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황정아, 양부남, 김기표, 박은정, 노영희, 주진우, 봉지욱, 오혁진, THE살롱, 정혜승, 금요음악회(민가협)]

일단 보시면은 이슈 주도권 확보에 집중을 하자. 그래서 인물, 사건, 문화 콘텐츠 영역으로 확대를 해서 유명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 등 측면 지원하자. 여기서 중요한 거는 이제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 그니까 화이트리스트라고 보면 될 거 같은데 자기네들의 우호적인 사람들을 계속 키우거나 지원을 해주고 동시 앞에 말씀 주셨듯이 또 한쪽에선 블랙리스트로 탄압을 하고요 화이트 블랙리스트 같이 운영을 했었고 콘텐츠 언론 인터넷 등 매체간 연동 융합 시너지 효과 요런 얘기도 나옵니다. 그러니까 지금 보면 뭐 지난번에 제가 리박스 쿨 때도 나와서 말씀드렸지만 별개의 조직인 것처럼 겉으로는 보이는데 알고 보면 다 한 뿌리로 연결이 돼 있다 말씀드렸잖아요. 저렇게 이제 융합 얘기까지 저렇게 국정한 SNS 장학 보고서에 나와 있고요. 다음 사진으로 넘어가 보면이 사실 최근 그까 윤성열 시절의 악행들 뿌리는 돌아가 보면 다 이명확대예요. 맞습니다. 그 네트워크가 그대로 살아왔기 때문에 그래서 보시면은 이거는 SNS 허브를 위한 측면 지원 강화 관련한 내용인데 요게 중요합니다. 평소에는 의도성이 노출되는 정치 이슈보단 지역 현안 등 주민 관심사로 소통을 해라. 이게 예를 들어서 딱 내년에 지선을 앞두고 지금 같은 시 그냥 의도성이 노출되는 그런 이슈 말고 그냥 일반 시민들이 공감할 법한 이슈로 접근을 하다가 선거 처리되면 그걸 확을 해 가는 거죠. 이게 씨앗을 뿌려두는 거고 커뮤니티에서 같은 전략을 쓰는데 맞습니다. 예. 그래서 저들의 의도가 이렇게 명백하게 이제 담겨 있는 거고 다음 사진으로 보시면 실제로 그 차세대 매체 인프라 선점까지 강조합니다. 요것도 중요한데 한마디로 SNS 전문가의 견해에 따라서 그 순환 주기라는 걸 봐요. 그래서 5년마다 이제 뭐 페이스북에서 뭐 인스타로 넘어가고 이렇게 이동하듯이 결국 가상 현실 그니까 차세대 SNS 매체 장학에 선재 대비를 해라. 그래서 이제 AI라든지 요런 쪽으로 이제 눈길를 돌린다는 걸 이런 데에서 또 확인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 저거를 작성했던 그리고 실행에 옮겼던 사람들이 다시 네. 다시 지금 돌아왔다면 저때 작성했던 그 어떤 그 프로세스대로 하고 있다고 봐야 되겠네. 맞습니다. 실제로 그래서 제가 괜히 그냥 기사만 찾아서 이렇게 말씀드린 건 아니고 총선때 민주당에서 그 국정원 선거객 감시 팀이 있었고 이번 대선 때는 군경찰 국정원에서 내란잔당 선거공작 그 저지단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활동했던 분들이 이제 저랑 또 교류를 하면서 직접 제보도 주시는데 지금이 순간에도 국정원에서 보복을 하고 있대요. 대규모로 이렇게 요원들 투입해 가지고 미행 감시하고 사찰하고 그런 일들이 지금이 순간에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야, 이건 심각한 이야데 만약에 이제 예를 들어서 국정원의 오비들이 국정원을 나온 사람들 민간인이지. 이제 민간인들이 누군가 어딘가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서 그런 일을 한다면 그건 그것들은 문제이긴 하지만 그 국무는 아니잖아요. 더 이상. 네. 근데 국정원이 여전히 이제 근무하는 사람들이 그런다면은 네. 이거는 엄청난 범죄인데 맞습니다. 윤성열 시절에 북지부 장관인데 조기영 북지부 장관인데이 영상을 어디다 보낸 겁니까? 그 통일교 행사에다 보낸 거죠? 통일교 행사에다가 예 복원복지부 장관이 통일교 행사에 원래 축전을 보내는 거예요. 조 보건복지부 장관이 58회 인기 동안 58회 했는데에 WH에서 한 행사 그 장애인 행사 말고 딱 한 개 있는데이 통일교에 보낸게 딱 한니다. 아후 18회 그 시은 여덟 명의 복음복지부장관이 대한민국에 있었는데 아니 아니 시은 여덟 번을 축사를 했는데 보목 그중에 영상으로 한게 WHO에서 한 WHO를 주제로 한 장애인 건강과 관련된 조사 보고에서 한번 했고 영 영상 축사를 보냈고요 이렇게 통일보낸게 유일하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이 영상을 어떻게 보내게 되었느냐? 전후 사장을 따라 따지다 보니까 통일교의 윤전 본부장이 건진한테 축사를 해 달라고 하고 건진이 그러자이 청탁을 이루어내도 이뤄냈다. 그렇죠. 그게 이제 김건희를 통해서 그 저기 건진법사가 그 누구냐 그 오사카 영사인 그 김영준한테다가 그렇게 문자를 보냅니다. 그래서 이게 우리가 김기헌 대표 만들기 위해서 밥먹에 가면서 열심히 노력했는데 축사가 꼭 필요하다. 그리고 3만에서 6만 표 정도가 걸려 있는 문제다. 그렇게 하고 나서 결국은 김건희가 그 배우에서 조정을 해서 김건희를 통해서 어 다시 이게 조조 조조용 장관이 축사를 보내게 된 것이다. 이렇게 자 그러면 권진이 통일교로부터 청탁을 받고 김영준 오사과 총 영상한테 문자를 보낸 것은 문자 띄워봐 주세요. 문자가 있어요. 네네. 확보돼서 문자가 있는데 여기서 김건희 씨 관련은 어떻게 나오는 거예요? 김건 씨 관련은 이제 24일 날 윤영호 본부장이 건진법사한테 보낸 문자에서 드러나는 거죠. 그러니깐 축사 잘 받았다. 어 자석 좋았다. 그리고 어 김건희 여사에게 감사드린다. 이런게 이제 문자로 드러난 거죠. 어 그래서 그 뒤에서 그걸 움직인 것이 임건이었다는 것이 저문자를 통해 드러났다. 김영준 총영사를 꽂은 것도 건진 김건이 라인이었습니다. 음. 아 그 그 라인이구나. 예. 전배가 꽂았어요. 그 사람이 라인이 결국은 윤영어 본부장 그다음에 건진법사 그다음에 김건유로 이어지는게 꼭 그 어 그래라프 목걸이하고 샤넬 백 받은 네트워크랑 유착 관계랑 똑같은 것이 작동한 겁니다. 이 통로가 똑같다. 통로가 한덕수의 그 진술의 신빙성 내지는 한덕수가 그나 밤에 어떤 의도로 CCTV에 찍혔을 때 어떤 의도가 있었느냐를 추정하는데이 두 가지가 반드시 고려돼야 된다고 봐요. 왜냐하면 그 두 행동은 내가 권력을 놓치면 내가 권력을 계속 가지고 있지 않으면 첫 번째 행동 12월 3일 날 행동에서 단받을 거다라고 하는 그런 동인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무리한 짓을 하는 거 아니 그러니까 헌재 재판가도 임명을 안 해요. 그 관점에서 보면 일관돼요. 아, 이거 윤성열이 탄핵되면 자기한테도 온다는 걸 알고 있었구나. 그러니까요. 그리고 그걸 알고 있으니까 자기가 직접 출마까지 하는구나. 다 연결되잖아요. 아, 그러니까 여기서 다시 한동훈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데 거기서 둘이 섰던 사람이 자기가 없었으면 개엄 해제를 못했을 것 못했을 거다.라고 이야기하는 거 보면 18명 들어왔거든요. 본인은 한 표도 아니야. 심지어. 근데 우리 18명 빼 18개 빼도 그때 190명이 했으니까 172명이에요. 150개만 넘어가면 돼. 한동훈 전표로 넘어간 겁니까? 이야기가? 아니 쌍한 얘기를 하다가 보니까여 자꾸 잊어버려요. 지금 박주민 의원님도 그 둘이 같이 있었던 그 장면 정말 대한민국 역사에서 기괴하고도 기괴한 장면이에요. 방금 말씀하시잖아. 그런 환동 둘이 공동 어 집 권려 나눠먹었다는 거 나누려고 했다는 거 그 위로 어떤 헌법 제법 임명하지 않아서 헌법적 질세를 훼손했던 거 또한 바꿔치기 후보자 바꿔제기 이런 후보자 이런 1년의 활동은 한마디로 표현하면은 내란에 있어서 운명 공동체라는 것이죠. 윤성 요러한 점은 보통의 재판에 있어서는 충분히 양해 저는 반영이 돼서 검찰 구형에 뭐 이상으로 나올 가능성을도 있다. 전후 사장을 보면 내란이 죄인지 모르고 그냥 말이 안 돼요. 상사가 시킨 대로 했다.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경찰이 이제 CCTV 공무의 CTV 영상을 압수색 했잖아요. 그다음에 그것에 대해서 조사한 뒤에 한독수를 부를 때 혼자 부르지 않았어요. 말 맞출까 봐 세 명을 같이 불렀잖아요. 계속 거짓말 한다는 거를 알고 있었던 거. 경찰이 그 당시에 뭐라 그랬냐면 확보된 CCTV와 전반적으로 배치되는 진술를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불렀다. CCTV가 있다는 걸 몰라 가지고 모른게 아니라 사실 압수수액을 계속 막았죠. 그렇긴 한데 그 위치에 그 CCTV가 있다는 것은 장관이라 국무원들이 전혀 몰랐던 거 같아요. 전혀 몰라가지고 그 최상목도 사실 자기 세 번 접어서 어쩌고 어쩌고 거짓말 했잖아요. 없는 줄 알고. 근데 뭐 여기서 나오 펼쳐져 있고. 그리고이 얘기도 해야 돼. 한덕수가 권한대행일 때 경호초에 명을 해서 체포영장이 집행되도록 할 수도 있었어. 맞아요. 할 수도 있었죠. 예. 그거 계속 막 사계속죠. 예. 그리고 제가 그런 얘기를 직접 들었는데 재판관 이미 안 할 때 저도 한덕수한테 막 전화하고 막 그랬었거든요. 이견이 있습니다라는 얘기를 자꾸 하는 거예요. 근데 그때 헌재에서 아예 뭐라 그랬어요? 그 국회에서 결정한 사람 유명하는 건 아무 문제 없다고 헌제가 거듭을 밝혔잖아요. 근데도 계속 이견이 있다는 거야. 자기 이견이 뭐가 중요해요? 헌제가 헌가 그렇게 결정하면 그렇게 따라야지. I’m in position. ต 안녕하세요. 김호준입니다. 국임 장동혁 대표가 추경호 체포동의안에 대해 김영삼 총재가 재명제자 독재에 맞선 시민분노가 부마 황쟁으로 타올라 유신 체제가 무너졌다며 그런 일이 벌어질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아니죠. 그때 시민들은 유신을 막았지만 추경호은 개엄 해제를 막았죠. 그래서 윤성열의 개엄 새로운 유신을 도우려고 한 거죠. 말은 바로 해야지. 입도 삐뚤어졌으면서 김어준 생각이었습니다. 겸손은 힘들다. 최소형입니다. 자 금요일마다 저희 막내피디 최세현피 PD가 예네 한동원 담당하겠습니다. 언제까지일지는 몰라요. 자, 어제 있었던 가장 중요한 정치 이벤트는 추경호 전원내대표 체포동의원한 통과 있는데 국힘 장동혁 대표가이 상황을 유신 체제와 비교를 했어요. 예. 네. 그러면서 40년 전처럼 될 거라고 주장했는데 영상 잠깐 봅시다. 있으면 1979년 10월 4일 김영삼 신민당 총재가 국회의원직에서 재명되었습니다. 독재에 맞선 시민들의 분노는 부마 황쟁으로 타올랐고 곧바로 유신 체제가 무너졌습니다. 오늘 본뇌에게 추경호전 원내대표에 대한 체포 동의안이 상정됩니다. 46년 전과 똑같은 나비 효과가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아니지. 예. 아니죠. 아니죠. 윤성열의 개엄이 유신이고 그걸 막은게 개엄 해제인데 충요정 원내 대표는 유신을 도으려고 하다가 같이 무너지는 거죠. 예. 말을 똑바로 해야지. 그러니까 왜 반대로 말하지? 네. 입도 삐뚤어졌으면서 홍소에도 삐뚤른 말 하더니 자 어제 표결 결과는 어때요? 어제 총투표수 180표 가운데 찬성 172표 반대 네표 기권 2표 모효 2표로 가결됐습니다. 국힘은 퇴장했죠. 네.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신상발언 이후 전원 퇴장했습니다. 신상발언 영상 있으면 잠깐 보고 또합시다. 저에 대한 영장 청구는 국민의 힘을 위원정당 해산으로 몰아가 보수 정당의 맥을 끊어 버리겠다는 정치 공작입니다. 기권으로 처리됨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고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국회의 추경호 체포 동의하는 총투표수 180표 중가 172표 부대표 기권 투표 우효 투표로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이 이 체포동에 이제 의원 한 사람에 대한 영장이 아니고 국민의 힘이 개엄 당시에이 개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집단 행동을 했는지 그걸 따지는 영장이 될 거거든요. 결과적으로는 만약 특검이 두고 있는 혐의처럼 추경호 당시 원대가 개엄 해제를 의도적으로 방해하고자 했다. 그러면 내라 임무 그것도 가장 중요한 임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한 거니까. 그리고 그걸 국민의임 의원 집단적으로 같이 한 거니까 정당 해산이란 말이 과장이 아닐 수가 있어요. 예. 네. 그렇기 때문에 또이 영장을 과연 조희대 사법부 영장 전담 판사들이 발부할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가지죠. 최근에 그거보다 덜한 덜 심각한 영장도 다 기억하고 있는데 거기서 몇 발접 더 나가면 보수정당 해산 이야기까지 갈 수 있는 그런 영장을 내 줄까? 저희대의 판사가 어떻게 생각해요? 믿을 수가 없습니다. 믿을 수가 없지. 네. 예. 불안합니다. 만약에 기각을 시킨다. 저이 말하고 싶은데 모든 작용에는 반작용이라는게 있습니다. 맞습니다. 물리 법칙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우주 모든 현상이 다 적용이 되는데 기각을 시키고 이제 조이대 사업부가 아유 자기 뜻대로 된다고 자기들끼리는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사법에 대한 기본 신뢰를 다 바닥부터 무너뜨리잖아요. 다 돌아가게 돼 있습니다. 모든 것에 가격표가 있어요. 우리가 원할 때 원하는 방식으로 딱 등장하지 않을지 모를지라도 세상에 공짜는 없다. 어 그래서 기각되면 기각되는 대로 우리가 할 일이 있을 텐데 그건 그때 가서 이야기하기로 하고. 네. 자, 김건희 씨 얘기 좀 해 봅시다. 어, 법무부 장관에게 막 문자 보내고 막 자기가 대통령처럼 막 자기 수사 맞고 이런 정황이 연속 보도됐는데 어제 후석보드로 김건희가 문자 보내던 그 시점에 윤성열이 또 박성재 전 법무장과 통화를 했어요. 그렇습니다. 어제 JTBC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씨가 박성재 정 장관에게 문자를 보낸 전후로 윤성열이 여러 차례에 박전 장관과 통화를 했다고 합니다. 여러 차례 그중에 보니까 이윤석 총장이 이제 디올백 전담팀 만들려고 네 하니까 윤성열이 박전장환에게 전환을 했는데 아주 길게 됐어요. 보니까 그렇습니다. 