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特別無料公開】『ガラスの城』第1話 │ イ・ジヌク、ユン・ソイ主演!誰も知らなかったシンデレラのアフターストーリー! │アジアプレミアムで全話独占配信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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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음악] 는 래로 아래로 모두가 돈을 들어 춤을 주는데 조금 더 가까이 더 아래로 [음악] 아로 아래로 즐 불 금 바닥에 펼쳐지고 있는 이곳 장은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을 모였어요 날씨마저 좋아서 축제 현장을 한게 달는 거 같습니다 그럼 여축 장을 찾아오신 우리 가족 여러분들 한번 만나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 요 사주에서 왔는데요 작년에도 왔는데 올해도 또 왔네요이 숙자 끝나시고 뭐 하실 예정이세요 어 머드팩 체험해 보고요 조개구이도 구워먹고 이제 해수도 껏 해보려고요네 인터뷰 감사합니다 그럼 즐거가 보내세요 예 어 외국인들까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요 축제 현장이 아주 후끈 달아오른 거 같습니다네 예 보니까 해수도 하고 모두 팩하고 완전히 석 2조네요네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니라고 합니다 정민주 안나운서네 어 축제 현장으로 달려가고 싶은 시청자들을 위해서 행사의 다양한 내용 좀 소개시켜 주시죠네 아주 많은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뜨이 저 아래로 너의 가로 흔들리는 려한 [음악] 높이 비가는 사람들 속에서 아래로 아래로 모두가 돈을 들어 춤을 추는데 조금 더 가까이 더 아래로 너 원할 나는 정 아유 수고했어요 정민 씨 [박수] 수고하셨습니다 뭐죠 무슨 일이죠어요 무슨 사고가 났나 아이 민주씨 지금 출발해야죠 무슨 무슨 일인지 확인은 해 봐야죠 얼굴 잡았어 다겠어 아저씨 무슨 일해요 번 바가 오지 새끼 끼 어어 어 그래 그래 알았어 확신한 거지 오케이 알았어 어 어 그 10분후에 본방 끊고 속보 띄우려 했어 그 마포 연쇄 사은 용의자 확실한 거지 예 확실합니다 경찰이 확인했답니다 앵 뉴스 매거진의 박석진 앵커 보는 중입니다 속 결정 났어요 허락받아서 다 현장에는 누가 나가 있어 어 촬 나가 있던 중계차 리포터가 정민주 나소야 그 하나 뉴스 경험 있나 이번 신참입니다 아니 신참 하는 들고 무슨 속보를 해 빨리 지역 종국에 연락해서 사회북 기장 보내 벌써 했죠 기다리다 상황 종료되면 어떡 하고요 사건인지를 정하는 했으니까 일단 한번 맡겨 보죠이가 [음악] 참 정민주 하나 [음악] 해줘 말 들려 예 정신 똑바로 차리고 카메라 봐 이번 사건이 무슨 사건인지 알고 있어 예 마포 연사 살인범 신도일 지금 안에 있대요 아직까지 살인 용의자 정신 똑바로 차이라고 했잖아 속보는 생 방송이야 포팅 할 수 있겠어 해볼게요 근데 현장에 접근하는게 쉽지가 않아서 견장에 있으면 기자 정신으로 밀어붙여 오프닝 멘트 끝나자마자 바로 연결할 거야 그전에 인질 신분 다른 피해자는 없는지 상황 파해도 지금 용의자는 이층 객실에서인지를 잡고 경찰이 접근하면인지를 죽이고 자기도 죽겠다고 협박 중입니다 서두르지 마 머릿속으로 차분히 멘트 정리하라고 예 알겠습니다 예 자 정원아 정원아 내 말 들려 자 빨리 준비해 어디 갔어 정원아 네가 특종 잡아놓고 방송 사고라는 거 아니야 기자 도착하는 대로 교차시켜 추가 원 한번 어주세요 [음악] 아저씨 안해 안해 안해 안에 기 다른 구 사항은 없었어요 인질의 신변 안전은 보장할 수 있어요 야 이거 언제 거야 기자들 모 히 키 만 기하고 [음악] 뭐해 jbc 뉴스 속보입니다 마포 분자 연쇄 살인에 유력한 용의자가 현재 대천해수욕장 부의 원에서 종을인 경찰과 대치 중입니다 