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5일(월) 이재석의 겸공특보(곽수산X이봉우X최형진),주기자 라이브(김묘성X박지원)
It’s more than enough to let the light in. The way making me feel it’s divine. It’s enough to let it flow. Let it be cuuse you’re everything that I crave in this life. We everything we can find in another life. Take my hand my promes there to be h and I want you only I only want you keep my heart and the hon is yours to the hell that I want you only I only want you for the rest of my life. My life for the rest of my life. in my side in my mind in the quiet and up front loud in the in my spirit and storm cuuse you’re everything that I crave in life cuuse we everything we can’t in another take my hand my prom I want you only I want you keep my is your to I want you only I only want you for the rest of my life. For the rest of my life. For the rest of my life. for the rest of my life. Somewh someone is waiting for me to swim in his sea and drift in his dreams somewhere someone is waiting for me. Tell him I’m on my way. Somewhere someone looks up at the night and wonders if I am under the sky somewhere someone is out there tight. Tell her I’m on my way. Be perfect like a Hollywood blow. Probably not. I don’t mind. But with every and mistake you see they will be perfect for โ Perfect like H with this day you see they will be perfect for me somewh someone long precise shade of green eyes that make up m somewh someone is taking her time tell him my tell dar my เฮ your eyes all under the cover your place by place it doesn’t matter no one has to know keep it We go falling for you. Feeling your skin’s getting colder falling holding is getting better no one has to know keep it round and round we go for You เฮ 예. 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재석의 겸공 특보입니다. 오늘 내란 특검이 최종 수사 결과를 정리해서 발표했습니다. 아, 큰틀에서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을 재확인한 것이었는데 윤성열 씨가 비상기 선포를 준비한 시점이 총선보다 한참 전인 2023년 10월 이전이라는게 예, 눈에 니다. 어찌 보면 대통령에 취임하자마자 내 언젠가는 개엄령을 선포해서 이것들을 싹 쓸어 버리겠다. 예. 이렇게 망상을 펼쳤던 거 같습니다. 손바닥에 왕자를 쓰고 토론에 나올 때부터 그 망상의 조짐을 우리는 엿봤죠. 아니 그 이전 검사 시절부터 기한 언행, 폭력적인 말, 검찰 지상주의자의 면모 이미 잘 알려져 있던 차였습니다. 단지 그가 박근혜 정부와 각을 세웠다는 이유만으로 그 기함을 우리는 알면서도 눈감아 버린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지금도 우리가 애써 눈 감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이재석의 원공 특보 시작합니다. 예, 한 주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이제석기공와 함께 오늘 발생한 소식을 또 하나하나 정리를 해 보시죠. 제 목소리 이상하죠? 예, 여전히 그러네요. 예, 댓글에서도 지금 걱정도 해 주시고 어, 책망을 해 주십시오. 예. 왜냐면 풀어지 못한 거잖아요. 예. 그 돈 벌고 방송하는 사람이 자기 관리 못하는 것도 어, 결격이죠. 결격. 예. 아마추어 같습니다. 이렇게 작을 아, 분위기 왜 이래요? 아니, 이게 아, 제가 토요일 날 실수했어. 토요일 날? 토요일 날 왜요? 예. 토요일 날 비가 왔는데. 네. 음. 제가 이제 일주일 내내 좀 이렇게몸 관리를 철저하게 해서 이제 거의 다 나왔다 싶은 거야. 방심을 했어요. 토요일 날 아 오랜만에 좀 산책 좀 하자. 아, 비가 오는데 우산을 물론 쓰긴 썼어요. 산책을 했는데 그때 뭔가 아, 온몸이 으슬으슬하. 토요일이 제가 방심하고 예. 아무튼 예, 잘못된 선택을 한 날이었습니다. 이틀 지났는데 아무튼 죄송합니다. 미디어 인권 연구소 문클레 이봉 나왔고요. 네. 안녕하세요. 이봉호입니다. 네. 곽산 씨 함께하고요. 네. 안녕하세요. 곽산입니다. 네. 월요일은이 사람 최영진 씨도 함께하는 날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최영진입니다. 예. 예. 세분은 뭐 다 문제 없죠. 뭐 저희는 이제 프로니까요. 아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예. 왜냐면 이게 좋아만 5, 6만 명이 보시는 방송이 그 그 진행자가 아프면이 5, 6만 명께서 한시간 동안이 아픈 방송을 보고 계신 거 같 철저히 관리해야죠. 예 맞습니다. 야 이거는 뭐 더 살을 붙일게 없습니다. 너무 아프다. 죄송해요. 마음 아프네. 또 그 또 채널마다 구독자분들의 또 스타일이 조금 다를 수 있는데 우리 겸공 또 따뜻한 분이고 위로도 많이 해 주시는데 우리 물래동 같은 경우에는 좀만 훌쩍거려도 와 그냥 죽어라 죽어 여러분이라 거기서 관련이 됐구나 걸 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 돼요 야 우리 방송에서 이재성 앵커 이렇게 드비하는 분이 없었는데 아 저는 솔직히 최영진 씨나 곽선 씨가 저한테 훨씬 더 많이 직게 해 주셔도 좋아요 예. 그게 더 두 분이 저를 편하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얼마든지. 저 진짜 이건 이건 진담입니다. 아, 그렇 후하실 것 같은데. 후회하실 것 같. 아니요. 아니요. 아니에요. 왜 후회합니까? 그럼 또 뭔갈리 못 하셨으니까 탄핵감 표결하겠습니다. 찬성하십. 야, 우리 탄핵같이 그래. 아, 댓글로 넘어가야겠어요. 젤 젤리곰 님. 예. 아 목소리 아직 안 돌아오지 않았다고 염려해 주셨고 투오 님도 예 얼른나라고 염려해 주셨고요. 윤계자님은 맥소롱 같은 소화재 방송 늘 고맙게 시청합니다. 그 맥소롱을 저희 제작이 찾아봤는데 1970년부터 모제약 회사에서 생산한 추억의 그 뭐 소화제라고 하는 현재는 판매가 중지돼 있는데 이걸 쓰신 거 보니까 윤 계자님은 예 연배가 좀 있으신 분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약히 좋았나 보네요. 음. 그게 기억에 계속 남아서 어 너무 좋은 방송을 봤더니 그게 생각났어. 70년대 약이 생각났어. 확실히 제가 아마추어 같은 모습이지만 방송을 하니까 재밌네요. 야 오늘 하루 통일 약간 중 먹고 그냥 막 아 이렇게 있었는데 아 세분하고 이렇게 생방송을 또 하면서 좀 웃겨 주시니까 에너지가 나고 지금 제가 굉장히 배가 고프거든요. 아 식사 제도 예예. 그런데도 아 너무 좋습니다. 아 너무 예 아무튼 참 여러분들도 좋고 세 분도 좋고 아 왜 그렇게 웃으세요? 이렇게 회복하시면 저희한테 어느 정도 비용을 주셔야 되라 뭐 치료 비용 같은지않습니까? 아, 참. 아. 아, 예. 여러분, 속보부터 들어가면 어, 한 5시쯤 뜬 속보인데 아이 뭐 그 개인 정보 유출시 최대 매출의 10% 과진금을 매기는 법안이 정무의 소위를 통과했다. 오늘 그 쿠판 관련해서 최영진 씨가 이제 준비하고 계신데 예. 아무튼 정무의 소위니까 그다음에 정무의 전체회의 그다음 보내의 이렇게 가야 될 텐데 그 전에는 3%. 네. 3%입니다. 그죠? 예. 최대 매출 3%인데 올려라. 대통령이 지시한 바 있죠. 그래서 최대 매출 10%까지 과진금을 먹기는 법안이 정무 이소를 통과했는데 제가 잠깐 들어오기 전에 최영진픽을 읽고 들어왔는데 아 정말 참 그 김범석 의장은 뭐 심각해요. 화를 뭐 도두려고 작동한 사람 같습니다. 그렇죠. 화도 나지만 정말 그 무책임만의 끝판 음 뭐 그런 모습을 계속 보이니까. 왜냐면 이런 사태를 만들어 놓고 자기는 이제 미국에 있다는 이유로 지금 뭐 청문회 같은 거 안 나오겠다는 거 아닙니까? 네. 진짜 이따 한번 얘기를 해보고요. 네. 찌질하네. 찌질. 그러니까 오프닝 멘트에서 제가 뭐 우리 주변에 또 제의 윤성열 같은 사람이 있을 수 있다라는 말은 특정인을 염대두고 한 말은 전혀 아니고요. 예. 윤성열 씨가 사실은 예전부터 여러 조짐은 있었거든요. 근데 물론 뭐 박근혜 정부 때 뭐 각을 세웠던 건 맞고 그때 이제 말하자면은 뭐 뭐 검찰 영웅의 표상 같은 사람으로 칭송받았었잖아요. 한 때는. 그랬다가 서울 중앙지검장, 검찰총장 그러다가 이제 배신의 칼라를 휘두르면서 사표 던지고 오늘 뭐 사과를 누가 했습니다. 김종인 전 미디오 현장이 별의 순간이라는 표현 듣고 뭐 이렇게 간 건데 글쎄요. 근데 그 이전부터 너무나 많은 일화, 에피소드, 어 소문 이런게 많았거든요. 맞아요. 네. 근데 과거에 그러니까 온 국민이 어떻게 보면 또 서갔다고 표현할 수도 있겠죠. 딴 걸 떠나 무식하단 말이 너무 많았어요. 예.이 뭐 뭐 그렇게 얘기합시다. 뭐 무식하니까. 무식한 사람이니까 맨 술만 먹으니까 무식하다는 소리가 얼마나 많은데. 검사 시절에도. 그 한동수 전 감찰부장이 검찰이 같이 있을 때 회식하는데 내가 육사 나왔으면 쿠대타했을 거다. 이런 얘기를 윤성 씨가 했다고 하는데 우리가 과거에 윤성열 씨가 한창 잘 나갈 때는 그런 경고의 목소리가 사실 잘 안 들렸고 우리가 귀기울리지 못한 것도 사실. 윤대진 윤우진 형제권도 있었잖. 맞습니다. 그것도 우스타파가 보도했을 때 그때 뉴스타파 한상진 기자가 얼마나 욕 들어 먹었습니까? 이른바 민주당 지지자들로부터. 네. 아 근데 나중에는 또 엄청나게 박수 받았지. 한상직 기자가 그때 이미 경고했구나 막 이러면서. 현직 검사가 아이 그 세무서장 변호해 주려고 변호인 소개해 주고 이렇게 일종에 알선을 했다는 건데 저도 뉴스 전달하는 사람으로서 그때 당시 그런 뉴스를 주목하지 못한게 반성이 되죠. 예. 근데 사실 과거까지 안 가더라도 대선 후보 때만 보더라도 저런 사람이 어떻게 아는게 하나도 없죠.대 후보가 됐지. 애도 충격이었는데 된 거에서 이제 더 놀란 거였고 대표적으로 제가 기억나는 거는 무식의 끝은 그거 있지 않습니까? 경상 과정에서. 그 당시 유승민 후보였나요? 혹시 후보님 그 주택 청약 뭐 드셨습니까? 아니 저는주택이 없어서 그런 거 안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거 없으면 들어야 되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하고 한두 가지가 아니잖아요. 뭐 왕자도 그랬고요. 손바닥에 왕자 그려는 것도 그렇고 그니까 굉장히 원론적인 이야기입니다만 형식적인 이야기입니다만 아까 이제제의 윤성열 그러니까 이번에 내란 세력을 완전히 척결하지 않으면 제2제 3의 윤성열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시점이 또 굉장히 중요한 거 같습니다. 아 예 아 좋은 말씀이고요. 윤성 씨 얘기를 이렇게 도입부부터 하는 이유는 오늘 예, 제가 오프닝 멘트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특검이 내란 특검이 좋은석 특검이죠. 최종 수사 결과를 브리핑했습니다. 정리를 이거부터 할 텐데 잠깐 현장 분위기도 볼겸 좋은석 특별 검사의 육성을 한 개만 먼저 듣고 와서 이어가겠습니다. 수산 결과 윤성열 등은 2023년 10월 전부터 비상 개엄을 준비하였고 군을 통해 무력으로 정치 활동 및 국회의 기능을 정지시키고 국회를 대치할 비상 입법 기구를 통해 입법권과 사법권을 장악한 후 반대 세력을 제거하고 권력을 독점 유지할 목적으로 비상기을 선포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비상을 선할 명분을 만들기 위해 비정상적 군사 작전을 통해 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인하였으나 북한이 군사적으로 대응하지 않아 실패하였고 이해 윤석열 김용현 노상원 여인영 등은 국회에서 이루어지는 정치 활동을 내라를 획하는 반국과 행위 반국과 세력으로 몰아 비상 개음을 선포하였습니다.네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2023년 10월 이전부터 비상을 준비했다. 23년 10월이 어느 무렵이냐면 그 2023년 8월에 제가 KBS에서 박정훈 대령을 인터뷰했었고 난리가 났었고 네.고 아고때예요. 아 퇴사하시는 그 시기 퇴사는 제가 2023년 12월에 했고요.월에 예. 2023년 10월 이전부터 개엄을 준비했다는 것은 막 최상병 사건으로 들썩들썩였을 때 그리고 잼버리 잼버리 잼버리 잼버리도 난리났었고 제가 그때 사사건이라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해서 지금 머릿속에 파노라마처럼 스쳐 가는데 뭐 그런 거 반국가 세력 발언 그리고 그 그때 독립기념 관장 문제도 아 그 홍범도 아 형상 형상 뭐 철거한다 그래가지고 왜 철하냐면 난리났었 그래서 여러 가지 특검법이 당시 민주당에서 이제 발휘한다고 할 때예요. 최상 특검은 물론이고 김건희 특검 얘기는이 그 이전부터도 나왔었고 그런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말씀해 주신 대로 뭐 정리해 봅시다. 예. 내란 특검이 뭐 여러 가지 성과가 있습니다만은 어 윤성열의 내란 사전모의 시작 시점을 상당히 앞당겼다. 원래 검찰 수사 단계에서는 작년 3월로 봤습니다. 검찰 단계에서는. 네. 그런데 이게 특검으로 넘어오면서 방금 말씀하신 대로 2023년 10월 이전으로 봤고요. 2023년 10월이라는 시점을 특정한 이유는 노상원 수첩에 등장하는 대로 사령관급 군장성 인사를 대단히 파격적으로 했다는 점. 거기에 바로 박수 육군참모총장 개엄 사령관이죠. 여인형 방첩 사령관. 그리고 한번 걸러서 임명이 되지만 김용대 도론 사령관. 이런 사람들이 다 고에 예. 노상원 수첩에 써 있는 대로 2023년 10월에 사령관급 군인사가 단행이 됩니다. 그때부터 사전 정지 작업이 시작됐다. 그래서 내란 특검은 그 2023년 10월을 사실상 내란 기획의 시점으로 잡고 있고요. 근데 특검이 오늘 그 전부터 준비했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오늘 내란 특검에 설명을 들어보면 2022년 11월 국민의임 지도부와의 만찬까지도 이미 이때도 내란을 생각하고 있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22년 11월. 2022년 11월이면요. 집권 직후예요. 집권을 2022년 5월에 했어요. 취임을. 3월에 대선이 있었고. 네. 어, 마침 또 영상이 있는 거 같은데. 예. 들어보고 오죠. 예. 좋습니다. 윤석열은 2022년 11월 25일 국민 팀 지도보하는 만찬 자리에서 비상 대권이 있다. 총살당하는 항이 있더라도 싹 쓸어 버리겠다라며 정치적 반대 세력에 대한 적대감을 드려낸 사실이 있고 2024년 7월 강호필 합산 차장에게 자신이 법무 장관으로 임명하였던 국민의 힘 당대표 한동원을 빨갱이다라고 말하고 2024년 10월 1일 군사령관들과의 만찬 자리에서는 한동훈을 잡아오라 총으로 쏴 죽이겠다라고 말하였으며 마음에 들지 않는 법관을 체포하려 했습니다. 네. 예. 뭐 들으신니다. 2022년 11월부터 비상대권이 있다. 싹 쓸어 버리겠다. 미쳤어요. 그니까 미쳤어요. 그래서 사실 오늘 특검이이 내란의 동기와 배경에 대해서 상당히 좀 상세히 설명을 했는데 이게 시점을 따지면 이렇게 중요한 사건들이 있으니까 뭐 2022년 11월 2023년 10월 이렇게 집을 수 있지만 오늘 특검의 설명은이 사람은네 원래 머릿속에 이런 내란이 있었다. 요런 설명도 해요. 문재인 정부 당시 검찰총장이었는데 그때 그때 당시에 민주당과 갈등 끝에 그때 여당이었죠. 민주당과의 갈등 끝에 검찰총장 사표를 쓰고 나오면서 이미 그때부터도 민주당을 반국가 세력으로 규정을 해놓고 어떻게 해서든 탄압할 생각을 그 시절부터 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오늘 또 특검이 얘기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뭐 이외에 많은 성과들이 있지만 그동안 우리가 많이 다뤘기 때문에 사실 재확인 예 재확인 하는 측면에서 숫자만 몇 개 읊어 드리면 180일 수사 기간 법적 수사 기간 꽉꽉 채웠고요. 