이틀 뒤인 5월 4일 오전 9시 36분에 윤석열과 박선재 전 장관이 약 1시간 15분간 통화했다고 연애하나 시간 15분간 뭐 이렇게 길게 통화를 해 이거는 연애할 때 헤어지고 나서 아쉬워 가지고 전화 못 들고 잠들 때 시간 아닌가 맞습니다. 자 그리고 수사막으려고 서울 중앙 지검장 자르기 바로 전날도 통화를 했네. 그렇습니다. 5월 12일 인사 바로 전날에 윤성결은 박성대전 장관에게 총네 번에 걸쳐서 전화를 했고 42분간 통화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야 이것도 그 연애할 때는 건데 참 이상합니다. 하루에 막 네모실이 통화하고 자 그리고 김건희 씨가 이제요 앞에 보도가 됐던 검찰 상황이라면서 막 그 글 보내고 법무부장 당신 일 해야지 이런 뉘앙스로 글을 보낸 그날도 또 통화를 했네. 그렇습니다. 5월 15일 오전 8시 12분쯤 약 10분간 통화를 했다고 합니다. 통화 많이 했네. 아침에도 하고 밤에도 하고 한시간 한시간이 나고 1시간 10분은 진짜 야 하루에네 번 통화도 쉽지 않습니다. 아 이거 보통 일이 아닌데요. 예 좋았나 봐 서로. 자, 그리고이 일이 있기에 앞서서 무슨 일이 있었냐면이 전단 팀 꾸이기 전에 서울 중앙지검이 이제 도이치 그리고 디올백 수사를 문밑에서 하고 있을 때 그 저 일이 있기 전이죠. 윤성열이 서울중앙직검을 따로 불러서 만났다는 보도 있네요. 그렇습니다. JTBC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저녁쯤 윤석열이 송경호 중앙 지검장을 대통령 안가로 불러드렸다고 당시 사정 라인에 있던 관계자가 말했다고 합니다. 대통령이 자기 부인 수사를 하고 있는 서울중앙 직검장을 출입 기록이 안 남는 안가를 불러서 따로 만났다. 그 자체가 다른 정권에서는 발칵 뒤집어서 그 자체로만 탄핵한다는 소리가 나올 일이에요.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은 그 전으로 검찰이 김건희를 털어 주려고 해도 나와서 조서라도 받아야 되는데 김건희 씨가 그때 서면 버리고 땡이었거든요. 네. 그래서 검찰 내부에서 아니 털어줄 때 털어주더라도 서환이라도 한번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소리가 나왔어요. 그렇습니다. 그런 보도가 있었고 근데 그때는 또 디올백이 터져 가지고 총선에 악영향을 준다고 김건희 씨가 공개 활동을 전혀 못 할 때예요. 네. 몇 개월째. 그러니까 김건희 씨가 보기에는 안 그래도 밖에 못 나가고 짜증나는데 소환 조사를 받으라고. 짜증이 폭발한 거야. 그래서 용산에서 격분했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JTBC 보도에 따르면 당시 중앙지검 수사팀 관계자는 용산에서 이재명은 구속 못 시키면서 왜 김건희를 조사하느냐는 격한 반응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건 이제 용산이라고 쓰고 김건이라고 읽어야 합니다. 네. 아마 당시 김건희 씨가 윤성년을 쥐잡듯이 닭달을 했을 거예요. 내 사건 어떻게 할 거야? 왜 나한테만 그래? 야, 왜 맨날 술만 쳐 먹고 빨리 안 끝내? 예. 그렇게 닭다를 닭다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솔 주황지검장 성경호 네. 친윤이거든요. 친윤 중에 친윤인데 나중에 잘렸지만 불러서 따로 불러 가지고 안가 또 술 한잔 주면서 야, 이거 잘 말아 가지고 빨리 끝내자.라고 라고 했을 거라고 보이는게 왜냐면 이날 이후로 소한 조사 얘기 또 소환 조사 얘기 하면서 송경호 교체설 이런 거 있었거든요. 네. 싹 들어갔어요. 싹 사라졌어요. 그래서 끝낸 거예요. 그때 그게 작년 일요일이에요. 그렇게 정리를 했는데 그런데 총선에 대패했네. 네. 총선에 대패하자 검찰에서 디올백 전단팀 이야기가 나오네. 그러니까 김건희 씨가 법무장은 내 수사 어떻게 할 거야 보내고 막 윤성열 계속 전화하고 그리고 서울 주황시금정 막 잘라 버리고네 다 교체하고 난리 법을 떨어서 결국은 다 털어주게 만든 거죠. 네. 그러니까 대통령과 부인이 국가를 위해 쓰라고 위만 그 강력한 국가 권력을 자기 범죄 덮는데 쓴 거예요. 이런 거는 사이와 했다는 너무 고급스러운 단어고 지랄를 한 거죠. 권력을 사회했다. 너무 고급스러운 단어입니다. 이들에게는 그냥 질환을 한 거예요. 네. 그 강력한 국가 걸려 가지고 이런 사람들은 감옥에 쳐 놓고 다시는 못나오게 해야 합니다. 음, 맞습니다. 자, 그 그리고 그 과정에서 신선한게 민정 수식 수석실인데 윤성열이 이제 후보 때 자기는 민정 수석실 없앤다고 검찰을 통제하지 않는다고 막 그렇게 말했거든요. 저희가 뭐 검찰총장이니까 대통령의 검찰 총장 역할을 했지. 아예. 어쨌든 민정 수석 없앤다고 그랬는데이 시기에 민정 수석 씨 부과합니다. 그렇습니다. 5월 2일이었습니다. 아 그래요? 어 떨하네. 그러면서 등장한게 김주현 저 민정수석이고 그러니까 당시 민정수석은 윤성열 김건이 입맛에 맞게 검찰을 통제하려는 역할을 했겠죠. 그 시점에 그런 역할이 요구됐으니까. 그리고 그 연장 선상에서 내란 이후에도 은열 탄핵을 막으려고 역할을 했다든가 그런 역할을 했을 겁니다. 그 역할에 대해서 김주현 전 수석에 대한 내란 특검의 수사가 있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네. 자, 근데 그 당시에 박성전 법무장관이 김건희 씨를 별명으로 불렀네. 그렇습니다. 노컨 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휴대폰에 김건희 씨 번호가 김 안방으로 저장돼 있었다고 합니다. 안방님이란 뜻이겠지. 네. 그럼 김건진 씨 휴대폰에 박성재 전 장관은 뭐라고 저장돼 있었을까요? 궁금합니다. 따리 따리 맞네요. 따리 다시 한번 봅시다. 출석할 때 성객가 야 김리 박깔 저거는 아마 아간 화가 나서 저렇게 외쳤겠지만 이사가 나오면 나올수록 아유 아주 적극한 정확 적확한 맞습니다. 별칙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네. 자, 그리고 김건현 씨 뉴스 좀 더 갑시다. 김건희 씨한테 뇌물로 전달했다고 특검이 기소를 한 그런데 오빠 집에서 발견된 네. 장모집 아, 오빠의 장모집에서 발견된 네. 네. 그 이유안 화백 그림. 네. 그 그림의 중개업자가 그 김상민 전검사 재판에 출석해 가지고 그 그림이 김건희 씨한테 간다더라라고 증언했네요. 그렇습니다. 이화백 그림 판매를 중계한 이모 씨는 김상민 검사가 그림을 사려고 하는데 김건희 씨에게 전달된다고 들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어 김상민 정검 감사는 그동안 그게 아니라 김건희 씨 오빠한테 네 자기는 그림을 중계만 했을 뿐이다. 자기가 뭐 그림상이야. 중계를 하게. 그렇게 주장해 봤는데 아니야. 네가 긴거리 준다고 했잖아. 네.라는 증인이 나온 것이고 그 증인만 나온게 아니고 또 한 사람이 나왔는데 김상민 전 검사가 이제 검사 신분에 직접 나설 수 없으니까 그랬을 것 같은데 그 그림을 대신 나서서 구매한 강모 씨가 또 법정에 나와 가지고 김건희가 좋아했다더라 그런 증언도 했어요. 네. 그림을 구매대행한 강모 씨는 법정에 나와서 김건희 씨가 그림을 받고 엄청 좋아했다고 김상민 검사에게 들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러니까 김상민이 자기한테 그렇게 말했다는 거 아니에요? 이 네. 어. 그림 구매 대행자는 음. 강모시라는 분. 자,이 생각보면 참이 대단한 겁니다. 자기 부하잖아요. 네.이 이 검찰 후배이기도 하고 또 부하이기도 한 사람이 김건희 씨한테 와 가지고 뇌물을 주면서 저 국회원 좀 시켜 주세요. 그 뇌물을 먹나? 그러니까 이거 쉽게 먹을 수 있는 내물은 아니에요. 그거 뇌물을 먹나? 그걸 먹고 여기저기 전화해 가지고이 사람 국회의원 시켜 주라고 명태인한테 전화했다는 거고. 네. 그러다가 하다하다 안 되니까 결국 국정원을 꽂아주고 이런 뇌물도 먹었는데 무슨 뇌물을 안 먹었겠습니까? 그렇죠. 김견일 씨는 식성이 참 좋았어요. 다 받아요. 모든 내물을 다 먹었을 거다. 이거 먹은 거 보면 압니다. 검사잖아요. 검사. 현지 검사. 자기 남편의 부하. 근데 내물을 들고 왔어. 오케이. 그림이다. 이거는 보통 사람은 그렇게 하기 힘들어요. 절대. 네. 이런 뇌물을 먹었으면 안 먹은 뇌물이 없었을 겁니다. 자, 김민석 총리가 개헌버스 탔던 육군 준 준장에 대한 징계가 너무 약하다. 다시 하라고 했나요? 그렇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개헌버스에 탑승했다 근신 처분을 받은 육구 법무실장에게 내린 징계 처분을 즉시 최소하라 취소하고 재검토하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 자 우리가 이거 끝나고 나서 오늘 브이핑 끝나고 나서 저기 뭡니까? 나로 나로 성공 아 누리오구나 예 정신차력이준 정신차력이준 한번 해 봐요. 정신차모든 누리오 인터뷰를 해야 되는데 누리오 누리오 인터뷰 대본이 없네 자 인터뷰 해야 되는데 그래속 좀 빨리빨리 지나가야 됩니다. 자 저 자 대본이 없어요. 어 연결 안 하는 건가 오늘? 어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죠? 예. 자, 개버스에 탑승했다. 처 근신 처분 받았죠? 네, 그렇습니다.이 개엄버스라게 뭐냐면 이제 개엄이 해제 됐으면 개엄 범부도 바로 해체돼야 되잖아요. 새벽 1시에 개엄이 해제됐는데 새벽 3시에 계룡대 육군 본보가 있는 곳이에요. 거기서 6번에 참모 34명을 태우고 출발한 버스가 있었어요. 네. 그걸 개 버스라고 합니다. 아니 개체 됐는데 왜 참무들이 6분에 가? 6번 있던 사람이 거꾸로 와야지. 이게 그래서 2차 개의 어떤 흔들이냐? 시도하려고 했던 이렇게들 얘기하는데 그 개원버스에 탑승을 했다면 더군다나 육군 본부 법무실장이 거기서 가장 법을 잘 알고 개엄무 사령관에게 이러시면 안 된다고. 네. 국회에서 개체 의결됐으니까 즉 해체해야 된다고 말해야 할 사람이 오히려 뱀파에 탑승을 했다면 아주 중대한 임무 반기죠. 맞습니다. 책임을 물어야죠. 그래서 그걸 다시 책임을 물으라고 한 것이고 자 마무리하기 전에 이게 좀 뜬금없는 뉴스인데 지금 타이밍에는 짓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 가지고 국힘 서울 당협 위원장 22명이 지방 선거 경손에 당심 70%를 반대한다. 이런 뉴스가 포탈에 제법 떴어요. 네. 봤죠?네 봤습니다. 어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좀 어려웠습니다.이 뉴스를 스트레이트로 읽고 나면 이게 왜 뉴스가 되지? 그리고 왜 70%지? 네. 그 의도가 잘 이해가 안 가죠? 네. 이해 안 갔습니다. 무슨 뉴스지? 그죠? 네. 어 그러니까 그 내막을 해설을 줘야 되는데 안 해 준단 말이죠. 벌론님이 제가 잠깐 해설하고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보다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 아 이거 막내가 무슨 뉴스인지 모를 것 같은데 정확합니다. 막내만 모르는게 아니고이 뉴스는 뜬금 없는 뉴스예요. 그래서 해설을 하려고 하는데 이거 중요한 뉴스거든요. 근데 지금 국회에서 지방 선거 기획단이 돌아가고 있어요. 네. 지방 선거 관련해서 뭐 경선 룰도 만들고 그러고 있는데 기존의 룰이 당원 일반 5대 5예요. 네. 근데 그걸 당원 7로 바꾸겠다는 거예요. 7대 3으로. 네. 왜 이럴까? 한마디로 말하면 나 경원 때문이다. 그렇죠. 2021년 서울시장 제거올 때 5대 5 룰이었어요. 그때 오세온 나경훈이 붙었습니다. 경선에서 오세훈 40일, 나경원 36.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졌어요. 근데 지금 국민의 힘 당원들은 그 이후로 신천지 신도들이 뭐 들어왔다느니 통일교 신들이 가입을 했다느니 그리고 내란을 겪고 하면서 더 오른쪽으로 갔어요. 당원들의 성향이. 그래서 나경원 의원은 당원 비율이 높을수록 유리할 것이다라고 들 이야기합니다. 근데이 지방 선거 기획달 누가 이끌고 있을까? 나경원 의원입니다. 그렇습니다. 네. 기사에 나와 있었습니다. 나경원 의원 본인이 자기가 후보가 되려고 이러는 거 아니겠는가? 아 그래서 그랬구나. 게다가 국민의힘 당원 장교에 보면은 기소되잖아요. 그럼 피선거권이 자동 박탈은 아닌데 제약이 있습니다. 아 윤리위원장이 국민 윤리위원장이 최종 결정을 해요. 근데 최근 윤리원장이 교체됐을까 안 됐을까? 교체됐어요. 어머 어머 어머 장동혁 대표와 가까운 사람으로. 어 근데 장동혁 대표와 나경훈 의는 어떤 사회일까? 판사 선우 배사입니다. 자,이 그렇게 되는 것이다. 이런 걸 저는 김치국 뉴스라고 부릅니다. 예. 당원에서 이기면 서울시장 됐나 된답니까? 최근에 이제 지자체 지자체에 대한 가상 대걸을 이제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네. 며칠 전에 강원도 나왔던데. 네. 이광제, 김진태, 가상대결. 네. 거기서는 이강제 전지사가이기는 걸로 나왔던데. 네. 이광제 전사가 49% 그리고 김진태 지사가 39%였습니다. 어, 뭐 가상 대결이니까 그런게 나오기 시작했는데 저희도 여론서 꽃에서 서울 시장 가상 대결 대규모로 했거든요. 예. 다음 주에 나오나요? 월요일 날 나옵니다. 저는 결과를 이미 받아봤는데 흥미 진진합니다. 예. 오세온데 누구 이렇게 가상 대결를 해 봤을 거 아닙니까? 예. 어땠을 것 같아요? 너무 궁금합니다. 월요일 날 보세요. 비싼게 정확하다. 자 끝내기 전에 마전필 주문했어요? 했습니다. 마지막 두 개습니다. 두 개. 두 개 두 개나 하나는 제 거 하나는 선물용. 무슨 색깔을 했어요? 검정색 초록색 했습니다. 본인 거는 무슨 색깔이에요? 전 초록색이죠. 초록색. 어 만연필이 이제 이번 주가 진짜 마지막입니다. 이제 다시는 어디서도 중원할 수 없다. 맞습니다. 세상에서 더 이상 만들지 않으니까. 우리가 안 만들면 어디서 안 만드니까. 그리고 이게 화면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보는게 훨씬 예쁘다는 걸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 맞아요. 실을 가까이서 보고 다시 한번 해 봐요. 오늘 마지막입니다.이 초록색이 겉으로 보기에는 조금 그냥 초록색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은 되게 고급스러운 초록색입니다. 