 혹시 죄송한데 이화영 부지사 만난 적 있습니까? 변호하셨어요? 어 뭐 이런저런 말씀드리기는 좀 그런데네 아니 그냥 우리끼이니까 그게 이제 제 친구잖아요.이 부지사하고 친구랍니다 예예 검사가 보내서 간 거는 아닌가요? 아휴 그건 아닙니다. 왜냐면 그분도 의원님이셨고 예 저도 이제 뭐이 저기 편지에 있을 때 만났기 때문에 참 전달된말을 하지만 나이도 같고 네 그래서 그동안에서도 뭐 쭉 결루가 있었고 아네 뭐 그런 관계였고 근데 검사장님 그런데 가 자 그 당시 저희가 회유 회유했다이 어 회유했다는 내용을 저희가 보도했었는데이 내용이 조금 굴러가면 러가면 저희가 다시 또 알려드리겠습니다. 이화영 요청으로 만났다. 그래서 자기가 어떤 역할을 했다이 얘기까지 했었습니다. 그 장면도 잠깐만 보고 갈까요? 이영 해외했죠. 물어봤죠. 다시 또 주기자입니다. 예. 예. 예. 예.예. 이영 총에서 요청해 가지고 만나신게 맞죠? 예. 예. 그죠? 그전에 훨씬 전에 만나셨죠? 우리가 제가 여양실을 안 거는 됐고 바깥에서도 여러분 같이 식사도 하고 예 본인 이제 구속되기 전에 이와영 부지사 부인은 부인했습니다. 그러 자기네들은 요청한 적 없다고 했어. 그럼 누구 요청으로 왔을까요? 불한다고 시끌시끌 했지 않습니까? 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본인이 좀 뭐 여러 가지 걱정하고 이래서 그런 부분 본인 걱정도 조금 덜어 드리고 이러도 해주고 자이 문제는 저희가 개엄 지나가고 시간이 조금 지나가면 저희가 취재해 놓은게 많아서 차분차분 날려 드리겠습니다. 이영 부지사 만났을 때도 변호서였던 거죠. 그죠? 아 제가 좀 전에 혹시 잘못 말했나 싶어 가지고 검사라고 여기까지 할까요? 아 거 끝내요. 예 왜 가기 싫어요? 아, 예. 안척했어요, 그러면. 아, 가야 돼요. 김성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상 개엄을 선포합니다. 지금 시간 11시 10분 국회 뒷마당입니다. 국회는 봉쇄됐습니다. 이게 아니잖아요. 아이고. 대하새끼어 그만해. 야 너 네가 그만해. 아무리 명령이도 이거는 많한 명령이에 보다가 안 나오면 안 될 거 같아 가지고 나왔고 꿈인지 생신인지 몰라가지고 진짜 대형이 선포가 됐죠. 비상기 해제 요구 결의하는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재속 190 찬석 190 190명이 계속 벽사를 잡아가지고 신 비상 불법 개이 1년이 됐습니다. 그런데 윤성열 구석됐는데 그 내란 범들은 아직도 바깥에서 떵떵거리고 있어요. 근데 그래서 아 계속해서이 내란범들을 쫓고 있는 분들 모셨습니다. 자 세 분 모셨습니다. 시사인 김은지 기자.네 안녕하세요. 한결의 김은 기자.네 안녕하세요. 그리고 경양심은 구교 기자 모셨습니다.네 안녕하십니까?네 네. 저의 최 기자들을 모셨어요. 네. 1년이 지났습니다. 벌써. 아, 그러니까요. 네. 한범 제일 열심히 쫓은 건 주진욱 진행자인 거 같긴 합니다. 저 열심히는 뛰잖아. 네. 네. 그날 생각해 보면은 국회 오셨기 때문에 안 잡혀 거 같아요. 아, 여기에 개원군이 직접 왔잖아요. 오지 않았다면 저는 그날 앞에서 마주쳤거든요. 선배. 아, 123 비상기에서 후자닥 뛰어가고 있더라고요. 근데 김한 기자 영상은 이렇게 안 잡힌 거죠? 나는 그 앞에서 이제 멀리서 보고 있었고 있었고요. 자, 이렇게 웃고 있어서 진짜 다행인 것 같다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날 잡혀가는 줄 알았어요. 그러니요. 군인들이 오는데 잡혀가지 뭐. 그 잡아가라 이놈들아. 이렇게 생각했죠. 뒤늦게 나온 거 보면 비상 개엄 해제가 가결되고 나서도 윤석열 2차 개엄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거잖아요. 분명히 2차 3차 개엄하면 된다.이 생각했던 거 같아요. 왜 작전실에 들어가? 왜 그 전쟁을 어 전쟁을 지휘하는 방에 왜 들어갔을지 참 12월 3일 그날 어찌 계셨는지 김은지 기자 당시 영상이 남아 있더라고요. 자, 김은지 나와라. 어. 네. 네. 오늘은 2024년 12월 3일 지금 현재 밤 11시 44분입니다. 집에 갔다 당연히 퇴근을 하고 뉴스를 집에서 보고 있었는데요. 윤석 씨가 비상개 선포한다라고 하는 거 보는 순간 바로 저희 장한테 전화를 했고 그리고 저희 회사 변호사한테 전화를 했거든요. 왜냐면 개엄이 뭔지 잘 모르겠는 거예요. 예. 행동 노력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저희 변호사님도 뭔지 몰라가지고 술 드시다가 전화 받아서 조금 있다 연락하시겠다고. 제가 국회의원들한테 전화했는데 다 뭔지 몰라요. 그래가지고 개엄 해제권이 국회에 있어. 얼른 와 이렇게 해서 그 전화했었어요. 지도자를 하신 거네. 쉽게 얘기해서. 네. 그렇죠. 그때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비상겸이라 영화에서 책에서 보던 일이 아니었습니까? 그렇죠. 저도 그날 후배가 이제 10시쯤에 집에 가고 있는데 윤성열이 다마를 발표한다고 한다. 그래서 야 10시에 무슨 다마를 발표해? 이랬더니한테 한다는데요.이 뭐 생중계도 한다는데요. 이랬더니 그렇게 얘기를 해서 바로 이제 운전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비상이라는데요. 