박자 현장 아직 준비 안 됐어 신호줄 때까지 매트 길게 끌어 용의자 신씨는 첫 번째 피해자의 시즌이 발견된 지급부터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의 신문을 받아왔으나 증거 불증 련한 적을 감추었습니다 두 번째 피해자의 통화 기록에서 신씨가 최근까지 사용해온 번호를 발견한 경찰은 두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확신하고 끈질긴 추자 끝에 신씨의 소재를 파악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정민주 아나운서를 연결해 보겠습니다 정민주 아나운서 지금 현장 상황이 어떻습니까 아 예 저기 마포 연세 살인법 아니 살 살인용의자 신씨 용의자 신씨는 최근까지 친척집에 은신하고 있었다는데 경찰들이 가족들 주변으로 수사망을 좁혀오자 친척집에서 나와 이틀 전부터이 여관에 몸을 숨기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젯밤 늦게 적기 없소 여성을 불렀고이 여성이 자신의 후구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말다 끝에 폭력을 행사했다고 합니다 아 정민주 아나운서 여관 종업원은 투수에게 용의자 씨라는 것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종업원은 불신 검문을 핑계로 여성을 대피시킨 뒤 경찰에 신고했다고 합니다가 신씨는 술를 주문했고 주문 종업원을 인질로 잡았습니다 아니 우리 민주가 왜 여기어 아침 생방송에 나왔는데 야 이제 우리 민주가 드디어 뉴스까지 않는구나 지금 용의자 신씨와 인질은 2층 실에 [음악] 있습니다 새끼야 [음악] 지금 경찰가 [음악] 있습니다 정민자 한소 [음악] [음악] 괜찮으세요 처음부터 연쇄살인 용의자라는 걸 알았습니까 아 아니요 그 모자를 쓰고 수염을 기르고 있어서 몰랐습니다 그 여자를 불러들이는데 그 방에서 다투는 소리가 났어요 그래서 불신 건문 나온다고 문을 막 두드렸어요 남자가 당황한 때문에 여자가 문을 박차고 뛰쳐 나왔어요 신도 일이란 걸 어떻게 알았습니까 아네 뒷따라 나온 남자가 실수로 주먹이 나갔다고 변명을 하는데 아 그때 신도 리구 나 했어요 그래서 건문 나올지도 모르니까 그 방으로 들어가라고 둘러 된뒤 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술을 갖다 주니까 저한테 칼을들이 되는데 진짜 죽는 줄 알았어요 피해 여성의 상태는 어땠습니까 코뼈가 나한 거 같 자자자 교 발표가 있을 [음악] 겁니다 용의자 신시은 경찰과 대치한지 7시간 만에 체포됐습니다 종업원 김군의 기주로 그간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범인을 체포할 수 있었고 자칫 피해자가 될 뻔한 한 여성의 생명도 했습니다 정민주 한항 수고했습니다 여자 용의자 심신은 경찰의 끈질긴 수사 끝에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됐습니다 체포 인정은 우리 독점이 좋았어 오동국 중계차 대천 경찰서로 보내고 저녁 7시 9시 뉴스 때 헤드라인으로 준비해 예 알겠습니다 야 정안아 신천 죽은 제법이야 어 그 상황에서 종업원 인터뷰 딸 생각을 하고 말이야 아이가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를 겁니다 그래도 순발력은 있었어 고이시 후임으로 어떨까 아 우리 뉴스 죽이고 싶어요 명색이 아나운 서한 사람이 멘트를 몇 번이나 씹었 그 상황에선 어지간한 베테랑 아니면 말 꼬이지 고니 씨 후임은 역시 산에 공개 오디션이 났겠지 요즘 신세대 나들은 뉴스보다는 버라이어티를 선호한다면 아긴 얼굴 알리고 인기 없 지름길이니까요 회장님 지금 출발하셔야 됩니다 어 그래 아 자에 따라올 거 없어 직원들하고 편하게 식사하게 아 예 그새 다녀왔나 저는 역시 제 빠르구만 모든 건 회장님 뜻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음악] 