근데 왜 초록색 하나하고 이거 산 거? 블랙펄. 아, 블랙펄은 선물용입니다. 선물? 네. 아, 블랙폰은 남자한테 주는구나. 비밀입니다. 자, 우리 만필 소장님이 프로세스를 아주 자동해 가지고 어, 베개 때보다 훨씬 빨리 나올 겁니다. 예. 자, 오늘 마지막이라서 응급합니다. 네. 많이 구매해 주십시오. 자, 다시 뒤늦게 저희한테 꼭 그런 분들이 있어요. 뒤늦게 만들어 달라고. 안 된다고. 끝이라고 이제 접는다고. 마지막 기이다 오늘이. 자, 그리고 저런 분들 있더라고. 제가 백에 이거 중국 시장에서 200만 원 유통된다고 하니까 거짓말인 줄 알았나 봐. 쳐다보고 진짜니까 그사에 다시 주문하는 사람도 있어. 이거는 더 비싸질 거거든. 예. 자, 만전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자, 월요일 날 봅시다. 겸손은 힘들다 최소형이었습니다. 오 안 보이시면 앞으로 나가셔도 보셔도 됩니다. 자, 한국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 성공했는데 현장에서이 장면을 함께한 황정화 의원 전환계를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의원님. 네,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자, 의원님 의원 되시기 전에 사실은이 인공유성 개발하고 있었잖아요. 네, 맞습니다. 2023년 5월에 발사됐던 그 도요셋시든가? 네, 맞아요. 어, 도요셋을 의원님이 개발한 거 아닙니까? 네. 네. 이번에 누료 4차 발사였고 그리고 23년에 관계 누리호 3차 발사였는데 그 3차 발사 때 실려 있었던네 개 인공성 도요셋을 만들었었죠. 네. 어 제가 그 인터뷰 했던 거 기억나는데 그게 인공위성 최초의 편비형 편대 비행을 한 것이다. 이랬던 걸로 기억하는데.네 네, 맞아요. 요즘 그 제일 유 이제 우주 쪽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 있게 생각하는게 이성이 다 같이 군집 비행을 하는 거예요. 편비행을 하는 거. 그러니까 세계 최초로 그렇게 작은 식수율자리 큐브센 네대였는데 어쨌든 그 작은 인공위성들이 현대 비행을 하면서 열을 지어서 날아가는 시도를 처음 한 거였거든요. 음. 이거 사람들이 잘 말 잘 모릅니다. 인공인성 세계 최초의 편비행은 우리나라가 했고 그 편대비행을 개발한 사람이 황정아 의원이었다. 예. 도요새 인공위성네 개 아기 도요새네 마리의 엄마가 되겠습니다. 자 근데 이번에 4차 발사 때 보니까 아까 영상 보니까 아주 좋은 장소에서 보시는데 거기 어디예요? 아 저기 우주 센터에 그러니까 그 발사체 발사할 때는 엄청난 압력이 나오기 때문에 현장에서 직접 바깥에서 볼 순 없거든요. 그래서 건물 안에서 통리로 통유리 안에서 이제 그 뭐 장관님이랑 그리고 가방이 의원들 다 같이 갔었는데 아주 가까운데 세워져 있는 우주 센터 건물 안에 있는 유리 통리 창 안에서도 보게 되어 있어요. 야 부럽다. 자, 이번 4차 발사 성공의 의미를 짚어 주신다면요. 지금 3차까지 발사 성공 했을 때는 이제 정부가 주관을 해서 위성 발사체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민간으로 좀 그 중심이 넘어갔다고 보고 있거든요. 정부하고 민간 기업이 같이 수행하긴 했는데 이거 발사체 전체 총괄를 하나로 스페이스에서 하고 다른 민간 기업들하고 같이 참여한 건데 음 4차부터는 점진적으로 정부 중심에서 민간 중심으로 우주 산업 생태가 좀 전환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고요. 음. 음. 대한민국 우주 시대에서 이제 민간의 민간이 더 주역을 하게 될 거고 더 큰 일을 하려면 사실 민간에서 주도적으로 투자를 해 줘야 되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기업이 주도하고 정보가 돕는 그런 시스템으로 옮겨가는 거죠. 음. 미국은 진작이 그렇게 전환했죠, 사실. 네. 네. 맞습니다. 그렇다면 그 첫 번째 열미는 어 민간이 청으로 주관해서 어 민으로 넘기는 발사였다고 하면 기술적인 차원에서는 어때요? 기술적인 차원에서는 사실이 그 기존에 했던 거랑 비슷하긴 했는데 누력 3차 발사하체하고 발사체 자체는 비슷한데 이번에 보면 탑재하는 위성도 그렇고 그리고 이번에 보면 위성이 13개나 올라갔거든요. 예. 예. 그니까 차별 중형성하고 12개의 인공위성이 올라간 거. 어 그러니까 위성의 탑재 중량이나 그리고 사출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지난번에 작은 위성들을 한 번에 한 대씩 했는데 뭐 큐브셋을 양쪽으로 발사한다지 뭐 아무튼 사실 발사체의 주요 목적은 서비스예요. 위성을 제 궤도에 올려 놓는게 목표인데 이번에는 아주 안정적으로 모든게 수월하게 순조롭게 상세대 중형위성 3호 주탑체 위성 주님과 부손님 12개의 부탁체 위성이 모두 순조롭게 아무 일도 없이 분리돼서 제 궤도에 안착되었거든요. 그러니까 서비스가 이제 좀 원활해졌다. 이게 그렇게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우리도 이제 제대로 우주 수성 서비스를 잘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다. 음. 자, 그러니까 어 우리가 원하는 시 시간대 원하는 어 위치로 발사 그니까 우주 궤도에다가 우리가 원하는 거 올려 놓을 수 있게 되었다 이거 아닙니까? 그죠? 그렇죠. 그렇죠. 이번이 사실 지난번하고 달라졌던 점은 유일하게 보시 생각해 보시면 1, 2, 3차 발사까지는 다 낮에 쐈거든요. 발사체를 로켓을 오후 늦게 쐈는데 이번에는 5번 중에 쐈잖아요. 자전 근처에. 예. 예. 이번에 1시 15분인 거 샀는데 그게 주탑재 위성이 원하는 위치 원하는 시간대에 위성을 올려놓기 위해서 해 본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위성이 원하는 시간대에 원하는 계에 돌 수 있도록 서비스를 하는데 이제 기능을 충실하게 잘 해낼 수 있게 된 거죠. 밤에 쏴본게 처음이에요. 이번에. 그러니깐요. 자, 그렇게 해서 원하는 그니까 지금 발사체 가지고는 원하는 궤도에 원하는 중량을 원하는 시간때 올려놓는 걸 실험하면 성공했고 그럼 언제든 된다는 건데요 다음 단계로 가야 될 거 아닙니까? 네. 네. 이제 뭐 다음 단계라 그러면 누리어 자체도 그 위선 지금 1차 2차 3차 4차까지는 보셨다시피 한 번 쓰고 못 쓰게 되는 발사체가 1회용 발사체거든요. 근데 스페이스 같은 경우에는 그리고 이번에 블루 오리진 같은 경우에도 재사용 발사 재수잖아요. 그러니까 일단 로켓을 회수해서 다시 한번 사용하게 하는 재사용. 재용 발사체가 또 발사체 기술에서는 굉장히 하이에 기술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발사체 자체의 기술도 좀 더 개발이 돼야 되고 그리고 엔진도 엔진 성능을 더 낮게 하기 위해서 기존에 지금 뭐 케로신 엔진을 쓰고 있는데 케로신 액체를 케로신 연료를 쓰고 있는데 그다음에 메탄 연료로 쓰고 있는 조금 더 나아진 계량된 기능으로 발사제 자체에도 계속해서 더 나아갈 방향이 있습니다 지금. 음. 그러니까 그 고체식으로 바꾸고 네네. 네. 고체식으로 바꾸고 그리고 어 재사용 가능하도록 예. 발사체의 성능 개발들 더 업데이트 되는 거죠. 모든 전자 제품이 시간이 지나면 업데이트가 되잖아요. 그런 것처럼 발사체도 지금 점점 더 성능이 좋아지고 있어. 전 세계 추세. 그 우리도 그런 추세에 맞춰서 성능 계량을 계속해서 해야 되고 그러려면 투자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 말씀하신 재사용하는 거 떨어진 걸 주서 재사용한 수준이 아니라 지금 일런 머스크 같은 경우에는지가 돌아와서 제자리로 그 쓰잖아요. 떨어친고 주소서오는게 아니고요. 일단 어깨이 제자리로 다시 비행을 해 가지고 제자리에 다시 안착하는 기술이죠. 예. 비행하는 거예요. 네. 그거 처음 보고 좀 기검을 했는데 맞아요. 예. 민간에서서 민간에서 해에서 거기까지 갔는데 네 우리는 이제 일단 소화 올리까지만 성공했는데 이제 그게 그걸 다시 어떻게 제안 할 것인지 그다음 단계로 나가야 되고 첫 번째 또 하나는 그렇죠 연료 방식을 고체식으로 바꿔야 되고 예 좀 그냥 개선된 메탄이라는 다른 종류의 연료를 쓰겠다는 거예요. 고체 연료 쓰려는 쓰면 따로 있고요. 요거는 액체인데 다른 연료를 쓰는 거예요. 예. 그러면 이거는 어떻습니까? 그 민간의 그 우주 개발을 맡기게 되면이 결국은 수익성이 있어야 되잖아요. 아, 정확한 지적이세요? 예. 네. 그게 이제 문젠데 그 수익성을 어떻게 만들어 낼까? 일단은 당장은 우리나라에서 위성 지금 개발했던 거 계속 보시면 이번에도 마찬가지인데 우주 과학 목적이었거든요. 네. 그러니까 뭐 우주의 오로라를 찍는다든지 미세 중력 환경을 실험한다든지 우주 쓰레기 뭐 실험을 한다든지 하는 우주 과학 목적의 위성을 주로 누리오가 서비스를 했고요. 그리고 앞으로는 사실 국방 쪽에 위성이 굉장히 많이 올라가요. 편비행 해야 되는 작은 위성들이 많고 음 예 위성 수요는 계속 생깁니다. 그래서 발사체에 발사 서비스를 원하는 위성 수요는 거의 지금은 국방에서 많이 나오고 있고 그리고 각 지자체들도 작은 의성들을 다 만들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래서 위성에 대한 그 발산 수연은 샤고에도 계속 급증할 걸로 보고 있어요. 음. 일단은 관 수요인데 예. 네. 그 대목은 이제 의원님이 고민하실 일은 아니지만 의원님이 민간의 고민을 함께 들어 줘야 될 지금 아닙니까? 맞습니다. 이제 들어야죠. 제가 잘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요. 저도 궁금한게 많아 가지고 요거 다음 주에 스튜디오를 모셔 가지고이 얘기 좀 자세히 나눠나요. 전 우주에 관심이 많거든요. 습니다. 불러 주세요. 자 감사합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황 황정아 의원이었습니다. 자, 오늘 어 검사 출신 세분 의원 모셨습니다. 양문화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세요. 김기표님 안녕하십니까? 박원지님 안녕하십니까? 양원님이 그 초등학교 처음 학교 갈 때 이름표 이게 붙이듯이 저요 제가 68년도에 초등학교 1학년을 갔는데 그때 명찰 차보고 아 세월이 많이 흘려서 지금이 명찰을 찾습니다. 아 명찰을 아 양그남 TV 광고 자동으로 되라고 보자진들이 붙여 준 거군요. 예예. 예쁩니까? 부끄럽습니다. 부끄럽습니다. 명찰로 다 창고 나오신 것도 처음 봤는데. 자, 지금 몇 명인데요? 구독자가 구독자가 4만 한 1천명 됐습니다. 4만. 김기표님 몇 명입니까? 4만이 조금 안 되는 거 같습니다. 오. 역전하신 거 같고죠? 역전했지. 여기 나와서도 역전하. 나와. 뉴스 공장 덕분에 됐습니다. 박원재원님 몇 명입니까? 저 한 20만 아직 좀 될만 와 그 대기업이네 우리는 노점상 수준이네 노점상 노점상 양문화원님 그럼 목표가 몇 명입니까? 뭐 다 익성이죠.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목표를 그 최선도 한 저도 한 10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10만.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나오실 때마다 몇 명이라고 말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오늘 아침 나 기준으로 몇 명입니다. 알겠습니다. 다음날 다음에 나올 때 몇 명 늘었습니다. 계속 해 주십시오. 자, 추경호 전 원대표이 어제 체포 첫포동연 통과됐는데 어 특검에서는 개엄 해제를 의도적으로 막았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영장을 친 걸 보면 예. 의도적으로 막은 거죠. 음. 그날 경험하신 분으로 되돌아보자면 어떻습니까? 지금 주경호 원내 대표에 대해서 저 영장이 청구됐는데 어 추경원회 했던 행위는이 전화를 서사 홍초로 한덕수 윤성열로 전화를 안 했다 치더라도 그가 보여주는 행위는 내란 중요소의 구성을 충족했다고 저는 봅니다. 어떤 의미에서 그렇습까? 첫째 유원시 의장이 국회 본장으로 다 모여라고 문자를 보여지습니까? 그 국회 당연히 그 문자를 받지 않더라도 국회에 들아서 개회제에 응해야 되죠. 요구에 그 문자를 보냈는데 이분 후에 당사로 다시 가라고 국회의원들을 네 국회의사당에 있는 국회원의원들을 다시 당사로 보냈고 국회로 들어온 국회의원들이 만약에 그걸 봤으면 아니 다시 국회를 나가라고 이렇게 굉장히 이상하게 받아들였겠죠. 당사로 다시라 하고 또 하나 한동원 대표에게 원해장인 한동훈 대표에게 내려와라고 밑으로 같이 가자고 요런 행위이를 봤을 때는 당연히 내란의 주요 임무 종사가 된다. 지금 경찰이나 군부들이 구속이 됐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죄명이 어찌 되든간에 본질은이 사람들이 무기와 군과 경력을 이용해서 국회를 봉사해서 개엄 해제를 막으려고 했던 것이죠. 근데 추경원에 대해서는 말로서 말로서 개매지를 막으려는 것입니다. 그리도 이건 평가 가치를 봤을 때 거의 똑같고 오히려이 사람의 신분을 봤을 때는 더욱 더 어 비난 가능성이 높지요. 또는 1시 38 1시에 번뇌를 개한다라고 공제 갔음에도 이걸 알려 주지 않지 않습니까? 이런 거 봤을 때 제가 충분하도 될 생각이 듭니다. 음 그리고 동선도 이상하죠. 국회에서 국님 당사로 가라고 했다가 당사에 있는 사람을 예결이 회의장으로 오라고 했다고 하거든요. 근데이 대목을 가지고 충경호 원내 대표는 아니 내가 방해하려고 했으면 국회로 다시 불러드렸겠느냐라고 하는데 근데 국회 본회의장이 아니라 예결의 회의장으로 불렀어요. 그렇죠. 그거는 본의장에 있는 국회의원들마저도 나오라는 취지예요. 그 그렇게 해석해야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예, 본회의장 안에 있는 사람들어 거기 있지 말고 예결해결위 해장으로 나오라고. 예예. 왜냐면은 국민의 힘 의원들도 그 안에 있으면 투표할 수 있으니까 그런 의미라고 지금 의심하는 거.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12시 1분에 의원시 국회의장이 국회원의원 소집을 했어요. 보내의장으로. 근데 2분 후에 국민의 힘 당사 의총을 변경시키는 거 그 자체 그 시점이 저는 개엄제 그 표결을 명백히 방해했다. 