이래서 내가 그걸 보고 전화를 해서 비상이 뭐야 이게 물겪어보지 않은 일이다 보니까 그런 건데 아 정말 역사 속에서 배웠던 5.18을 어떻게 보면 이끌었던 5.17 비상경 확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일들 우리가 2025년 24년에 결국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죠. 그러니깐요. 그 사실 저 방송하기 직전에 저희 변호사님이 그때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포고력 내용을 보고 방송을 안 하는게 좋겠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는데 아 이미 방송하기로 했는데 그냥 할게요. 이렇게 했었는데 사실 이게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몰라서 좀 용감했던 거 같다는 생각은 들어요. 저는 저 민주화 운동하는 할아버지들 할아버지들을 쫓아다니지 오래됐는데 그래서 그걸 그런 얘기 비상기업 얘기를 들었어요. 김대중대통령으로부터도신부님한테도 비상기 전에 전날 오거나 그전에 와가지고 데려갑니다. 잡아갑니다. 저 김대중 대통령 같은 경우는 아 주요 인사들은 전날 그렇죠. 수거죠. 정지 작업을 하는 거죠. 예지들이려요. 그 인들이 개머리판으로 때리면서 잡아갔답니다. 그래서 그렇게 잡혀갔다는데 그 상황을 봐서 저는 함생 신부님한테 전화를 드렸어요. 신부님 괜찮으세요? 안 잡아갔어? 이렇게 물어봤더니 어이 녀석들 엉터리야 이렇게 하고 나를 잡아가야 되는 나한테 안 왔다 안 왔다 얘기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다은 윤성열의 다은 국회는 범죄자 집단의 소굴이다. 그다음에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 발치한 종북 국가 반국가 세력 파렴치한 반국가 세력 있지 않습니까? 그 얘기들을 때 국자 어땠어요? 야, 제가 아닌가 싶었거든요. 그런 생각이 좀 들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 담문 내용 중에서 가장 악질적인게 이관계가 담겨 있는 내용이 있거든요. 어떤 거냐면은 군인들과 국회를 구분하는 발언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얘기하냐면은 심지어 군급관부 본급과 수당 인상 당직 근무비 인상 군간부 처후 개선비조차 국회가 제동을 걸었다고 말을 하는데 국회를 몹이 심하게 쳐라 명령을 이렇게 내린 거죠. 그러니까 네. 자, 이거 군인이 있었어. 아, 그래. 제대로 제대로 뭘 그 정세를 보거나 국민들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군인이 썼다는 투박한 문장이 남아 있는데 그 1년이 지났는데 이거 누가 썼는지가 아직 딱 특정이 되진 않았네요. 김현 PC가 어디 이제 또 갈렸다 이렇게 보도가 나온 바가 있지 않습니까? 다 생각해 봐요. 이거 누가 썼는지 어떻게 작성됐는지이 얘기가 나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경양신문을 보니까 전두한 따라했다. 윤성열이 전두한 따라쟁이잖아. 그렇죠. 기니다. 아니 무슨 5년짜리 지문 재인이 박근혜 이명박이 무슨 대통령이야? 전두안처럼 전권을지고 흔들 수 있어야지 그런 얘기를 했다는데 전두안 따라하고 싶어 있어요. 네. 네. 완전히 쌍둥이 포고령에 가까운 것이고 기본적으로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윤성열 1당은 머리가 굉장히 좋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엄의 해외 사례가 많지만 그런 쿠테타를 연구할 능력이 안 되고요. 그러니깐 국내 사례를 연구했을 것이고 가장 근자에 있었던 개엄 1980년 5월 17일에 있던 개을 고대로 베긴 것으로 보이고 내용상으로는 정치 활동의 금지라든가 언론 출판 통제, 파업 및 태업 금제 이런 것들이 아예 판박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네. 참 방송 잘해고 이게요. 진짜도 잘하는데 방송은 잘합니다. 제일 잘하는 거 같지 않아? 네. 잘해요. 오늘 완전 친찬 세례. 자. 자, 한결회에서 한결회에서 개엄의 하루 윤성열. 어. 참 윤성열 씨의 하루를 쭉 이렇게 쫓아가 봤더라고. 근데 그날 보면 그날 그 중요한 날도 가짜 출근시키나. 그날 저희 지금 이제 저희 팀에 있는 후배가 그 가짜 출근 현장에서 지키고 있었는데 그날도 가짜 출근했고 한 9시 42분 정도에 출근을 해서 11시 10분에 키르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어요. 외국 대통령 데려다 놓고 야 지금 거기서 개엄하면 어쩌 자는 그니까 방패마귀로 사용한 거잖아요. 외교적인 결례예요. 그렇죠.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그니까 그렇죠. 이거 뭐라 바람잡이 세워 놓은 거 같 우리 안전하다 이런 이야기를 하려고 했던 거잖아요. 아니죠. 그죠? 