오 당신은 왜 따라 붙었어 왜요 나 오면 안 되는 자리예요 아이 자리는 세기 불만 해서 하는 자리야 무슨 불만이야 아 세기도 사람인데 살이 불만 없겠어 당신이 있으면은 세기 하고 싶은 얘기 못 할 거 아니야 불만 있으면 말씀드려라 전 아버님 어머님이 저한테 불만 있으실까 봐 걱정이에요 너만한 며느리 쉬운 줄 아니 제가 할 일을 못 하고 있잖아요 아이고 아무튼 던 경우가 너무 밝은 것도 문제구나 아니 누가 뭐하는 사람도 없는데 괜한 자격지심을 갖고 그래 애기에 대한 문제라면 자격지심 느낄 것 없다 순리대로 하면 돼 그래 모든 건 순리대로 하면 돼 안달복달 할 거 없어네 자 들자네 어머니 많이 드세요 그래 너도 많이 먹어라 어참 너도 가끔네 시간 같도록 해라 어머 세상에 아 너는 무슨 복이냐 아니 며느리한테 이렇게 마음 써 주는 시아버지가 어디니 아휴 아니 지난번에 자동차 더니 이번엔 또 무슨 상인지 어서 열어 봐 [음악] 예 귀성이 내 조이라고 네가 희생하는게 많지 아니에요 아버님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 아 너도 가끔 바람도 없어 너무 지나치지만 않으면 돼 그래 유성 그룹에 만 며느리가 뭐 골프좀 친다 그래서 누가 뭘할 사람은 없겠지 그렇지만은 공직에 있는 너희 남편 흉 잡히지 않을 정도로만 즐겨 성이는 제 신분에 맞게 처신하는 사람이니까 걱정 안 해도 된다 감사합니다 아버님 [음악] 감독님 저 시까지 도착해야 돼요 어 재수없이 이거 퇴근 시간에 걸렸네 시까지 도착할 수 있겠죠 걱정하지 말아요 뭐 그때까지 도착하지 않겠어요 현장 가까운 덕분에 한건 했더라 근데 진짜 웃겼어 눈물에 콧물 그게 뭐니 지금 그게 문제야 나 오늘 9시에 라디오뉴스 있는데 지금 제시간에 도할 야 대신 좀 해줄 수 없을까 지금 미용실이야 금방 파마하기 시작했단 말이야 벼루고 벼 끝에 오늘 저녁 타임이 없어서 온 거라고 아니 9시 전에 도착하면 다행인데 혹시나 싶어서 난 좀 봐주라 저기 8시면 주위 선배 라디오 생방 끝나잖아 주위 선배한테 부탁하는 거 돼 됐어 주의 선배 안 돼 내가 알아서 할게 아 교통사고 때문에 올림픽 도로가 막힌다고 해서 시내로 들어왔더니 아 이거 이쪽도 장난이 아니네요 이거 님 미주씨 조심해서 가요 [음악] 아 신호 밖에 거 못 봤어요 그렇게 못대고 달려오면 어떡 하자는 거예요 아 그냥 가면 어떡해요 안 다쳤어요 아 누굴 뺑 손위로 만들 장이에요 나중에 딴 수는 거 질색이에요 우선 병원부터 갑시다 아 병원부터 가자고요 그쪽 과실이 있긴 하지만 어쨌든 여긴 횡단 보도니 내 책임이 더 커요 아 괜찮아요 괜찮은지 병원 가서 확인해야죠 아 아 이봐요 아 알았어요 알았다고요 [음악] [음악] [음악] 진짜 안 다쳤나 [음악] 모르겠네 정민주 어 아 예 선배님 을 보고 왜 모른 척하니 아니 모른척한게 아니라 오늘 속고 잘 봤어 고맙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인 나한테 선배라고 부르긴 종 껄끄럽지만 나도 편치만은 않아 그렇지만 어쩌겠어 너하고 나 때문에 안나온 사실 공기를 깰 순 없잖아 아휴 무슨 말씀이세요 저 불편한 거 하나도 없어요 이기나 빠른데 당연히 선배님이 수고해 내 뵙겠습니다 선배님 휴 누가 뭘 했냐고 [음악] 아 여보세요네 여기 라디오 스튜디오인데 오늘 뉴스 담당 왔습니다 왔다고요 뉴스 원고는 빨리 [음악] [웃음] 들어가요 오늘 오후 2시경 마포 부여자 연쇄 살인 범이 건건 있습니다 그동안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던 신시은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난 뒤 종적을 감추었지만 끝까지 경찰의 수사망을 피할 순 없었습니다 [음악] [음악] Ah [음악] 안녕하세요 오늘 사건인지 제일 먼저 했다며 큰일했네 운이죠 뭐 마 근처에 종 인터뷰 딴 것까지는 좋았는데 일어나지도은에 대한 없었어 있는 그대로를 전달하는게 현장 리포터의 의무야 그리고 아무리 긴장해도 그렇지 아나운서가 멘트를 씹어 조마조마해 숨 못 보겠다고 뉴스는 처음이라 많이 서툴렀어 알면 