직접적으로 방했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그 원 저 투경 원내 대표는 한동훈 그 당시 국민 대표를 계속 보내의장 밖으로 어 나오게 하려고 나오게 하려고 하고 개엄 해제 표결 이후에도 2차 3차 개엄이 계속 예상되는 상황에서도 그 저 국회를 지키지 않고 본인이 빠져 그냥 나오고 국내 의원들도 계속 밖으로 내보내게 하려고 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전화를 서서 아 선이 안 됐다 치더라도 방금 저희들이 이야기한 것처럼 아니 지금 국회의장이 보내에 모여라 표결를 하자 하는데 그걸 당사로 다시 의원들을 불러내고 한동원을 불려내 이거 자체만도 그 내란 임무의 중요사라고 충분히 평가할 수가 있습니다. 일단 개엄을 위해서는 군인이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국무회의 의결이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축이 사실 국회 해제를 못 하게 하는 축이 중요합니다. 그게 사실 그걸로 동원된 것이 추경호 그것을 대표한게 추경호거든요. 사실은 특전사도 다 그거 하려고 헬기도 다 그하려고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그러니까 똑같은 평가를 해 줘야 된 겁니다. 소경호 원내 대표는 뭘 하지 않았다. 뭐 이렇게 당사에서 외교리로 의총을 옮겼다. 이런 차원에 문제를 더 넘어서서 가장 개엄을 성공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축입니다. 그때 한동훈 대표는 그때 말을 이미 안 듣고 용산하고 조금 각을 세우고 있었던 상황이고 유일하게 윤성열이 어 국회 쪽에 의지하거나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추경호란 말이죠. 그런데도 그걸 자신이 잘 알고 있고 그런 상황에서 어 뭐 의원식 의장으로부터 통화한 내용이라든지 이런 걸 절 일절 알리지 않고 그리고 그때 당시에 사실 우총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에요. 민주당처럼 그냥 바로 들어가서 보내장에서 무슨 의총을 합니까? 의할 일이 뭐가 있습니까? 지금 불법 개 다 명한데 의총을 핑계하로 계속 예장으로 가라. 또 국민의 당사로 가라.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거는 그러니까 자기가 이미 윤성열과 통화를 하고 어 개엄 해제 방해하기 위해서 한 일이다. 이렇게 명확한 거죠. 행동은. 그 왜냐면 과반의 국회의원이 보내장으로 온다는 보장이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국민의 힘 의원들만 빼내면 과반이 안 될 수도 있다는 인식을 했을 가능성이 높죠. 그러니까 결사적으로 국민의 힘 의원들을 밖으로 빼내려고 했다. 그것을 실질적으로 수행을 했다라고 생각을 하는 그니까 윤성열 입장에서는 군인들이 민주당 의원들 들어오는 거 맞고 국민의 의원들은 다 추경을 통해서 다 빼고 하면 개엄회제가 안 될 거라고 그렇게 생각했던 작전이 전를 어 그 홍홍수가 전화하기 전부터 이미의 추경원은 이거 개제 욕을 안 할 생각 했던 거 같아요. 왜냐 개엄 해제를 욕을 할 것 같으면은 처음 장소를 국회에 의총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의총할 이유가 없죠.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하신 것처럼 우리 민주당 의원이 한 것처럼 전 국회 보자 보여라 이렇게 돼야 되는데 이분은 어 번장이 아니라 의총장으로 모여라 한 것부터가 처음부터 개엄 회지를 요구를 할 의사가 없었다. 이거 이거 자체가 언론에 난 것처럼 사전에 이걸 인지한 거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사전에 예 이게 개엄이 선포됐다는 말을 듣고 제 생각에는 추경으로는 이런 판단이 있을 것 같아요. 야, 이거 성공해야 된다. 성공 안 하면 우리 모두 다 죽는다. 이런 판단을 한 거 아니냐? 예. 그 이제 범죄 사실에도 나타났지만 이제 박성재 전 장관의 영장을 처음에 기각했을 때 위법석에 인식 운했잖아요. 말이 안 되는 그런데 어제 범죄 사실에 가만히 보니까 어떻게 돼 있냐면 이미 민주당 의원들이 개엄 그니까 김용현 장관 연산 청문회라든지 이런 거 할 때 개엄성이 있지 않느냐라고 얘기했을 때 팔짝팔짝 뛰거든요. 그럴 수가 없다. 현대 사회에서 개엄이 성공하려면 불법이나 이런 것이 개입되지 않을 수 없고 국회원들을 잡아가두거나 할 수밖에 없는데 이런 얘기들을 오히려 국민의 척 척 뛰면서 하거든요. 그러니까 애초의 이법성 인식이란 거 자체는 아예 무너져 있는 상태고 그러면 그런 개엄이 있을 거라는 그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했다면 이건 당연히 지금까지 해온 인식을 뭐 말할 것도 없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거죠. 그런 자기들이 이렇게 펄쩍펄쩍 뛴 논리 하에서 당연히 불법적이고 사람들 다 국회원들을 잡아가두고 이런 1년의 절차들이 있을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본인 스스로가 너무 잘 아는 거 아니에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이런 일을 했다는 것 자체가 범죄 사시는 잘 드러나 있어서 범죄사시는 잘 써져 있던데 예. 그렇습니다. 네. 11월 29일 날 추경호 원내 대표가 윤성열과 만납니다. 관자에서. 근데 그날은 어떤 날인가 하면 윤성열이 김용현에게 개엄 선포문등을 준비하라. 음상를요. 그날 김현에게 지시하고 만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더 나아가서 이상 전 그 전반에 대해서 윤성열과 모의가 있었던 것은 아닌가? 음의 적을 갑자기 전화받고 이렇게 행동한게 아니 그게 아니고 저는 비상개엄이 선포될 거라는 것을 사전에 인식을 하고 당일날 비상개엄 당일 날 윤성열과 전화통화 아 직전에 윤성열이 누구랑 전화통화를 했냐 하면은 김 그 저 박 박안수 개엄 사령관하고 전화통화하고 군다에 조지호하고 통화하고 그다음에 주경호하고 통화하거든요. 윤성년이 전하는 살이 있어요. 자기가 일을 저질러 놓고는 시키는 거예요. 음챙한 그다음에 그 조지한 시키고 그다음에 추경어에게 겁니다. 뭔가를 시켰겠죠. 범죄 사실에는 협조를 요청했다고 되어 있지만 저는 협조 나아가서 이렇게 막아라는 지시를 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그러니까 윤성열과 추경호의 전화통화 내용은 윤성열과 충경호밖에 모르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윤성열도 얘기하지 않고 충경호는 당연히 그냥 아 이제 알려서 미안하다 이렇게 얘기했다고 진술하고 있는 상황이 그렇죠. 그 정도 얘기는 그냥 충 하는 얘기지. 사실상 그 통화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는 사실 더 진실은 다른데 있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러니까 이미 개엄에 있어서는 그때 김용현 장원한테 지시한 이후에 불러서 야 우리가 할 거야 이렇게 얘기를 했을 거고 가사 백보를 양보해도 야 디데이는 오늘인데 내가 뭐 지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정도이 정도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미안에 대한 얘기를 그냥 뭐로 전합니까? 예. 사전에 사전에 그러지 인지가 없었다라면은 의원으로서 당연히 이재명 대통령의 보여준 행태와 우리 민주당 의이 보여준 행태로 나와야 돼요. 전화를 하고 안 하고 떠나서 왜 의총으로 모여러 갑니까? 그리고 본인도 윤석열 비고인한테 전화를 받았을 때 개엄 해제하면 개엄하면 안 된다는 말을 했다는 말은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국회 안에 모여 있던 의원들을 밖으로 나오라고 하잖아요. 예. 당시에 경찰이나 군인들이 없었으면 또 모르겠어요. 금방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니까. 근데 만약에 들어갔던 사람이라고 하면 나가면 다시 들어올 수가 없을 것 같은 상황인데 경찰이 둘로 쌓 있고 못 들어오게 하고 군인들도 쳐들어오는데 그런데도 밖으로 나오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밖으로 나왔다가 못 들어갈 상황이 상관없어야지. 최대한이라도 최대한 한 명이라도 더 빼내려고 했던 거 같고요. 그 당시에 위원 위법한 개엄이라는 걸 인식을 어떻게 했냐면 그 비 창문이 깨진 것이 국민의 힘 정책위 의장실이에요. 그러니까 원내 대표실 옆이라고요. 창문 깨진 소리를 본인 들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의장으로 국민의 힘 의원들을 개엄 해제 표를 위해서 보내지 않은 거예요. 그런 그것은 명백한 거죠. 그니까 지금 맞는 말씀 옳은 지적 있는데요. 원내 대표시 앉아서 사실 상황 관리를 다 하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니까 외부에서 그러니까 자기들 다 보고 계셨겠죠. 영상을 그런 상황에서 이제 한 명이라 더 많이 빼려고 이제 하는 상황이었던 거 같고 적극적으로 수행했다고 저 생각합니다. 네. 그런데이 정도면은 정말 주임모 중사자 중에서도 가장 중요자였는데 이게 영적이 나와도 100번 나와야 되는 상황인데 영적이 나오겠느냐 이런 걱정들을 하고 있거든요. 아니 그러 걱정하면 안 됩니다. 걱정하면 안 됩니까? 100% 나온다. 100% 나옵니까? 안 나오면 안 나 이게 제가 조금 전 말씀드린 것처럼 조지호라든지 김봉식이라든지 곽정군이가 구속됐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하고 평가 행위가 결코 얘기가 저 낮은 단계가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는 염려를 하면은 판사가 아 국민들이 염려하니까 이게 기가워도 괜찮겠다 이런 어 오판 할 수가 있습니다. 국민들도 의심하고 있는 사안이니 예 우리는 믿어야 됩니다. 이거 영장 심사 날이 12월 3일이에요. 개엄날 그날 영장을 기가하는 거는 사법부는 죽 죽은 겁니다.이 이 영장을 기각하면 아 진짜 상징적인 날인데 그날 과연 영장을 기각할까? 영장을 기억할 거라고 걱정하는 분들이 꽤 있어요. 지금까지 영장 전담 재판부에 하는 행태를 보면 그런 걱정이 좀 사실 들 수도 있는데 충영 원내대표와 미리 모종의 합의가 없이 개엄이 가능했겠냐를 것을 법법원 입장에서선 살펴야 될 겁니다. 그리고 어 수사하는 단계에서 구속은 어 번안에서의 입증 정도와는 달리 그런 의심들이 지금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것만 해도 어 깊숙이 관여했다는 것이 거의 명백 명박의 사실이잖아요. 그러니까 구속된 상태에서 추가 사 수사를 하는 것이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법원의 역할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우리는 언론에 난 자료만 가지고 이제 우리가 분석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방송도. 근데 수사하는 입장에서는 특검 입장에서는 언론에 공개되지 않는 어 결정적인 증가전이 있다고 봅니다. 시사 그렇죠. 그렇지 않고서 이렇게 단순히 언론 언 언론에 보도된 것만도 저희들이 볼 때 충분한다 생각이 드지만은 거기에 뭔가가 더 결정적인 증가 있다고 저는 보여지고 이번에 그렇지 않고서는 영장을 청구까지는 안 했을 겁니다. 저는 충분히 그런 왜냐면이 영장은 어떤 내일한 수사의 클라임맥스지 않습니까? 그래서 수경호 전 원내 대표에게만 적용되어 끝날 일이 아니죠. 그렇죠. 예. 그래서이 영장 단순한 추 한 사람을 구성한 문제가 아니라 정당 예산 시판까지도 연결될 수 있는 문제기 때문에 특검이 어떻게 보면 특검의 영혼을 담은 영장 청구예요. 이게 그래서 우리가 그렇게 염려할 것이 없다. 언론에 나온 공개된 자료만 보더라도 우리 전부 다 이야기한 것처럼 가능하다고 보고 있는데 저는 수사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뭔가 있을 것이다. 그 영장 범죄 사실 보면은 굉장히 영어를 갈아넣었다는 생각이 드는게 박성 영장이 위법성 인식 때문에 기각이 된 것을 염들 뒀는지 추경호가 추경호 원내 대표가 고대애생일 때 2학년 때 1980년 개엄을 겪었다. 여기서부터 시작을 해요. 그러니까 양부담님 말씀하셨다시피 불법인지 모를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이 그 윤성열 정부 들어 가지고 비상에 대해서 위험성에 대해서 민주당에서 계속해서 문제 제기를 할 때 김현 김연부터 시작해서 개엄은 있을 수가 없다. 그럴 경우에 국회의원의 정치적인 활동을 금지시켜야 되는데 그런 불법적인 개엄 상황은 민주당의 어불 성설이다라고 계속해서 얘기했던 그런 자료까지 범죄 사실에 다 담았거든요. 근데 어떻게네 위법성 인식이 없었다는 부분 기각할까 봐또 기각할까 봐 박성대를 그걸로 두 번이나 날렸기 때문에 맞습니다. 그러니까요. 근데 만약에 영장이 안 나온다. 12월 3일 날 그것도 와 상했 1년 1년 됐는데 아직도 내라이 청소 안 됐다는 강력한 증거죠. 그럼 12월 3일 작년 12월 3일로 다시 돌아가는 겁니다. 국민들이 그렇게 분노할 거예요. 그렇죠. 판사가 보통의 성식을 가지고 있다면은 이거 기가 못 할 겁니다. 근데 이제 직원 판사가 윤성열 풀어 준 것처럼네 사법부 신뢰가 그냥 땅이 떨어졌습니다. 땅이 떨어졌습니다. 진짜 자 보내 드리는 한 가지 더 같은데 대장동 항서 포기 때 그렇게 날리시더니 패스트랙 충돌 사건에 관에서는 검찰이 스스로 항소를 보게했어요. 참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저 이걸 보고 부끄럴 일이죠. 저 우리 저 법사위원에서 발표했죠. 그 항소포 이번에는 항소를 해야 된다는 겁니까? 