아무것도 그리고 저기서 지금 안 밝혀진 일정들이 3시에서 5시 사이에 수석들 보고가 있습니다. 근데 저 보고가 어떤 거였는지 이런 것들도 지금 아직 미싱 링크로 남아 있고요. 그리고 저녁 7시 15분에 조지호 김봉식을 삼청동 안가로 부르죠. 그리고이 자리에서 쪽지 주면서 구체적인 지시를 내리는 거죠. 저기서 근데 그러니까 지금 대통령실의 움직임이 하나도 안 나네요. 그렇습니다. 네. 그 그 부분이 여전히 비어 있는 부분들이에요. 예를 들면 저녁 7시 15분에 저 회동에도 대통령실에서 누가 배석을 했는지 그 회의 내용이 어떻게 전파가 됐는지 뭐 이런 거 지금 안 나오고 있고 그리고 저 이제 경찰청 경찰 순내부의 미팅을 끝내고 나오면서 박성재 법무부장관에게 대통령실 오라고 전화를 하고 8시에 이제 국무의원 여섯 명을 부르고 10시 16분부터 18분간 비상 개엄 선포 국무회하고 나 개엄 선포하러 간다. 이렇게 얘기하고 이제 가는 거죠. 그리고 이제 27분 개엄선포하고 53분에 홍장원에게 싹다 정리해라. 싹 다 잡아들려라. 지시하고 그다음에 11시 15분 조주한테 국회의원 체포하라. 그리고 다시 전화해서 담 넘어가는 사람들 많아 보이는데 국회의원들 다 체포해라.이 얘기하고 11시 22분에는 추경호에게 비상개 관련된 협조를 당부하는 하루였죠. 참 부산하게 움직였습니다. 참 게으른 윤성열이 전할 만큼은 정말 열심히 움직였는데 그 비와 폰을 보더라도 윤성열이 얼마나 바빴는지 보입니다. 시사인 보도입니다. 이거는 네. 저희 이흥기 기자가 취재를 했는데 그러니까 윤석결 씨와 그날 12월 1일부터 4일까지의 비아폰 통화내역이 특정돼 가지고 나온 건 이번에 처음이기 때문에 이걸 좀 보시면 그날 윤이 얼마나 비상을 실제로는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고 하지만 획착했는지가 잘 보인다라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굉장히 바빴습니다. 그리고 많은 이야기들을 주고받았다라는 사실들을 알 수가 있는데요. 그러니까 무엇보다도 가장 마지막에 개엄 선포를 하고 나서 윤석열이 계속해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다음 개엄을 또 획칙하려고 했다 하지 않았습니까? 예. 아, 말씀하십. 예.예. 그런데 여인영 이진 각종군 계속 이렇게 나옵니다.이 김봉식까지 나오는데 왜 저기 국정원하고 검찰 쪽은 없지요? 있을 텐데요. 이게 이게 있을 텐데. 참. 음. 그리고요. 저렇게 내란의 밤 윤성열은 저렇게 바빴지 않습니까? 내란 전날 뭐 한지 아세요? 공주에 내려가서 시장에 내려어요. 거기가 가지고 무슨 얘기했냐면 백종원. 예. 여러분 저 믿으시죠? 그 마이크 시장에서 DJ 체험했었거든요. 제가 그때 그 무속 주제를 할 때 부여 이제 개롱산 거의 이제 같은 동네인데 갔었는데 거기에 있는 이제 무속인들은 그게 큰 일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의식을 한게 아니냐 뭐 이런 얘기를 하기도 했어. 그리고 더 재밌는 부분은 믿어 주십시오라는 말이 다마문에도 등장을 합니다. 다마문에 신명을 바쳐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입니다. 저를 믿어 주십시오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알고 있었어. 그리고 저 믿어 달라고 저 믿으시죠? 자, 저 믿으시죠? 이렇게 계속 얘기했던 거예. 시장 이야기하니까 생각이 나는데 그니까 12월 2일에 그때 윤석 씨가 발표했던 내용 중에 하나가 노쇼 방지 책을 하겠다. 뭐 이런 식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12월 3일 비상기 선포도 원래는 9시 반에 하겠다라고 기자들한테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늦어져서 10시에 해요. 그래서 저희들끼리 아니 전날 노쇼 방지책 발표한 사람이 왜이 야당에 예산 규탄을 하기 위해서도 늦냐 이런 야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 참 그 당시에는 포구령 초안이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자기는 머릿속에는 이미 남아 있었던 거예요. 윤성열이 아둔한데 그래도 저기 암기력은 좀 좋아. 사시는 암기력 테스트고 그리고 잘 외웁니다.음 음식이 가는 것도 디테일을 잘 외우는데 그 얘기는 있었어요. 그런데 자 개엄 있고 1년 동안 지나가는데 참 개엄 내란 이거 실패했잖아. 잘못했잖아. 그러면은 모든게 나의 잘못이다. 부하들은 뭐 처벌하지 말라. 나를 처벌해 달라. 나는 국민들에게 다른 정치를 보여주려다 실패했다. 죄송하다. 그하고 조용히 들어가면 될 거 아니야. 그런 것도 없이 계속해서 남탓하고 그 어느 하나 그 뭐 대통령의 그 장수들이야 그 장관들이야 어느 하나 제대로 얘기할 하지 않았는데 특별히 가장 부끄러운 사람이 윤성열입니다. 네. 그렇죠. 저는 그래서 비상개엄 생각하면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결국 윤석열 씨가 헌재에 나와 가지고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라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 그렇지. 