됐어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말로만 열심히 하겠 했다는 사람 별로 믿음 안가 잘해야지 열심히 해서 잘하겠습니다 성격 좋구나 아 맞아 지난번 신입 싸운 연수 때 보니까 제일 무식하고 [음악] 용감하라 또 뵙겠습니다 안녕히 [음악] 가세요 자긴 날 때부터 뉴스만 했나 아 오늘따라 왜 이렇게 태클이 많이 들어오는 거야 Ah [음악] [음악] 정원아 예 선배님 타 가는 데까지 태워 줄게 아니에요 버스 타면 돼요 다하니까 정말 괜찮습니다 집까지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있어요 그래 그럼 버스 타라 나 하도 피곤해 보이길래 가는 데까지 태워줄 [음악] 거지 그리고 아무데서나 피곤한지 내고 그러지 마 실력이 모자라면 체력이라도 좋아야 상남을 거 아니야 아 예 조심하겠습니다 [음악] 그래 진짜 볼수록 진상이다 그래 나는 가진게 체력 밖에 없다 그러는 사람은 실력으로 거기까지 갔다 이거지 어디 두고 보자고 [음악] 예 저예요 저 지금 들어가는 중인데 같이 들어가시어 모시러 갈까요 아니야 먼저 들어가 난 좀 걸릴 거 같다 그래 어 됐어 딱 한 잔만이에요 어쩐 일이세요 통 얼굴 보기 힘들더니 아 잠깐 지나는 길에 들렸어요 이왕이면 손님들하고 같이 오셔서 매상이 좀 올려주지 그랬어요 아니 장사 잘 안 돼요 안 되긴 잘되니까 욕심이 나서 그렇죠 뒤늦게 돈톡 들었어 왕년에 누구만 하겠어요 그래야 돈이야 벌만큼 벌었다고 할 수 있지 돈 다음엔 권력이고 그다음에 명예 있죠 명라 명예는 얻기도 어렵 렵지만 지키는 것도 어려울 거야 요즘 세상에 돈으로 안 되는게 어디 있어요 권력이고 명예고 돈으로 지 그래요 그 살수만 있다 사야지 반드시 왜 모르니 널 감사 왔어 [음악] 힘들었어 내 사랑이 더 [음악] 거 너 이렇게 내 웃손 따라 하얀이 지여의 바람처럼 더달라 행복이 [음악] 올더 랑의 한 [음악] 사랑해 너와 함께 [음악] 구름타고 저 파을 가득한 그 위한 말을 보아주고 싶어 우리 지르 서과 스일 나의 서과 정마을 내 가질까 그대 위한 마음을 옮겨 주고 싶어 [음악] 어서 노라 아버지요 어 아직이야 그 간단하게 뭐 좀 먹었으면 좋겠는데 아니 여태 저녁을 안 먹었어 아유 지금 시간이 몇신데 일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어요 아유 늦은 시간인데 위에 부담 안 되게 저 누룽지를 끓이도록 해네 둘이 병원에 한번가 보는게 어때 병원에 왜요 아픈데도 없는데요 딴 처은 남들 같으면은 학부형이 되고도 남을 나이야 어머니가 직접 저 사람한테 말씀해 보시죠 너희 아버지 가만 계시는데 내가 왜 악역을 하냐 처음에는 손주를 기다리시는 눈치더니 요즘은 아주 느긋 하시다 느긋 하시다 못해 행여 그일로 새이 마음 상할까 봐 얼마나 챙기시는지 몰라 응 어서 올라와서 오가리 끝내러 와네 응 우리한테 아이만 있으면 완벽할 텐데 적어도 난 보기에는 안 그래요 근데 다 주시지는 않는 건가 봐요 마음 쓰지 말아요 그로 당신한테 뭐하는 사람 없으니까 그게요 뭐라 하는 것보다 아무 말도 안 하는게 사람 죄인 만드는데 효과적이에요 우리 엄마 사둥 벨라이 없다고 하세요 장모님도 참 그러실 것까지 없는데 엄마로선 당신 딸이 대단한 집 데려 있지 못한다 싶으니까 가시 방송에 될 수밖에요 당신은 어때요 당신은요 난 상관없어요 아예 없으면 어때요 당신하고 나 아무 문제 없잖아요 난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있으면 잡념 같은 건 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무슨 잡념 그냥 이런저런 하루하루가 빠듯하긴 해도 새로울 건 전혀 없어서 좀 치루 하거든요 아버지들 [음악] 오셨다 당신 새 기발을 잘못 들리고 있어요 아니 손주도 못 나는 면들이 뭐 이쁘다 그냥 걸핏하면이 선물을 기세요 사람이 왜 뒤 고르냐 나자 나무 소리 안다니 그 자리에서 싫은 소리 했다가 뭐 나만 인심 일해요 아무튼 당신 때문에 나도 걔 눈치를 보게 된다니까 당신이 이해심이 많은 사람이다 보니까 이게 감싸 