어, 군검찰과의 협력 수사까지 합하면 총 27명을 기소했습니다. 총 249건의 사건이 접수됐고이 중에 215건을 처리하여서 남은 34건을 국가 수사본부 경찰에 이첩을 했습니다. 네. 그러나 이제 정청례 대표는 제 2 특검을 이제 예고하고 있고요. 예. 네. 그리고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거는 검찰 특검에 아쉬운 점은 아니고 이제 사법부의 문제로 많이 지적이 됐죠. 구속 영장을 총 11 건을 청구했지만 발부된 건 다섯 건 네. 네. 사실 여기에도 성과는 있어요.내란특검이 출범하자마자 거의 일주일 상간으로 김용현을 기소합니다. 네. 추가 기수하면서 추가 구속을 해 버려요. 굉장히 빠르게 중요한 사람을 추가 구속을 했던 것이고 김현이 나오려고 했거든요. 예. 나오기 직전이었는데 아마 나오기 전 날인가 바로 추가 구속됐었요맞. 그리고 윤성열 씨는 심지어 나와 있는 상황이었는데 아 그렇구나. 예. 내란 특검 출범 3주 만인 7월 10일에 윤성열 씨를 추가 구속하는데도 성공을 합니다. 그 이외에 이제 구속 사례가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뭐 이상민 전 장관 있고요. 어 조태용 국정원장 전 국정원장 이런 사람들도 있는데 뭐 아시다시피 한덕수 두 번의 영장 기각 아 한덕수가 아니죠. 박성재 두 번의 영장 기각 그리고 한덕수 전총리 영장 기각 추경호 의원 영장 기각 이런 사건들이 또 굵직하게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네. 다만 내란 특검이 오늘 발표를 하면서 이제 규명하지 못한 의욕으로 평가받는 그런 점들이 좀 기네. 특검이이 윤성열 김건희의 사법리스트 사법 리스크 본인들의 범죄를 숨기고자 하는 욕망이 어느 정도 개엄의 동기에 포함되 있을 순 있다라고 하면서도하면서도 김건희 씨의 직접적인 내란 모의 가담은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확인했습니다. 음. 그러니까 우리가 사실 많이 의심했잖아요. 김건이 모르고 과연 윤성열이 잡혀 사는데 말하자면 했을까 이거였는데 오늘 얘기 뭐 특검 발표를 보니까 김건희가 윤성열한테 나중에 막 책망했다고 네. 그런 진술 너 때문에 다 망했다. 예. 그런 진술도 확보를 했죠. 네김씨를거리에서 보하는 최측근으로부터의 진술이라고 하는 걸로 봐서는 우리가 유경옥이라든가 정지 이런 행정관들이 생각나기도 하는데 뭐 고지곧대로 믿을 수 없지만 아무튼 윤건희 씨 최측근의 증언에 따르면 특검 진술에 따르면 윤성열 씨가 개엄을 선포했을 때 당시 김건희와 윤성열을 심하게 싸웠고 싸웠고 김건희가 엄청나게 분노해서 생각하고 있는게 많았는데 너 때문에 다 망쳤다. 아, 또 생각하고 있는게 많았다는 것도 참 자기가 뭔데 생각을 하 전국 구사 그 전국 구상을 하고 있었다 이거예요, 본인이. 예. 근데 너 때문에 지금 내 전국 구상을 펼쳐볼 수도 없었다. 뭐 이런 겁니까? 그러니까요. 요렇게 해서 김건희 이런 진술를 종합해 볼 때 이제 김건희 씨의 내란 모의 직접 가담은 없다는 건데 노상원하고도 만난 바가 확인이 안 됐다면서. 오늘 그거를 박지영 특권보가 상당히 아쉬워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내라 그 윤성열 씨의 독재 체제 구축이 이번 내란의 어떤 동기였는데 그러니까 친니쿠데타라고 하죠. 그렇습니다. 친쿠데라는 표현도 썼어요. 오늘 그래서이 포괄적인 개엄 동기 안에 사법리스크 방어도 아마 포함은 돼 있었을 텐데 이걸 혐의로 묶으려면 김건희 씨가 직접 가담했다는 물적 증거가 나와야 되는데 그게 안 나왔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노상원 씨와 김건희가 만났다라는 증거가 있었다면 이게 박정 부무가 이렇게 표현합니다. 빼박 증거인데 빼박 증거인데 그런게 안 나왔다. 그렇죠. 상원은 뭐 자연인인데 만났거나 연락 주고 받은게 있었다면 그냥 말 그대로 빼박인데. 네. 그런 점들이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 뭐 벌써 곽수님 지금 입이 근질근질하신데 네. 예를 들어서 김건희 측근은 김건희 편을 들고 싶으니까 당연히 내란 가담했다라고 그런 불리한 증언을 해 줄 리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점도 좀 아쉽고 그런 진술만을 종합했다는 게 아 그리고 저 성형외과 원장일날 당일날 김건희 씨가 12월 3일에 성형액과를 방문했다라는 의욕이 있었고 그게 사실로 드러났어요. 그래서 특검이 성형액과 원장도 조사했지만 개엄과 관련된 행적을 확인할 수 없다. 근데이 부분도 개 성용회과 원장이 솔직히 뭘 알겠습니까? 음. 아니가를 들어 도둑질를 했는데 알리바이를 만들고 싶어가지고 어디 식당을 가거나 이렇게 병원을 간다고 해요. 그 병원가 가지고 의사한테 아 제가 오늘 또 도둑질를 좀 있따 할 거라서 알리바이 한번 만들어 왔죠. 누가 얘기합니까? 아무도 모르죠. 당연히 이거는 일단 어마어마한게 터집니다. 그죠? 와 원장님 좀 있다 깜짝 놀라. 깜짝 놀랄 거야. 그 노상원 씨가 그래서 내란 중요서 재판을 받는 이유가 그런 것들이 본인의 통화 녹음들이 막 있어요. 개엄 전날 그리고 당일에 막 지인하고 통화하면서 내일 큰 일 터진다. 내가 요새 왜 이렇게 바쁜지 내일 알게 되만 알게 되신다. 이런 식의 발언들이 있는 것과 이제 김건희 씨 쪽에서는 그런게 없다라는 것이 이제 내란 특검의 뭐 해명이라면 해명입니다. 아 근데 이제 그런게 가장 아쉽죠. 지금 이제 뭐 조이대 직위원 재판부에 대한 뭐 내란에 개입한 증거가 없다. 김건희도 저런 식으로 지금 선을 어떤 이제 긋는 발언을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아직이 부분은 더 조사를 해야 되고 이제 뭐 2차 특검을 가게 되면 종합 특검 가게 되면 밝혀야 되는데 여기서 내란 특검이 저렇게 선을 거 준 부분은 좀 아쉽긴 합니다. 정리를 해버린 거니까 정리를 해 버리는 식으로 저렇게음 근데 아마 내란트 특검도 김건희의 개입을 밝히고 싶어 했을 거예요.음 음. 그거를 뭐 덮어줄 이유도 없고. 그래서 근데 이제 못 찾았다는 거니까. 사법 리스크 무마. 박성제 법무부 장관과 일종의 결탁 또는 청탁을 넣어서 본인 수사 무마시키고 검찰인사에 개입한 부분은 결국엔 기소까지 이루어졌어요. 박성제 전장관을 청탁금지법으로 지금 기소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예. 예. 그 비화폰 관련해서는 삭제된 내용이 좀 많았죠. 기록이나 이런 것들. 그러니까요. 그리고 김건희 씨가 또 휴대폰이 워낙 많아 가지고. 그러니까 왜냐면 김건희도 비화폰을 썼고 사실상 노상원도 비화폰을 썼기 때문에 노상원이 일반 사람과 통화하면서 뭐 그런 내용 나온 거는 일반 핸드폰이 블랙박스에 잡힌 뭐 그런 것도 있는데 비화폰에 관련돼서는 나온게 없고 근데 이제 비화폰도 통화 기로운 남잖아요. 근데 이제 노상원과 연결 교리는 없다는 얘기니까 일단은 음. 네. 그래서 그런 점이 이제 가장 오늘 발표 중에 아쉬운 점으로 남아 있고 그 외에도 이제 또 많은 분들이 좀 분노하시는 게 조이대법원장 지위원 판사이 두 판사도 이제 무혐이 처분을 했어요. 근데 이게 물론 조이대법원장과 직위원 판사는 좀 여러 건의 고발이 걸려 있긴 한데 일단 특검으로 넘어온 거는 이건 종결 처리를 한 겁니다. 사건을 무혐이 종결 처리했어요. 네. 그래서 조의대법원장은 두 가지 의욕이 있습니다. 바로 지난 5월 대선을 코합해 두고 이재명 대통령 선거법 사건 졸속 심리 파괴한송 대선 개입이었어요. 대선 개입. 요거 무혐이 처분했습니다. 예. 요거 무혐이 처분했고 그리고 조희대 대법원장은 또 하나 있죠. 개엄의 밤 개엄의 밤에 대법원이 긴급 회의를 열어서 고위급 긴급 회의를 열어서 사법권을 개엄 사령부에 넘기는 개엄 가담 회의를 했다.이 부분은 밤 12시 30분 45분 이럴 때 기사까지 나와 가지고 대법원 발 기사였거든요.맞죠. 그런 것까지 나왔기 때문에 이거는 수사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됐었는데 그러니까 후자가 더 좀 가능할 것 같아요. 란 특검의 어떻게 본류랑 연관이 되는 거니까. 예. 요거를 무혐이 처분했는데 그 무혐이 처분한 사유도 이제 많은 분들이 납득이 안 간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죠. 특검은 이렇게 밝혔습니다. 법원행정처 개엄 사령부 관계자들을 모두 조사하고 통신 내역도 조사를 했는데 구체적으로 개엄에 가담하기 위해 사법부가 연락을 취한 정황은 없다. 요거 하나가 있고요. 개엄용이 터지고 나서 이제 수동적으로 했다. 뭐 이런 거군요. 네. 그리고 또 하나는 12월 4일로 넘어가는 밤 12시 33분. 그리고 46분에 개엄 사령부의 사법권을 이관하기 위한 논의를 한다는 보도가 나오긴 나왔는데 나왔는데 천대업 법원행정 처장은 0시 50분 그리고 조위대법원장은 0시 40분 즉 그런 회의를 한다는 보도가 나온 것보다 사법부의 수장들이 더 늦게 도착했다. 대법원에 요거를 이유로 해서 무혐이 처분을 했어요. 크게 왜 무혐이 가야 되죠? 그렇죠. 요게 이제 납득이 안 되는 부분 중에 하나죠. 그니까 보도가 먼저 나왔고 사람들은 늦게 왔으니 얘네가 회의를 그러면은 안 들어갔겠네 하더라도 뭐 이런 회의를 안 했다고 판단한 겁니다. 조위대 대법원장이 그런 회의에 들어갔다라는 증거가 없다라고요 시간대 도착 시간대로 인해서 판단을 한 것으로 보 아 당사자 조사를 안 했나요? 지리서만 보냈어요. 악수색 같은 것도 없었고 아 지리서에서 그들이 회의를 했는지 여부도 확인이 안 됩니까? 근데 그런 부분까지는 이번에 무혐이 처분하면서 구체적으로 발표가 안 나왔어. 아니 보도 자료가 먼저 나고 나중에 와 이동했다. 도착했다. 저번에 예 도착했다. 그게 오히려 더 이상한 거 아닌가? 무슨 얘기냐면 그 말은 어 대법원장 지시하에 공부 라인 쪽에 보도 자료를 먼저 뿌리도록 한 거잖아요. 어. 어. 그게 자연스럽게 그렇게 우리가 상당히 그렇게 해석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뭐 새벽 시간이니까 곽수산 최영진이 오는데 시간은 걸렸던 것이고 네 그럼 어떻게 보면은 보도자를 먼저 뿌려라 이게 매우 적극적인 행위잖아요. 우리가 지금 개엄 선포를 받아 가지고 요런 후속 조치를 한다는 거를 알리는 거니까 오히려 그렇게 해속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렇죠. 우리가 상식적으로 그렇게 생각이 되죠. 그니까 대법원장과 법원 행정 처장도 나와 있지 않은데 공보라인을 통해서 입장이 나간다. 그러니까 말이 이건 좀 이상하게 오히려 그게 소극적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우리가 받아들여야 되는 거잖아요. 그거는 역으로 컨디션이 좋아지신 거 같은데 와 아니야 확실히 너무한데 프로야 프로 날카롭고 방송 딱 들어가니까 특검의 헛점에 이상하네요. 이상하죠.요 요 부분이 그래서 뭐 설명을 좀 더 해주거나 아무튼 수사가 제대로 안 된 거 아니냐. 왜냐면 그 12월 3일 밤에 보도까지 너네가 내놓고 무슨 회의했는지 내놔라. 국회에서도 여러 번 요구했습니다. 회의록 같은 거. 근데 지금 대법원에서는 그날 회의록 자체가 또 없다고 우기고 있어. 근데 회의를 해놓고 회의록이 없다는 건 말이 안 됩니다. 그거원 같은 공식 기관이. 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2차 특검의 숙제네요. 예. 그리고 직위원 판사 역시도 불법적인 구속 취소. 구속 취소. 그 부분도 무험이 처분 됐다. 예. 아, 그까 이게 진짜 뭐 특검 3특검이 다 뭐 물론 고생을 하셨습니다만 이제 우리가 너무 또 한계 부분만 얘기한 거 같기도 해요. 예. 성과도 있었는데 성과 아쉬운 부분이 내란이든지 뭐 지금 어이 수사를 받는 사람들이 대체로 다 기각되면서 이제 증거 은폐의 우려도 좀 있는 상황이고 이미 종료된 뭐 최회병 특검이라든지 그리고 뭐 이제 종료될 김건희 특검도 아직 지금 손도 못된 의욕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뭐 이제 임성근 구명로비도 지금 밝혀진게 없고 김건이도 좀 밝혀야 될게 많기 때문에 이차 종합 특권 가서 이거 좀 철저히 밝혀야 될 거예. 근데 직위원이 무혐이 처리를 했으면은 자연석 심정도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고 본 봐야 되지 않아요. 네. 심우정 검찰총장은 그 구속 취소에 대한 즉시한거를 안 해 가지고 들어갈이 됐는데 그 부분은 특검이 수사를 너무 늦게 시작했어요. 음. 오늘 종료됐으니까 사실상 어제 종료가 된 건데 시무정 총장은 11일 날 조사했습니다. 불러 가지고 너무 시간이 부족해 가지고 그거는 또 경찰에 이첩을 했습니다. 시무정 총장의 구속 취소. 그건 직무이 되는 거 아닌가요? 사실은. 그니까 이게 그러니까 저는 100번 양보에서 직위원은 본인이 구속 취소하는 사유를 막 법리적으로 풀었잖아요. 물론 거기에 우리는 동의하지 않지만. 근데 어찌됐건 판사로서 이러 이러한 법리 때문에 구속을 취소한다라고 했으니까 어떻게 보면은 본인의 결정을 잘 이렇게 포장한 거잖아요, 직현이. 그런데이 검찰의 수장은 판사가 그렇게 판단하더 하더라도 한 번 더 판단을 받아보기 위하여 즉시장을 해야 되는 거죠. 예. 그걸 안한다는 건 그냥 너무나 명백한 직무이 아닌가요?이 지점은 예. 100권 양보해도 어 이해가 안 되네. 그럼 시무정은 경찰 나가 가지고 그 판결문을 보고 너무 납득할 수밖에 없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해야 되나? 그러니까요. 아 그니까 그러니까 그게 그렇게 이상한 풍경이 펼쳐지는 거죠. 네. 아니 그런데 우리가 너무 그 좀 뭐랄까 해소되지 않은 지점들을 중심으로 얘기하다 보니까이 내란 특검이 지난 6개월 동안에 어떤 여러 가지 성과를 낸 것도 사실이고 아 그럼요. 예. 또 그런 부분은 우리가 또 날마다 어떻게 전했어요? 네. 그동안 그래서 오늘 생략을 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오늘 좀 생략했고 그동안 우리가 속보로 전했던 걸 재확인할 필요는 없으니까 그래서 조금 한계점이나 아쉬운 부분 위주로 얘기했다는 점을 말씀드리겠고 외한 부분도 그 몽고 몽골 그런게 안 밝혀졌어. 그런 건 이제 안 밝혀진 거보고 의원들 뭐 특검에 아쉬운 점이라면 아쉬운 점이지만 아마 시간과 자원과 같은 좀 물리적 관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특검은 6개월 안에 다 해야 되니까 외한의 경우에도 지금 북한 무인기만 기소가 된 상태고요. 정보가 유원들 블랙 유원들을 몽골에 두 번이나 보냈어요. 두 번이나 보내서 북측과 접촉하려고 했다는 정항까지 확인이 됐는데맞습니다. 그 내막과 목적이 뭘까? 지금 많은 분들이 의심하는 것은 총풍사커처럼 아예 북한테 뭘 좀 쏴 달라고 한다거나 그거 아니고 설명이 안 돼요. 예. 아니면 조금 더 끔찍하게는 노상원 수첩에 수거 방식 중에 수거 대상들 정치인들을 배태워서 북한으로 보낸다. 그럼 북한이 폭침시킨다. 요런게 있어요. 아니면 우리가 폭침시키고 북한의 소행으로 위장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런 거를 수행하기 위해서 야 터트리 우리가 터트릴 건데 너네 인척 좀 해라. 요런 식의 좀 음모를 꾸미려고 했던 거 아닐까요? 요건 이제 상상의 여역입니다.이이 타이밍에 아 그거 한번 다시 보고 싶네요. 김여정의 담아 그거 혹시 준비됐습니까? 그거 우리 진짜 지난번에 봤잖아요. 잠깐 그거 준비되면 보여 주세요. 갑자기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비상식적이고 정말 미쳐버린 나만의 그 일반 이적죠죄 외한죄 관련해서 얼마나 불안했던지음 그래서 그들이 북한이 입장을 밝힌 거 우리 지난번에 보면서 맞아요. 울면서 웃으면서 그걸 보았는데 그 몽골 관계 시기가 언제죠? 몽골 관계 작년 작년입니다. 제가 정확한게 몇지 한번 확인해주 무인기 시점이랑 좀 비슷한가? 그게 비슷한 시점이라서 다 얽혀 있었잖아요. 예. 그니까 그게 뭐 설 가서 북한 좀 접촉해 가지고 아니 왜 화가 안 나요? 막이 이렇게 얘기했어. 뭘 좀 해주세요. 액션 좀 취해 주세요. 뭐 그런 거죠. 인내에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 가장 혐오스러운 잡종 개아사기들에 대한 우리민의 본는 하늘 끝에 다하다. 쓰레기들은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날짜도 읽어주세. 날짜도 2024년 11월 17일 평이. 예. 진짜 이게 웃을 일이 아닌데. 아, 맞습니다. 얼마나 본인들이 정말 어처구이가 없었으면 저렇게 원색적인 그니까 우리가 무서운 건 아마 저때 이제 무인기 떨어진 거 보고 평양이 화가 나서 저렇게 낼 건데 아마 무인기 말고 뭘 좀 더 당했으니까 저런 격한 표현이 나오지 않았을까? 인내에도 한계가 있는 거. 저는 잠깐 저 문장 속에 분노도 느끼지만 네. 남한 정부에게 하수연하는 거 같아요. 제발 좀 자제해 줘. 이런 어떤 느낌이 묻어나는 문장이다. 제가 그 저는 그렇게 느낍니다. 분노만이 아니다. 하수연이다. 인내를 하고 있었다는 거잖아. 관계가 있다는 거는 그래도 좀 참았다는 거야. 제팔 그만해 달라. 그래서 오늘 내란 특검이요 부분도 얘기를 했어요. 어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서 개헌 명분 만들려 그랬는데 북한이 우크라이나 파병 등의 문제로 바빠서 못 보냈다. 