아, 저는 정말 그날의 충격이 좀 잊치지가 않고요. 그니까 늘 비상겸 이후에는 좀 겨강되어 있는 상태이긴 했는데이 말이 최고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기 지금 영상으로 볼 수 있으니까 잠깐 보고 갈게요. 이번 그 사건을 보면은 실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아 뭐 지시를 했니 지시를 받았니 뭐 이런 얘기들이 마치 그에 어떤 호수 위에 떠 있는 무슨 달그림자 같은 거를 쫓아가는 그림자 그림을 좀 많이 받았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달 그림자 나왔어요데 전형적인 개몽용 주장이거든요. 그러니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경고성 개엄이었고 야당 때문에 했고 그 단 하나의 책임도지지 않으면서 거짓말하는 윤석 씨의 태도라고 하는게 아주 종합적으로 보이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건희도 달 얘기를 했어요. 가장 어두운 밤에 달빛이 밝게 빛나듯이 저 역시 저의 진실에 진실과 마음을 바라보면서이 시간을 견디겠어요. 이렇게 얘기했는데 달 얘기 달 얘기 좋아하네. 네. 이게 제가 아는 어떤 문이 교도서 F 감성이 있다 그러더라고요. 전용적인냐에서 교도서에 들어가면 이렇게 달, 그림자, 호수 이런 거에 꽂힌다, 사람들이. 그래서 이게 편지에 보면 그 얘기를 많이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보고 누가 그때 그런 얘기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 전형적인 표현이군요. 달. 네. 아니 교도소에 달보기가 어려우니까 그런 거 아니에요. 낮에만 운동하잖아요. 근데 윤성일 김건희가 달리기 서로 하지 않았어요. 뭐 주로 이렇게 했어요. 뭐 해 그러면 점집 이런 거 있잖아요. 아직도 그런 언제 끝나 같이 갈까? 이런 거. 근데 이런 달 문학적 표현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거의 없었습니다. 어 전혀 없었습니다. 음. 음. 근데 달 얘기는 달 얘기를 조언하던 사람이 있어요. 어 누구예요? 공과 달 두 사람 정도로 특정됩니다. 지금 저희가 알고 있는 유명한 복사 그 외에 려지지 않은 마음의인지 지금 여러분이 그 모르는 모르는 사람 중에 저기 김건희가 의존하던 무속인이 한 12명 정도 있었. 제가 확인한 바로만 12명이니 천천히 기자 라이브 천천히 봐. 그러면 나올 겁니다. 그 손바닥에 왕써 준 것도 그중에 한 명인가요? 그렇습니다. 자, 달빛 마법사가 있나 보네요. 자, 다른 다른 건데. 자, 발빛 마법사 달 쪽에다가 비는 사람이 있어. 명성하고 모시는 사람이 있고요. 또 다른 사람들도 있습니다. 달도 그런 신앙에서 굉장히 중요한 상징물이니까. 선생 법사 뭐 뭐 나오는데 이제 천천히 이제 개엄 세력 12명이면 뭐 12지 이런 건가? 마법사 개엄 세력들을 다 정리하고 한 명씩 두 명씩 그때 이제 건니 투어 무속 투어는 그때 이제 하겠습니다. 자 구형 기자는 어떤 말이 기억이 납습니까? 제가 뽑아온 말은 때는 2025년 2월 11일 헌법 재판소 대신 판정에 나온 이상민의 발언을 뽑아봤는데요. 어떤 얘기를 했냐? 대통령실에서 종이 쪽지 몇 개를 멀리서 본 적이 있다. 이런 얘기합니다. 저거 중요합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제가 대통령실에서 종이 쪽지 몇 개를 좀 멀리서 이렇게 본게 있습니다. CCTV가 안 나왔으면 너무 뻔뻔한 거짓말을 그냥 넘어갈 수 있게 아니 눈이 얼마나 좋으면 멀리서 쪽지를 보면 안 보여 저 말을 하면서 멀리서 보는 거 같은 제스까지는 근데 결국 CCTV 나온 거 그냥 바고 웃고 있는 거잖아요. 전해주고 건네주고 자 멀리서 쪽집은 영상을 한번 보겠습니다. CCTV에서 멀리서 쪽지를 어떻게 받는지 잠깐 볼까요? 아 이상민 장관은 퇴실 시의 손에 문건을 들고 있진 않았지만 지금 영상에서 보시는 것처럼 상이 안주머니에서 문건을 꺼내는 염력으로 갖고 왔나 언론 사에 대한 단전 단수지지 관련 문건으로 보이고 어 뒷부분에서 이에 대해서 좀 더 말씀드뻔하네요. 그리고 그 단전 단수 대상이 여기 계신 분들 회사 아닙니까? 화장실 물도 못 내릴 뻔했다고 맨날 문제는 또 뭐냐면은 심지어는 이제 멀리서 봤다고 하면서 문건에 쓰 있는 또 소방청장이라는 말을 기억해 낸다는게 정말로 엉뚱하다는 생각이 들고 심지어는 여러 차례 증언때에서 가지고 단전 단수를 지시한 적이 없다라는 말을 정말로 버젓이 국민 앞에서 새 빨간 거짓말했습니다. 아 저는 윤성열 한덕수 이상민 거짓말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텔레비전에서 이렇게 그 앞에 눈 앞에 문제를 이렇게 모면하기 위해서 아무렇게나 거짓말하는 거 이게 사회적 미치는 영향 이런 트라우마이 걱정돼요. 아이들이 이걸 보고 배울 거 아니 거 문제는요. 윤성열 검사 출신, 이상민 판사 출신, 한덕수 관료 출신입니다. 