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의 제자는 12명…보람찬 지도자 인생 5개월째 / KBS 2026.01.26.

‘피겨 퀸’ 김연아의 숙명의 라이벌이었던 일본 아사다 마오가 지도자의 삶을 밟아 가고 있습니다.

올해 35살인 아사다 마오는 도쿄도 다치카와시 ‘마오 링크’에서 ‘키노시타 마오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1일부터 시작된 피겨 스쿨에서 아사다 마오는 직접 선발한 5살에서 9살 사이의 피겨 꿈나무 12명을 주 5회 가르치고 있습니다.

‘마오 링크’는 아사다 마오가 설계와 운영에 참여한 피겨 전용 링크인데요. 12명의 제자는 일본 전역에서 지원받은 75명 가운데 아사다 마오가 직접 선발한 유망주들입니다.

26살에 현역 생활은 은퇴하고 35살이 되기 직전에 지도자의 삶을 시작한 아사다 마오. 그녀의 제자들은 “언젠가 마오 선생님을 올림픽에 꼭 모셔가고, 금메달을 목에 걸어드리고 싶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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