주느라고 눈좀 부른 척 거는 거겠지 뭐 이해심만은 시어머니를 봐줘서 고맙네요 아 아 아 아니 근데 준성이 그냥 이대로 둘 거예요 이번엔 꽤 오래 지켜보고 계시네요 내조차 했어 아 그거보다 준생 섹시 감 좀 한번 알아보지 그래 결혼시킨다 뭐 걔 붙들어매 수 있을 것 같아요 거 여기까지야 더 이상은 안 돼 규성이 몰라도 준성이는 당신 마음대로 안 될 거예요 내가 당신보다 준성이는 더 잘 알아요 아 시원하다 아 그고 거기좀 더 아이 시원해음 어쩌다 이렇게 다친 거야 넘어졌어 아까 그 복세 통에 그랬구나 조심하지 않고 참 나 형이 선물 샀는데 공부한다고 세나 있으려나 모르겠다 어 아까 차에 부딪칠 때 떨어뜨렸나 보네 뭐 차에 부딪혀 차에 부딪혀서 이렇게 된 거야 여보 파 사고 연구 사왔어 아 차에 어떻게 부딪혔는데 차 아니 우리 민주가 교통사고를 당했단 말이야 제 별거 아니에요 아이 별 거 아니긴 아이 교통사고 잘못 나면 골병 든다는데 어쩌다 그랬어 제 잘못이었어요 아이고 야 그 그런 거 아니다 아이 정도면 치료 받아야 돼 아니 차 주인하고 하비는 봤어 그럴 경황이 없었어요 엄마 해형 선물 어떡해 머드름 만테 선크림 샀는데 아 아까워라 어 수첩 수첩도 없네 얘가 정말 차 주인하고 합의는 봤냐고 내 잘못이 었는데 무슨 아이 아니 그래도 그런 거 아니다 엄마 나 피곤해 아이고 이거 사고 호유 준이라고도 생기면 큰 일인데 저혹시 모르니까 내일 병원에 가서 레라도 좀 찍어 봐 응 그럼 라 네가 걱정돼서 그러는 거잖아 뭘 내 걱정까지 엄마한테나 잘하시라 그래요 넌 이럴 때 보면 진짜 깍쟁이야 사람이 오래 보면 미운 정이라도 든다는데 [음악] [음악] 난 할 수 있다 난 해야만 한다 해내고야 한다 아자 아자 자 [음악] 뭐야 의지의 한국인인가 제씨 아침 방송 촬영 라디오 뉴스 평해 스타킹 천원 커피 300원 김밥 1500원 [음악] 엄마 생신 땡땡 생신 땡땡이 뭐지 남자 [음악] 친구가 민주야 오늘 하루 힘들었지 그렇지만 잘 견디어 jbc 들어오려고 네가 고생한 시간들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잖아 잘했어 정민주 계속 그렇게 파이팅하는 거야 가자 이거 초등학생 수준이구만 이거 괜한 골칫거리 주워들고 온 거 아니야 오늘 일진이 좋은 거야 나쁜 거야 어떡하지 쳐 누가 주었으면 돌려 주긴 하겠지 어 부러 보면 안 되는데 내가 고작 라디 5분 뉴스에 목숨 걸려고 아소가 됐단 말인가 아 아침에 한글 하면 뭐해 그날 밤에 다 까먹는 걸 5분짜리 뉴스 하나 제대로 못 하는게 무슨 아나운서야 어젯밤에 항의 전화가 비발 치고 계시판에 뉴스도 에로 버전이 있냐 사운도 죽였다부터 안나서 자질이 없다 불쾌했다 아주 난리야 난리 죄송합니다 시간에 맞추느라 뛰는 바람에 그게 핑계가 돼 이유 불문하고 시간 전에 대기하는게 프로 아야 죄송합니다 한번도 이런 경우가 있으면 그땐 심할 소야 이번엔 정황 참작이 돼서 위에서도 그냥 넘어가는 거야 감사합니다 주의하겠습니다 근데 난 용서가 안 돼 제대로 된 아나운서라는 언제 어느 때고 준비돼 있어야 하는 거야 명심하겠습니다 에로뉴스 대체 어느 정도였어 아 아이 정도 어 정민지 씨 아니야 어젯밤 뉴스가 에로 버전이었다 던데 지금 뭐 하는 거야 인사를 하려면 제대로 하지 그래 안녕하세요 사고 한번 제대로 쳤던 우리 방송국 아나운서 수준이 그 정도밖에 안 되나 아니면 뒷걸음치다가 정 잡았다고 흥분했던 거야 이제 봤더니 영 기본이 안 돼 [음악] 있구만 아 지겠네 정말 [음악] 죄송합니다 아나운서가 그래 뉴스가 장난이야 죄송합 죄송합니다 예니다 예 [음악] 죄송합니다니다 예 자리 안 [음악] 되네 아나운 서신입니다 정민주 아나운 서신 부탁드립니다 시청하겠습니다 지금 자리 없습니다 당번은 안 합니다 [음악] 예 죄송합니다 혹시 어제 사고로 병원에 원했나 여보세요 정민주 안서 지금 자리 없습니다 나중에 다시 가세요 뭐야 대체 왜 다들 자기 말만 하고 끊는 거야 아 아 아 아이고 아씨 뭐야 아 미안해요 다치지 않았어요 아씨 아이씨 네가 방이야 이거 이게 왜 여기 누워 있냐고 누구 다리 분질 있어 다인 멀쩡하네요 뭐 이거 어떻게 갖고야 나 지금 오디션 보러 가야 된단 