대응을 못했다. 요렇게도 얘기했습니다. 오늘때 한참 바빴으니까. 네. 그 마저 곽선 넘어가기 전에 요거까지 합시다. 오늘 그 노상원이 선고가 나왔는데요. 여러분들 이거 그 뭐 당연히 잘 아시죠? 그 본류 사건은 아니고요. 예. 개인 정보 유출 혐의라는 본류가 아니라 지류 격까지 혐의가 오늘 선고가 나왔는데 징역 2년을 받았어요. 그렇습니다. 노상원 씨 현재 재판 두 개 받고 있습니다. 하나가 볼류라고 할 수 있는 내란 임무 종사 혐의. 예. 그건 이제 나중에 나올 거고요. 네. 요게 잘 아시는 내란 사전 모의, 내란 사전 준비 뭐 요런 것들입니다. 특히 선관위 가서 어 부정 선거 증거 조작하고 선관위 요인들을 체포 구금하려 했다. 요게 이제 본류 사건이고요. 오늘 선고가 나온 것은 개엄에 가담할 정보 요원들을 뽑기 위해 정보 요원들의 개인 정보를 불법적으로 넘겨받은 개인 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 민간인인데 네. 민간인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 내란가담들을 선발하면서 진급을 믿기로 그 군인들에게 현금 2천만 원과 백화전 상품권 등을 받은 알선수재혐이도 오늘 같이 선고를 받은 겁니다. 그 2년밖에 안 나왔어요. 예. 그것만으로 그래도 더 나야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 93군기감장이 사람들한테 돈을 받은 건데 바로이 사람들을 그리고 그 제2수사단 개엄사령부 밑에 약간 비밀 수사단 꾸려서 어 부정 선거 증거 조작하려고 했잖아요. 또는 요인들을 납치하려고 그러고 거기에 다 꽂아 넣으려고 했던 사람들이에요.이 사람들이. 근데 그런 거를 꼬시면서 또 진급시켜 줄테니까 돈을 달라고 한 겁니다. 그 혐의까지 오늘 2년 선고가 나왔고 특검은 3년 구행했고 오늘 재판에서는 징역 2년이 나온 것이고요. 일단 재판부가 모두 유죄를 판결을 했는데 눈여겨 볼 부분은 뭐 형량도 뭐 지금 뭐 좀 마음에 안 드신 분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중요한 부분은 노상원 씨가 내란 준비를 했다는 걸 오늘 재판에서 재판부가 인정을 했어요. 물론 별도 사건 재판이 따로 있기 때문에 본류는 오늘 재판부가 뭐라고 한다는게 꼭 내란임무 부종사 재판에 영향을 미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만 오늘 재판부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현역 국방부장관 등 군인사권자의 개인적 관계를 내세워서 절박한 군인 후배들에게 접근을 하고 네 개엄 준비를 본인이 주도하면서 본인이 인사에 도움을 준다고 믿기를 내밀어서 후배 군인들까지 내란 준비의 중요을 맡겼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단순한 개인의 개인 정보 보호법 위반이나 알선 수제 범행이 아니다. 개엄 준비 과정에서 나온 범행이라 상당히 중대하다. 근데 2년밖에 안 하. 그래서 예. 징영도 3년밖에 안 했군요. 진영 2년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정리를 하겠고요. 노상원은 뭐 아시다시피 넘버 3였죠. 윤성열 김용현 그다음이 노상원이었고 그래서 김용현이 개엄 해제되고 나서 노상원에게 전화해서 상원아 우리 이제 어떡하냐. 음. 그렇게 얘기를 했었던 거 기억을 하죠. 예. 참들 광인들입니다. 예. 아무튼 예. 이렇게 정리를 하겠고요.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본류 사건은 아니고요. 지류 사건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노상원이. 아 예.음 그 자 한결의 단톡 기사 예 뭐 들어와 있네요. 김건희 박문수님은 이름을 안 적었다.음 아크로비스타 들락거릴 때 김건희 손님은 이름 안 적었다. 음. 뭐 그랬겠죠. 윤성열 김건희가 그 용산으로 옮긴다고 하면서 청와대는 한 번도 들어가지 않고 한 6개월을 아크로비스어요. 그런데 원래 그 기간에도 경호처에서는 방문한 손님들의 이름 뭐 이런 신상들을 적어야 되는데 김건희 만난 손님은 성별만 적었답니다. 남성, 여성 요것만 적고 드려보. 아니 안 적으려면 아예 안 적은 그러니까 그것만 예. 김건이 저런게 워낙 많으니까 이제 저런 거 떠도 예. 그냥 뭐 그러려이 됩니다. 그러려이 되고요. 그래서 그 최재용 목사가 그 디올백 관련해서 그 당시를 얘기하는 거 보면은 나뿐만 아니라 줄을서 있더라. 뭐 이런 이야기 영상에도 약간 나오고 맞아요. 음. 곽산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곽산픽 오늘 뭐 준비하셨습니까? 저는 오늘 국민의임 동향을 한번 쭉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국민의임에서 천막농성 지난주에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요. 그래서이 날추운데 천막농성 시작해 가지고 인요한이 그래서 도망간 거 아니냐 뭐 이런 이야기를 제가 추측성으로 혼자만의 상상으로 하긴 했었는데 어 오늘도 천막 농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 거기서 자는 거 같진 않더라고요. 장대표가 제가 그래서 봤어요. 왜 이게 지금 뭐 잘 모르고 있나 봤더니 지난주 수요일 날 시작을 해서 수목금을 합니다. 주말에 쉽니다. 주말에 주말에 말로는 이제 당원 교육과 지역 활동을 이유로 이제 주말에 나눈다고 하지만 뭐 쉬는 거죠. 그리고 오늘 또 다시 천막에 저렇게 들어간 건데요. 네. 근데 이곳에서 최고위원 회의도 오늘 천막에서 했습니다. 여기서 지도끼리 또 공개 충돌를 합니다. 어허 장동혁 대표의 노선을 두고 사과해야 된다고 요즘에 얘기하고 있는 양향자 최고 그리고 윤어계인 정말 그구의 끝으로 가고 있는 김민수 최고가 부딪히는데요. 여당 지지율을 가지고 이제 아 야당 본인 당의 지지율 관련해 가지고 의견이 확연하게 갈리는 건데 고장면 영상으로 한번 보시겠습니다. 좋습니다. 11월 12월 최근 세 번 조사에서 국민의 힘 지지율은 평균 21%였습니다. 민주당은 평균 41.6%로 %로 우리가 약 두 배 났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경선의 당심 반영률을 높여서 후보를 공천하는 것이 과연 본선 경쟁력의 도움이 될까요? 중도층이 공감하지 않는 개엄정당론이나 부정 선거론 과연 도움이 될까요? 정말 위기 맞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 방금 양자 최고의 여론 조사 결과 분석에 대해 이견이 있어서 추가 발언하겠습니다. 어, 최근 국민의 임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낮게 표현되고 있는 갤럽 여론 조사의 경우 면접자 설문 방식입니다. 최근 여론 조사 보수 쪽에 전혀 편양되지 않은 리얼미터의 경우 37.4%, 조언 CNI의 경우 39.1%, 한국평판 연구소의 경우 43%를 기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왜 레거시와 민주당을 넘어 우리당에서까지 갤럽 등 면접자 설문 방식을 들고 우리 손으로 뽑은 당대표를 흔들려고 합니까? 예. 네. 그 김민 김민수 최고의 의원은 최근에 그 얘기도 했잖아요. 안기령 부대변인 관련해서 아예 그냥 그때 개엄 당일에 총으로 쏴버렸어야 된다. 뭐 이런 이런 얘기까지 했잖아요. 그건 예 정치 은퇴각인데 사실 예 뭐 은퇴 하도 뭐 극단적인 얘기를 많이 해서 그런 반언 하면 그냥 다들 그냥 그러련이에요. 그러니까 아참 확실히 김민수 최고랑 양영자 최고가 정반대 의견을 얘기해서 그런지 자리 배치도 양쪽 끝으로서 쳐 있네요. 예. 지금 당 그래서 국힘 내부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개엄 사과 거부하고 정말 그구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일부 보스층이랑 오히려 중도층의 이탈를 만들고 있다라면서 걱정하는 분위기 있다고 하고요. 그러면서 내년에 있는 지방 선거에서 대패할 거다라는 위기감도 쏟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까 잠깐 언급해 주신 것처럼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도 오늘 라디오에 나와 가지고 장동혁을 향해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금 세상이 어느 세상인데 개엄한 거를 갖다가 정당하려고 정돈하려고 자꾸 얘기하고 윤학계인 세력하고 같이 동조한다고 하는 것은 정치인으로서 시대 흐름을 잘 인식 못 한다고 나는 생각을 해요. 아 저건 그대로 또 하시네 생각을 해요. 그리고 아까 얘기한 것처럼 윤성열의 별의 순간도 사과를 듣고 예 사과했죠. 그래서 요렇게 쓴 소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뿐만이 아니라 한동훈 전 대표 어제 또 장동혁을 향해서 메시지를 던졌는데 비상기겸 1년을 맞은 지난 3일 장동혁 대표가 본인 페이스북에 이렇게 4반 4번 타자 없는 9단이 운동장만 넓혀서는 우승을 할 수 없습니다. 신애심을 보수정치의 4번 타자가 되겠습니다라고 글을 올렸었는데 네 요거를 조금 지적하는듯한 발언을 하나 했습니다. 한동훈전 대표가 예 어젠데요. 역시 또 유튜버 답게 라이브를 통해 메시지를 낸 거 같습니다. 한번 보고시죠. 예. 4번 타자 얘기 하잖아요. 예전에는 이제 제일 잘 치는 사람이 4번에 쳤잖아요. 요새는 그렇게 안 하잖아요. 요즘에는 특히 이제 메이저 리그는 2번 오타니가 2번 많이 치죠. 1번도 많이 치고. 그러니까 요즘에 강타자들이 1번 2번 이렇게 많이 치죠. 옛날에는 4번 타자가 최고였잖아요. 근데 지금은 트렌드는 그런 거 같진 않아요. 누가 4번 타자 얘기하길래 갑자기 생각났네요. 아, 참 진짜로. 근데 이게 도대체 핀트가 나간 얘기 아니에요? 그런 걸 떠나서 좀 유아적이지 않아요. 좀 이게 그 공방이 예 아 참 오탄이 2번 뭐 이런 건데 아우 이게 뭐야 이게 장동 대표가 진짜 야구한다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얘기의 본질이 아니 뭐 아 아무튼 예 참 뭐 관용적인 표현인 거잖아요. 4번 타자 뭐 이렇게 한다는게 근데 그걸 또 약으로 지금 아주 구체적으로 반박을 해 버리니까 힌트가 나가 있는 거 같습니다. 아 유치합니다. 유치. 자, 그리고 지금 국힘의 정성국 의원도 장동혁을 향해서 벌써 병살타만 세계째다. 야구 무슨 의미지? 어 그니까 못 하고 있다. 헛발짓 하고 있다. 요렇게 공격을 하고 있고 그런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나에게 힘이 될 사람 누가 있나 찾다가이 사람을 찾은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애찬이 등장을 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조금 긴장을 해야 됩니다. 장애찬 장동혁이 국힘 싱크탱크 여의도 연구원 부원장에 장애 장해천이 임명이 됐어요. 맞. 예. 그래서 장동혁 지도부를 지키는 일에 물부를 가리지 않겠다라면서 임명소감을 밝혔습니다. 네. 그런데 이제 장애한 씨의 논란은 뭐가 다 알고 계시겠지만 아주 찐윤이죠. 예. 네.윤고 어 22대 총선에서 원래 수영구 후보로 공천 받았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페이스북에 막말을 올렸던게 이제 논란이 되면서 그때 당시 한동훈이 공천을 취소했죠. 그래서 한동훈을 내가 잡겠다 해서 최고의 저격수로 지금 활동을 하고 있죠. 그 당원 게시판도 적극적으로 문제 제기하는게 장애찬이죠. 그렇죠. 예. 그래서 그 막말은 굳이 얘기를 하지 말까요? 예. 하지다. 예. 예. 좋습니다. 예. 아, 역시 박수산 씨 방송 잘합니다. 아. 아. 너무 이게 너무 얘기하기도 싫은 네. 네. 자, 그러면 국민의힘은 왜 장애을 여의도 연구원 부원장에 안쳤을까 생각을 해보면 지난 5월에 복당이 됐고 장애이 유튜브 등을 통해서 장동 대표 지원 사격을 꾸준히 해 왔습니다. 한동은 저격수로서 당원 게시판 사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한동훈한테 사과해라고 압박을 가기도 했었고 이런 탓에 지금 국힘 내부에서 벌써부터 이거 너무 갈라지는 거 아니냐라면서 걱정된다라는 반응도 있습니다. 아, 참 제가 좀 장애 얘기할 때 이제 좀 조심해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네. 여의도 연구원 부원장이 임명이 됐고 첫 행보가 뭐였냐? 일단 국힘 최고의 의에서 오늘 뭘 얘기했냐면요. 비공개 회의에서 네. 우리 뉴스 공장. 음. 그리고 매블쇼 모니터링하는 팀을 꾸릴 예정이다. 야, 문제 소지가 있는 발언에 대해서 발빠르게 대응해 나서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이 이야기가 왜 나왔냐? 장애찬이 부원장으로든 여의도 연구원에서 아이디어를 제공했고 그걸 이제 국힘이 그대로 받아 가지고 모니터링 단을 꾸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으흠. 아, 그래서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대중적인 영향력이 큰 것도 있고 출연자들이 문제 소지가 있는 발언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당차원에서 대응력을 키워야 한다. 음. 보고 있어. 심지어 매물 쇼에도 나오고. 네. 이재석의 경공 특권는 아마 안 볼 거 같고요. 제 생각에는 원원투 예. 원투 펀치가 김어준과 최우이니까 아 뭐 동접자수나 조회수 측면에서 뭐 압도적이니까 김어준의 뉴스 공장과 최후의 매블 쇼를 매일매일 모니터링하면서 혹시나 뭐 사실 관계가 왜곡돼 있는 발언을 누군가가 한다거나 뭐 근거 없는 얘기를 한다거나 그러면 즉각적으로 대응하겠다 뭐 이런 거 같아요. 아니 뭐 할 수 있죠. 뭐 공개된 방송이니까 본인들이 뭐 봐 가지고 뭐 대응하겠다는데 뭐 그거 뭐 누가 어떻게 말립니까? 예. 예, 맞는데 아무튼 예. 참 근데 뭐라고 해야 될까요? 그니까 그게 뭐 그렇게 막 시급한 뭐마 사안인지 뭐 뭐가 그런지 모르겠어요. 요걸 보면 수준이 지금 약간 이제 국민과 좀 비슷하게 간다라고 느낀게 이게 이제 그 여의도 연공 같은 경우가 국민 뭐 흔히 얘기하는 싱크탱크고 1995년에 설립이 돼서 보수정당이 이제 개편되는 과정에서도 보수의 이념을 연구하고 이런 집단입니다. 근데 저희 가서 이제 겸공이라든지 매부 쇼진 모니터링하겠다는게 첫 번째 정책인 거잖아요. 예저 수준이 저렇게 이제 가고 있 그니까 선거가 내일 모모래데 지금 저게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예. 근데 지금 저런 거하고 막 뭐라고 얘기하는지 한번 봐야지 이게 좀 본질적인 대응인 것이냐? 그니까 네. 근데 채팅으로도 지금 많이 얘기해 주시는데 저도 공감되는게 오히려 열심히 봐서 생각이 좀 달라졌으면 좋겠어요. 아 장천님. 아 그래. 근데 이거 조금 이거는 합의정적인 아 좀 맞는 말인데 이거는 이재명 대통령 진짜 잘하는 거야 예찬아 일로 와 슈퍼챗도 좀 쏴요 예 씨 좋은 정보 이렇게 뉴스 우리가 쉽게 지금 정리해 가지고 전달하는데 장애찬 무원장하고 과거에 방송해 본 적은 없으신가요 분 없어요 저는 꽤 많았습니다. 저 옛날에 이제 와이트 있을 때 진행했던데 패널로 오기도 했었고 앵커하셨으니까 예전에는 방송을 좀 많이 했었죠. 그때는 뭐 정상이구나. 아 이런 말하 예 야씨 집중해서 봐 봐요. 합의적이라니까. 예. 근데 참 이게 그 아 그 장애찬 임명뿐만 아니라 김민수 최고의원을 국민 소통위원장인가에 했던데 맞. 국민소통 특별위원회 위원장의 김민수 최고위원을 임명해서 장예찬하고 이제 투톱인 거죠. 그러니까 장동혁 완전히 친정 체제로 구축한 거죠. 그러니까 장동혁, 장애찬, 김민수의 삼각 편대 완전히 극단으로 달려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솔직히 말하면 이건 또 윤어개인 정당 인증하는 거다. 이런 비판 또 피하기 어렵죠. 어떻게 선거를 치르려는지 뭐 제가 뭐 걱정하지는 않습니다만 예, 뭐 참 2018년 지방 선거가 다시 재연되고 예, 있는 거 같다 느낌이. 예, 그 오늘 글쎄요. 여론 조사 이거 제작진 좀 찾아볼 수 있으려나요? 다른 그 민주당 그 서울시장 출마자들이 좀 서운해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 정원호대 오세운 여론 조사가 오늘 하나 나왔는데 정원호가 앞서는 걸로 나왔잖아요. 양 대결에서. 예. 네. 그래서 이게 참 점점 역동성이 생기는 거 같고 정원호가 좀 부상하는 거 같고 정원호 구청장에 대해서 또 장애찬 씨가 또 한 마디 또 했더라고. 예전에 뭐 예 엄청 벌금형 받은 거 가지고 뭐 30년 전 거를 또 뭐 약간 폭행 폭력 사건이 있어 가지고 문제 제기해 가지고 예. 그래서 정원 구청장이 그게 이제 5.18과 관련해서 말싸움을 하다가 뭐 그런 일이 있었고 그동안에 세 번 구청장이 되는 과정에서 다 공개된 거다. 정과는 공개해야 되거든요. 벌금형이든 뭐든 간에. 그래서 그렇게 또 해명을 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예. 아무튼 국힘이 조금 재밌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지금 아까 나온 보도 보니까 국힘이 지금 두 달에 당원이 책임당원이 18만 명이 넘게 늘었대요. 