예규가도 형종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렇고 형종이 바뀌었다는 거 실령 성 구했는데 진을 구했는데 벌금이 나오면은 황소를 해야 됩니다. 그런 등등 여러 가지 사유가 있는데 황수 포기 안는 포기를 한 여가 이유가 계변에 불과해요. 이걸 보고 이건 계기는 거 아닙니까? 전문용으로 아니 포기를 한 것도 그러는데 왜 이번에는 검찰 구성원들이이 반발을 하지 않을까? 아, 지난 이런 이런 거 같아요. 검찰에서 지난번에 항소 포기 했잖아. 이번에도 그럼 똑같이 우리 항소 포기할게라고 그냥 계기는 거 아니에요, 이거 그냥 이재명 정부 그리고 법무부에 계기는 거 아니에요? 어. 아까 항소 지침 그니까 구형과 항소 지침에 따르면 당연히 항소해야 되는 사이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그 검찰에서 항소할지 여부에 대해서 재량이 굉장히 넓거든요. 그니까 이것을 위법이라고 볼 수는 없는 거예요. 그니까 그 재량권 범위 내에서 대장동 사건과이 사건을 그냥 항소하거나 항소화 안 하거나이 이것을 정치적으로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일관성이 있어요. 뭐냐 하면 검찰권을 지키기 위한 거. 검찰을 위해서 무엇이 유리한가라고 생각해 봤을 때이 국민의임 의원들이 줄줄이 뭐 계속해서 검찰이 황소해 가지고 재판받게 하고 의원직 상시키고 이것이 별로 검찰에 유리하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맥락에서 항소 포기를 했다고 볼 수도 있는데 정치적으로는 오히려 어 저희는이 친 검찰들이이 항소 포기에 대해서 침목하는 거 이것을 국민들께서 지금 낱낱이 보고 계시는 거잖아요. 지난번에는 그렇게 떠들던 이번에 맞습니다. 지난번에는 보수 언론이 공 오전 8시부터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강소 포기를 같이 그냥 저는 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거는 조용히 있는 거. 이것이 정말 국민들께서 아이 선택적이 분노와 선택적 결정에 대해서 그냥 경험하시는 거라고 생각해. 지난번에 항소 때 그 정권의 의지가 담긴 것이고 이번에는 우리 뜻이 담긴 건데 지난번 항소폭이 가만 있었으니까 이거 이번엔 너네가 있어야지 이렇게 엿 먹인 거예요. 개긴 거예요. 그렇다고 볼 수 있잖아요. 그런 것도 있고 국민의 힘에서 계속해서 검찰을 공격했잖아요. 지켜보겠다고. 국민의 힘에서 항소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국민의 힘 인먹음용네 그렇게 그런 부분도 굉장히 부담이 됐을 거라고 생각먹기용 계기용 예 그 너무 한편으로는 유치하기도 해요. 그 너네가 저때 그랬잖아 이거 아니에요? 예. 속도 배제랑 있어요. 배제랑 배제랑 지 지난번에 지내는 그래놓고 흥 이런 거 아니에요. 아 진짜 그때 실시간으로 뭐 어떤 의사 결정 과정을 실었던 그런 검사들이라든지 그다음에 항수 포기했다고 비난했던 사람들이 이번에 어떻게 얘기하는지 전 지켜볼 생각입니다. 아니 검사장 18명 전부터 다시 또 들고 일어나야 돼요. 이거 왜 조용히 있는지 모르겠는지 한번 봐야 될 것 같아. 네. 포인트입니다. 너무 슬픈 일이에요. 이걸 국민을 국민의 힘을 위한 항소폭이 아니냐 이래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렇게 그 검사들이 어떻게 글을 쓰냐 지난번에는 현 정권이 황서 포기해서 검찰의 존재의 의미를 없어졌는데 이번엔 국힘물리한 거 아니냐? 똑같은 논리로 그렇게 해야 되는 건데 이번엔 조용하잖아요. 예. 그러니까 국민의 검찰이 같이 서로 한 편이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사실은 그거는 뭐 네. 확실하게 드러난 건데 예 기사도 안 나오잖아요. 근데 별로 그때는 막 난리 법이 막 큰 났다니 나라가 망하다. 저는 국민의 힘도 지금 들고 일어나야 된다고 생각해요. 왜 항소 포기했는지 보이겠죠. 재판하게 시문에 안 나도 자 양문 의원님 오늘 몇 몇 명에서 왔죠? 저 4만 1천000명에서 왔습니다. 4만 1,000명에서 기록으로 남겨 남겨 주세요. 자, 그리고 다음에 나오셨던 몇 명 됐는지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예예. 자,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파니포 노영사님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기자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오늘은 봉지옥 기자 안녕하십니까? 예, 봉지옥 기자 뉴스타파이 계속 있는 줄 알았는데 뉴스타파 나와가지고 봉지옥의 오프 레코드 그건 잘 그거 잘렸는데 언제 잘 안 하고 있어. 바빠 가지고 다른 거 하느라고. 레코드. 아니, 이제 이거 이제 잘 되면 계속 할 텐데. 응. 잘 안 되 생각만큼 잘 안 되고 있어 가지고 공장 주식해야죠. 자, 그리고 1호 시사 오욕진 기자 안녕하십니까? 기자 지난번에 저희 방송 나오셔 가지고 자 노상원이 한동원 죽이려고 했다.라는 라는 말을들은 HI에 대해 취재 결과를 알려 주셨는데 6개월 지나고 나서 나 그렇게 욕 먹고 있는 동안 가만히 있다가 자 오늘 저 봉지 오역의자 모신 이유는 뭐냐면 최근에 검찰에서 김건희 김건희 내란관 직관접 정황 그거 어 그 얘기하고 나서 후속이 전혀 없어 가지고 도대체 이게 뭘까? 그리고 그렇다면 노상원 쪽으로 연결된 거 아닐까? 뭐 비아폰으로 연결될 거 아닐까? 또는 뭐 김태우랑 연결된 거 아닐까? 이런 추정들만 있는데 그동안 우리가 김건희의 내란 관여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 의심해 왔는데 혹시 취재 과정에서 알게 된 노상원 혹은 김건희의 관여 정황이나 직관접 예. 그런 얘기를 좀 해 볼까 하고 두 분을요. 예. 자, 그 전에 어제 김상진 검사 김상민 아, 김상민인가? 네. 김상민 검사 공판에서 그냥 끝났던데 보니까 네. 네. 깔끔해졌죠. 그러니까 그 그림 중계상하고 그다음에 그림 구매 대행하는 사람 둘 다 나와 가지고 아니 김건이 그거 준다 그랬는데 그리고 김건이 받고 좋아했다 그랬는데 얘기 다 해 버렸어. 네. 첫 공판에서 끝나는 거 아니야? 이거 이렇게 됐으면 끝났죠. 두 분께서 다 명확하게 김상민 얘기를 하고 김건희 얘기를 했었는데 어 사실은 그 특검에서 수사할 때 그림 그림도 있고 김상현이 뭘 줬대? 여기까지도 나왔었어요. 그런데 김상민 얘기가 나왔는데 수사가 안 됐는데 그 그림상 중계상 두 명이 두 명 중에 한 분이 여성인데 그분이 김상민 검사요. 검사가 자기가 그림을 사겠다고 하면서 깎아 달라고 해 가지고 그게 어떤 높은 여자 여서 여성분이었어요. 그 얘기까지 했잖아요. 근데 그 사람들이 얘기하면서 수사가 다 계속 흘러갔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깎으려고 하는 바람에 이게. 그니까 깎아줘. 왜 깎아 줘요? 아니 높은 사람이야. 누구요? 김건희. 이렇게 돼 가지고 이야기가 네. 김 그 내막을 아낸 거 아니야? 그쪽도 2천만 원 때문에 처음에 검사 그리고 여사 여기까지 나왔는데 첫 재판에서 이제 끝난 거 같은데. 끝난 거 같아. 그렇지. 왜냐면 그림을 그림상과 그림 구매 대행한 사람이 다 둘 다 김권이 얘기를 해 버렸으니까. 근데 김상민 검사가 부끄러움을 모릅니다.이 사람이 자 코인 수사를 하다 코인업자한테 돈을 받거나 아니면 불법 그 사체업자한테 그를 수사하다가 나중에 그 사람의 그 사람을 스폰서로 삼아서 선거해서 돈을 썼다는게 나왔지 않습니까? 지금은 지금 뭐라고 얘기하냐면 이거 가짜야. 가짜니까 이거 가짜다. 그림이 가짜야. 그러니까 1억이고 뭐고 이거 100만 원도 안 해. 그래서 가치가 없어.이 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아니 자기가 그 법률 전문가니까 어떻게든 자기 죄를 줄여 보려고 하는 건데 이게 토하는 리가 있나? 지금 그림을 1억 1억 넘게 거래한 그림상이 나오고 그걸 중계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가격 이거 진짜예요 얘기하데다가 진짜라는 증언도 했어요. 그리고 중요한 건 진짜로 알고 산 거 아니야. 알고 진짜니까 결과적으로 가짜라 하더라도 설사 진짜로 알고 산 거 아니야. 그죠? 그래서 1억 4천만 원 가치가 있다고. 그 그 그리 나는 진짜 놀라운 거는 난 김건희 씨예요. 자기 남편의 부하잖아. 검사. 그리고 검사잖아. 검사가 어느 날 이거 그림 드릴테니까 나 국회원의원 좀 시켜 주세요. 그 말을 듣고 오케이 했다는 거 아니야? 이게 높은 차원 차원이 다른 뇌물이죠. 사실은. 그러니까 이거는 더군다나 그 사람이 부하가 보통 부하도 아니고 검사 부하야. 검사 부하가 와 가지고 사모님 저 이력 정 그림 요거 저 국회원 지켜 주시면 안 되겠어요? 어 좋아 좀 싸네. 그것만게 아닐 수도 있죠. 그니까 그걸 받았다는 거 아니에요. 보통 사람은 이거 못 받을 것 같거든요. 네. 도저히 차원이 다르죠. 그걸 받 넓죽 받고 국회원 시켜 주려하다가 실패하자. 국정원 자리도 주고 국정원 자리 줬잖아. 지금 생각해 보면 다 지금 자리예요. 매감매. 그러니까 김현이는 뭐든지 받았어. 내가 볼 때는. 그렇죠. 금거북기도 마찬가지고 정현이한 안 맞아도 봤더라고요. 내가 보니까. 그리고 받고요. 받아. 받고 때마다 볼 때마다 방석도 받았잖아. 방석. 그래서 그 트럭이 어디 갔는지 찾아야 돼요. 트럭을 왜 안 찾는지 모르겠어요. 방석 봐봐. 그 두부 방석. 예. 한 한 번이 아니라 그리고 매번 만날 때마다 받았다. 그리고 다음번에 받았다.이 서희 2분간도 마찬가지잖아요. 처음에 받고 두 번째 받고 계속 받았어. 그러니까 최재 목사 말이 딱 맞아요. 줄리자르륵 써 있더라는 거잖아요. 어. 선물 주려고. 그것도 근데 항상 인사 청대과 관련된 내용을 얘기하면. 그러니까 얼마나 자기들은 굉장히 좋았던 거 같아. 그러니까 누군가 자기한테 그런 걸 바친다는 자기 권력을 확인하는 것도 좋고. 근데 너무 추접스럽다. 그리고 가방을 열어보면 아 그니까 뭘 열어보면 새로운게 들었으니까 항상 설레잖아. 이번엔 멀지. 아유 예쁘네. 그래서 이제 싸면은 밑에 주고 어 밑에 줘 버리고 좋은 거면 자기 가지고 아니면 교환하고 그리고 그게이 검사도 그림을 들고 왔는데 부하직원한테도 받았. 그러니까 부하직원한테도 받는데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하겠어? 그리고요. 그 선물을 주는게 뇌물을 주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취이 그림 줄 때도 취향 계속 물어보잖아요. 21g 사장한테 물어보고 1억을 쓸 때 그냥 쓰겠냐고. 그렇죠. 저기 김건희한테 이배용 그 이배용 씨가 거북이 줄 때도 그 정현이하고 둘이서 한 200번 문자를 해요. 이게 괜찮겠어? 저게 괜찮겠어. 뭐 하겠어? 이렇게 연구합니다. 두 번째 선물 맞. 맞는 사람 취향에 맞아야 되고 효과가 있어야 되니까. 그죠? 그리고 돈을 쓰는 건데 가방 그림 1억짜리 쓰면서 아 이거 마음에 안 교환해. 이렇게 안 되잖아. 명품 좋아해. 디올 좋아해. LMS 좋아해. 그렇게 해서 그걸 맞춰서 이렇게 얼마나 많이 받았습니까? 파서 바치는 이런 그니까 트럭을 찾으라니까. 왜 트럭을 안 찾아요? 그가 저한테 그래. 아 그 트럭 있잖아요. 5톤 트럭. 아니 그러니까 저는 어디까지는 쫓아갔어. 중간에. 근데 그다음에 왜 말이 없어요? 특검미 좀 해. 네. 안해요. 저한테 좀 그렇지 마시고 뭐 어딘가 잔뜩이 스탠 아니 왜 유경욱 씨한테 그런 걸 안 물어보고 수사를 더 진척 안키는지 물어봤는데 그걸 낼름 답해 주겠나 지금 여태까지 나온 건 다 제가 볼 땐 별게 아니고요. 그렇지 사실은 진짜 지금 최순실대와 좀 다른게 하나가 지금 대기업이 안 나오죠? 음. 기업이 안 나와요. 예. 기업이 안 나오는데. 어 이거는 이제 예 정확히 완전히 확인된 얘기는 아닌데 2015년에 코바나 컨텐츠가 마크로스코 전 아시죠? 마크 로스코라는 화가의 그 전시를 하잖아요. 근데 이게 기사 다 나와 있죠. 이게 보험 평가액이 보험 그림을 가져와서 전시를 하려면 보험을 만약에 돈한 때문에 그 좆단이죠. 2조 5천억이었습니다. 음. 근데 코바나 컨텐츠 완전 영세 기업인데 이거 어떻게 갖죠? 못 하잖아요. 음. 이때 기업이 한 기업이 보증을 섰다는 얘기가 있어요. 음. 이거는 그러니까 해외 미술계에 계신 현직분들이 말씀하시는 건데 우리가 다 아는 기업입니다. 음. 방청 말하는 거예요? KBS 말하는 거예요? 아니, 그때 방송 대기업이 그런데 근데 진짜로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이거는 코바나 같은 데서 할 수가 없는 불가능한 건데 그 기업이 미국에서 보증을 서줬답니다. 음. 전시대에서 왜 이유가 있겠죠. 2015년이면 저 그때 아니 부인이 부인 때문이 아니라 남편 때문에 자 그때 그때도 기업체가 있었는데 대통령이 됐는데 기업이 없다고 아유 아니죠 그니까 기업이 안 나온게 이상하지 김예성 그리고이 모빌리티 나왔을 때 모빌리티 나왔을 때 거기에다 돈 준 기업 은행 이거 다 김건희 보고 줬어요. 윤윤성열 보고 줬습니다. 그거 그 부분에 대해서 수사가 안 나가는데 똑같은 구조에 더 K 스포츠 미르 재단하고 똑같은 구조 아닙니까? 그런데 이거는 개인 회사지 않습니까? 아 거기는 재단이라도 그러니까 김건희 집사 거기까지 가지도 않았고 지금 큰 덩어리는 앞에 가지도 않았고 그냥 가방 몇 개 해가지고 지금 목걸이라 멈춰 있는 거예요. 그냥 기업들 옷만드는 기업들도 몇백억 얘기가 나왔는데 대기업 재벌들 안 움직였다고 김건희한테 다 줄 섰어요 그때. 자 근데 이제 나는 그 최순실 때 되어 가지고 기업들이 조심을 했을 거야. 음. 주더라도 어 아니 근데 그게 웃기는게 뭐냐면 최순실 때는 윤성열이라는 사람이 그 기업들을 막 괴롭혔잖아요. 그 구조를 정확히 하는 그 사람이 딱이 대통령이 되려는이 와중에 자기가 똑같은 짓을 사실은 방식들 한 거잖아요. 그 똑같이 들킬 방법으로 안 했겠지. 그러니까 바로 신종 기법이 나오거나 그러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한 김건희 특검은 한 2년 정도 더 해야 돼요. 국는 한 3년은 해야지. 것만이라도 어 3년을 해가지고 돈 문제도 다 찾아내고 해야 돼요. 예전처럼 한 번 딱 하고 끝나면 이제 끝이다 이러면 안 돼. 