말이야 무슨 오디션이 가수지망 생이면 노래만 잘하면 되고 배우지망 생이면 연기 얼굴이 받쳐주면 되는데 누가 엉덩이 붙은 껌이나 보겠어요 야 오늘 내가 오디션에서 미끄러지면 다 너 때문이다 미안한 김에이 가방 저 계단 위에까지만 올다 주면 안 돼요 너 진짜 뻔뻔하다 어떻게 알았어요 내가도 눈치 먹고 자 라서요 웬만한 일에는 뻔뻔해 부탁해요 아저씨게 내가 빠서 이만 굿바이다 아유 저런 싸가지 보나 만한 미국이다 [음악] 저 죄송한데요 저쪽 동네에 사는 강 형이라고 하거든요 어 집에 사정 있어 그런데 가방 좀 며칠 맡길 수 좀 없을까요 엄마 아유 어서 와 많이 기다렸어 말이라고 하냐 그나마 너한테 미역국이라도 한 그릇 안 먹이면 1년내는 목에 가시가 걸린 거 같아 그래서 왔지 그동안 잘 지냈어 엄마 보고 싶었어 자 누나 생일 축하해 말로만 언니는 어 오늘 넣는데 어 많이 먹어라 저녁 먹고 놀다가 자고가 언니도 보고 응 자기는 가게 좀 나가 봐 남은 떡볶이는 팔아야지 그래 알았어 해아 놀다 가라 야 형이 갈수록 이뻐진다 엄마 닮아서 미모하는 아주 확실하다 응 진짜 제가 엄마만큼 이뻐요 아이 그럼 미스코리아 나가도 그냥 1등 그냥 먹겠는데 엉덩이가 왜 이렇게 무거워 응 어 일어났잖아 응 어 형아 많이 먹어라 응게 응네 그래 수고하세요 그래 응 남자가 이쁘다고 하는 말에 속지 마라 못생기면 어때 여자는 남편 복을 잘 타고 나는게 최고야 어서 먹어 엄마 오늘 자오 가면 안 돼 언니도 보고 싶어 어서 먹고가 어른들 걱정하셔 언니도 보고 싶단 말이야 오늘 몇 날이야 다음엔 안 올 거야 선이 살아 있어야 카메라 빨이 잘 받는단 말이야 우리 아들이 사진발이 얼마나 좋은데 아 사진빨 말고 카메라빨 그게 그거 아니야 아 그러지 말고 코 좀 높이고 턱진 깎자 얼굴 꽃이면 관상이 바뀌어서 안 돼네 관상이 얼마나 좋은데 그 코가 코야 천복이 들었어 아 스타가 돼 천복을 누리지 말든지 할 거 아니야 아들 다른 건 몰라도 얼굴에 칼대는 거 건 절대로 안 돼 개성이 없다잖아 개성이 아 누가 그래 누가 내 아들 얼굴 갖고 이래라 저래라 말들이 많아 지들이면 보태진 거 있어 어떤 놈이야 오늘 카메라 세스 살 때 다 그랬단 말이야 이런 웅덩이에 코박고 돼지인 간들 응 아니 오징어 멍이 눈에 튀었다 응 네가 떴다 하면 장동건이 원빈이 다 죽었어 진짜 안 해줄 거야 아 돈 아까워서 그래 대체 이 얼굴이 어때서 그래 응요 오토한 콧 나라며요 새별 같은 눈 아며요 앵두 같은 입수하며 아 도대체 어디 손딜 때가 있다고 뭐와 카드로 확 그럴 거야 아무래도 네가 오늘 이걸로 한번 맞아야 쓰겠다 응 그럼 코로 놔두고게까 턱 택도 없다 이놈아 너 엄마 죽는걸 보고 싶으면 턱을 깎아져 말든지 해 아이씨 턱선이 얼마나 중요한데 [음악] 씨 엄마랑 같이 살면 안 들까 나 엄마한테 패 안 끼칠 거야 내 밥값은 할 수 있어 진짜야 내가네 아버지한테 너 보낼 때 대학까지 시켜 준다는 약속 받아 냈어 그러니까 대학까지 맞 치고 와 저기 엄마 나는 대학까지 나와야 너도 언니처럼네 앞가림 할 거 아니야 꼭 대학을 나와 있으면 가림 하는 건 아니잖아 얘가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해 네가 내새 이렇게 뭐가 있어 대학 졸업장이라도 있어야 사랑 구실을 하지 혜영아 엄마는 믿는게 딱 한 가지뿐이다 남자 보고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지만 자식 새끼들 하나만은 야무지게 나왔다고 생각해 더럽고 아니고 없더라도 악재까지 대학군 졸업하고 그 집에서 나와 알았지 생일상의 반찬 이게 뭐야 큰어머니 미역국에 갈비찜이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 주던데 엄마게 조기 새끼야 그래 엄마는 이것밖에 안 된다 근데 이런 엄마가 뭐 가져서 호강을 박차고 나오려고 그래 누가 엄마가 좋아서 온데 맨날 엄마가 날 목에 걸려 하니까 같이 살면 괜찮을까 해서 그런 거지 안 보면 목에 걸릴 일도 없어 그럼 앞으로 안 올게 안 오면 될 거 아니야 아 그래 오지 마이 구질구질한 집구석이 뭐가 좋다고 와 아버지 아파트에서는 겨울에도 