와. 아, 요게 1,000원 넘게 3개월 이상 당면 책임당원이 되는데 근데 이렇게 되면은 18만 명이 넣는 건 이제 사실인 거 같고 그러면 지선 앞두고 경선 때 투표권이 있기 때문에 책임당원은 그러면 이제 공천을 받고 싶고 경선이 이기고 싶으면은 또 그 후보들 나름대로 잠깐만 이거는 윤기에는 그럼 일단 밀고 가야 되는 건지 굉장히 이게 경우의소가 많아지. 그래서 나경훈 의원이 지금 그렇게 행복 보이는 거잖아요. 저 늘어난 18만 명의 그 당원이 어떤 성향이겠습니까? 충분히 짐작이 되잖아요. 예. 네. 지금의 장동혁 대표 체제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분들이겠죠. 아무 그러니까 스타트가 보니까 장동혁 대표가 윤성열 면회 하고 나서부터 늘기 시작한 거 같아요. 그렇게 그래서 지금 재밌는 보도 중에 하나가 장동역 그 팬카페 관련해서 가입 그 팬카페가 생겼대요. 만사 혁통이라고. 음근데 여기 이제 가입을 하려면은 첫 질문이 뭐냐 평소 한동훈을 부르는 호칭은? 아 그게 질문 아 진짜 농담 아니고 진짜로 어 팽 그 만사 혁통이라는 곳에 이제 가입을 하려면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이 123 개엄 사과에 대한 선생님의 의견은 어허 그리고 마지막이 반국가 세력 척결을 위해 멸공이라고 답해 주세요. 요런 거를 또 해야 사상 검증을 하는군요. 예. 가입이 된다고 하는 거 같습니다. 참 대단들하다 정말. 예. 아이 예. 그 2018년 지방 선거 때 황교환 체제로 치렀었잖아요. 국민의 임의. 그때는 국민의 힘임이 아니었습니다만 그때 광역 단체장 기준으로는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빼놓고는 다 졌습니다. 민주당이 싹쓸리 했었어요. 저는 거의 그 방향으로 지금 가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은데 모르죠. 또 장동혁 체제가 또 중간에 비대 위로 전환될 거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예. 잘 들었습니다. 곽선픽이었고요. 아, 예. 그린티트 님은 내일부터 김어준의 뉴스 공장하고 최우의 매블쇼 동접자가 늘겠네 쓰셨네요. 예. 조금 늘 늘겠네요. 조금. 예. 보수지에서도 모니터해야 되니까. 예. 아나전 569님은 이재석 앵커 님 목소리와 상관없이이 프로그램은 나에게 최고의 뉴스 방송입니다. 커피라도 한 잔 보내 드리고 싶. 예. 진짜 우리 뭐 그런게 없어. 그 우리 이벤트이이 뭐 커피 쏘고 이게 그 돈 문제가 아니라 되게 그게 좀 그 관리하는게 힘들려봐. 대작진들이 또 그게 또 일이 돼서 연락처 받고 뭐 이런게 예. 그래서 좀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힘들다고. 음. 그 릴리 리브 님은 대학원 졸업 논문 통과했어요. 이제 졸업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릴릴리 축하드립니다. 이제 석사가 되신 건가요? 예. 아, 그렇습니다. 자, 최정규 님도 경공 뉴스 특보 응원합니다라고 하셨네요. 부산에서 보낸다고요? 고맙습니다. 자, 최영진픽으로 가겠습니다. 네. 자, 오늘 전해드릴 건 쿠팡 관련 소식입니다. 자, 경찰이 오늘도 쿠팡 본사를 압수수색을 했습니다. 오늘은 이제 여세째고 어, 서울 경찰청 관계자는 압수색을 오래해요. 양이 많나 봐요. 할게. 방 금요일 저녁 7시 기준 전체 압수수세계 60% 정도를 진행했다. 그러면서 이제 오늘 내일 안으로 끝날 것으로 예측한다고 밝혔고요.이 경찰은 확보한 자료 등을 분석해서 유출 경로자와 침입자 등을 확인한 뒤 쿠팡측에도 개인 정보 보호와 관련된 과실이 있는지 이제 본격적으로 수사할 방침입니다. 네. 어 그리고 어 2번 사태로 인한 이제 보이 스피싱 등의 2차 피해. 지금 2차 피해가 정확히 밝혀진 건 아닌데 요거 들어오기 전에 제가 이제 보도를 하나 봤거든요. 어, 지금 피해보상이나 피해의 환급 신청을 하라는 스미승 시도가 한 49건 정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게 피해로 연결됐는지는 지금 밝히지 않았는데 엄청 많고 예를 들면 쿠팡 관련해서 당신이 피해 입었으니까 이거 링크 누르세요. 네. 누르세요. 요런 식으로 이제 그렇죠. 사기꾼들이 지금요 상황을 이용하려고 하겠죠. 그 잘못된 경도를 하는 거고 또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이거는 이제 그냥 문자 보내가지고 이제 접속하라 이런 거고 어 또 한 다섯 건 정도 뭐가 나왔냐면 사실은 이제 검경 공정거래 수사팀 사무 저 직원이다. 사무관이라고 사칭하면서 접근하는 보이스 피싱 시도도 다섯 권 정도에서 합니다. 아직까지 이제 피해로 이어졌는지는 지금 이제 밝혀내야 되는 거고 요런 거 이제 조금 주의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자, 그리고 오늘 노컷 단독 기사인데요. 쿠팡사태의 본질은 이제 보안 관리 실패 아니겠습니까? 박대준 전 대표의 대처가 지금 또다시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네. 어, 쿠팡의 개인 정보 유출 사실을 공식 발표하기 전인 지난 달 29일에 긴급 회의를 엽니다. 그런데 사고 책임 부서가 아닌이 정부 국회를 상대로 로비하는 대관 부서 있지 않습니까? 그들을 불러모읍니다. 이회의에서 고성지르면서 야 리스크 어떻게 관리할까요? 너네 불만을 강하게 표출한 것으로 지금 전해지고 있습니다. 대관부소야 어떻게 대부 대관부가 데이터 유출의 책임 무서입니까? 그러니까 지금 개인 정보 유출됐는데 그 보안 관련 담당자들을 불러 가지고 대책을 논의하든가 혼내는게 아니라 너네 왜 로비를 이거밖에 못 해 가지고 이런 사태가 다 퍼지고 발표 발표도 해야 되고 뭐 그것도 그렇고 이런 거겠죠. 야 이제 우리가 사고가 났는데 너희들 요즘 좀 근무 보니까 이거 잘 수습할지 나 의심스럽다. 잘 좀 해라. 뭐 이렇게 했을 수도 있고 이거 뭐 상상입니다. 다 상상인데 야 뭐 곽수산 요즘 뭐 똑바로 하고 있어. 잘 뭐하고 있어.저 어제도 오마카세 먹었습니다. 저 어제도 오마카세 먹고 저 배물러 죽겠습니다. 점식 또 먹어야 됩니다. 지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대갈비로 오늘 저녁을 가 아 로비아로 해야 되니까 해야 되니까 국회의원들이 쿠팡한테 우대갑비 얻어 먹으면 안 됩니다. 말하자면 이런 식의 궁기 잡기 내지는 사고 터졌는데 너네들 긴장 똑바로 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지금 대관 바짝해라. 뭐 이랬을 가능성이 있는 거잖아요. 본질이 아니라 어떻게 막을 것인지를 강하게 질책한 것이고 이게 이제 쿠팡의 경영 특징을 좀 보여준 사례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자, 그리고이 노컨 뉴스에 따르면 지금이이 박전 대표가 대관 출신 인사라고 합니다. 예. LG 전자 네이버 등에서 근무했고 지난 7월 대정로비 창고 성격의 쿠팡 사회공원 위원회를 만들고 부서장 역할을 맡은 인물 역시 박전 대표라고 합니다. 근데 이번에 잘렸죠. 예. 이번에 어 지난 이제 10일에 도련 사임을 했고요. 쿠팡이 고객 정보 유출 사실을 밝힌지 11일만인데 사실상 경질된 것으로 보입니다. 네. 자, 그리고 아, 여기서부터 진짜이 진짜 분노 막 터집니다. 김범석 의장 있지 않습니까? 실질적 오너 오너 CEO 청문회에 나오라니까 불주석 사유서를 보내요. 현재 해외에 거주하고 있고 근무 중이라면서 나는 전 세계 170회 국가에서 영업하는 글로벌 기업의 CEO다. 이렇기 때문에 나는 나갈 수가 없다. 야 진짜 뻔뻔하네. 진짜 뻔뻔하네. 그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됩니까? 야 나는 글로벌 기업 CEO니까 총이 안 나간다. 그렇죠. 아 많은 분들이 또 아시겠지만 지난주 코팡이 우리나라 말고 다른 나라에서 미미하죠. 사업 대부분 그죠? 90%가 우리나라에서 매출 다 우리나라에서 나오고요. 그 뭔 글로벌 시유 이제 물건떼우는 거 얘기하겠죠. 그죠? 굳이 우리가 해석을 해 준다면 지난 12월 2일에 과방이 현한 지의해서 이윤기 민주당 의원이이 박전 대표에게 묻습니다. 김범석 의장 이번 정부 유출 사태 관심 있냐? 음. 자 그런데 박전 대표가 잘 대답을 하지 못하는 장면 일단 보고 오겠습니다. 좋습니다. 예. 쿠팡 망할 수도 있어요. 정말 그렇게 생각 안 하세요?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이 현한 질의를 김범석 의장은 알고 있고 보고 있어요. 관심이 없나요? 아니요. 당연히 관심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렇게 남의일처럼 얘기하는게 어디어요? 지금 쿠팡에 명혼이 달린 자리인데 김범석 기장이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하겠다고 얘기한 적 있어요? 대표님한테. 지금 그렇게 들 아직 듣지는 못했습니다. 뭐 소통도 안 하나 봐요. 빅보스는 아예 뭐 범접도 안 되는 겁니까? 뭐 자, 그리고 실제 이제 김범석 의장이 지난 10년간 국회 증인 출석에 단 한 차례도 응하지 않았는데요. 네. 뭐 협력 업체에 갑질 논란 등이 불거진 지난 2015년 산자위 국정감사에서는 농구를 하다쳤다는 이유를 됐습니다. 약간 뭐 조롱하나 우리 약간 이번에도 그렇고 지난번에도 그렇고 약간 뭐 아 뭐 속된 표현은 안 쓰겠습니다만 그런 비속어를 쓰려다가 아는 부튼은 그런 뭐 그런 메시지를 담는 건가요? 뭐 그런 느낌이 깔보는 느낌이에요. 내가 뭐 너네가 불러도 난 못 가나 농가다 다쳤어. 네. 그니까 당시 쿠팡측은 농구를 하다가 아킬레스건이 파열돼서 거동이 불편한데나 긴바지를 입을 수 없어서 국감에 나갈 수 없다. 반바지 있고 어떻게 내가 국감장에 출소하겠느냐라는 명을 없네. 예. 그러니까 계속 쿠팡 책임자들이 청문에 피할 국립만 하고 있고 무책임한 태도 때문에 지금 국민들의 공부을 더 사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자 오늘 17일에 국회 가방위에서 쿠팡 청문회가 열립니다. 17일이면은 모래네요. 예. 모래네요. 모래. 수요일인데 박대준 강한승 전 쿠팡대표도 모두 청문의 불참을 통보를 했고요. 자, 그러면 누가 누가 나옵니까? 여러분 누가 오냐? 지난 10일에 선임된 헤드 로저스 대표가 출석할 예정입니다. 아, 외국인 앞세온다. 외국인.이 사람이 이제 그 김범석 의장의 복심이고요. 하버드 로스코를 졸업한 이제 법률통인데 아, 한국 근무가 처음이고 통역도 필요해요. 아, 그러겠죠. 왓 이러다 간다는 얘기요왓 이러다 예 그스탠더미 계속 이러다 간다는 얘기입니다. 그니까 이제 업계 관계자는 쿠팡이 로저스를 전면에 세운 건 본사와 즉시 소통 가능한 인무를 내세워서 청문의 파장을 최소화하고 또 특히 이게 이제 분노죠. 미국 시장에서 붉어질 수 있는 추가 리스크를 선재적으로 좀 차단하는 거 아니겠냐 이런 분석 내놓고 있고요. 미국 시장은 지금 신경 쓰면서 매출 90%를 책금지는 한국은 그냥 그야말로 사과 없이 개무시구 조롱 호구 이런 것으로 보입니다. 아 저는이 생각도 한편을 들어요. 이거 약간 엉뚱한 생각? 아니 엉뚱하지만 않은게 이번에 이제 쿠팡이 이렇게 위기를 막고 있고 신뢰도가 추락했으면 예를 들면 이제 다른 걸로 옮기고 싶어도 다른 회사로 옮기고 싶어도 워낙에 쿠팡에 우리가 길들여진 측면도 있잖아요. 그래서 옮기고 싶은데 잘 뭐 옮겨지지가 않는다라고 토로하시는 시민들이 있거든요. 저는 이거를 경쟁사들이 잘 좀 기회를 삼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쓸데없이 그 모회장 정모회장은 인스타그램에다가 멸공이니 멸이니 그딴 소리 쓰지 말고 그런 이상한 소리 쓰지 말고 그 시간에 아 요걸 기회 삼아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쿠한 고객을 좀 유통 업체니까 자기도 그렇죠 유치할 수 있을까를 이렇게 진지하게 고민하고 좀 공격적으로 좀 이렇게 경영도 좀 하고 근데 뭐 멸공 뭐 뒤집어서 화가 많이 나셨네. 그따위 행동이나 하니까 이길 수가 있겠습니까? 쿠팡을 아 컨디션 완전히 흑가 아니 그니까 쿠팡이 지금 이렇게 기고만장하는 이유도 사실은 이제 많은 소비자들이 대안이 없다는 얘기를 많이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를 쿠팡이 지금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행동이 나오는 거죠. 네. 예. 아 진짜 얘기해 주신 것처럼 이럴 때가 기회 삼아서 우리 기업을 치고 올라가면 좋은데 기회요. 그래서 일부 경쟁 업체에서는 어 좀 이런 할인 이벤트나 회원 가입 이벤트 같은 거 하고 있어요. 최근에 예 그리고 지난주에 아마 수사님이 전해 전해 준 소식인 거 같은데 어 실제로 경쟁사 일부가 조금 회원가 늘어났습니다. 조금 늘었다는 거죠. 아 그 한 4 50분 전쯤에 나온 한결액이 기사 있었는데 민주 땅 과방위원들이 청문에 불출석 예구한 그 김범석 의장을 고발했다. 예. 어 저 사진도 약간 좀 짜증나네요. 나 글로벌 시인데 약간 이런 느낌이네. 예. 저기가 이제 뉴욕 증권거려서 앞히네요. 예. 저기서 네. 참 오발을 해도 뭐 이게 뭐 실질적으로 뭐 효과는 없으니까요. 사실상. 예. 외국인이 온답니다. 모래는. 예. 어떻게 또 펼쳐질지 그날 예 저희가 한번 좀 보죠. 아 댓글에 비디오몽님이 이예민 의원이 영어가 된다. 아 맞아 맞아 맞아. 예민 의원이 과방이잖아요. 아 그러네요. 우리가 인터뷰도 했었고 아 그러네. 구글 출신이고 아 그러니까 직접 영어로 그냥 어 그러네. 그건 가능하겠네요. 그건 되겠네요. 어 아 인요한이 있었어야 되나? 아, 영어는 잘할 거 아니에요. 예. 그리워하지 마. 아. 아, 그립진 않고 그리진 않고 영어로 원활하게 하려면. 아, 54,000분 시청 중인데. 자, 그러면 아, 요거 속보를 보자고요. 통일교. 음. 뭐 오늘 짚긴 짚어야죠. 압수색도 했고. 네. 그리고 전재수 전 장관에 대한 이런저런 조각조각 속보들도 나오긴 나오더라고요. 네. 네. 조금 종합을 해 드리면 일단 이미 지난주부터이 통일교회 문재인 정부부터 이어졌다는 정치권 금품 살포 의욕에 대해서 경찰이 이미 수사를 시작했죠. 오늘은 경찰의 전담 수사팀이 전재수 의원의 의원실 등 그리고 통일교 가평 천정군까지 포함해서 곳곳에 대해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 용산 서울본부까지도 네. 그래서 한 10여곳을 압수색을 했다고 하고요. 어, 전재수 의원도 그래서 오늘 의원 사무실 등을 압수색이 된 거죠. 예. 예. 어, 일단 경찰에서는 전제수장관이 이제 받았다고 윤영호 씨의 진술이 나온 금품과 시계의 행방을 찾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하고요.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지난 7월에 특검이 통일교 압수색할 때 이미 확인이 됐던 통일교 금고 안에 하락자 개인 금고 안에 280억 현금 이것도 다시 한번 압수색을 해서 음 이게 그때부터 이미 정치권 로비 용으로 의심이 됐었는데 구체적으로 수사가 이루어지진 않았습니다.대 통일교가 워낙 재력이 좋아서 그렇게 놀라운 액수는 아니에요. 예. 뭐 한학자가 그럼 그 정도 갖고 있겠죠 뭐. 네. 해외 원정 도박을 600억 원대를 해버리는 사람이라. 280억. 근데 어쨌든 엄청나게 큰 돈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게 이제 김건희 특검에서 압수 수색을 했었는데 수세가 좀 더 이루어지지 않아서 아쉬운 점이 관봉권이 있었어요. 예. 맞아. 예. 반봉권 N화 달러 막 이렇게 다 섞여 있었거든요. 그래서 물론 김건희 특검이 수사할게 하도 많아 가지고 이제 통일교와 권성동 게이트 통일교와 건진 김건희 게이트 뭐 요것만 수사하다 보니까 이게 안 됐어요. 수사가 280억이 그래서 경찰이 이번에 그 280억도 다시 조사를 한다는 것이고요. 예. 어, 오늘 전재수 의원과 관련해서 몇 가지 보도가 또 나와 가지고 전재수 의원이 또 강하게 반박을 했습니다. 하나하나 설명을 해 드리면 한학자 총재를 향한 특별 보고 그리고 윤영호 씨 진술에서 나왔던 2018년부터 2020년 사이에 통일교 행사 참여 행정 요거에 대해서 이제 보도가 또 나왔어요. 그래서 오늘 나온 보도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전재수 의원이 총 일곱번 통일교 행사에 참석했다. 이렇게 의욕이 나왔습니다. 어 이게 날짜까지 몇 개가 특정이 됐는데 전재수 의원은 이제 소위 말하는 알리바이를 오늘 제시를 하면서 반박을 했죠. 예를 들어서 2018년 5월 27일 600명이 모였다는 통일교 대규모 행사에 내가 갔다고 하는데 나는 그날 지역구에 있는 성당 60주년 미사 미사 후 기념식까지 참석을 했고 기록이 다 남아 있다. 요렇게 반박을 했고요. 2018년 9월 9일 통일교 행사 역시도 고향 의령에서 벌초를 하고 있었다. 당시에 올린 페이스북 글도 있다. 요렇게 반박을 했는데 요중에서 2018년 9월 9일 같은 경우에는 그날 오후에는 또 부산에 와 가지고 식당에서 결제한 정치자금 내역이 있어요. 그래서 오전에 벌초하고 오후 늦게 저녁에 통일교 행사 갔을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지 않느냐 요렇게 또 한결에서 또 보도가 나오기도 했고요. 