이번에는 2기해서 안 되면 3기도 하고 계속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많이 있을 거예요. 이렇게 알뜰하게 다 해 먹었는데. 자, 우리 오역진 기자님 1호시사 그 며칠 전에 방송 나오시고 나 가지고 그때 처음으로네 어 한동훈 사살 계획을 HID가 그날 들었다고 하더라. 노상원으로부터 들었다고 하더라. 그렇게 해 주셨잖아요. 네. 네. 아, 내가 6개월이 있다 들어가지고 되게 억울해 가지고. 아, 저는 예전에 저한테도 한참 전에 얘기했었는데. 아니 그니까 얘기를 해 주셔야지. 사실 그 HI사분들을 봉지 선배님이랑 같이 봤습니다. 아 같이 봤구나. 아니 그게 아니라 취지하다가 돈이 없잖아요. 자기가 술값 밥값 내라고 저 불러 가지고 제기가 돈 내주고 이어 가가지고 아니 그 좋아 그러면 그 얘기 좀 더 해 봅시다. 근데 그때 그 그저께 나와서 무슨 말씀하셨냐면 그런데 할 수 있는 얘기하고 할 수 없는 얘기가 있는데 그렇게 얘기하셨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랬잖아요. 그 HIID 그 양반하고 다시 통화해 가지고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확인한 다음에 다 또 추가적으로 얘기 좀 해 보자.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 얘기 좀 해 봐요. 일단 제가 어제 다시 저기 연락을 드려 가지고 예. 그 노상원한테 그러면 그 뭐 한동훈이든 정친을 비롯한 그런 사살설 어 사살설 그 얘기를 언제 들었냐라고 구체적으로 여쭤보니까 언제 들었냐 작년 9월 말이라고 합니다. 와 예 그러니까 당일 날들은게 아니라 네네 노상원으로부터 근데 그게 되게 재밌는게 원래 문상호가 경질되기로 했었잖아요. 예. 경질이 안 되고 나서 그다음에 9월 말에 이제 노상원이 HID 애들 모아 가지고 우리가 이번에 조사해야 될 애들 명단이다. 어라고 해서 이제 정보사 백여단 쪽에서 이제 지시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명단이라고 나오는 것들 네네. 그 뭐라까요? 오리지널 버전. 그러니까 그 버전이 이미 9월에 최소 9월부터 어 최소 9월에이 사람들이 우리가 잡을 명단이야라는 얘기를이 지금 만나신 HIID는 들었고 9월에 노상원으로부터 근데 거기에 한동원이 있었고네 맞습니다. 한동원 있었는데 그때부터 이미 한동원을 그 보내는 거야라고 들었다 노상원은 이제 그렇 보내야 된다. 어 한동원을 보내 그런 식으로 얘기를 했고 보낸다는 건 여기서 죽인다는 건데 예 그렇게 볼 수 있죠. 구체적으로 어떻게 보내는지의 계획도 들어보셨어요? 그것까지 못 들었습니다. 그거 다음에 한번 물어봐도 주세요. 왜냐면 제가들은 버전은 제가들은 버전은 이거거든요.에 잡혀가는 거야. 한동훈이 어 한동훈 그 왜냐면 국회에서 잡히진 잡히는 거 아니야. 그래서 잡혀가는 거야. 일단 그 처음부터 막 쏘고 그러지는 못하. 그래서 잡혀가는데 응. 가다가 가다가 매복해 있다가 북한군에 의해서 매복해 있다가 공격하는 거야. 그런데이 공격은 북한군의 공격으로 나중에 밝혀지는 거야. 왜? 인민복이 발견돼. 그래서 북한군이 한동훈을 구하려고 하다가 한동훈이 총에 맞아 죽어. 내가들은 거 구야. 그때 나도 같이 죽어. 그때 같이 죽는 걸로. 아니 나는 죽는데 안 죽는지 모르겠어. 하여튼 나는 같이 잡혀가다가 윤성열이 한동원한테 빨갱이라고 했다면서요. 시나리오 빨갱이라. 아니 그런데 내가들은 버전은 그래. 아니 그때 자기가 개엄 때 막 숨어 있다가 그 얘기 들으면서 얘기했잖아요. 그니까 내 국회 나와서 하는 얘기가 있잖아요. 내가들은 얘기 그거 그 버전이거든요. 아니 근데 후송되다가 총마다 죽는 거예요. 근데 그 총마 총을 쏜 자들이 도망가 도망가는데 도망가면서 옷을 다 벗어나 h 그 인민복을 매복 그 숨겨 숨겨 그 땅에 묻는데 그게 걸려. 어 근데 나중에 이걸 파 가지고 들켜 그래서 아 북한군이구나 이렇게 되는 시나리오로 들어 그러니까 수준 시나리오 수준 참 낮아요. 노성원 수준인데요. 딱 노성원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 군인 수준이야. 그 과정에서 나하고 조국하고 양정철이 죽어. 자, 제가들은 버전은 그건데 그 혹시 그분들은 그 버전까지 들었는지 좀 물어봐 주세요. 제가 또 다른 시나리오인데요. 일단은 한동훈이 만약에 그럼 여의도에 있었다면 어떻게 데리고 가냐? 아. 아, 경찰복장으로 위장해서 경찰복장으로 위장해서 그래서 노상원이 얘기해 준 시리즈 그 시나리오 중에서 노상원이 그런 시나리오를 얘기했다. 네. 네. 네. 이제 경찰복을 입어서 이제 HIID 또는 정보사 이제 장교들이 경찰복을 입고 저기 뭐 대표님 뭐 저기 위험한 거 같습니다라고 해서 아 위험한 거 같습니다.서 서 누가 보냈냐? 그 일단 과천 청사로 가시죠. 해서 방첩사 벙커로 데려고 왔다. 네네. 아 그러니까네. 방첩사로 인계해서 거기서 이제 데리고 가려고 했던 안전한 곳 야 이거 난 처음 들어 모는 버전인데. 야 기가 막히다. 그러니까 나도 이게 국회에서 안 나온다든가 어 그럴 때 보화한다고습니다. 보화한다는 명목으로 대표님 여기 위험합니다. 네네. 거전 청사로 가시죠. 해서 붙잡아 가서 벙커로 데려간다고. 같습니다. 야, 근데 보통 이제 노상원이 그런 시나리오를 이제 작성을 할 때 가장 참고를 많이 했던 영화가 딱 두 개가 있습니다. 아, 영화를 참고했어. 007이랑 미션 임퍼서브 그 폭탄 조끼 원격 폭탄 조끼도 다 영화에서 나오는 거죠. 예. 원격으로 아니 그거는 원격 폭탄 조끼는 제가 여기 와서 예. 그때 과방에 나가서 증언하시고 그다음 주에 제가 그때 한참 전 얘기해요. 그때 증언하고 다음 주에 제가 말씀드린 노상원은 이러한 상상력을 발휘한 사람인데 지금 말씀하신게 지금은 다 이제 미수에 그쳤잖아요. 폭단 조 진짜 실행하려고 한 거예요. 그때 이거 목질의 사건이 있었을 때 박근혜 때 얘기니까 어 진짜로 그렇게 지시를 내렸으니까 어 한번 부한테 지시를 내린 적이 있다 목질의 사건 있고 그 반대 급으로 지금 왜 가는지는 어딜 가는지 잘 얘기 안 나는데 제가 듣기로는 풍계리 그 핵실험자 있는 핵 거기 있는 풍이 가서 시설파괴하고 요인암살 미션 미션을 하고 돌아왔어요. 실제로 오는데 예 철책 넘기 전에 폭탄 조끼로 다 죽여라. 그래서 임해라. 어 남쪽에서 했다는 증거를 임면해라 이거 아니에요. 한마디로 가 남으로 넘어왔는데 왜 거기 거기까지 그니까 부하들인데 그것도 나중에 말할까 봐 그 비밀을 근데 이거 기술적으로 우리 안 될 거 같은데. 아 가능하다고 가능해. 예. 가능하다고요? 아 쫓기 너무 무거울 거 아니야. 그 지금 HID 요원이 노사원한테 직접들은 얘기를 한 거예요 지금. 그 경찰복 시나리오는 네. 네. 방금 선배 말씀하신 그거는 그 국회에서 증언하셨던 분 있잖아요. 박민우전 여단 그분을 아시는 분들한테 제가 여쭤봤는데 그 가능하대요. 실제로 현실적으로도 가능하고 근데 정보사에서는 한국에서 작정 권한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근데 만만 먹으면 당연히 할 수 있다. 자 그러면 그 지금 HRO는 작년 9월에 이미 한동 죽인다는 얘기를 들었고 그리고 구체적으로 이럴 경우가 어떡하냐 저럴 경우 어떡하냐라는 시나리오로 들었는데 만약에 국회에 들어가 짱박히면은 경찰로 복장을 갈아입고 데리고 나와서 과천으로 갑시다.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네. 대표님 한 다음에 붙잡아 가지고 전 그래서 약간 노상원이 경찰하고 소통했을 가능성도 전 배제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내란 특검에서 노상 불렀을 때는 경찰이랑은 연락한 적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아무 지의 자체를 안 했더라고요. 어 그 얘기 말고 또들은 거 없답니까 그거 말고 이제 그 당일에 판교에 모여 있던 정보사분들 말고 약간 뭐 풍문으로 돌았던게 수도권 주변에 전직 비들이 모여 있는 거 아니야? 어 맞아요. 별도로 모여 있는 오비들 있지 않느냐. 제가 제가 지역은 상세하게 말씀 못 드리는데 한강 이남과 한강 이북의 아 그 정보 안가가 있습니다. 어 거기 이제 30여명 정도 아 다른 모여 있었대요. 또 지역을 말해 봐요. 왜 지역은 제가 말씀 못 드립니다.과 위치가 수도 있 방동 어떻게 놀러 가려고 그래요. 거 방배동 금 방배동 아니 거기 놀러 가려고 그러냐고 한강 이나면 알아서 뭐예 어쨌든 그러니까 그것도 사실인 거네 그 양마다 장이는네 박선원 의원님께서 그 정보분들한테 여쭤보셨던 그 뭐 우이동이도 몰려 있었던 거 아니냐 어 그거 그게 그 말이 그 말이구나 그러니까 그 그날 선관위에 가려고 모여 있었던 사람 말고 선관위만 목적이 있었던게 아닙니다. 정부 기관이랑 사법 기관도 타깃을 올려놨다. 그 대기만 하고 있었고 그럼 선관이 말고 다른 기관은 어디를 말하는 거예요? 사법 기관이 뭐야? 사법 기관하고 정부 기관이라고만 얘기를 했습니다. 사법 기관과 정부 기관. 사법 기관이면 법원이잖아. 법원이 말하는 거. 법원 대법원 모르지. 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법원을 보면 된다잖아요. 대법원. 강배동이랑 한강 이북은 이제 우이동. 우의동. 예. 그러니까 자 나눠서 하자면 우리는 성관위의 성관이 직원들 잡아가려고 모였던 줄 알았는데 그 사람들은 그 외에 또 임무가 있었는데 그게 그 정부 기관과 사법 기관 네 여기 사법 기관은 그 법원인데 대법원일까요? 예전에 보면 전도한 때도 결국에는 군사재판 1심하고 뭐 민간이 2까지 가도 마지막에 대법관들 다 협박하거든요. 30 확정 해줘야 돼. 잡아가지고 일단 정신고 시키려 그랬나 그랬을 가능 소 없죠. 왜냐면 이제 거짓 거기까지 그 얘기를 특검에 가서 얘기했답니까. 예. 본인 얘기했답니다. 아 이미이 얘기를 했대요. 특검에 가가지고. 아니 근데 그 타임에 사실은 법원 대법관들이 긴급 회의하던 타임 아니에요? 그 타임이 제가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딱 맞잖아요. 아기가 그렇지. 아니, 근데 알아서 잘 하고 있는데 왜 HI 요원이 걸로 가? 아니, 그래도 회인는 회대를 하고 이 그 HID 요원만 간게 아니고요. 그 정보 이제 조장이라고 표현하는데 HID 그 속초 부대원들을 교육하는 또 이제 육사 출신 부대장이 또 따로 있잖아요. 그분이 이제 파견을 나오셔 가지고 직접 거기서 대기하라고 하셨다는 아무튼 HID들도 다 모여 있었다는 거죠? 아니, OB는 그 사람들 말고 또 따로 모여 있었다는 거 아니야. 네. 그러니까 우리가 선관이 선관이 직원들 잡으러 가려고 했다고 모여 있는 줄 알았던 그 사람들은 일단 규모가 30여명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거 그 인원들 말고 그니까 거기 그의 선관이 잡으러 가려고 한 줄 알았던 인원은 선관이 많이 이게 새로 나온 것이고 예 서법 기관도 가려고 했다. 그 인원들 말고 아예 별도로 30여명이 또 오비 오비들이 있었다는 거잖아요. 그 사람들이 그러면 내가 들었던 그 버전하고 관련 있는 사람인가 보다. 체포돼 가지고 이송될 때 튀어나와 가지고 총격을 가해서 그쪽 아닌가 시나리오가 그 별도로 있었던 OB의 그 임무는 뭐였답니까? 그 모른다. 그분들이 이제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거 정부 기관, 사법 기관 아, 그 사람들이도록 아, 그럼 테러 테러를 하려고 그랬나 보다. 그 사람들은 목적이 정확한 목적은 말씀 안 해 주셨습니다. 근데 우리는 사복 기관과 정부 기관을 타깃으로 대기를 하고 있었다. 한강 이북과 한강 이남에서. 그러니까 북한이 음. 북한이 러한 것처럼 그래. 법원을 공격한다는 헌제 헌제도 거기에 껴 있어요. 사회 혼란은 모르지. 그냥 사법 기관하고 정부 기관이라고만 표현했습니다. 현재 가능성이 좀 있 현재 가능성 있어. 대법원하고 헌제하고 탄핵과 관련해서 탄핵과 관련해서 국회에서 개엄을 해제하면 헌제로 간다는 걸 다 알고 있으니까 그 가능성이 대법보다는 헌법 재판관들을 공격한다든가 그리고 헌법 재판관들이 사실은 자기의 입장에서는 더 위험하고 중요하죠. 그때 그 당시에는 그러면서 이거 북한의 소행 사회 혼란네 사회 혼란을 목적으로 이렇게 그 사람들은 기다린 거 아닌가? 지금이 얘기라면 이분들의 증언는 근데 그 말이 진짜 다 사실이에요. 그렇게 말도 안 되는 근데 사실 그 일단 어쨌든 위에서 그렇게 오더가 떨어지긴 했는데 국내 작정권이 없다 보니까 네 아니 그게 아니라 저 친구 취재원은 제가 다 알아요. 아 근데 맞는 사람들이에요. 네. 믿을 만한 분들입니다. 자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작정하고 6개월 전부터 거짓말할 할 일 없지 할 이유가 없잖아. 이 내용에 대해서 특검에서 다 얘기했다면서요. 특검에서 사실 그 특검에서 어디까지 사실 관계를 확인했대요? 네. 모르겠지 그거야. 그건 모르겠습니다. 근데 근데 뭘 물어봤고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봤어. 네. HID 분들 몇 분 불러 가지고 그러니까 내란트이 이런 사항들을 우리도 풍문으로 듣고 얘기했던 거를 직접 확인하지 않았을 리가 없지. 근데 이제 그 그건 내용이 안 나오고 있는데 이분 추사를 하겠지. 당연히 일단 10월 순서를 안 할 거 왜 불렀어? 10월 초에 청공인 요사를 받으셨습니다. 예. 그다음에 어떻게 됐어요? 10월 초에 청구인 10월 초에 받으시고 10월 22일이었나? 네. 그때 한번 더 받으시 그때 받고 그 끝이에요. 네. 그 이후에는 아직 안 보셨습니다. 어 그러니까이 양반 그 지금 취재하신 그 HID 그 양반들은 자기가 아는 거는 다 얘기했을 가능성이 높네. 네. 특별히 진술은 다 했습니다. 자기가 아는 한 내에서 네. 조상원한테 지시를 받았다. 네네. 야 그러니까 와 무시무시하다야. 개엄 성공했으면 진짜 다 죽었어. 다 죽었어. 참 근데 그거 아세요? HID 요원들이 우리가 뭐 생각하듯이 특전사에 이제 우락부락한 이런 스타일 아니 가요. 너무 놀랍습니다. 오역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역진 너 아니야? 기가 작고요. 호리오리합니다. 굉장히 굉장히 마르고 예. 딱 봐서는 잘 모르는데 아니 북한에서 북한에서 공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게 키가 크고 덩치가 크지습니까? 그러면 안 돼요. 네. 아 딱 빼장 마르고 밥 보기에는 진짜 완전히 예 조심하셔야 됩니다. 