거짓말 잘하는 사람이 잘되나 봐요. 보니까는 아니 아니 그렇게 하면 안 돼. 다 그런 사람한테 다 감옥 갈 거야. 감옥에서 못 나올 거야. 잘 안 되는 거야. 저 정도 증거들이 돼야지만 이제 겨우 인정한다라고 하는게 아직도 그래도 저 2월 달에 있었던 재판이나 증언들 상황들 보면 지금 보면 진짜 참담해요. 참담한 수준이에요. 네. 눈앞에 증거를 데리 밀어도 다 거짓말라고. 그렇게 따지면 그 이상민 장관 집 압수색 그리고 관저 압수색 때 나왔다고 하는 수 돈따발이라고 하는 것도 그냥 우리가 잊혀져 있지만 이게 어디까지 진실일지에 대한 좀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검사들이 특검에서 증명해야지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 돈이 어디서 나왔는지 그 사람들이 지금 증명해야 되는데 그거는 묻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 자 김한 기자. 네. 김한 기자는 저는 2025년 2월 25일 날 있었던 발언인데 저는 여전히이 발언의 자장 속에 한국 사회 일부가 있다고 보는데 김계리 변호사의 발언이죠. 아, 저는 개몽되었습니다. 아, 네. 몽태스큐에도 아니고 지금 자. 네. 기되었습니다. 최근 우리 사회의 모든 갈등이 간첩들의 지령에 의하여 일어났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렇게 생각하고 있대. 네. 저는 저 발언이 김계리 변호사 입장에서는 어떤 정치적 플레이라고 생각하고 말했을지 모르지만 저 발언이 발언이 이후에 사회에 미친 영향은 정말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참담함의 ing 상황이다. 그이 모든게 저 개몽령이라는 발언에서 시작이 됐고 우리가 이제 요새는 뉴스에 많이 등장 안 하지만 얼마 전에 선생님으로 등장했던 전환길 씨 같은 우리가 보기에 굉장히 어 상식에서 이탈해 있는 파생적 인류가 탄생한 것도 저 개몽에 기반하고 있다. 이런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 계몽 그 윤계인을 외치면 사람들이 돈을 보내 줘요. 많이 보냈더라고요. 보니까. 네. 윤성열은 하나님은 전혀 얘기하지 않고 아 얘기하지 않고 기도 그런 얘기도 안 했어요. 기도 그런 얘기도 안 하고 그 집에서 강아지가 강아지가 얼굴을 핥켰습니다. 어느 날에 얼굴 얼굴을 핥켰어. 그 얼굴을 핥혀 가지고 이렇게 긁켰어요. 근데 그 얘기를 어떻게 하지? 어 이거 큰일 났다. 스님한테 혼나겠다. 아 진짜요? 관상을 봐주는 스님한테 혼난다.이 얘기를 김건희하고 해요. 할 정도예요. 그러니까 무속에 김건희뿐만 아니라 윤성률도 심취해 있는 거예요. 얼굴 켰는데 그 얘기를 할 정도. 야, 병원가 아니라 큰일 났네. 어떻게 스님한테 어떻게 상변 관상이 틀어지게 됐다. 그렇지. 그 얘기를 둘이해요. 틀어. 그 얘기를 하는 사람인데 전환길한테는 전환기는 하느님의 선물이다. 이게 너무 웃기잖아. 네. 오늘 조갑제 평 그 조갑제 평론과 그 얘기 했더라고요. 장군들한테는 이놈 전놈 하면서 전환길한테는 선생님이라고 한다. 이게 어쨌든 보수형에 있었던 사람들이 보기에이 멘탈리티를 감당하기가 지금 힘든 상황으로 치닫고 있죠. 그렇죠. 네. 아. 네. 개엄 이후에 좀 달라진 거 있습니까? 개엄 이후에 개인적으로요. 예. 방송이 뭐 취지가 많아지고 방송이 바빠졌죠. 저는 뭐 그런 것도 있는데 저는 어 내가 갖고 있는 생각이 많이 틀렸고 한국 사회에서 무슨 일이든지 일어날 수 있다. 그 내가 예 믿고 있는 세계가 다가 아니다. 저는 그거가 결정적인 게 롯데리아 해동 노상원 보살이에요. 저는 그날 모든게 다 아 내가 여태까지 알고 믿고 있었던 알고 있었던 내가 출론할 수 있는 영역의 일들이 아니다. 그러니까 개엄을 생각한다는게 그게 정상이냐고요. 그건 미친 거 아닌가? 네. 저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사실 법원 사법부에 대한 신뢰가 사실 일말의 신뢰가 있었는데 이번 개엄 이후에 1년을 겪으면서 법원을 불신하게 됐습니다. 법원은 아 재판 가서 재판 받아 봐요. 아 진짜 하느님이지만 아 정말 아 개움으로 달라진 거 있습니까? 약간 아직도 제대로 이것에 대해서 반성하지 않고 사과하지 않는 뭐 우리 지금은 사과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긴 하는데요. 그들을 보면서 좀 수시로 좀 화가 좀 올라오는 거 같아요. 예. 특히 윤석열 씨 저 개엄 선포령 영상만 보면 좀 화가 좀 나요. 아직도. 어, 저는 개엄 당시에 개엄 당시에는 제가 불교 방송에서 팝스나이라고 음악 프로를 진행한 거 그 당시에만 해도어. 스님들이 팝 팝송 부르셨던 거죠? 그렇죠. 스님들 불러다 팝송도 들고 스님한테 첫사랑 물어보고 막 그랬습니다. 네. 그런데 어 저기 그런 프로그램을 했는데 제가 개엄날 개엄날 처음으로 달려가서 군인들하고 싸우고 그랬잖아요. 근데 그 개엄을 보고 그 장면을 보고 당신은 있어야 할 곳은 거기라 여기가 아니라면서 자르는 거예요. 음. 불교 방송에서. 