반팔 입고 지낸다며이 집구석이 내복 없이 못 베긴다 반 팔림 날은 열 손가락도 안 돼 핫팬츠에 민소이 날도 많아 그러니까 여기 와 봤자 직싸게 고생이야 누가 뭐래 언니 직사의 고생해도 괜찮고 나 안 된다 이거지 그래 고생을 언니 하나도 충분해 니 언이 대학 졸업할 때까지 뺑뺑 친 거네 눈으로 안 봤어 엄마는 언니랑 강민이 생각만하고나 같은고 아무런 상관 없지 너 오달라 엄마 염장질 작정했어 이제 수능도 얼마 안 남았잖아 저금만 참어 그럼 누나 갈비찜도 매일 먹어 갈비찜 뿐이겠어 탕수 깜풍 기 팔보채 네가 좋아하는 피자랑 양료 치킨은 질린지 오래야 만 좋겠다 너무 좋아 까치 지경이야 언니가 주는 거예요 밥 먹거든 설거지통에 담가 놓고가 누나 왜 울어 얘기했잖아 좋아서 너무너무 좋아서 [음악] 엄마 나 갈게 그래 어서가 엄마 나 때문에 속상해하지 마 괜히 해본 소리야 아휴 착한 걸로는 우리 회원에 따라갈 사람은 없을거다 언니 못 보아 섭섭하네 용동 고맙다고 전해 줘 아저씨는음 배달 갔어 인사 못 드리고 가겠다 무슨 돈을 또 줘 언니가 줬잖아 이건 엄마가 주는 거야 갖고 있다가 먹고 싶은 거 사 먹어 먹고 싶은 거 없어 맨날 잘 먹는데 뭐 아 강민이 반찬이나 잘해 먹여 또래들보다 작은 거 안 보여 나중에 축구 선수가 될 건데 잘 먹여야지 [음악] 작은 딸이구나 너 생일이라고 미역국 먹으러 왔지 왜 나와 있어음 우리 태수가 어디 숨어 있나 싶어서 왜 또 갑자기 멀쩡한 얼굴을 고치겠다고 들잖아 하긴 태수 얼굴이 안 만해도 어중간해 꽃미남인 하면 것도 아니고 개성이 있냐 하면 것도 아니잖아 우리 태수가 어디가 어땠어 고슴도치도 지새끼는 이뻐한다 [음악] 근데 진짜 태수 나은 거 맞아 아니 엄마 고슴도치한테 뭔 소리래 태수 얼굴이 어중간 하긴 해도 자기한테서 그런 아들이 나온 건 기적이지 뭐야 자기 안 닮는게 얼마나 다행이야 태수 아버지가 얼굴은 좀 됐든 모양이지 야씨 나 지금 말 다했어 어 왜 남의 얼굴 갖고 씹이야 아이고 아 왜 갑자기 소린 지르고 그러세요 안 그래도이 사람 심장이 약한데 여보 괜찮아 아이 걸핏하면 소리부터 지르고 그러세요 어 아줌마 목소리 높은 거 온 동네 사람들이 다 알아요 아이 참 아이고 참 서방인지 남방인지 없는 사람은 서러워서 살겠나 아이 얼굴값 하느라 성이 다른 자식 세이나 둔 모양이지 지금 뭐라고 그랬어 거기 서지 못해 나내 얼굴값을 하든 말든 어쩔래 야 자 아 여보 계마 건들어 봤자 당신 좋 거 하나도 없어 아니 목소리만으로 저자 당신이 못 이긴다고 봐 나는 확신해 어 들어가 들어가 아 들어가 아 문화체육 관광부와 저작권 보호센터는 경기도 평택시 성읍에서 미은 부대원들에게 문화체육 관광부와 저작권 보호센터는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에서 임금 미군 부대원들에게 불법 복재를 제작 판매 운 이모씨를 적자라고 뭐야 진짜 뉴스가 목표야 그래 내일 오디션 볼 거야 오늘 시간 있지 오늘도 10시에 라디오 뉴스 있어 그럼 저녁만 먹고 들어오면 되겠다 무슨 일인데 일종에 파티라고 할까 무슨 파티 파리 몰라 파리 전부 킹 카드이야기 무슨 파이니 그리고 파이 체질도 아니야 민주신 옷 협찬해 주는데도 없니 아직 못 떠서 협찬해 주는 데가 없다 왜 한 사람쯤 후야 다른 사람이 돋보이지 않겠니 나쁜 기집 따라와 경씨 나 진짜 싫어 연습해야 돼 그거 비싼 옷이야 깨끗하게 입어 내일 반납해야 돼 아무튼 제주도 좋다 비싼옷 해주는가 있 선배가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펑크를 레지 뭐야 뭐 그럼 내가 이주의 대란 말이야 민주 씨한테는 기회가 될 수도 있어 무슨 기회 가보면 알아 혹시 아니 누구가 민주 씨한테 꽂쳐서 유리구두를 켜지 그게 정말이야 그러니까 거기 우는 남자들이 정부 왕자님이 말이야 이럴 만 나한테 꽂 천만의 만만의 떡이야 나도 저한테 꽂지 정민주 씨 근거없는 자만심이 거 알아 이주 선배라 모를까 주 그기 집에 대학다니면서 대규모 공한 거 모르지 졸 한번 보여줘 집대 주 선배한테이 그래 일러라 일러 고등학교 동창으로 욕 한번 했다 어쩔래 아유게 집에 진짜 반이야 방송공 먼저 