오 무시무시하다. 오역진 스타일 조심하시오진 스타일 야 그리고 그러면 그 HIID 요원들의 네 노상원에 대한 평가는 뭐 어땠어요? 어, 일단은 대북 공작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을 이제 그 특기 넘버가 있잖아요. 820이라고 하거든요. 근데 선배랑 저랑 같이 뵙던 분들 다 이제 넘버가 다 820이세요. 근데 그분들이 노상원에 대해서 얘기할 때는 노상원은 15이거든요. 이제 정보 특기 중에서도 인간 정보가 아닌 그냥 군사 전략 정보 15공인데 대북 공작의 기억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아, 그러니까 노상원이 소령에서 중령 진급하기 전에 국정원 방첩 조사국에서 1년 정도 파괴 업무를 파괴무를 했었는데 국 자기는 이제 국정원에서 파괴 업무를 해 왔기 때문에 자기도 이제 공작을 좀 안다고 착각을 했던 거 같아요. 아, 그 근데 그 공작은 다 영화에서 영감을 얻 네. 네. 어 실제 공 해 본게 아니라 해본 적 해본 적도 없는데 자기는 이제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라고 하고 그거를 이제 김용현이 육군 참무총장이 비서실장일 때 이제 첩보 보고서를 올리고 아 영화처럼 올리니까 네네 어 예어야 이거 창력 있어 괜찮은데 제가 이제 그렇게 된 거구나 천만 천만 다행히 아먹 진짜 큰일날 뻔했다. 영화처럼 온갖 짓을 다 할 뻔했다. 야. 자 그러면 오신 김에 또 우리 봉지 기자도 뭐 좀 털고 가야죠? 네. 그 최근에 이제 이화영 위증 재판에서 검사들이 집단 퇴장했잖아요. 아 그렇지. 제가 문건을 몇 개 보여 드릴게요. 이게 이제 법무부에서 지난 9월에 정성호 장관 지시로 조사가 이루어졌잖아요. 근데 정확히 뭐가 이루졌는지 잘 안 알려져 있어요. 네.이 이 저도 좀 이상한게 법무부가 좀 겸손한 거 같아요. 저 굉장히 많이 조사했더라고요. 조사해서 다 나왔다고 하던데. 지금 보여 드린 문건 이거 지금 처음 공개하는 건데 어 지난해 9월에 이제 조사 결과를 요약한 한 16장짜리 문건이에요. 앞서 제가 공개했던 건이 법무부에서 국회 설명 자료였는데 이거는 법무부 자료예요. 근데이 조사를 한 그 내용물들이 이화영 위증 재판 법정에 제출이 됐어요. 지난주 금요일에. 아하. 아, 판사가 이걸 다 본 거예요. 아, 봤는데 어, 그냥 물증이 여기 다 있어요. 아, 그러니까 이화영이 주장한 것이 이제이 결과의 요약은 이화형 주장이 대부분 사실이 대부분 사실이라는 건데 사실 이제 저 제가 보도했던 뭐 안부수 관련 것도 사실로 지금 드러났고 뭐 오마이뉴스 김종훈이 보도했던 것도 사실 다 조사를 한 거예요. 근데 누가 했을까 싶었는데 교정본부에서 했더라고요. 어어. 교종본부에서 법무부에서는 교도관들을 상대로 수원 지검을 그 쌍방울 애들을 왔다 갔다 데리고 다녔던 교도관들을 상대로 전수 조사를 했는데이 교도관들이 다 말했구나. 다 말했어요. 그리고 듣기로는 교도관들이 이게 나중에 틀림없이 문제가 될 거라 생각해서 다 기록도 남기고 외모도 해놓고 했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제가 이제 어 맛기만 보여 드리면 다음 문건 한번 보여 주시면요. 근데 이런 식으로 이제 결과가 써 있는 거예요. 예. 어. 김성태가 내가 오늘 뭐 먹고 싶어요? 이렇게 하면 옆에 이제 박상웅이라고 저 쌍방울 이사입니다. 당시에 구속됐다가 풀려나요. 박상우 왜 풀려놨냐? 김성태 수발 들어야 되니까. 예. 옥수발라 하네 옥수발 실제로 해갖고 저 박상훈 항상 검찰 수원 지검에 1313억 있어요. 그고 오늘 내가 뭐 뭐 좀 먹겠다고 하면 쌍방울 돈으로 박 김성태 것만 못 사니까 검사 것까지 도시락을 외부해서 아주 비싼 고급 도시락을 먹고 싶다고 하면 마카롱 쿠쿠다스 햄버거 등 그러니까 굉장히 디테일하게 나와 있잖아요. 마카롱 1회 쿠쿠다스 1회 햄버거 1회 등도 목격하였던 게 저거는 기억에 의존한게 아니라 다 적어뒀대요. 없고 이제 다음 문건 한번 보시면음 요거 보면 이제 김성태를 수발하였다는 주장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제 요거 저 정청례 대표가 법사인장일 때 요런 얘기 한번 한 적 있거든요. 이것도 사실로 드러났다. 아, 김성태가 조사하는 동안 상주를 시키면서 쌍방울 애들을 김성태가 시키는 일을 처리하거나 커피나 물을 가져다 주는 중 수행비서 역할을 할 수 있게 검사가 그 안에서 예. 검사가 그냥 그렇게 놔 그렇게 하도록 놔뒀고 어 그까 대접받는 느낌을 내가 지금 갇혀 있지만 검사들이 나를 특별히 대해 주는구나 그런 느낌을 받도록 저건 말이 안 되는 거죠. 쌍방울 임원들이 검찰 청사에서 검사실에서 임원 회의를 하고 비서들이 항상 대기를 하고 수발을 들게 해줬다. 그러니까 김성태로 하여금 당 특별 대우를 받는다 그러니 어 특별 대우 받고 그러니 검찰이 원하는 대로 해 주면 편하게 다가 나갈 수 있다. 그렇게 느끼게 해 준 거 아니야. 네.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이거는 이제 요약인데 이거 말고도 김성태가 보니까 200회 가까이 출정을 했더라고요. 일부러 불러주는 거예요. 김성대 출정 횟수에 대해서 막 비교한게 있는데 이정근이 한 61회 정도 돼요. 이정근 민주당 사무부총장 그 돈봉투 녹음파일 했던 그러니까 우리가 좀 큰 사건의 피해자들이라고 해 봐야 6, 70원이에요. 근데 김성태는 200개 가까이 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저런 것 때문에 저 특해요. 검사들이 제가 수원지검 취지할 때 특력부에서 있었던 일인데 구속된 사람이 전화가 온 거예요. 아니 구속됐잖아. 그랬더니 아유 나는 검사이 형이랑 잘 지내고 있으니 한번 와. 그래서 한번가 봤더니 도시락 차려놓고 그렇게 먹고 있어요. 근데 저 사람은 비서까지 대동하고 근데 하는 일이 없이 가만히 앉아 있어. 감옥에 가면 심심하고 좀 괴롭고 그렇잖아요. 그럼 나와서 사람 만나라, 먹을 거 먹어라 해가지고 이거 이게 특해요. 아니 그러니까 그 박상홍이란 이사는 이제 풀려 놨으니까 휴대전화 뭐 갖고 있잖아요. 그 너희들끼리 알아서 있어라고 하면 거기서 박상 전화로 휴대전화하고 쌍방울 임원진 회의하고 다 드러난 거예요. 근데 이번에 그 수원 검사들이 공판정에서 왜 불공정한 재판 우리가 그 신청한 42명의 교도관 왜 증인 채택 안 해주냐 그랬죠.이 사람들 완전 블러핑인게 교도관들 42두명 부르면 난리납니다. 음 지금 다 저렇게 조사가 다 돼 있어요. 4두명을 다 부르라고. 아 그니까 만약에 불러도 그러니까이 얘들은 지금 검찰도 법무부에서 조사 결과 어떻게 몰라요. 저 근데 검사들이 그 특해를 줬어. 어 자 요놈 먹었어. 그러면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그걸 가지고 계속 기소하잖아. 거짓말했다고 오히려. 그게 잘못했어. 여기 또 이제 또 엄청난 얘기들이 있는데 뭐 나머지 얘기는 이따가 TPS 라디오 오늘 낮 12시 붕지욱의 봉인 해제에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잘해. 핵심은 좀 남겨놔요. 왜 그래? 요즘 아 요즘 힘들어서 요즘 힘들어. 오프더 레커드도 잘 안 되고. 요즘 본인 유튜브 채널도 잘 안 되고 그리고 본주 기자가 이제 TBS 지금 그 봉사하고 있거든요. 예. 재능 기부하고 있는데 그것도 지금 안 되고 있어요. 잘 그래가지고 그니까 동점 만 명 넘기 힘들더라고요. 동전 만 명이 얼마나 많은 건데 9천명 정도 됩니다. 어 그 정도 많이 되는 거예요, 진짜. 오늘은 만 명 될 거예요. 네. 오늘 TBS 라디오 보시면 시간을 알려 줘야지 사람들이. 난 12시부터 네. 오후 1시 반까지. 까지 그 제가 하던 것 거기예요. 예. 거기 지금 직원들도 없고 그 그날만 그 사람들 모 모여 가지고 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뭐 거의 그냥 자기 생업 다 종사하다가 후팡 배달하고 뭐 이런 하다가 오늘 딱 모여서 재능기는 기부 아니 저도 재능 기부 하겠다고 그거 전부터 작년부터 나밤주라고 중에 주진우입니다라고 순수 음악 방송 했었거든요. 그 하겠다는데 그 스텝들을 못 모아 없어요. 밤이니까 밤이니까 더 온다니까. 아유 진짜 아휴 자 우리 오역진 기자는 좀 더 좀 더 해 주세요. 예 오늘 잠시 한번 연락 다시 전화해 가지고 특검에서 저기 진술한 거를 좀 복귀해 가지고 조금 더 시나리오 복사 연람해 가지고 갔다 달라고요. 복사 연람해 가지고 좋은 생각이다. 좋은 생각이다. 아직은 안 줄 거야. 아직 끝날 때까지 안 주니까 안 주는데 좀 얘기 좀 해 달라고. 그리고 우리가 이거 탐막에 쳐 줄테니까 나와서 얘기할 수 없냐고. 예. 좀 있으면 옷 벗실 수 옷 옷을 벗으실 수도 있거든요. 아직 현직이구나. 네. 근데 오비는요? 오비는 나오시면 안 됩니다. 오비들도 다 계약 관계기 때문에 근데 이제 옷 벗으시는 분은 자기는 옷 벗으면 얼굴 까고 나오고 싶다고 한 적이 어이 어 그날 방송 보셨대. 다시 찾아 얘기해서 찾아보셨을 수도 있겠다. 네. 부탁드립니다. 한번 나와 가지고 제일 궁금한 거 많거든요. 예. 자, 오늘 여기까지 하고 아, 참 우리 오늘이 자리 없는 홍사원 기자가 주말에 집회 나간다고 발언하네. 예. 이번에는 무대에 오른답니다. 그래 가지고 본인 무대 오른다는 걸 좀 알려 달라고 그래 가지고. 예. 자, 제일 행복한 표정인데 지금 저기가 가지고 화본 찍고 있어요. 갔다 와 가지고 월요일마다 봤어. 봤어. 가슴이 뛴데 자기가 자기를 보고 왜나 노형이 왜 안 나와 이러? 자,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더 샬롬. 계속 세 명. 저희가 연락 안 하는게 아닙니다. 예. 여러분들 임문학 여성 입문학자들한테 많은 분들에게 연락을 가고 지금도 하고 있고 또 뭐 영화 평론과 문학 평론과 시인 소설과 철학자 하나같이 거절하고 있어요. 운동 선수 운동 선수 아 그쪽으로가 봐야 되겠다. 역도 선수 그러니까 어 진짜 그거 예 자 아 다음 주에는 그럼 제가 빠질게요. 전영 김태영 누군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자, 이제 그 특검이 일단 일기는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예. 자, 지금까지 등장한 내란에 관여한 그 주요 인사들 어 한덕소라든가 박성제라든지 윤성열 또는 김영현, 노상원 뭐 여러 인물들이 있는데 그분들에게서 본 공통점이 있습니까? 인성의 공통점이라든가 아니면 내란범이라고 하죠. 어 그 아의 평범성이라는 개념과 아돌프 아이 희만이라는 이름을 세계사에 기록되게 만든 발언이 그거였거든요. 나는 명령에 따랐을 뿐이다. 근데 이번 좀 재판을 지켜보면서 특히 그 기억에서 찾을 수 없다. 이발언은 한도수의 이름과 함께 좀 적절한 개념을 만들어서 어 역사에 좀 기록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어 윤성열 부하들에게 책임을 다 떠넘기는 윤성열이나 기억에서 찾을 수 없다고 변명하는 그리고 이제 한덕수나 그리고 또 다른 이제 내란범들이나 공통적으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게 수계와 그 주요 임무 종사자 다온 좀 나름의 폐기가 전혀 안 보인다는 거예요. 그니까음 맞아요. 수게 답지가 않아요.음 음. 이게 권 큰 권한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는 건 이거 선악을 따지지 않고 통용되는 그런 말이거든요. 그건 사실 악당들은 뭐 너접은 해요. 비루하고 비겁하고 악당. 그러니까 악당이죠. 그런데 이것도 악당 졸개 그룹이나 그렇지 수계쯤 되면 그 상태는 수계가 못 돼요. 예를 들어서 그 뭐 수많은 이제 역사상 내란범이나 전범들이 있었지만 아돌프 아이면은 중령이었거든요. 나지에 히틀러 괴 괴딩 뭐 괴스 히뮬러 다 스스로 목숨을 끊어요. 음 그러니까 이제 쉽게 말하면 나름대로 가우가 있는 거예요. 일본말로 가우가 있어요. 그러니깐 내가 했다. 어쩔래?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자기가 나쁜 짓을 했을지 언정 자기가 두목이기 때문에 적어도 자기 후배들, 자기 뭐 조물레기들, 똘마이들 여기에 대해서는 그 체면을 지키려고 하는 것이이 악당 수계들의 역사상 대부분 대다수가 그랬어요. 저렇게 비루하게 전두안은 돈이라도 풀지 않을까? 아 그럼 아니 전두안도 재판정에서이 정도까진 아니었어. 내 부하들이 다 있다. 나는 모른다.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없단 말이에요. 그리고 그 왜 골목 혁면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럼요. 그걸 마지막 뭐 자기가 사용을 당하더라도 그래도 나름대로 당당한 모습을 보이려고 애를 쓰는 나쁜 놈 중에는 저 사람이 대장된 이유가 있구나 이런게 있거든요. 그럼요. 아니 그 영화 얘도 영화 친구인가? 깡패 조직 영화 다른 영화가 있잖아요. 그 유명한 저 마이묻다 아이가 이거 이게 이제 중음 앞에서도 나름대로의 의연성을 보이려고 하는 그게 이제 수다온 태도거든요. 근데 이게 수계들이 수계 같질 않은 거예요. 그냥 교수 같아. 조물레기들만 단독 있는 거야. 조물레기 집단이에요. 왜 이렇게 됐냐? 네. 다 한국사회가 이게 4 때만에 또 이기봉 일가 스스로 목숨들을 끊었고 뭐 김재규 정전의 책임이니까 부와들 아무 책임도 없다이 정도였었는데지 20년간 이런 수준 자체가 악당 수계들의 수준 자체가 심각하게 저화됐어요. 그 왜 그런가? 아, 노무현 정권 말이었나 그랬을 거예요. 아마 그때 이제 한나라당의에 이제 그 당시 전 여옥그 의원이 TV에 나와서 이런 말을 했어요. 제가 그때 정말 충격을 받았는데 뭐라 그랬냐면 한국 사람들은 부자들을 존경하지 않는게 문제라고 얘기를 했어요. 본래 존격 존경할 대상은 인격이었거든요. 빈부의 차이의 관계 없이 인격이 높은 사람을 존경해 왔어요. 인간은 그랬어요. 근데이 사람은 이제이 인격을 존경하던 시대에서 물질을 존경하는 시대를 바꾸자고 선언하는 이게 지금 그 이후 국민의임 뉴라이트 그리고 내란 세력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철이 돼 버린 거 같아요. 그니까 인격이 없어요. 인격에 대한 최소한의 미안함도 없고요. 그러다 보니까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고 그러니까 그걸 지켜보고 있는 저런 사람들한테 우리가 3년씩 지배를 당했다. 