아니 오히려 더 칭찬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민주를 지킨 시민 중에 한 명인데 제가 제가 지금 부처님 그 뭐지 그 부처님 부처님법 공부도 하고 있고 아 마음을 가른 안치려고 하고 있고 여러 사 그 여러 사람이 저를 통해서 같이 이렇게 공부하는 사람도 있다 이렇게 해가지고 내가 없소했어. 절대 내가 안 비는데 그러지 말라고 내가 그랬는데 국장이 막 자르는 거야. 네가 있을 곳은 거기라고. 그러니까 개엄을 바라고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나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개엄이 개엄이 성공했으면 좋았을 텐데 뭐 그런 얘기 그게 추경호 이제 의원이 했던 발언이라고 특검은 이제 의심하고 있는데 본인은 부인하고 있긴 합니다만은 없 그 국장 잘 있나요 이렇게 저한테 질문했는데 그 국장은 얼마 전에 직원 성의 문제로 면직됐어. 아 진짜요? 야 때마침 또 제작국장에선 잘린 잘리는데 아직도 방송국에서는 저기 사장의 측근으로 요직에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튼 성희 문제로 방모 국장 이렇게 잘렸습니다. 네. 면직됐습니다. 면직됐는데 다른 국장이 됐어요. 자 또 다른 충격적인 얘기. 예. 저는 잊으면 안 되는 말이 반드시 있다고 생각하는데이 말은 우리 모두 다시 한번 좀 리마인돼야 됩니다. 윤상현 의원이 개엄 직후에 했던 이야기거든요. 1년 지나면 다 찍어 준다. 사람들 다 까먹고 다시 자기들 지지해 주니까 열심히 하라라는 취지의 이야기를 김재섭 의원한테 했던 말이라고 본인이 또 다른 유튜브 가서 한 말이거든요. 저게 얘기했어요. 예. 국민을 정말 낮은 수준으로 보고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네. 1년 후 다 찍어 준다. 그렇죠. 자기가 박근혜 탄핵때 겪어봤던 일이다라는게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국민들 안 있습니다. 은상현 의원이 결정했던 공간위는 왜 수사가 이렇게 진도가 안 나가는 겁니까? 그게 사실이 모든 사태에 예 트리거데 예 아직도 근데 그때 윤상현 의원은 그 조사를 받으면서 장재원 의원 얘기를 하고이 근데 아 근데 근데 그 수사 이제 검사가 그러면 또 거짓말을 밝혀하죠 그러셨어요 그리고 적고 지나가 버렸어 결국 특검의 수사 의지를 또 저희가 비판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사실은 명태균을 가지고 명태균을 가지고 공직 선거법 위반 그러니까 그니까 공천에 개입했던 김건희, 윤성열 그리고이 시스템을 무력화시켰지 않습니까? 지방 선거와 재보궐 선거. 그러니까 한 번은 윤상현, 이준석. 한 번은 정진석, 이준석. 다 잡을 수 있었어. 잡을 수 있었는데 아이고 아깝다. 명태균. 나는 명태균으로 아이고 아깝다. 그런 생각이 나 작년에 이거 참 우리한테 주어준 선물인데. 자, 저 구교 기자는 또 예. 제가 준비해온 그 기억나는 발언은 그 올해 5월 2일에 대선 현장에서 한덕스가 외쳤는 발언입니다. 저도 호람 사랑입니다.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진짜 저 장면 보고 가자고요. 자기가 가슴이 아픕니다. 저도 보람 사람입니다. 여러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저 아 진짜 좀 부끄럽네요. 보고 있기가 너무 좀 고통스럽습니다. 한덕순 내란 이인자였어요. 그런데 대통령 권한이 됩니다. 권한이 돼서이 내란을 파헤치는 걸 막으려고 합니다. 일단 내란 특검 거부 헌법 재판관도 그때 헌법 재판관 임명 안 하죠. 아, 그리고 저렇게 외친 장소 자체가 국립 5.18 묘지 앞에서 저런 얘기를 했다는 거 자체가 정말로 경악할 만한 일이고 5.18 연경들 앞에서 개엄의 이인자가 할 소리입니까? 예. 해야한다고 그러면서 계속 거짓말하고 제가 한덕스한테 가가지고 그래가지고 그 앞에서 그거 돌려지고 왔어요. 제가 한덕스하고 초인종 인터뷰했잖아. 내 집에 찾아갔잖아. 집에 찾아가서 내가 누르면 한덕수가 나올 거라는 확신은 있었어. 왜 그러냐면은 한덕수 집에서의 서열이 있지 않습니까?서 사모님 강아지 한덕수야. 아 사모님 강아지 한덕 권력서 3위군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자 한번가 볼까요? 혼남 호남 얘기입니다. 한덕수 총리님 한덕수 대통령 권한님 덕수영 총리님 나도 호남 사람입니다. 서로 사랑해야 됩니다. 아 자 한덕수 진짜로 한덕수 처음에는 받았는데 나중에 이제 말을 안 한 거죠. 이거 인터뷰한 거는 지금 빼고 혼합 사람만 얘기했는데 그런데 말입니다. 한덕수가 사실은 한덕수 형하고 한덕수가 공부를 잘했어. 전주에서 학교를 다녔어요. 전주에 학교 다녔다가이 서울로 왔어요. 이사와 왔는데 어 Y 시절에 YS 시절에 대통령실에 있는 전주 사람들이 모여서 밥을 먹겠다고 해 가지고 전북 사람들이 몇 명 모 몇 명 없어요. 몇 명 없는데 모이자고 해서 정세현 전 장관을 비롯해서 몇 명 모였대. 네. 한덕한도 야, 너도 와 밥 먹으 그랬더니 저는 호남 사람 아닙니다.이 서울 사람이 척했다 이 저는 여기까지 어렵게 왔다. 빼주네요. 그 그런 사람이었어요. 참 뒷얘기 있었어. 아 한덕수이 뒷얘기 제가 몇 개 해 줄게 나중에. 아 정말 아이 한덕수 저런 진짜 기름장 기름장어의 최고봉이에요. 