저는 그런 이런 것들이 아 뭐 무의미하다는 건 아니고요. 우리가 뭐 속보를 전달하는데 이것저것 하죠. 근데 본질적인 분은 아닌 거 같아요. 무슨 얘기냐면 전재수 의원이 통일교 쪽하고 교류가 있었던 건 팩트예요. 음. 문제는 금품 수수 여부예요. 그렇잖아요. 예. 유권자 관리 차원에서도 교류가 있었던 건 팩트입니다. 전제수 의원뿐만이 아니죠. 근데 아무튼 전재수 의원이 교류를 했던 건 맞고 최근에 공개된 사진 중에 뭐 책 들고 찍은 사진 있잖아요. 그것들 그 지역구 의원이 지역구의 그 유권자들이 뭐 사진 찍자 그러면 다 찍어 줍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지금 전제수 의원을 변호하려는게 아니라 수사는 더 해 봐야 된다. 예. 해 봐야 된다라는 차원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즉 교류가 있었다. 여부가 중요한 건 하나도 아니다. 예. 금품을 받았느냐.이 부분이 중요해. 그래서 몇 가지로 이런 통일교 사람들과의 교류가 있었던 거 아니야라는 식의 보도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정작 근품공역 금품 수수 부분은 아직 기록상으로 나온게 없어요. 없고 윤본부장도 지금 말이 약간은 좀 애매하고 네. 그나마 윤영우 씨가 진술를 했던 건데 그 최근에 또 재판에서 말을 바꿨습니다. 그런 진술를 한 적 없다고 요런 상황이고요. 또 하나가 이제 전재수 의원 등 정치인들 지금 사실 경찰이 오늘 압수색하면서 영장의 피의자로 기재한 거는 전재수 의원, 임종성전 의원,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 이렇게 세 명이 한자 씨랑 윤영호 씨도 당연히 피해자로 들어가 있고요. 어 그 사람들한테 통일교가 그냥 돈 준게 아니라 한일 해저 터널 청탁하면서 돈 줬다. 요게 이제 저 경찰이 의심하고 있는 바거든요. 그니까 이것 좀 애매하 예. 이것도 윤영씨 진술에서 나온 거긴 한데 왜냐면 전재수 의원이 이제 한일 해저를 반대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네. 근데 이것과 관련해서도 전재서 의원 쪽에서는 이게 무슨 기록상으로 확인된게 없어요. 한학자 특별 보구 안에도 그냥 전재소 의원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협조해 주기로 했습니다라고 굉장히 폭넓게 이렇게 모호하게 적혀 있습니다. 근데 오늘 한국일보에서 보도한 게 2022년 대선 직전에는 국민의임에 올인했잖아요. 소위 말에서 통일교가 올인을 했단 말이죠. 한테 오 윤 이거 확인된 사실입니다. 2022년 대선 직전 그러니까 뭐 1월부터 한 3월 사이 뭐 5월까지도 되겠죠. 그 기간에 2022년 초에 통일교가 한일 해저 터널을 도와달라면서 국민의 힘 영남권 전현직 의원 최소네 명을 만났다. 요거는 기록으로 나왔어요. 기록으로. 어떤 기록이 통일교 내부 보고서가 남아 있습니다. 2022년 1월부터 3월까지네 명의 전현지 국민의임 의원들을 만나서 윤영호 씨가 주도에서 만난 거니까 보고서까지 작성이 됐어요. 금품 얘기는 없답니다. 금품 얘기는 없지만 한일해저 터널을이 의원한테 얘기를 했고 따로 면담해서 아이 정부에서 윤성열 당선되면 국민의임 정부에서 도와주겠니다. 도와주겠다는 답변도 받았습니다라는 내부 보고서가 또 나왔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면 그 사람한테 얼마 좋습니다. 이런 표현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한국일보도 AC, BC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군요. 실명을 아직 얘기하지 않고. 그게 맞죠. 아니, 그리고 아, 제가 자꾸 이렇게 변호하는 듯이 얘기하는데 국회의원이 또 이렇게 면전에서는 지금 선거가 내일 모래잖아요. 그럼 예를 들면 아, 예. 곽산 씨 제가 잘 한번 얘기해 볼게요. 예, 알겠습니다. 예, 그게 참 거기 수건이죠. 예제가깊검해 잘 저희도심 노력해요. 이렇게 또 얘기하는 거예요. 선거가 내일 모래면 말같추다 소리하지 마. 말이 됩니까? 그게 이렇게 할 수 있지? 없잖아요. 근데 그 과정에서 금이 오가 안되느냐? 그거는 뭐 당연히 엄격하게 우리가 처벌하는 것이고 뭐 예. 그니까 우리가 조금 이런 걸 구분해서 제가 그런 국회원들을 옹어하려는게 아니라 예. 그렇죠. 아니 만날 수도 있 그러니까 금품 수수와 현안 청탁 이게 가장 핵심인 거고. 그렇게 따지니면 윤성률도 한반도 그 서밋인가 뭐식인가 그 간 것 자체도 문제가 돼야 되는데 그거 그런 거 없었잖아요. 네. 가서 팬스 부통료 만난 거 오히려 대선 때는 국민의임 윤성열 후보의 홍보 포인트였어요. 아니 윤성열 후보가 펜스 부통령 만나는 것도 만나야죠. 아 표를 한 표라도 더 하려면 그 안보와 관련해서 뭐 이벤트니까. 네. 근데 이제 그거 최근에 나온 윤영호 씨와 이현영 통일구 부회장관의 통화 내용을 보면은 윤영호 씨가 이걸로 우리가 국민의힘 신세지게 만들었다. 이제 우리가 부탁하는 거 들어 줘야 된다. 국민의임쪽은 꽉 잡았다. 요런 식으로 얘기하는 증거들이 나온 겁니다. 국민의 윤성열 정부와는 통일교가 명확하게 불법적 거리를 주고받았다는 증거가 나온 거. 그게 이제 권성동 권진법사 이렇게 되는 거 아닙니까? 그게 이제 문제인 거죠. 예. 그 지점부터 문제인 거죠. 예. 맞습니다. 예. 아무튼 예. 통일교 속보까지도 이렇게 좀 짚어봤는데음 시간이 거의 다 되는데 오늘 그 뉴스가 좀 저는 약간 아 깜짝 놀랐는데 이거요 아 이거 모르겠습니다. 제 세대 제가 이제 40대 중반이라이 어퓨군맨이라고 그보 톰크루즈랑 데미무어 나오는 영화 모르세요? 아 이거 곽시 로브라이너 감독이라고 예 할리우드에서 유명한 감독이었는데 물론 최근에는 좀 작품이 뜸했던 걸로 알고 있고 그런데음 어퓨군맨 미절이 미저리 유명하잖아. 어 미저리는 소리 그 뭐 침대 묶어 놓고 막 하는 거야. 예예. 그리고 해리가 셀리를 만났을 때라고 또 80년대에 유명한 그 맥라이언 나오는 그 유명한 영화가 있습니다. 지금 아마 저희 댓글 다시는 분들은 저랑 연령대도 비슷한 분들이 많아서 다 기억하실 만한 영화들인데이 영화를 연출했던 그 로브라이너 감독이 있는데 그 부부가 사망했는데 아들이 이제 살해한 것으로 보인다. 예런 속가 오늘 낮에 떠서 예. 전 좀 깜짝 놀랐어요. 예. 잠깐 언급을 해보고자. 부부가 다 돌아가셨네. 예. 아들이 그 과거부터 약물 중독으로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고 노숙 생활을 많이 하면서 불안정한 상태였는데 이런 사건이 지금 벌어진 곳으로 어 추정이 되고 있 아 확실히 곽선 시 최영준 씨도 잘 몰라요 저 영화들 아 이게 확실히 세대 차이가 있네요 저도 잘 모릅니다. 미저리는 알아도 미저리만 알고 미저리는 워낙에 그 좀 유명한 예 공포 영화 서스펜스 영화니까 삼촌 저희는 잘 몰라요. 3촌볼은 아니지 않나요 진짜. 아 근데 명절 때 어피구맨 정말 많이 했는데 어피구맨도 아니죠. 어크루즈미어 나온 거 잭슨 나오고 명절 때 미저리 같은 놈이라는 얘기는 들어봤는데 아 머저리 머저리 같은 머저겠지 머저리 머저리였어 미절이 예 댓글에서는 아시는 분들이 많네요. 확실히 우리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조금 연령이 좀 있으신 분들이 있어서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것도 좀 오늘 음좀 충격적인 소식이었어서 아시는 분들 많이 계시네 진짜 지금 봐도 재밌다.음 음. 어. 어, 그래. 참. 그 시린 라이프 스토리님은 칭따오에서 늘 생방송으로 시청하고 있습니다. 늘 우리나라가 잘돼야 해외에서 일하는 우리도 행복하다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실원하시는 모든 분 건강하게 오래오래 한국 소식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감사합니다. 안혜원님은 곽사님 티셔츠에 있는 곰돌이가 예쁩니다.라고 칭찬 주셨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예. 93PSc님은 잘한다 형진아 하셨고요. 감사합니다. 골고루 골고루 읽어 드려야 되니까. 예. 이봉연건도 예. 뭐 나중에 찾아봐. 나중에 이렇게 끝네. 아 없는데 만들어 달려고 하셨어. 늘 있어요. 늘 있어요.이 연거는 늘 뉴스이 너무 좋다고. 이렇게 끝. 아 뭐 나중에 찾아보. 자 자 54,000분 그대로 주기자 라이브이어서 시청해 주시기 바라고요네 저희는 내일 돌아오도록 하겠고 이봉건 곽산 씨 최영진 씨와 함께한 주시작 월요일이었는데요. 다시 한번 제 목소리 사과드리고 충분히 체력 회복해서 내일 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여튼 그 검사 주신문의 유도 신문의 범위를 너무 좁게 보셔서 저희들이 방권 변론권은 치매가 심하다는 말씀을 좀 항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볼 때는이 유도 신문과 관련해서는 이제 공판 초기부터 이제 문제가 됐었던 거 같은데 네. 이분에 대해서는 변호인들이 큰 문제는 어 재판장님의 소송 지에 전혀 따르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 변호인님께서 무슨 저기 뒤에서 궁시렁궁시렁 해 되듯이 말씀 안 해줘서 뭡니까? 공시 아니 상대편 말 저희가 그런 말씀 시작도 아니신들께서 반복되는 것이이 소송 지원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수차례 재판부분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주십시오. 감치 저희는 우리는 박동만한테 합니다. 박동만 성형과 대통령 주치를 한 성형회과 전문이야. 성형회과 의사가 대통령 주치 주치였죠. 이렇게 물어보면 저는 주치는 아니었고 자문이었어요. 이렇게 말을 바꾸는데 국정농단 때 최순실 정유라가 다니던 그 김영제 성형과 기억나잖아요. 그런데 말입니다. 김영제 성형과가 박근혜 정부한테 미친 영향보다 박동만이 김건희 윤성열한테 미친 영향이 훨씬 큽니다. 어 가장 중요한게 김건희의 건강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박동만이에요. 그리고 계속해서 어 윤성열 체포다되고 김건희가 체포 당하기 전에 계속 제가 또 아플 예정이다. 들어을 예정이다 하면서 아산병원에 매주 목요일 날 가서 황제 진료를 받는다고 하면서 그 영상 뭐른 물론 못 본 사람 있는데 주기자 라이브 좀 찾아봐. 기자들 취지 안 할 거면 주기자 라이브를 좀 보라고 좀 봐. 금 금도 다섯 돈이라니까 맨날 열돈이라고 계속 박동만한테 내가 방송해서 그렇게 기자들한테 가라고 했는데 안 가요. 그래가지고 내가 오늘 이배형도 보러 가고 박동만도 잡으러 가고 또 잡으러 가야지 뭐 어떡해. 아니 천국도 내 나만 잡으라고 하고 김진성도 나만 잡고 누구도 다 잡고 서희 건설도 내가 해오고 서희 건설도 내가 많이 해 왔어. 자 그런데 아무튼 박동만한테 갑니다. 저희는 지금 강남에 있는 박동만한테 가겠습니다. 허위 건설 이분간 회장님은 아시죠? 알겠네요. 네. 그분께서 골프도 치시고 아니 골프 친 적 한 번도 없습니다. 골프는 없고요. 이봉관 회장님하고도 내가 사적으로 전화를 하고 하는 사이가 아니에요. 문자 많이 하셨던데요. 문자 한 적 한 번 있을 거예요. 한 번이요? 한 번 있지 뭐 문자를 주고받고 전화를 주고받고 하는 사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예. 그네. 근데 그럼 어떤 얘기 하셨어요? 그러면 이본관 회장님이 예. 작년 초에 우리 집안에 무슨 일을 하셨어요? 네. 그래서 그 고마음으로 네. 어 뭐 식사라도 한번 하자. 네.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된마당의 추기자 라이브 주진우입니다. 내란 특검이 180일간의 수사를 마치고 오늘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비상겸 선포. 아, 윤성열이 권력을 독점하고 유지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사초를 쓰는 자세로 특검의 직을 수행하겠다. 조은석 특검 말은 했는데 국민들은 좀 아쉬움이 큽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하지만 좀 아쉬움이 큽니다. 먼저 김건희 김건희와 비상기 전혀 관여한 사실 확인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김건이가 그랬다면서요. 내가 생각하고 있는게 많은데 너 때문에 다 망쳤어. 그러면서 비상겸하자마자 너 때문에 다 망쳤다면서 생각하고 있었다는게 뭔지이 부분을 좀 더 또 좀 파고 들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리고 두 번째 대통령실이 없어요. 자, 김태우 없습니다. 김태 이름 한자도 안 나옵니다. 정진석은 다른 데서 나와요. 근데 대통령실에서 비상겸을 몰랐다고요? 보좌하지 않았다고요? 이거 이상하잖아요. 세 번째 내란 수사를 막은 검찰. 검찰에 대한 얘기가 없어요. 아, 심무정 없습니다. 국수 심무정 내란수를 구속 취소했잖아요. 풀어줬잖아요. 그런데 국수본으로 줬다는 거예요. 그 중요한 일을 어찌이 그 중요한 일을 경찰에 넘긴단 말입니까? 수사하는 사람이 내가 안 하고이 중요한 일을 넘긴다고요. 이걸 어찌 받아들여야 될지. 자, 듣고만 끝났지만 우리는 그들을 보낼 수 없습니다. 김건희, 김태요, 심무정이 있는 곳으로 우리는 계속 달리고 달리고 쫓고 또 쫓아가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슈, 가장 뜨거운 이슈, 가장 나쁜 놈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주기자 라이브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습니다. 아 너무나 부서워. 김요한 브리핑 김묘성 기자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내란 특검 전 국민이 염원했습니다. 네. 아 좀 누가이 내란으로 이끌었는지 왜 그랬는지 뭘 했는지 참 뜨뜨 미지근하네요. 그렇습니까? 네. 일단 기운도 빠지고요. 그렇습니까? 예.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좀 사초를 쓴다더니 좀 짜증납니다. 아니 김건희 연관짓기가이 수상합니다. 김건희하고 어떤 관계죠? 윤성열이 김건희가 야, 너 이렇게 하는 관계예요. 너 때문에 다 망가졌다고 하는 그런 관계가 맞아요. 근데 과연 그 무서워하는 그 항상 의존하는 윤 윤석 김건희를 모르게 했다고요? 모르게 지도세도 모르게 대통령실 김태요 비서실장 다 모르게 막 비상 아 자기들끼리 쑥딱쑥딱해서 됐다. 애초에 검사가 특검을 해선 안 되나 봐요. 사법부 검찰은 다 빠졌잖아요. 얘기하는데 자 180일 동안 어떤 성과가 있는지 일단 짚어 봅시다. 예 일단 뭐 브리핑 기준으로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특검 팀이 수사 기간 총 249건의 사건을 접수했습니다. 굉장히 많긴 많죠. 여기에서 215건을 처리했는데 27명을 재판에 넘겼고요. 그중에서 뭐 의혹의 정점인 윤성열 같은 경우에는 특검이 세 차례 더 뭐 쭉 기소를 하게 됐고 한덕수 조태용 최상목 김용현 이상민 박성재 뭐 이렇게 국무위원들을 비롯해서 정부 관계자 여덟 명 어 재판에 넘겨진 상태입니다. 그리고 보자면 아 다만 구속 안 된 사람들 있죠. 한덕수 박성제 아니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한덕수 박성제도 구속을 못 시켰으면 이건 좀 안타깝습니다. 그럼 박요한 김용대 예 박성지에서 넘어가는 것도 잘 안 됐잖아요. 그렇습니다. 자 4초가 아니라 식초였네요. 잡초만 뽑았나요? 계속 얘기하는데 그래도 말입니다. 그래도 말입니다. 좀 일단 일단 어떤 일이 있었는지 좀 짚어 봅니다. 그래서 자 개엄 왜 일으켰다고 합니다. 이유가 뭐라고 합니까? 이거 보면요. 반대 세력을 제거하고 권력을 독점 유지할 목적으로 비상기을 선포했다라고 그 동기를 결론을 냈습니다. 어 그런데 지난해 3, 4월경부터 시작했을 거라는 추측과는 달리 그것보다 훨씬 빠른 2023년 10월 전부터 비상겸을 준비했다라고 봤고요. 그리고 윤성열이 대통령 되고 난 다음에 청와대로 들어가지 않고 대통령시를 국방보 청사로 옮기고 관저도 한남동으로 이전한 것을 두고 이게 바로 대통령과 군이 밀착하게 되는 그 여건이 조성된 것이다라고도 평가를 했습니다. 아, 여건이 조성됐다고요? 네. 네. 그런데음 그래서 자, 알겠어요. 네. 그리고 2024년 4월 총선 회신 전부터 윤성열과 김용현, 김용현과 노상원 그리고 여인형 이렇게 비상개엄을 순차적으로 모의했다라고 봤고요. 그런데 비상개엄을 김용현, 노상원 김용현과는 계속 얘기를 했는데 지금 윤성열과 노상원도 안 나왔어요. 그죠? 노상원과 김용현이 둘이서 얘기했다는 거고 지금 윤성열과 노상원도 얘기가 안 했다고요? 허 그런데 진짜 노상원과 김건희하고 연관성이 없습니까? 그렇게 안 나왔네요.이 개엄에서 김건희가 어떻게 역할을 했을까? 그게 가장 중요한 점인데 그게 가장 중요한데 그게 말이죠. 김건희의 관여은 확인하지 못했다라고 조은석 특별 검사팀이 수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제가 아침 저녁으로 계속 물어보거든요. 