들어왔다고 5점 고등학교 동창한테 듯하게 선배대접 봤니 나 같으면 둘이 있을 때만이 투자 그러겠다 늦게 들어온 민주씨 잘못이지 누굴 탓해 그래 내가 죄인이다 죄인 그러니까 두 살 어린 예경 씨 하고도 마 먹고 있지 [박수] [음악] 오랜만이다 내 있긴 있었냐 너 오늘도 참석 하나면 모임에서 재미 가려던 참이다 결혼 축하한다이 자식 마지막 파티니까 깨지 마 결혼하면 바로 은퇴한 난다 그래서 오늘 특별하게 사게 준비했어 네가 이번 모임 호스트 호스트 답게 오늘은 특별히 트리까지 준비했 그 희다는 샤트 아니냐 말로 만들었지 맛인 처음인데 듣던 대로네 아무튼 부럽다 나도 너처럼 쳐 상공 껏 중에서 너는 수절 싸물고 나온 놈 아니냐 조금이라도 밥그릇 큰 거 차지하려고지게 싸우는 [음악] [음악] 우리하고는깐 라라 날 원한다면 우랄라 [음악] 해요 난이 더 예쁜 당신의 그만하 [음악] 무 배고팠어 jbc 아나운서 매는 혼자다고 있어 내가 뭐 어땠 난 지금 도대체 뭐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런 건 미국 영화에서나 봤거든 생 모르는 사람들하고 무슨 얘기를 그렇게 재미게 하지 그렇게 밥만 먹고 있는데 누가 와서 나를 니 안 걸어주니까 고맙기만 하네 뭐 이것만 먹고 갈게 아 마음대로 해 [음악] 꼭 그렇게 해야 되냐 오늘 좀 즐기자 상관 즐겨 그지 빨리 와 아 빨리 와 알았어 알았어 너무 새롭 무 안녕하세요 이사 합시다 성민입니다 여기는 jbc 한남선 안녕하세요 jbc 어젯밤에 운전 중에 아주 야한 뉴스를 들었어요 어떻게 그런 소리가 나지 그건 뉴스가 아니라 점보다 더 하더라니까 그 정도면 방송 사고 아냐 아나운서가 약이라도 먹었대 아이게 뭐냐 야 좌우지간 그 뉴스 다가 앞차랑 박을 뻔 했다니까 아무튼 진짜 리얼 했어 경험에서 나온 거 아닌가 몰라 너무 넘겨 집는 거 아니야 오디오 사고일 수도 있지 아니야 목소리가 죽여주게 섹시 했다니까 그래 난 목소리 섹시한 여자가 좋더라 혹시 그 나무소 누군줄 알아요 생긴 것도 섹시한지 궁금하네 글쎄요 아 혹시 정민주 하 나운서네 정민주 있어요 제가 바로 정민주 [음악] 그요 실망하셨나요 목소리만 섹시한가 보죠 상상력도 참 좋으시군요 숨찬 목소리만 듣고 거기까지 연상하실 거 보면요 아님 모 눈엔 뭐만 보여서 그런 건가요 그냥 웃자고 한 얘기예요 유머 수준이 그거밖에 안 되나 보죠 아 그렇게 과민 반응할 것까진 없잖아요 요즘에 아나운서도 거의 연예인 수준이던데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거 정도는 감수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유명할수록 많이 오르내리는 거 아니겠어요 누구 말처럼 자고 일어났더니 갑자기 유명해졌네 사인이라도 해드릴까요 그러실 그럼 줄부터 쓰세요 [음악] 정민주 씨 나 모르겠어요 모르겠는데요 아니 영원히 모르고 [음악] 싶어요 아 저기 잠깐만요 아 저기 제가 그쪽 같아 아 어떡해 아 어떡하면 좋아 빌린 옷인데 세탁비를 드릴까요 아니면 옷값을 변상할요 옷값을 변상하는게 낫겠군요 여기가 어딘지 내가 깜빡했네요 부티나는 팔이 였죠 얼마면 될까요 [음악] 이렇게 되면 피차 변상해야 되는데 그냥 퉁 [음악] 치죠 넌 멋지잖아 남자잖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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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ガラスの城』<全51話>
製作国:韓国
製作年:2008年
配信情報:アジアプレミアム/独占見放題

【あらすじ】
貧しい家庭で育った新人アナウンサーのチョン・ミンジュは、ある日、財閥の御曹司キム・ジュンソンと出会い、猛アプローチを受ける。
しかし、ミンジュはシングルファーザーの上司パク・ソクジンのことが気になり始めて…。
(C)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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