오늘 오늘 나와서 말하는 거네. 그 와중에 기억하시겠지만 이른바 하한 체제를 해보겠다고 나섰었고 그거 잊어버린 사람 있는데 많은데 자 개엄이 실패했습니다. 개엄이 실패해 가지고 그다음에 뭐 했냐면은 한덕수가 막 들고 아니 한 한동훈 한동훈이 막 들고 뛰었어요. 그렇더니 그러면 그래 너네가 해 봐 그러면서 한난 나왔었잖아요. 러리를 섰고 나중에 또 뭐라 그랬습니까? 나는 뭐 하는지도 몰랐고 어디 가는지도 몰랐다라고 얘기하다가 후보를 또 후보를 찬탈하려고 했었죠. 그렇죠. 진짜 한덕수는 그니까 정말 내단 세력이 마지막까지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어떻게든 뒤집어 보려고 했다라고 하는 걸 우리가 좀 기억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김한 기자. 네. 김한 기자는 어떤 말이? 저는 어이 윤성열 세계관의 어떤 한 절정의 단면을 보여주는 인식인데 2024년 7월 달에 2024년 7월입니다. 개엄 전원에 아니 한놈훈이 그거는 빨갱이라고. 아 그래요? 예. 내가 총으로 쏴버려야 된다고. 그렇지. 어서 들으신 거 같은데요. 저는 같했어요. 저는 이미 저때 7월 달에 은성열이 한동훈을 본인이 20년을 데리고 있었고 본인이 그 비대위원장에 꽂아줬고 6개월밖에 안 했는데 자기가 데려왔어요. 동 본인이 시켰어. 아니 한동훈이 한 일 중에 윤성열이 안 시켜준 일이 있습니까? 그렇죠. 근데 그 한동조차 단 6개월 만에 아니 한동훈이는 빨갱이라고. 내가 처음 김한 기자하고 같이 방송을 할 때 미안했어. 처음에 야 윤성열은 있잖 윤성열은 좀 건막기를 가지고 있잖아. 그런 스타일을 밀어붙여 했는데 점점 잘해. 한동훈 빨갱이 그런데 말입니다. 얘기를 해볼까? 거슬러 올라가 볼게. 그런데 저는 몰랐어. 몰랐는데 아 김건희가 김건희가 저하고 김어준에 대해서 언급한 첫 문문서 아니 첫 말이 있는데 어 단어가 예 저하고 김어준을 직접 지칭하진 않았어 낮꼼수음 낮꼼수 근데 2012년 대선 이후에 그러면서 얘기하면서 딱 빨갱이 XX들 이렇게 처음 나와요.이 이 단어의 연원이 결국은 빨갱이 xx 이렇게 나옵니다. 근데 그 얘기가 그 얘기가 이심 전신부로 가서 그래서 보통 때는 가만히 있다가 마음에 안 들잖아요. 그러면 나한테 조금 틀어졌다 그러면 빨갱이 거예요. 참 빨갱이. 근데 저는 이게 웃긴 거 같아요. 그니까이 자리에서이 얘기를들은게 강호필 당시 이제 합동 참모본부 차장인데이 양반이 그래서 어떻게 하는 겁니까? 신원식 당시 국방부 장관한테 가서 얘기를 합니다. 아 제가 하와이에 같이 갔다 왔는데 그 비상개업 얘기 아직도 하시더라고요. 얘기해요. 그 신원식이 야 그 얘기를 아직도 해. 너는네 자리를 지키고 있어. 내가 가서 얘기할게. 그래서 얘기를 했겠죠. 그러고 나서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신원식이랑 김용현의 자리를 박니까 예 아이 놀라운 일이다. 아니 그런데 신원식이 어떤 사람입니까? 정광훈 목사 만세하고 다니던 사람이 짜자 거기서 태극계에서. 네. 그런데 신원식마저 정상으로 보이게 만드는 저 인간들은 진짜 상대성 이론이죠. 모든 사람들을 아 이게 아 참 네 김건희 관련해서 김건희 관련 빼놓을 말이 빼놓을 수 없는 얘기가 하나 있죠. 정말로 많은 얘기들이 있는데 8월 6일에 특검에 추석하면서 그분이 정말로 불쌍한 표정으로 저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10년에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했죠. 그 얘기 잠깐 들어보고 갈까요? 참 1년 동안 많은 일 있었다. 국민 여러분께 저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이렇게 심를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수사 잘 받고 나오겠습니다. 아니 진짜로 근데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서울 중앙 지금 정말로 무섭다는 수사 받으면서 그것도 검찰 청사에서 조사받은 것도 아니고 경호 시설에다 검사 불러다가 휴대전화 뺏고 조사받지 않았습니까? 이런 사람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죠. 대한민국에서는. 지금 이제 취재를 계속 이어가는데 대통령실에 가장 중요한 자리들을 있지 않습니까? 김건희가 채웠어. 그렇죠. 김현은 김주현은 법무 차관이었고 잘 나가던 사람이었잖아요. 근데 윤성열은 그때 이명박 박근혜 때만 해도 한직을 떠들던 사람이잖아요. 근데 김주현이 김주현이 윤성열을 징계했어요. 그래 가지고 그 윤성열 식으로 걔는 검사도 아니야. 그 정치 정치 검사야.이 하면서 욕을 바가지로 하던 사람이야. 그게 김주현인데 김주현이 민정수석에 들어오죠. 그거 근데 김주현을 김건희가 비했다. 김건희가 알고 지냈어. 결국은 대탕평가 사면은 김건희의 손을 통해서 할 수 있었다.윤을 했지만 김건희가 어떤 사람이냐면은 변양균 전실장이었습니다. 변양균 신정화 사건 노무현 정부 때 아니 아시다시피 그 신정화 게이트 주인 검사가 인서이었죠. 그죠? 그래가지고 신정가 신정화가 소설에 넘무어서 오줌을 막 그 얘기했어. 맞아요. 