그 예란트검에 내란트검에 그래서 김건희 나왔어 얘기했는데 김건희와 노상원이 전화를 하거나 만났다거나 누구의 증언도 증거도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렇게 발표했죠. 그리고 2024년 8월부터 11월까지 관점 모임 같은 경우에는 이때 뭐 김건이가이 모임에 참석을 했다거나 비상에 관여한 사실 정항 뭐 증거 이런 것들이 나와야 되는데 나오지 않았다라고 보고 있고 12월 3일 날 비상기 당일에 성형액과 들는 거 들는 것만 나왔죠 지금 예 그런데 이거 다 모두 조사해서 행적을 확인해 봤더니 비상 관련 사항에 발견이 안 됐고 그렇기 때문에 김건희가 비상에 관여했다라는 것은 사실이 아닌 뭘로 확인을 했다라고 했습니다. 12월 3일 날 네. 아 성형회까지 방문합니다. 그래서 비상 개엄하고 접점이 없다. 관련성이 없다고 이렇게 본다는데 저는 12월 3일 날 그 성형회가의 관계 그래서 더 의심스럽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뭔가 제대로 된 알리바이가 딱 만들어진 거 같. 어 알리바이를 만들려고 간 거 아닌가? 그때 거기서 몇 시간이 했고 뭐 어떤 일이 있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조사를 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먼저 가봤습니다. 자. 자. 그 12월 3일 날 아무런 행적이 없는데 꼭 저기만 갔다고 합니다. 저 성형액데 딱 저기를 네. 그 성영과 의사한테 제가 물었습니다. 가다.가 볼게요. 네. 근데 대통령 장문이었어요. 그래서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12월 3일 날 김건희 여사가 여기 왔네. 12월 3일에 대해서는 네. 어느 환자가 왔는지에 대해서 동선 그거는 의료법상 말씀을 의료법상 김건이 왔는지는 말씀 못한다 알겠습니다. 정말로 알겠습니다. 왔다 안 왔다 왔을 것이다 안 왔을 것이다. 힌트도 드리면 몇법 위반 근데 그날 김건여사 여기서 세시간 동안 머무렀습니까? 세시간 동안 머무른 환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예. 아무도 그날 시간 머무른 환자는 한시간 머물렀다는 그거는 내가 말씀을 드릴 수가 없다 말을 못 홍길동인지 누군지 12월 3일 이후에는 한 번도 안 왔습니까? 예. 그건 그렇죠. 12월 3일 나왔어. 절대로 오지 않았습니다. 아 12월 3일 이후에 안 왔습니까? 12월 3일은 왔다 안 왔다를 확인해 드릴 수 없고 12월 4일 이후 지금까지 한 번도 여기 오신 적이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유치해 보자면 12월 3일 날 와서 한시간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한시간 밤에도 아니에요. 한시간 이따 갔다는 건데 그게 무슨 알리바이인지 오 그거 말 아니 거기 가서도 전화도 할 수도 있고 뭐 할 수도 있잖아요. 누구 만날 수도 있고. 그런데 왜 이걸 알리바이가 증명됐다. 12월 3일 날 증관성이 없다. 이렇게 얘기했는지 참니다. 선배 저 물 좀 주세요. 드세요. 12월 3일 날 그리고요. 비상개엄을 선포한 이유가 12월 3일한 3일인 이유가 뭐냐 뭐냐 뭐라고 얘기하냐면요. 무속이요. 예. 무속 그런게 아니고 미군 차단 미군 차단 외 미속 개입 정황이 없고 미대통령 치임 전후에도 혼란을 염두해 두고 그날 12월 3일을 정했다 하는데 이것도 좀 이해가 안 돼요. 그렇습니다. 왜 박정희가 유신 개엄했을 때도 미국 대선 중에 있었다. 그러니까 미국이 뭔가 혼란스럽고 이렇게 바뀌어 가는 상황에서 했던 것처럼 123 개엄도 미군 개입을 처단하기 위해서 그때 미국의 대선 이후에 이제 취임 전까지의 혼란한 시기를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혼란한 시기가 그러면 11월 5일이 미 대선이거든요. 그 시기가 좀 넓잖아요. 근데 거기서 지금까지 1월 20일이니까 왜 12월 3일인지 지금 얘기를 못 하고 있잖아요. 그 거기다가 말입니다. 거기다가 말 김건희가 열 화를 냈다는 거 화를 냈습니다. 그 화를 낸 진술 때문에 김건희가 개입한 것이 아니다라는 결론까지 도달하게 된 거예요. 뭐라고 했는데요? 이게 그때 이제 가까이에서 보좌했던 사람의 진술이 있었던 건데 비상겸 선포 당시에 윤성열과 김건희가 심하게 싸웠다라는 진술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김건희가 윤성열한테 소리쳤습니다. 너 때문에 다망쳤어라고 이야기를 했다는 겁니다. 네. 김건희가 생각한게 많았는데 비상이 선포되는 바람에 다 망쳤다. 모든게 망가졌다. 생각한게 많았는데 V재로가 지금 생각한게 많은데 네가 해. 그러니까 근데 보면서 말씀 V재료라고 말씀해 주셨지만 네가 뭔데 생각을 하세요라는 질문이 따로올 수밖에 없잖아요. 그죠? 네네 동을했기에 이렇게 나는 생각해 놓은게 맞는데 네가 비상겸함으로써 내 계획이 모두 망가졌어라고 소리를 쳤다고 합니다. 심하게 싸워서 다 망쳤다.이 이 얘기를이 싸움을 보고 아 김건희는 관련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어 이거 제가 김건희 연구를 오래 한 사람으로 김건희 윤성열에 대해서 연구는 제가 가장 깊잖아요. 근데이 정도 싸우는 건 싸우는 것도 아니고요. 이런 일이 많이 있습니다. 야, 너 하면서 등작 꼭 이런 거는요. 일상이거든요. 나이 차이도 많는데. 그런데 어 야너 그러고요. 윤성열은 김건희한테 아주 길게 다정하게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김건이는 대답을 하지 않거나 가끔 대답 대답을 합니다. 뭐라고 대답하냐면 어 거의 끝이에요. 아 슬프네요. 자요 심하게 싸웠다는데 이걸 보고 김건희는 대상에서 제외됐다 얘기하는데 그렇습니다. 물론 예 앞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노상원과 김건희에 관한 의혹에 대해서 두 사람의 만난 정황도 없고 증거는 없어요. 거기는 근거 증거도 없고 증언도 없습니다. 네. 그리고 천군과 뭐 개업 논의한 거 아니냐라는 정황에 대해서 이것도 아니기 때문에 단순히 떠도는 소문만으로 소환 조사할 필요성은 없다라고 잘라 이야기를 했고요. 그런데 김건희 윤성열을 좀 안다면 김 내란 특검을 했다면 김건희에 대한 수사가 조금 더 깊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박성지한테 오라 가라. 지시를 하던 사람이 누굽니까? 법무부장관 위해서 누구 지시를 하던 사람이 누굽니까? 김건이잖아요. 이해가 안 돼요. 자, 너 때문에 개엄 성공할 수 있는데 망쳐서 화났어. 이렇게 하는 거 아닌가요? 지금 시청자분께서 지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실패해서 싸웠겠죠? 특검 대실망입니다. 얘기하고요. 증거 찾아서 수사 안 하고 김건희 쪽 얘기만 듣고 이렇게 면제라뇨? 생각해 보세요. 김태도 그날 기자 만나서 알리바이 만들지 않았나요? 속준했준비하고 그날은 다른데 가서 알리바이 만들 수 있잖아요. 그리고 아까 성과에 만약에 갔다면 갔다면 한시간인데 24시간 중에 한시간 거기 들는 것이 알리바이가 될 수 있다. 그것도 저 한남동 관제에서 성형회가까지 몇 분 걸릴까요? 안 걸 통제 안 하더라도 10분인데 통제하고 가거든요. 5분도 안 걸립니다. 그러면 한시간 비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뭘 못했다. 이건 아닌 거 같아요. 이해가 어렵습니다. 그죠? 네. 음. 특검이 근처 CCTV는 봤을까요? 얘기하는데 CCTV 얘기를 하나만 더 하자면 특검이 CCTV를 보고 싶었을 거예요. 그런데 말입니다. 네. 특검 들어가기 전에 국수본에서 공수처에서 검찰에서 막 수사하는데 CCTV 수 이거 좀 영장 좀 저 CCTV 보고 싶어요. 영장을 이렇게 넣지 않습니까? 그러면 검찰에서 다 발려했어요. 내란 관련해서 김건희 윤성열 관련해서 검찰 관련해서는 CCTV 수사를 못 하게 했습니다.이 수사를 반려한 영장을 반려한 검사들에 대한 수사 이번에 내란 특검에서 그 얘기가 없어요. 그 얘기가 없어요. 아 정말 좀 안타깝습니다. 아 김건희 관여부를 그냥 특수분으로 넘기든가요? 결론을 내게 특검의 실수 아닌가요? 기 아 주기자도 하는 수사를 그 개험 관여 안 했다고 이거 믿습니까? 내란 가담 가담자들이 좀 웃겠네요. 막 얘기했는데 제가 며칠 전에 그 얘기를 했지않습니까? 특검 수사를 받은 사람들이 다 웃고 있다고. 지금 김건희 특검 수사를 받았던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 다 웃고 있어요. 연말 약속 잡고 있습니다. 파티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지금 결과가 뻔하기 때문에. 자, 어떻게 되는지 좀가 보겠습니다. 네네. 아, 주기자가 특검이 일 안 한다고 계속 했는데 그 말이 맞았네요. 맞았어요. 네. 2차 종합 특검에는 주기자를 포함해 주세요. 그런데 그럴리는 일는 없을 거예요. 그럴리는 일는 없습니다. 자, 말 안 듣는 사람은 못 갑니다. 자, 또 중요한게 자, 내란에서 법원은 왜 회의를 했습니까? 법원에서 법원은 뭘 했습니까? 조대는요? 직위원은요? 조대. 네. 예, 쭉 말씀드리겠습니다.이 비상개엄 관여 의혹을 받았던 조희대 대법원장, 천대업 법원 행정 처장 모두 무혐이 처분됐는데요. 통신 내역 등을 뭐 확인한 결과 조대나 천대엽이 사람들이 개엄 관련 조치 사항을 준비하거나 논의하기 위해서 간부회의를 개최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들의 도착 시간이 어 뭐 대법원에서 이런 거를 준비 중입니다라고 보도가 났던 그 시점보다 그 뒤에 도착을 했다는 거예요. 조이대는 0시 40분, 천장은 0시 50분에 그렇게 대법원에 도착했기 때문에이 두 사람이 주제한 자리에서 언론보도와 같은 논의가 진행됐다고 보긴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뭐 혐의를 피해가는 것으로 보여지고요. 아니 그러면 다른 사람이 준비하고 있고 이분들은 높은 사람들이잖아요. 야 왜 이해 지시하고 이렇게 하면 밑에서는 하고 있고 윗 사람들은 그냥 와서 볼 수도 있고 나중에 보고만 받을 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전화라는게 있고 텔레그램도 있고 메시지가 있는데 뭐 그거라도 충분히 소통할 수 있었던 거 아닌가라는 의심이 있는 상태에서이 사람들이 늦게 도착했기 때문에 피해갈 수 있었다라는 거는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거 같은데 우리 둘이 뭔가 논의할 수 있어. 야 뭐 무슨 일 터졌대? 그러면서 일단 와 그러면서 전화도 하고 문자도 하고 누구 불러서 얘기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논의는 안 했다고 볼 순 없잖아. 그러니까요. 근데 뭐 이렇게 결론이 났습니다. 그리고 개엄사에서 대법원의 파견을 요청했다라는 의욕에 대해서는 매뉴얼에 따라서 뭐 대법원뿐 아니라 29개 부처의 파견을 전부 요청을 했고 대법원은 거부사를 밝 밝혔다. 그렇기 때문에 벗어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요. 예. 대법원은 일단 그렇다 치는데 어 당시 개 대검에서 과학 수사부 그 직원이 전화하고 그랬잖아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나왔어요? 또 국정원도 선거 관리위원 출동했다 막 이런 얘기도 있었잖아요. 근데 네. 이런 거 사실이 아니고 연락을 주고받은 사실도 없다라고도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 지금 법원 검찰 관련돼서는 특검 수사가 잘 이루어지지 성과가 없다.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지위원 헌사 구속 취소 결정 내린 그 배경에 대법원과 모의에서 의도적으로 결정을 내린 거 아니냐라는 것에 대해서는 그 근거 발견하지 못했다. 무혐이 나왔습니다. 지금 무혐이 털어졌네요. 심무정 시무정은 즉시 한고 포기의 부분에 대해서는 공정성 시비를 고려해서 국수본에 넘길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저는 여기에도 이유 있습니다. 심의정이 즉시한고 포기를 통해서 바로 풀어졌지 않습니까? 내란 수계를. 근데 이만큼 중요한 사건이 어디습니까? 근데 내란 특검 특검이 왜 왜 발했어? 그런데 여기서 야 공정성 12 나 검찰 출신이야. 제 검찰총장이잖아. 그러니까 공정성이나 왜 특검이 나왔는지 특검의 존재 이유를 망각한 얘기예요. 가장 심각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 공정승 시비가 여기 왜 붙었는지 모르겠 그러니까요. 내가이 사람 심무정을 어떻게 수사하더라도 너네들이 공정성 시의 비할 거 아니야 얘기하는데 그럼 특검을 왜 했습니까? 그리고 앞에 거는 그럼 왜 했어요? 그러니까 왜 했어? 그러니까 검찰 부분은 수사를 아예 안 했다니까요. 검찰은 계속 얘기하지 않습니까? 매란 수사를 방해한 검찰에 대한 수사가 이루어져야 된다. 검찰이 수사를 안 해서 특검이 이루졌고이 검사들 수사해야 된다고요. 심의정 내란스럽게 풀어줬잖아요. 근데 공정성 시비로 경찰로 경찰로 내려가지 않습니까? 그럼 어찌 하는줄 아세요? 그럼 수사하지 않습니까? 그럼 검사들이 야, 이거 안 돼. 영창 반려하고 야, 똑바로 해. 이렇게 밀어 놓을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언제 안 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못 하게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네. 와. 아, 법조 카르텔이 좀 작동하는 거 같습니다. 이게 도착 시간이 중요합니까? 수사를 안 하고 무혐이라뇨? 무혐이라뇨? 내일란 특검 결과 보니까 검찰 불신 커져 갑니다. 검찰 사법부 케비닛에 어, 김건희의 손이 있나요? 답답합니다. 근데 법무부 장관이 계속 보고하잖아요. 법무부 장관이 계속 어, 김건희한테 보고했지않습니까? 법무부 장관으로 넘어가 볼까요? 그러면 김 거기 가기 전에이 특검 특검에서 김묘성 기자는 어느 부분 좀 중요하게 봤습니까? 눈에 뜨는 부분이 있었습니까? 어 글쎄요. 일단 그 노상원 같은 경우 수첩 그렇죠. 수첩 같은 경우에 제일 중요한 증가죠. 추가 수사가 필요하대요. 그래서 국수본으로 잊다는 거예요. 아니이 노 개엄의 사령탑이 지금 기획자가 김영윤 노상원만 나왔잖아요. 그래 내란 특검의 말대로 다른 사람이 없어. 김건희가 아니고 김용위원하고 노상원이야. 근데 그 수첩을 지금껏 안 했답니까 진수를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 수사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러면 진수를 거부하고 있는데 그러면 저쪽고 가면 진술을 거부하는데 막 합니까? 그러니까 거기 가서 줄줄 얘기한다는 보장이 있는 건지 노상원 수사에 대해서는 노상원이 저는 법원에 나와서 이렇게 건방지에 턱딱면서 어 한번 거부합니다. 귀찮아요. 얘기하는데 너무 자존심이 상했는데 이거는 법이나 법원인이나 그리고 국민에 대한 모독이라고 보는데 왜 모독할까 이렇게 생각해 보는데 법이 우수워서 왜 검 수사가 우수워서 그래요. 만약에 노상원 주변을 제대로 수사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왜이 사람이 언제부터 어떻게 했는지을 좀 수사해 보지 그러셨어. 응. 보살님들도 좀 수사하고 그러시지 그러셨어. 그러게요. 근데 지금 와, 참. 그 아 저 그리고 이거 진짜 이해가 안 되는데 박성재민 이완규 뭐 이렇게 뭐 여러 명 해 가지고 12월 4일 안가 회동 있잖아요. 네. 그게 특검에서 어떻게 규정했냐면 그 당일에 사실 낮에는 당정대 회의가 있었잖아요. 그 회의에 대한 후속 모임으로 규정을 했대요. 근데이 모임에 박성제 전 장관이 그때 비상기업 정당화 문건도 휴대전화로 보고받은 상태였죠. 그리고 관련 파일도 휴대하고 모임에 참석을 했죠. 아니 밑에 사람이 이상민도 그렇고 박성재도 그렇고 밑에 사람이 그 관련된 서류를 준비해 가지고 갔다면서 그걸 들고 갔는데 이것에 대해서 특검 팀은 개엄 이후 논의를 별도 죄명으로 법률 적용하지는 않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냥 아 후속 모임이구나. 당정대 후속 모임으로 그냥 규정 짓고 끝났다는 거죠. 개엄 이후에 만났지만 개엄이죠. 네네 그 전에도 그 전에도 만나고 그 연속상일 수 있잖아요. 연속성이 보이는데 이들은 그냥 쭉 앞선 모임에 대한 연속성이 아니라 당정대 회의에 대한 연속으로만 봤다는 거. 개 이후에 만났으니까 그건 상관없다. 분명히 개엄 이후에는 윤성열이 나와서 회의할 수 없었을 거예요. 김용현이 나서서 이걸 어떻게 수습하지 회의하지 못했을 거예요. 그래서 그 법을 안다는 사람들이 이상민 이완규 다 모여 가지고 법무 비서관까지 모였잖아요. 얘기를 했는데 이게 그 전에 안 모였을까? 그 전에 뭘 없었을까요?이 있었지 않았나요? 아니, 그래서 아,이 연속성이라는 거의 시점 자체를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할 텐데 그냥 당정대를 기준으로 봤구나라는 생각에 많이 좀 답답은 했습니다. 당정대라니.이 사람들이 당정대 이런 회의하고 그럴 사람들이 아닌데. 자, 내란 특검 사건 중에 첫 일심 판단이 나왔습니다. 버거보살 노상원이었는데요. 네. 알선 수제 개인 정보 보호 위반 혐의로 기소됐는데 징역 2년 선고했죠. 그리고 2,490만 원 추진금이 명령으로 떨어졌습니다.이 내용은 사용을 시켜야지. 왜 지금 징역 2년이내야 하는데 이거는 다른 건입니다. 그죠? 그렇죠. 정보 요원들의 개인 정보가 민간인 노전 사령관에게 넘어가기도 했고 그리고 준장 징급 도와주겠다라면서 김모 대령으로부터 알선 수제 수수했고 왜 이게 근데 2년밖에 안 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네. 민간인인데 민간인인데 내가 대통령하고 친해 법무부 장관하고 친해 그러면서 돈도 받아먹고 이렇게 추잡한 짓을 했는데 이렇게 저열한 짓을 했는데 알선 수제랍니다. 그리고는 개인 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이렇게 겨우 증여 인연입니다. 이런 자들은 능지 처참까진 안 하더라도 법정 최고형으로 계속해서 압박을 해야 진실을 말하죠. 노상원 주변에 이렇게 수사를 계속해서 이것도 잡고 저것도 잡고 저것도 잡잖아요. 그러면 하나 두 개는 중요한 거는 그냥 알겠다 불어요. 근데 말을 안 해서 수사를 못했고 국수본에 넘겨 준다. 우리는 능력이 없어서 수사를 못 하네.이 이 얘기잖아요. 그걸 다 하라고 지금 만드는 조직인데 그래서 특검을 180일이나 그 수많은 사람들과 돈을 이렇게 해서 아 너무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랬는데 좀 많이 기운이 빠지더라고요. 국민들이 염원하고 국민들이 응원하고 지지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맨날 사실은 막 놓시는 분들도 많고요. 케업하시는 분들 너무 많았어요. 뭐 봐주려고 하는 거 아닌가 계속 했는데 알면서도 그래도 응원하는 그래도 칼자를 쥐어줬으니까 응원했는데 아 좀 아쉽다 이런 사람이 됩니다. 자네 오늘 윤성열 재판 있었습니다. 예 어떤 내용 나왔어요? 거기 이진 후 전 수도방이 사령관이 출석을 했거든요. 증원을 했는데 네. 개엄선포를 한 달 앞둔 시점에 윤성열이 술취해서 들어와서는 여기또 꼭 술이 있습니다. 나는 꼭 배신당한다라고 말을 하면서 한동은 전 국민의임 대표를 언급했다라고 합니다. 몸을 못 가을 정도로 술을 많이 마신 윤성열이 들어오더래요. 들어오면서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여인영 전 사령관이 말했던 거하고 거의 공통된 의견이네요. 예. 그리 곽전 사령관도 사실 이전에 이야기를 했었는데 곽군 뭐 야 한동원 잡아라 그러면서 총으로 싸겠다. 싸겠다 얘기하는데 그때 이제 10월 1일이었는데 근데 그 발언에 대해서는 이진우 사관이 그건 내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지금 아 김용현이 김용현이이 친위쿠데를 할 때 가장 핵심으로 삼았던 사람이 여인영 이진우 곽종근입니다. 근 사령과는 좀 진실을 좀 기하고 있고 여인 계속 거짓말 이진 거짓말 했다가 다른 거짓말 거의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저 사람이 개엄 내란을 일으킨 어 수장 중에 한 명입니다. 이 미리 알지 못했다고도 오늘 꼭 또 얘기했습니다. 거짓말입니다. 아내와 설거지하고 있었다.네 거짓말입니다. 설거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계속 거짓말하고 있는 이진우 여인형 이런 사람들은 법정 최고형 구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고 대통령실 한 명도 못 잡나요? 한심합니다. 181일이란 국민의 시간 헛대 헛된 거 아닌가요? 얘기합니다. 아 윤성열 재판 하나만 더 얘기할까요? 네. 네. 네. 어 한덕수 재판에서 위증을 했다. 윤성열이. 그렇게 해서 달 13일에 재판이 시작됩니다. 특검에 추가 기소한 거고요. 요거는 지난달에 한전총리 내라노두머리 방조던 그 혐의 재판에서 허위로 증언한 것인데 그때 윤성열이 말하기를 국무의원들이 외관을 갖추려고 온 인형도 아니고 뭐 너무 의사가 반영된 질문 아니냐라면서 그때 반발을 했었거든요.이 이 부분에 대해서 특검은 한 어 합법 외관 작출 그리고 꾸며서 만들어내는 것 요거를 위해서 한덕수의 건위를 받고 국무회의를 뒤늦게 개최한 것인데 이렇게 말했기 때문에 이거는 위증이다라고 해서 기소를 한 겁니다. 자 위증입니다.네 위증 거짓말은 진짜 차고 넘쳤는데 위증입니다. 진짜 크고 중요한 내용이 있는데 한덕수 같은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를 지금 아 구속하지도 못하고 여기서는 특검에서 계속 방조만 얘기하다가 얘기하다가 한덕수도 그다음에 박성제도 구속하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실에 그 어느 누구도 내란죄로 안 죄를 묻는게 아니라 기소를 많이 했어요. 그런데 허위 공문서 위조 막 PC를 파괴한 혐의 정진석 비서실장은 내란이 아니라 그 뒤에 PC 예 PC를 파괴했어요. 이런 내용이에요. 그러니 속이 터지죠. 자 박성재 전 장관 관련해서 한 마디만 합니다. 박성재네 윗 그 뭐라고 해야 되나요? 윗선 윗선 윗선이라고 해야죠. 임명라고 할 뻔했죠.네 네. 김건입니다. 근데 법무부가 명태균 보고서를 자꾸 열심히 써 가지고요. 장관한테 올렸습니까? 이게 보니깐요. 아, 이게 법무부가 아니라 법무 법인이다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김건희의 법무 법인이다 얘기할 정도로 정말 많은 것들을 문건을 작성했더라고요. 네. 어, 명태균 게이트 수사에 착수하니까 법무부에서 석달 동안 열건의 보고서를 집중적으로 생산합니다. 예. 이 내용을 보면요. 윤성열의 그 부부가 윤성열 김건희가 수사 대응의 어떤 필요 할 법한 그런 법리 검토 성격의 내용이 다수 포함이 됐는데 9월에는 어 정치 자금법상 정치 활동을 하는 사람 검토라는 문건을 작성하면서 명태균이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인지 한번 검토하는게 있고요. 10월에는 명태균 여론 조사 관련해서 법리 쟁점이라는 문건 11월에는 이준석 명태균 통화 그때 녹취록이 공개되니까 명태균 전화통화 녹음 관련 쟁점 검토 그리고 대통령 기자 회견에 있었던 11월 7일 요때에는 또 요것에 관한 문건 분석을 한 문건 자 지금 어 김건희의 법무법인이네 법무부가 아니라네 법무법인 김건희의 로펌이었습니다. 다건으로 정리를 해요.이 부분도이 부분도이 네란 특검이 막판에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거 권위 흥신소예요. 법무부도 아니고 저런데 가가 내란에 가담 안 했다고요 얘기하는데이 좀 지켜보겠습니다. 자 정유미 검사는 창원지 검장이었습니다.이 보고서 열심히 써서 올렸겠죠네. 그러면 지금 김건희한테 쏙 갔겠죠?네 할까요? 아 되게 많이 남았는데 속혀지죠. 예예. 어우 더워라. 속 터져라.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김성기자였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 오늘 중요한 일이 있었습니다. 내란 특검에서 180일 동안 수사를 해서 내란에 대한 모든 걸 밝히지는 못했으나 열심히 했으나 좀 국민들은 안타까운데요 부분 좀 짚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명쾌한 해설이 필요할 땐 이분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정치 9단을 넘어서 10단으로 승단하셨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의원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네. 잘 계셨습니까? 들 예 국민의면에서 예 자꾸 말성 피우니까 예 거기 쫓아다니는 등이 또 우리 법사인은 얼마나 회이 많기 때문에 그렇죠 일이 많습니다. 주진료 라이브에 못 나왔습니다.네 그리고 전 국을 뛰어다닙니다. 해남 이제 꼭 2주에 한 번씩 하는 거죠? 예 일주에 한번 안 돼요? 아 하세요? 예네 하고 싶을 때마다 하십시오. 자, 우리 정치십단 박지원께서는 오늘 내란특검 180일간의 수사 어찌 보셨습니까? 오늘 발표를 저는 조은석 특검이 대단히 성공했다. 네. 무엇보다도 음 윤석열이 풀련한 것을 구속시했죠. 바로 다시 재구속한 것. 네. 이건 국민을 안심시켰고 네. 김용현이 풀려나려고 했는데 잡기도 했어요. 고고. 그러나 한덕수. 음. 박성제 황교원 등 영장을 기각한 것은 예 조은석 특검의 잘못이 아니라 네 사법의 편파다. 저는 그렇게 보기 때문에 180일 동안 네 조은석 특검 아주 잘했다. 네 그렇게 봅니다. 이제 그렇습니다. 네.에 에 미진했던 수사는 경찰 국수본으로 넘기고 예 공소 유지에 최대의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립니다. 네. 근데 몇 가지 풀리지 않는 대목이 있어요. 일단 내란하고 김건희와 연관성이 없다. 12월 3일 날 그 알리바이가 병원에 간 것 말고는 거의 드러나진 않았는데 김건희와 노상원 김건희와 개엄은 전혀 연관이 없다. 이런 발표가 나왔습니다. 제가 방송에서 김건희의 도이치 모터 수축가 조작 등 이러한 것이 밝혀지기 시작하니깐 오빠 예 빨리 개엄해 예 해서 개엄을 부호 김건희 대통령이 윤석열 영부남한테 시켰다. 제가 그렇게 얘기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런 포도가 나왔는데 오늘 조은석 특검에서 그렇게 얘기한 것은 오게티 같아요. 오게티요. 아직 그 수사를 좀 더 해야 되는데 이진한데 지금 관련이 없다고 발표를 하는 게 그렇 이제 시간에 쫓기다 보고 하도 방대하니깐 그리고 윤석일은 계속 수사를 거부했고 나와도 목피권 행사했고 그런 강해를 했잖아요. 예. 법그라지 왕 법그라지죠. 예예. 그런데 말입니다. 그이 부분도 좀 물어봐야 될 거 같은데요. 비상겸이 왜 12월 3일입니까?이 이 부분에 대해서 미대통령 치전 혼란을 염두해 두고 이때 들어왔다. 11월 5일 날이 미대선이었거든요. 근데 그러면 시간이 좀 꼭 12월 3일 날 안 해도 되는 건데 이걸 이렇게 해석하는 거는 조금 무리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도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저는 지금까지 노상원이 예 군산 예 반다라 씨한테 물어보니깐 예 주체도 그 사람들이 정해 주고 예 12월 3일이 제일 좋은 날이다.이 이 사람들은 무속에서 살기 때문에 저는 그래서 결정된 것으로 알았는데 어떻게 됐든 조은석 특검에서 그러한 얘기를 한 것은 두고 봐야죠. 두고 봐야 됩니까? 예. 그럼 두고 봐야 된다고 생각. 어. 자, 무속 개입에 대해서는 지금 정황을 찾을 수 없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런데 어, 김건희가 그리고 뭐 비단나 씨 얘기는 말씀은 하셨지만 김건희가 의존하던 역술인들이 좀 있거든요. 많은데 그 사람들에 대한 수살은 거기까지 가진 않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예. 저는 그 부분 먼저 뒤지고 있거든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경찰의 특수본 예. 본부작이 아주 똑똑한 친구입니다. 그래요. 그분을 저도 조금 아는데 예. 그분이 넘어갔으니까 경찰 국수본의 명예를 걸고 잘하리라고 봅니다. 왜냐면 우리 국민이 우리 민주당과 법역번 의원들이 경찰청을 없애고 수사권을 경찰로 줬었잖아요. 네. 이게 지금 이번에 국수본의 저러한 사건 수사가 바로타가 되는 거예요. 네. 만약에 국민한테 실망을 주면은 법이 또 어떻게 바뀔지 몰라요. 자, 그렇습니다. 또 또 풀리지 않는 대목이 자, 개엄을 김건희는 몰랐다. 그리고는 개엄 이후에 윤성열 네가 다 망쳤다면서 분노했습니다. 내가 생각이 있는데 네가 다 망쳤다 하면서 분노했습니다. 글쎄 그랬다고 그러는데 그것도 좀 일리가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은. 그래요. 왜냐면은 김건희 대통령은 자기 오류를 인정하지 않잖아요. 예. 그러기 때문에 덜렁덜렁거는 윤석 영부남한테 네가 망쳤다 하고 원망을 했을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봐요. 어떻게 됐든 저는 그런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 오늘 노상원이를 2년 징역을 일단 시작했어. 2년으로. 아니 그런데 우리 국민이 받아들이는 것은 야 노상원이 2년 이게 말이 안 된다 하는데 한 건을 한 거예요. 예. 한 건이에요. 이제 계속 시작됩니다. 계속 돼요. 그러니깐 앞으로 다 하면 중형이 되겠지만은 그래서 우리 국민과 우리 민주당이 내란 특별 재판부를 요구한 거예요. 만약 내란 재판 특별 재판부했다면은 이제 몇 개 재판부가 하겠죠? 예. 지금은 여섯 개 아니에요. 네. 몇 재판부가 집중심을 하기 때문에 서로 논의해서 할 건데 그러면은 주범 예 내란 우두머리 윤석부터 선고를 하고 예 종범 부하들을 선고를 해야 되는데 딱 2년 하니까 깜짝 놀랐어요. 어 이러다가 윤석일이 1월 18일 날 걸어 나오는 것 아니야? 오 그럴 정도로 국민 가슴이 뛰었는데 그다음에 이제 보니까는 다른 재판도 한다. 예. 그래서 아 이러니까 내란 재판부가 필요하구나. 그래서 우리 민주당에서 내란 재판부 법을 통과시킬 거예요. 단 항소심부터 한다. 예. 이렇게 정할 겁니다. 네. 의원님. 대통령 비서실장 지내셨잖아요. 그렇죠. 수석도 지내셨잖아요. 그렇죠. 청와대 오래 계셨어요? 안 해본 거 없습니다. 그렇죠. 대통령만 안 해봤습니다. 대통령 안 해봤죠. 국회의장도 안 해봤습니다. 대통령은 이번에 차차기 정도 노리시면 되죠. 이제 초선이니까 이제 그건 사실이고요. 예. 그건 사실이고. 자, 근데 의원님 비서실장이 모를 수 있습니까? 내란을. 비서실장 그리고 수석들이 그 내란의 움직임을 개엄의 움직임을 모를 수 있습니까? 절대 모를 수 없죠. 그죠? 예. 그리고 완전히 배제된다 하더라도 대통령과 거의 하루에 10시간 이상을 함께 보내는 사람들이 그 눈치도 못 채우고 있어요. 예. 그럼 바보죠. 그리고 그러한 내용이 흐름이 있으면 또 알아보는 거예요. 그렇죠. 알아봐야죠. 그래서 저는 아니다. 이렇게 생각했. 자, 이번에 근데 내란 관련돼서 비서실의 그 누구도 내란 관련해서는 그 기소된 사람이 없어요. 김태우의 이름은 아예 없고요. 정진석 이름이 있습니다. 정진석 이름. 예. PC를 파괴한 그러니까 개엄 이후에 증거를 임명한 PC 파괴지 내란하고 관련된 건 없어요. 아, 그래서 저는 김태훈은 김지원 민정수석도 이제 들어갔던데요. 소에. 예. 예. 그러한 문제는 반드시 예 경찰 특수본에서 특수본에서 밝혀야 된다. 아니 그런데 특검에 특검의 임무를 부여하면서이 중요한 사건을 밝혀 달라고 특검한테 해 달라고 했는데 특검 못하고 경찰한테 아니죠. 특검에 한 개도 있어요. 왜냐면은 검찰에서 검사들이 파견 나와서 수사를 하지 않습니다. 예. 자기들이 수사 안 했던 거예요. 예. 그리고 검찰청 폐지를 하니까 화가 많이 나 있죠. 그래서 태업도 했죠. 그래서 저는 사보타지 태업을 했다. 이렇게 봐요. 예. 그렇죠. 중요한 부분. 그러니까 저는 처음부터 특검할 때 물론 검사도 있어야 되지만은 경찰에서 많이 수사과를 데리고 가서 했어야 맞다. 이런 얘기를 주장했는데 저는 국수본에서 그죠. 국수범 법부장이 잘한다니까요. 한번 지켜볼까요? 아무직게 할 거예요. 정말 잘해 줘야 되는데. 아, 잘합니다. 예. 자, 대통령실에서 김주현 민정수석이 기소되기는 했습니다. 정진석 이원모 비서관까지도 기소되기는 했는데 이분들은 헌법 재판관 미명 관련해서 직권 남용입니다. 그러니까 내란하고 관련된 사람은 없어요. 대통령 시대. 절대 인지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죠? 그건 바보예요. 그렇죠. 예. 그 대통령실 그 누구도 개엄을 몰랐다고요. 개엄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그걸 아니 언제 한순을 알았다 했어요. 대상은 알았다 했어요. 박성전은 알았다 했어요. 다 걸리니까 지금도 거짓말을 하고 있지만은 물증을들이 되니까 부인 못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예. 예. 자, 내란 특검은 이제 끝났습니다. 그렇죠? 김건희 특검이 28일 날 끝납니다. 근데 김건희 특검도 비슷할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 제가 추자를 해 보니까 매관 매직한 사람들도 뭐 저기 사무실 주고 막 뇌물 준 사람들도 다 뇌물죄로 기소한 사람도 하나도 없고요. 그래서 유야 무야 이렇게 될 거 같아요. 물론 아니 김건이는 제일 큰 게 예 목고리 시계 받은 거 그것만 받았겠어요? 예죠. 현금이 어디로 갔어요? 돈이 없잖아요 지금. 돈에 대해서는 한 현금이 없어요. 없어요. 없어. 아니 한학자 일 그 총제도 280억이 있는데 저는 김건희는 280억까지는 현금이 없을 수 있지만은 예 엄청난 저수지가 있다고요. 이걸 못 파낸 거예요. 예. 그렇죠. 가장 중요한게 돈인데 악살리만 찾고 말하잖아요. 근데 아니 뭐 그 목걸리 뭐 목걸이 하나 갖다 주고 땡했겠어요? 천만에 말이지. 그 사람들이 가진 거라고는 돈밖에 없잖아요. 돈을 주는 사람들인데 아이 부분에 대한 수사가 지금음 미진합니다. 