네. 그때 신정아 씨가 처음에 소설을 쓰겠다고 써온 초고를 제가 가지고 있는데 그때는 수위가 훨씬 높았어요. 그때는 조선일보 출신 어떤 기자 얘기도 막 엄청 썼는데 나중에 보니까 다 빠졌더라고. 그런데 그런데 그런 상황이었잖아요. 그런데도 변양균 실장하고 김건희 씨는 매우 가깝게 지내 가지고 막 부탁을 합니다. 야, 김건희의 그런 요령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도대체 어디에서 나왔을까요? 자, 지금도 그래서 본인이 살 수 있다고 믿고 있는 거 같아요. 그렇죠. 자, 하나만 더 하자. 오늘 더 홍철로 정무수석 금내 치킨 알죠? 그 사람이 갑자기 정무수석이 되죠. 몰랐지. 왜 그랬는지. 아 그 배경에도 김건희 씨가 김건희 사람이야. 국내 치킨 맛있어서 그랬나? 야 국내 치킨 시켜 먹었는데 맛있어. 15년부터 그렇게 돈 있는 돈 있는 사람들 저기 자기 비즈니스에 필요했던 사람들 요렇게 렇게 그 5월 달에 지금 뭐 박성재 장관가 이제 주고받은 텔레그램 공개되고 있지만 김건희 입장에서선 그 5월 달이 본인이 그 영부인 임기 중에 제일 다이네믹했던 한 달이었던 거죠. 그러니까네. 근데 과연 그때만이었을까? 중앙지검 중지검절부터 거 올라가서 김건 씨를 좀 봐야 되는 인사하는 거 봐요. 자연스럽잖아요. 무르르듯이 처음 하는 일은 아닌 거 같다. 아 이걸 어찌 봐야 될지 어찌 봐야 될지음 시간이 다 이렇게 됐어요. 네 짝다리 사진과 다른 사진들을 몇 개 공개하려고 했는데 여기까지 했는데 아 다른 사진이요? 그거는 공개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다른 사진 단독으로 또 뭐가 나옵니까? 엉덩이 너무 많이 가지고 다녀가지고 야. 네. 저희 방송에서 공개하십시오. 짝다리 사진 아니 내가 제가 제가 저기 구경 기자한테 가서 하나 공개하고 저기 가고 하나씩 가서 다 할게. 할게. 사랑합니다.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지금 자 취재 잘하는 사람들이 말도 잘하네요. 국요용말 잘합니다. 아유 김은 뭐 김한은 요새 아주 성대모사까지 달아 가지고 아주 네. 자, 배운 사람들들이 말 잘하니까 재밌네요. 아니, 취재를 열심히 해서 팩트에 기반한 사람들이어 가지고 그렇습니다. 개엄 국면에 가장 열심히 했던 기자들이 다 모였네요. 네. 오늘 조합 멋집니다. 방송 좀 더 하면 안 됩니까? 왜 벌써 그날? 시간이 다 지났어. 시간이 지났어. 이미 많이 지났어요. 절반도 안났다는데 여기까지 해야 되겠습니다. 저희가 조만간 모여 가지고 다시 한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특검이 마무리하면 특검이 마무리하면 우리가 하나씩 폭탄을 터트려 주자고요. 자, 이본간 사건 끝내면서 하나씩 이렇게 공개해 주면서 우리가 하나씩 하자고요. 다시 모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저도 아,이 새 기자들도 열심히 현장에 뛰어갈 준비가 돼 있습니다. 제보해 주시고 을해 주십시오. 그럼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겸손 멤버십도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사인 구독도 부탁드리고요. 구교용에 네. 경 정치비상구 경영 정치비상구 네. 그만 나오면 박수 쳐 주시면 네. 한결의 2일도 많은 구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데 한결의 20일도 응원해 주시. 한결의 TV 절대 얘기 안 하네요. 저는 TV 소속이 아닙니다. 네. 아유. 한결의 20일에 김도 응원해 주십시오. 저는 내일 저녁 다시 오겠습니다. 내일 12월 3일이네요. 아. 자, 그래도 심께서 우리 민주주의를, 우리나라를 사랑하십니다. 그러니까 여기까지 온 거 아닌가 생각해 보면 아찔했어요. 조금만 그 사람들이이 멍멍청 조금만 똑똑했다면 날짜를 다른 날만았다면 그죠. 여기이 건물이잖아요. 군인이 왔던 건물. 날짜 12월 3일에 대해서도 아 택일에 태일의 학설이 또 나오는데 그 얘기는 또 할게요. 또 다 나중에 하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김은지였습니다. 그리고 국여영이었습니다. 김한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진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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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55 이재석의 겸공특보
00:09:36 곽수산 방송인 / 이봉우 미디어인권연구소 뭉클 연구원/
김정환 변호사 / 전혜원 시사IN 기자
01:25:21 주기자 라이브
01:27:05 기묘한 브리핑 / 김묘성 기자
01:49:54 주기자이너뷰 / 구교형 경향신문 기자 / 김 완 한겨레 기자 / 김은지 시사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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