미진해서 어찌 될지 돈은 못 찾았다. 김건희의 돈을 찾아야 되는데 그래야 범죄 혐의가 줄줄이 나오는데 못 찾았다.이 부분도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러면 인제는 특검이 끝납니다. 그렇죠? 특검이 끝납니다. 오. 그런데 특검이 끝나면 올해 끝나면 이제 종합 특검으로 가는 겁니까? 그럼 김건희 특검과 이걸 또 일단 국수본도 가고요. 그렇죠. 2차 물론 미진환 수사는 특검에서 경찰 특수본으로 다 이첩하잖아요. 예. 국방부는 특검에서 할 수 없 일반 검찰에서 할 수 없으니까 국방부 수사 본부를 꾸며서 하는 거죠. 예. 그런데 제 2차 총합 특검을 하자. 네. 우리 민주당에서 정청내대 대표가 강하게 주장하면서 추진하는데 이때까지는 법안을 통과시키고 심의해서 통과시켜야 될 아무리 빨라도 한 달 이상이 걸려요. 또 여기다가 지금 국민의 힘에서 59박 60일을 민생 법안도 다 필리버스트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의원식 국회의장 오늘 외국 가셨습니다만은 어제 저한테 그러는데 원장님 그제 저는 18시간을 일했습니다. 그래서 의장이 노동법에 비반했어요. 벌금 내야 돼 내가 농담을 했는데 이하경 국회 부의장 두 분이 주호영 부의장은 안 와요. 대구 시장 나간다는데 그래서 이러한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의장단위 의장 한 명, 부의장 두 명인데 차라리 주호형 부의장을 해임 건의하자 해임하자 네 하고 조국 혁신당에서 한 사람 부위장을 시키든지 우리 민주당에서 두 사람 하든지 진보당에서 하든지 이렇게 구성해야지 아니 필리보스터를 59박 60일 하면서 의장 부의장 장둘이 이걸 어떻게 견뎌요? 네. 그런데 그 법안을 통과시키는 데는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사이도 수사를 해야죠. 수사를 해야죠. 그것이 국수본으로 간다 이거죠. 네. 국수본에서 지금 확 하고 있잖아요. 자, 그리고 또 경찰은 인원이 많아요. 예. 그러기 때문에 저는 국수본에서 실적을 빨리 내놔라. 네. 네. 예. 이제 자, 검찰의 수사권을 경찰한테 주고 국민들이 염원하고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그렇죠. 경찰이 이제 실력을 보여줄 때니다. 국수본이 지금 능력을 보여줄 때니다. 지금 거 잘 안 했어요. 윤성열 시대 경찰 뭐 했습니까? 사실은윤윤성 앞잡이 역할도 많이 했고 국회 봉쇄하고 뭘 잡으려고 하고 맨 그 맨 민주당만 잡으러 다니고 그랬는데 이제 국수본에서 이제 좀 실력을 보여. 그것은 경찰이 한게 아니라 경찰이 시키니까 했어요. 그래도 그러면 안 되죠. 박현수 그런 사람들이 막 했지습니까? 그런 사람들도 좀 다 처리하고 그랬어야 됩니다. 자, 요거는 그럼 지나가고요. 또 변수가 하나 있다는데 통일교 사건은 어찌 보십니까?이 이 종교 문화에 대해서도 여러분 잘 모르실 것 같지만 우리나라에서 최고 권의자 제일 많이 아는 사람이 박지원입니다. 제가 문부 장부한테 동무 행장을 했잖아. 그렇죠. 그리고 청와대 수석 비서실장 그러면서 종교 단체 다 만납니다. 다 만나죠. 오늘 CBS 창사 701주년 네. 대한민국 선교 140주년 비전 선포식을 여의도에 있는 페어먼트뱅 은행에 페어먼트 호텔에서 했어요. 오후 2시부터 하는데 야 원로 목사님이거 전부 다 오셨더라고. 예. 그런데 그 테블에 해 테블 갔죠. 예. 오세훈 정청내 박지원 앉았어요. 아 네. 거기서 그 원로 목사님들하고 저하고 가깝거든요. 많이 해 봤기 때문에 정청 대표가 깜짝 놀라더라고. 어떻게 캐톨릭 신자인데 이렇게 목사님들하고 그럽니까? 목사님들하고 오래 됐죠. 예. 됐죠. 그런데 아무튼 스님들하고도 오래되고요. 다 알죠. 아 지난주에는 내가 저기 진우 총원장하고 저녁 공양을 같이 했는 공양 같이 했어요. 예. 진우 총무원장께서 저기 윤성열 대통령 많이 도와줬어. 대통령 시절에? 아 모르겠어요. 그서 아 또 말씀 안 하시네. 저 그 얘기는 저만 할게요. 네. 그렇지만은이 죄송 저는 토릭 신자인데 정청례 대표는 권사더라고요. 당황. 네. 그죠. 그러면서 제가 많이는 깜짝 놀랐어요. 물어보길래 그죠. 내가 동무 행정을 한 사람입니다. 언제부터 했어요? 지금 8년대부터 계속 2000년대에 계속 이렇게 담당하셨. 제가 국정원장을 하면서 그때 아홉명만 식사를 할 이제 허 허락이 될 때예요. 코로나로. 네. 그래서 김장환 목사님 이용훈 목사님 예. 어 소강성 목사님 보수 원로 목사들은 다 나왔네. 네.교회 이영훈 저기 이정현 오정현 오정현 목사님 등 다 오셨어요. 응. 그래서 제가 그 얘기를 했죠. 음. 목사님 장로님이 한 분 계셨어요. 제가 보니까 다 진보정권에서 고초를 겪으신 목사님들인데 그렇지만은 저렇게 하나님도 인정하지 않은 전광 목사가 예. 한기총 회장을 하고 있어서 됩니까? 네. 그랬더니 거기서 그냥 김정원 목사님부터 전부가 이건 안 된다 해가지고 거기서 바꾸자고 해 가지고 바뀌었잖아요. 아, 그렇습니다. 새로 했죠. 정청 대표가 저를 CBS에서 소개를 안 했어요. 나는 당직이 없으니까. 그 축사로 올라가서 저를 소개해 버리더라고. 예. 그래서 웃었는데 어떻게 됐든 자, 통일교 통일교. 네. 이것은요? 예. 헌법을 파괴했습니다. 그렇죠. 정교 일치 막히 그런 얘기를 하다니. 헌법을 파괴했고 네.이 사람들은 역대 정권의 검은 돈 검은 손을 뻗쳤어요. 예. 보험을 들었단다. 그렇죠. 그 대표적인게 윤영호 윤영호 예. 본부장 예.이 이 친구가 특검에 나가서 재판장에 나가서 보험든 것을 싹 얘기했단 말이에요. 예. 그러니깐 15명 현역 국회의원 현역 장관 둘이 돈을 받았다. 네. 확 뒤집힌 거예요. 예. 뒤집혔는데 간을 싹 보다가 한악자 총재를 구하기 위해서 말을 안 했어요. 예. 그리고 이제 세 분으로 딱 됐잖아요. 예. 나경원 돈 안 줬다. 예. 정동령 장관 돈 안 줬다 하고 세 분으로 됐는데 저는 전재수 장관도 절대 그러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오늘도 전재수 장관이 자기의 그 언제 갔다 천원금 갔다 이런 그것을 전부 성당에 간고 뭐 고향에 간 벌창거 알리바이를 다 내놨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댓글로 국민과 함께 싸워라 했는데 정치인이 사진 찍은 걸로만 비난할 순 없어요. 누구든 찍어주죠. 만나는 직업입니다. 돈 안 받으면 되는 거예요. 예. 돈이 나오는지 보자고요. 제가 볼 때는요. 네.이 국민의힘 내란당 예. 통일교당 헌법 파괴당에서 특검을 하죠. 특검은 수사가 미진할 때 특검을 하는 겁니다. 예. 어. 지금부터 특검하자고 준비하고 있으면 다시 증거임멸돼요. 네. 그런데 제가 오늘 그걸 지정했어요. 통일교 비리 몸통은 윤석열 김건희 거기다 올인했잖아요. 예. 김현 권성동이다. 네. 네. 그리고 윤용호가 말한 기털들 가지고 지금 전체 얘기를 하는데 물론 기털도 몸통도 민주당에 관계된 사람이 그러한 비리에 개입됐다고 하면은 그분은 더 철저히 조사해서 더 엄벌해 쳐야 된다. 왜냐면 이재명 정부 깨끗해야 돼요. 도덕성을 보장해야 돼요. 하는데 저는이 몸통을 파헤쳐야 된다. 예. 그리고 자 보십시오. 아까 모두에 제가 잠깐 다른 얘기할 때 했습니다만은 한학자 통일교 천왕군 그 금고에 280억 280억 한화 달러 엔화 이걸로 280억을 가지고 있으면은 그건 입구가 어디냐? 입구가 어디예요? 그러니까요. 외한 관리법도 위반되는 거고 그러니까 대선전에는 더 있었을 텐데 얼마를 줬다는 거죠? 세금은 어떻게 된 거냐? 네. 이걸 파헤쳐라. 예. 하고 했기 때문에 국수본에서 야무지게 할 겁니다. 자, 그것도 국수본에서 하고 있죠? 예. 이제 국수본으로 넘어갔으니까. 자, 할 일이 많습니다. 어. 자, 그래서 국수원한테 예, 제가 그 조사할 것을 다 적어 가지고 중요한 걸 크고 중요한 거. 크고 중요한 것을 적어서 그 거기에 김건희 저수지 돈 저수지 통일구의 입구와 어 출구 및 세금 문제 외법 문제 해라 하고 적어 주자고요. 무속 관계 예 예 그리고 청와대 아니 대통령실 비서실 관계 이런 거 해야 돼요. 예 알겠습니다. 크고 중요한 문제를 먼저 주고 그걸 꼭 수사하도록. 그리고 내일란 우두머리 한고 포기 구속 취소해 가지고 한고 포기해 가지고 풀어준 시무정이랑 검찰 아니 거기도 다 한다는 건 아니에요. 저는 저는요 지금 노상원이 2년 받아서 기분은 나쁘지만은 또 있으니까 중형이 될 건 사실이고 네 한덕수 예 이진광 부장 판사가 선고를 하기 때문에 저는 20년 구형이지만은 30년 나올 것 같아요. 네. 그리고 김건이 예. 파렴치한게 1차예요. 예. 응. 1월 달에 또 나오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윤석열이 2월 달인데 네. 윤석열은 이미 사실상 선고가 난 거예요. 헌법 재판소에서 내란 우두머리로 파면이 됐다고 하면은 저는 사형 아니면 무기예요. 예.이 이 사람들이 2월까지 선고가 나면은 이제 우리 국민들이 알 거예요. 네. 알고 윤게인 하는 장동역 등이 아 이제 안 되겠구나 하고 지금도가 계속 떨어지 님이 20%예요. 저는 다음 주에는 10%대로 들어갔다가 10% 미만으로 떨어져서 국민의임은 소멸된다 이렇게 봅니다. 알겠습니다. 자. 김정원 목사님하고 의원님은 잘 지내시고요. 저는 계속 파헤치겠습니다. 아니, 오늘 못 뺐어요. 뭐 아니 그러니까 잘 지내시라고요. 의원님은 저는 파해치고 그러시지 마세요. 네. 예. 저는 하겠습니다. 조개종도 좀 파헤치겠습니다. 조개종이 조개종이 김건희를 더 많이 도와줬다고 그건 또 김건희가 얘기했어요. 그럼 오늘 제가 얘기해 가지고 제가 한다고 제가 제가 이게 박지원 의원님하고 전혀 상관없습니다. 우리는 안 지납니다. 이렇게 제가 못하게 로비하겠습니다. 자 의원님 그런데 오늘 그거 물어봐야 되겠네. 오늘 갔는데 헤드 테이블에 딱 정청례 대표 옆에 오세훈 시장 와 있었다고요? 어떻습까? 악수만하고 말을 안 하더라고요. 그런데요. 그래도이 해안 꿰뚫어보는 통찰이 있는 박준 의원님. 자, 오세원 얼굴 보니까 기가 죽었어요. 기가 죽었어. 예. 인사를 하고 나가서 말씀하는 것도 기가 죽었어요. 사람이 정치일은 기가 살아야 돼. 그렇지. 운칠 기삼하잖아요. 예. 기가 세야 돼. 근데 자, 오세운의 운이 다 끝나간다면서 계속 얘기한 사람이 박지원이 그렇죠. 그죠? 운이 갔잖아요. 뭐 하는 것마다 실패. 그렇죠. 예. 명태균 기소하고 명태균 사건 기소하고 예. 그 명태균 아저씨가 그대로 있을뿐 아니잖아요. 우리 주기자가 더 잘할고 오늘 UPI 뉴스 여론 조사에서 이제 앞서 달리던 오세운이 따라잡히기 시작했어요. 아니요. 코리아 뉴스 UPI 뉴스 네. 리서치 뷰에서 여론 조사를 했는데요. 네.이 이 정확하게 안 불러도 되는데 오세원한테 예 정원호 시 정원호 박주민 다 이겨요. 다 이겨. 예. 전현이 자 전현이도 다 이기고 정원호도 이기고 박주민도 이기고 전현이도 이겨요. 정원호원는 압도적으로 이겨요. 예. 45.2대 39.1 38.1. 예. 정 39.1 오세훈. 정원 오세훈. 그러니까 안 돼요. 안 되고. 기가 죽었습니까? 만약에 아 기가 죽었는데 저는 공천 못 봐이라고 봐요. 오세훈 38.1입니다. 예. 그러면은 나경원이 나온다고 지금 저렇게 법사위에서도 날린데 그럼 오세훈이 공 받고 못 나오시 때문에 못 받는다니까요. 그렇지. 기소됐잖아요. 아 기소됐으니까 재판에서 못 받는다니까요. 네네. 만약에 오세훈 시장이 무죄가 돼 가지고 서울시장 나온다. 이런 기적은 아니야. 없어요. 하느님이 오늘 없어요. 그런 예수 CBS 70 1주 1주년 거기념식에서도 그런 얘기 안 나오더라고. 그런데 그다음 후보가 나경원이에요. 나경원 의원인데 나경원 의원은 말할 것도 없이 우리 민주당 후보들이 다 이겨요. 그래요. 예. 다. 예.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러나 선거는 골프는 네. 고개 쳐들만 칩니다. 그렇죠. 끝까지 겸손하게 하는데 끝날 때까지 정원호 성동부청장이 이렇게 바짝 올라가 버릴지 모르겠어요. 아 정원호는 오세훈을 크게 따돌리기 시작했고요. 박주민도 오세운을 따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민주당 후보들이 오세운을 따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오세훈은 정치자법으로 정치자법 위반 원내 대표는 출마 소리도 안 했는데 따 돌리더라고. 오 그래요?네 네. 다 이겨요. 나경훈한테는 그 오세훈한테는 이제 박주민 뭐 정원은 압도적이고 박주민 알겠어 이겨요. 알겠습니다. 오세훈이 같은 정원호가 대통령도 띄우고 예 정호 구청장 그날 저랑 점심을 먹었어요. 저한테 고맙다 하더라고요. 왜 고맙냐 저를 방송에 나가서 뉴욕에 서울에 만만이라고 했다고. 네. 그런데 만만히 공약을 보니까 지킬 수 없는게 많지만은 자기 공약은 다 지킵니다. 네. 알겠습니다. 참 다 이상해요. 선거란 것은. 네. 세상에 오세훈이 저렇게 죽을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몰랐죠. 몰랐죠. 나경훈이 저렇게 날 뛰는데 우리 민주당 모든 후보한테 다 질지 누가 겠어요? 자, 박주민. 그러나 선거는 겸손해야 돼. 마지막까지 노력하고 응. 선거하고 골프는 고개 쳐들면진다 하는이 박지원의 명언을 우리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생각하는 사람들이 잘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추도사 박지원께서 말씀하신 배추 다 팔렸어요. 지금은 ars 저 전화조사 표분호차 95% 신뢰 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3.1% 응답률은 5.4% 서울시민 1천명 대상이었습니다. 그럴지 몰랐고 메이징한 거예요. 그렇습니까? 어메이징. 자, 박지원은과 앞으로 있을 지방 선거 계속해서 분석해 보겠습니다. 네. 자주 뵙겠 뵙겠습니다. 여기까지 할까요? 배추는 끝났죠? 배추 끝나고 배추 끝나면 뭔 뭔 남았어요? 월동 배추라고요? 또 배추네. 묶어 놨어요. 이게 눈속에서 자라고 있는데 이걸 주문해서 김치를 겉절리 겉절리 담기면 기가 막힙니다. 알겠습니다. 회남 고구마. 네. 김이요. 오늘 내가 우리 주기자 주려고 김 떨어졌어요. 저 가져왔어요. 아이고. 네. 감사. 곱창김. 네. 이런 조미김까지 엄청나게 금년이 잘됩니다. 알겠습니다. 자, 여기까지 좋아서 해남 농부들이 히히 보 금년에 아주 태평성대예요. 거기다가 해남에 또 엄청난 또 뭐 투자 유치를 하셨잖아요. 투자 유치 그건 자랑하면 안 되겠돼. 거기까지 우리 의원들이네 너무한다고 시기질 때 아무리 원장님 선배님 대표님 혼자 다 가져가면 어떤 알겠습니다. 제가 뭐 하려고 하는데 지장이 있어요. 알겠습니다. 자 오늘 박지원이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저도 박지원도 언제든지 뛰어갑니다. 현역으로 뛰어갑니다. 초선이어서 더 많이 뛰어갑니다. 의뢰해 주시고요. 제보해 주십시오. 열심히 저 뛰는 저를 위해서 겸손 멤버십도 함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내일 저녁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박지원 의원님은 뭐 후원금 그런 건 다 잤죠? 예. 알겠어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지원이었습니다. 예. 박지원입니다. 주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얼른 가세요. 이제 배추
#김어준 #주진우 #이재석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이재석의겸공특보 #겸공특보 #주기자라이브 #명랑사회
00:00:00 방송시작
00:09:20 이재석의 겸공특보
00:11:00 이봉우 미디어인권연구소 뭉클 연구원 / 곽수산 방송인/ 최형진 방송인
01:23:07 주기자라이브
01:25:39 기묘한 브리핑 / 김동인 시사인 기자
01:53:50 주기자 이너뷰 /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제보 메일 : yp01@hahasociety.com
구글폼으로 제보 : https://forms.gle/A2rijVdt2t2dSfrMA
겸손멤버십 안내 : https://humblefactory.co.kr/%ea%b2%b8%ec%86%90%eb%a9%a4%eb%b2%84%ec%8b%ad/
제보와 문의 : newsfactory2023@gmail.com
겸손몰 바로가기 : https://nonohumble.com/
겸손공장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channel/UCAAvO0ehWox1bbym3rXKBZw?sub_confirmation=1
[겸손방송국 SNS]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yeomson_is_nothing/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Gyeomsonfactory
겸손공장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89440778302
영상의 무단 사용을 금지합니다.
인용 보도 시 [이재석의 겸공특보] [주기자 라이브] 출처를 표기해주세요.
인용 보도를 제외한 겸손방송국의 모든 콘텐츠 사용은 공정사용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겸손 멤버십 관련 문의 : 02-6953-1904 / 이메일: info@humblefactor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