아니 저런 사람들이 최고 2층에 올라가도록 한덕수나 최상목이나 윤성열 같은 사람들이 최고 2층에 올라가도록 우리 사회가 그들에게서 인격적 이상징후를 발견하지 못했다. 저게 너무나 당연한 인간적 모습이다. 이렇게 느끼게 돼 버린 그니까 지켜 인격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저런 발언을 지켜 버린 것만으로도 수 수 수치스러워야 되는데 저들은 그 수치를 모르는 존재가 돼 버렸어요. 그게 지금 어 내란범들의 두뇌 구조가 아니라 한국 사회 자체의 가치관이 좀 많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 저렇게 수계짓을 해놓고 조물레기급의 인성을 가진 자들이 수계짓을 하는 그런 사회가 돼 버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암담하기도 하고 아무도 아니 그럼요. 그 악당에 폼이 안 나요. 내가 시켰다 어쩔래? 흠 이게 이제 윤성열이 할 수 있는 마지막 사람다운 모습이에요. 그나마. 응. 근데 검사 안 해 봐서 내가 검사를 30 해봤는데 검사를 안 해 봐서 모를지 이러면서 아랫 사람들한테 전부 아랫 사람을 미친 놈을 만들려고 하는 내가 그렇게 했겠어. 막 이러면서 애들이 씨를 안 읽어 가지고 비루해요. 비 안 들가지고 애들이 낭만이 없어. 폼이 안 나요. 폼이 멋이 없잖아. 아이 진짜 그래서 그 재방 같은 거 보고 있으면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참 시시하다 뭐이 정도 사람이 음 참치 뭐 반국과 세력이 막 그러면서 칼 뽀서 모두를 다 해치울 것처럼 얘기를 했단 말이야. 쌀집 아저씨 같은 진짜 와 아 쌀집 아저씨는 뭐독하면 안 돼요. 그래요 그냥 저런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깡패 영화를 기대했는데 보고 놨더니 양아치 영화다 이런 거 이런 느낌이에요. 예. 자, 소장님 발견하신 공통점. 네. 뭐 악당들 중에는 뭐 내란 주모자도 있고 그 오물을 보고 꼬여던 파리 때도 있고 뭐 이렇게 이제 볼 수 있겠는데 뭐 한독수 같은 사람이야 사실 뭐 주목급은 아닌 거 같고 그 시키니까 이인자예. 떡을 보고 예. 달라붙은 그런 사람이라고 봐야 되고 주모자인 윤성열이나 뭐 이제 김영급 뭐 요런 사람들을 봤을 때 내란범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세 가지 정도 있다고 봅니다. 더 있겠지만 선 반사성이 있다고 보고 또 하나는 이제 권력 그리고 과대망상요 세 가지가 특징이라고 보는데 반사성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적심 때문에 사회의 법 규칙 이런 것들을 무시하거나 파괴하려고 하고 또 인간관계에서는 배신을 일삼는 성향이 있어요.데 데 요런 사람들 이제 흔히 우리가 뭐 방고리니 뭐 이제 그렇게 얘기하는데 요런 사람들이 극단주의 이념에 굉장히 취악합니다. 그 반사회적 성향과 극단주 이념이 상생이 좋다는 얘기죠. 그래서 윤성열 같은 사람은 이제 극단적인 반파시즘 아 파시즘 뭐 이제 아니면 궁극주의 이런데 이제 매료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는 거고 이런 성향이 생기려면 어려서부터 부모에 대한 적게심이 쌓여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뭐 아버지한테 계속 맞았다든가 또 어머니한테 계속 못생겼다는 얘기를 들었다든가 뭐 이런 이유 때문에 부모에 대한 적개심이 사회 인간 전반에 대한 적개심으로 발전하면서 반사성을 갖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게 내란범의 중요한 특징이라고 보고 이제 또 한 가지는 권력이 있다는 것도 분명하죠. 근데이 권력욕은 겉으로는 다 권력을 추구하지만 그 이면의 동기는 또 다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윤성열은 대표적으로 힘을 추구하기 위해서 권력을 탐했던 자고 김건희는 명예 때문에 인정받기 위해서 힘을 추구했다라고 이제 보여지고 주로 주된 동기가 재물이 아니고요. 예. 제 명품이 아니고요. 명품보다 오히려 김건이는 센터 사진이 더 중요하죠. 명예라는 단어가 김건희랑 너무 안 어울 안 올울 인정 그니까 센터에서 사진 찍고 이쁘다 소리 듣고 요런 걸 더 중요하게 보는 사람의 뭐 이명박 같은 인간은 또 이익이에요. 재물 요것 때문에 권력을 쫓는 그러니까 권력욕이 있지만 각기 이제 배경은 좀 다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요런 사람들의 특징은 또이 약육식의 세계관, 제국주의 세계관 요게 굉장히 취약해요. 뭐 세상은 뭐 힘 있는 자가 다 뺏는 거지. 그다음에이 마지막으로 과대망상 성향이 있어야 저는 내란범이 될 수 있다고 보는데이 과대망상은 기본적으로 자기에 대한 과대 평가 음 그리고 나를 배제한 타인과 뺀 객관 세계에 대한 과소 평가를 특징으로 합니다. 요런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전형적으로 엘리트 주의적인 의식을 많이 가지고 그니까 엘리트가 세상을 지배한다. 우리 같은 극소수 엘리트들이이 세상을 지배한다라는 생각. 그냥 선민 의식 같은 것 요런 거 취약하고 또 의외로 이런 사람들이 음모론에도 취약해요. 왜냐하면 자기들이 소수가 세계를 지배한다고 믿으니까 일이 잘 안 풀리면 극소수의 어떤 세력이 음모를 꾸며서 우리를 방해하고 있다고 아예 반대에서 있는 누군가가 없는 그렇습니다. 이제 그렇게 믿는 성향이 있죠.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이 세 가지를 골고로 갇혔을 때 내일 한 번이 될 위험성이 있다.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저는 그이 노래 알면이 연식이 나오던데 나아 씨 노래 중에 사랑은 눈물의 씨앗시라 노래 아세요? 알죠. 예. 밖에 있는 작가들은 모르더라고. 아, 그래요? 작가들은 지금 2, 30대 모르. 모르더라고. 나오나도 몰라요. 사랑은 눈물의 씨앗이라는이 명곡을 70년대 명곡이잖아요. 모르더라고. 전 좀 엉뚱하지만이 사랑이 내란의 씨앗이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지금 근데 우리가 아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니 근데 제 그 말 뭐냐면 우리가 아는 그건 순고한 사랑이 아니라 지금 서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자기의 가짜 사랑 지독하게 자기를 사랑해. 또 지독하게 권력을 사랑해. 윤성열처럼 또 미쳐 가지고 자기 부인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내란을 보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윤성에게 김관이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 그러니까 그 이게 왜곡된 사랑이죠. 영든 사랑이든 모든 사랑이 다 그렇단 말이죠. 타인을 타인을 사랑해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이 사람들이 그 이번 내란에 저기 뭐야 동조했던 그 쫄다구들도 다 마찬가지 보니까 어느 정도 출세까지 했는데 가만히 보면 정말로 타인을 위해서 공등체를 위해서 사랑을 문과 사랑을 베풀어 본 적 흔 적이 없는 사람들이 거기 지금 어쩌면 그렇게 하나같이 쓰레기들만 모아놨을까 싶을만큼 그 저장 강박 증후군 호도 신드롬이라고 하잖아요. 그런 사람들을 끌어먹아 가지고 뭔가 일으킨 거예요. 그래 정말 얘들의 공통점이라는 건 우리 그 국민들 보통의 수준보다도 낮은 애국심 자체가 없다는 거 아닙니까? 애국심 자체가 없다. 병든 사랑이었다. 왜곡된 사랑이었다. 사랑이란 단어 갖다 붙여주면 안 돼? 너무 죄송하죠. 사랑한테 너무 아니 딴 거를 집창이나 다른 걸로 갖다 붙어줘요. 그게 이제 그게 병든 사랑이라는 게 집착이 욕망 같은 사랑이라도 애견가의 애하고 애주가의 애는 달라요. 그렇지. 예. 그러니깐이 애주가의 애는 탐욕기에 가깝거든. 그러니까 애국자도 우리 저 그 유근신이나 김호준 그 공장이 하는 애국은 애견가의 애국이야. 사랑하는 거예요. 반려 나라와 가치 간다고. 근데 윤성열과 김건희의 애국은 애주가의 애국이야. 나라를 자기가 먹어서 없앨 대상으로 담는 거죠. 그 사랑이란 단어가 그래서 이제 사랑이라는 단어가 아깝긴 한데 그러니까 그 쓰지 말고 딴 걸 사양이 사랑이 한자 상냥에서 나온 말이에요. 장 어디서 나왔던 간 마음에 안 들어요. 여기에다가 사랑을 개입시키는게 정말 그러니까 집착이나 많은상으로 사랑에 대한 모독기가 탐욕이에요. 탐욕. 국가를 국가를 자기 탐욕의 대상으로 삼으려고 했던 자니까. 그래서 너무 나쁜 사람은 사랑이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그 노래 가서 하고는 잘 연결되는데 사랑이라고 해 주면 안 될 것 같아. 사랑인데 나쁜 사랑이다. 이렇게 말하면 사랑의 무능력자들이에요. 다들. 근데 사실은 근데 자기 애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그게 뭐 어쩔 수가 없어요. 근데이 병들고 외워도 있다는 거. 예. 자기에는 원래 나쁜게 아니에요. 좋은 겁니다. 예. 그래서이기도 뭐 사실 이기주의도 나쁜 것은 아닌 거 이기주의가 사랑이 아니거든요. 이기주의도 나쁜 말이 아닌 거랑 똑같은 이미지 이기주의는 나쁜 말이 이기주의 나쁜 거죠. 가스 라이팅에 우리말에 해당되는 건 없나? 가스라이팅 심리적 지배 조종 뭐 이렇게 얘기 너무 길어요. 가스 라이팅 관계인 건데 명백히 그죠? 개만들기 아니 원래 우리가 좀 새뇌를 가스 라이팅이라고 불렀어요. 새뇌지 뭐. 세뇌 아 세뇌 세뇌 예 뭐 특정한 생각을 하도록 세내 세뇌는 마치 그 간첩이 하는 거 같고 느낌이 아니 간첩이 하는게 아니라 정부 기관이 하 쟤네는 머릿속을 이렇게 약간 뒤집어서 내가 원하는 쪽으로 갖게 하는 건데 가스 라이팅은 기본적으로 그 사람이 자기를 불신하게 해서 의존하게 만드는게 목적이거든요. 그게 이제 목적이 조금 다르죠. 정시적으로 결론적으로 봤을 때 김건희가 윤성열을 정말로 그렇게 세뇌시킨 거 같지 않아요? 지배했죠. 그런 거 같 지배했죠. 예. 뭐 이번에 나온 카톡 보니까 집에 없을 때 뭐 뭐도 하셨던 그게 정말 실화예요? 예. 실화인 거 같아요. 그게 실화예요? 그럼 못 봤는데 무슨 카톡 말씀하시는가요? 아 보시 이제 나올 나올 겁니다. 카톡이 그래요. 카톡이 윤성열의 카톡이에요. 미도 아니 김건이 카톡이죠. 김건희 김건이가 윤성열이가 보내는 카톡이에요? 아니요. 이제 딴 남자한테. 아 아 아 집에 지금 없어. 와 한번 하자 하는 거. 비비 난 그래도 정말 그것도 묻어지지가 않아서 그 문 아 그 문자가 나왔어요? 어디어? 어 오늘 나왔던데요. 어 지금 이말을 떠들고 있던데요. 벌써 나만 몰랐네. 설마 설마 근데 그러니까 윤성열이 진행하는 사이 나왔나 보네. 김건이가 이렇게 이제 남자 만나러 갈 때 즐겁게 놀다 오세요. 이렇게 인사하고 또 없으면 없는 대로 집에서 잘 노세요 이렇게 했을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에요. 몰랐을 리가 없거든요. 기사는 아직 안 났나 본데 어디서 보셨지? 아 뭐 페이스북에서 봤습니다. 아 누군가 올려놓은 걸 다를 올려 놓은 거 아니에요. 아 뭐 그럴 수도 있겠죠. 저도 믿어지지 않아 가지고 아 그렇죠. 그렇죠. 네. 개연성은 충분히 있다는 거죠. 저 위험한 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먹요. 그러면 이제 우리하고 좀 떨어져 있는 이게 연장선상에 있는 건데 사실은 다카이치 총리를 보면 이전 일본 총리하고 또 다르거든요. 그니까 앞에 다 업그레이드 버전이고 보니까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다 완전 다운그레이드 버전이고 앞에는 영악한게 있는데 모질한 거 같아요. 여러 가지로. 근데 지금 다카이치가 중국을 도발한 거는 본인의 의지라기보다는 일본 그의 그렇죠. 일관된 흐름인데 그걸 너무 무식한 방법으로 한 거 아니에요, 지금. 솔직한 방법으로. 예. 솔직한 무직하기보다는 솔직한 방법 과감 솔직 예. 이게 사실 일본 근대 근대 일본 대회 정책 또는 일본인들의 대회의 인식을 규정한게 상반되는 두 세계관이었어요. 하나는 아시아 연대론 초기에 그 미국과 유럽에 맞서려면 일본이 아시아 세력과 함께 힘을 합쳐서 맞춰야 된다고 하는 그니까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시아 국가들게 뭉쳐야 된다고 하 아시아 연대론이었고 또 하나는 갈신장 실패 이후에 일본 내에서 나와서 다시 좀 크게 영향을 미쳤던 타라입구원 일본은 아시아에서 벗어난 유럽의 일원이 되어야 한다.이 이 두 가지가 서로 상반되는 거 같은데 일본인들은 이거를 묶었었어요. 그 유럽이나 미국인들을 대는 자기들이 아시아인의 대표, 아시아의 대표로서 행세를 했고 아시아인들을 대할 때는 자기들이 유럽과 미국의 이론으로 그렇게 자기 위치를 바꾸면서 정체성이 혼돈되 왔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하면서 스스로 아시아의 대표 국가이자 제국주의의 체제 이원이라고 하는 정체성을 만들어 갔는데 그 정체성을 만드는 데서 제일 결정적인 구시를 한게 뭐냐면 청일 전쟁이었어요. 아시아에서 잘 그 최강이었던 청나라를 꺾으면서 스스로 아시아의 대표 국가가 됐고이 청일 전쟁으로 얻은 것이 바로 대만이었기 때문에 대만 문제는 일본의 영광 그 그구들에게 일본 그구들에게 영광을 상기시키는 대표적인 상징이 돼 버렸거든요. 그러니까 일본인들에게는 이제 미국인들은 마가 메이크 아메리카 그레이트 어게인이 했을 때 과연 언제가 미국이 위대했던 때냐에 대해서 대답이 달라질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일본인들에게 역사상 일본이 가장 위대했던 시대가 언제냐라고 물으면 이게 1876년부터 1945년까지예요. 일본 구들에게 가장 넓은 영토, 가장 강력한 영향력 세계 열강으로서 이제 자기가 자리잡았던 때이기 때문에 일본 구은 그래서 이런 좀 생각을 계속 밀어붙여 왔었 가져왔었고 2차대전 패배 이후에 반성의 사조가 상당히 오랫동안 일본의 정치 내에 좀 표면적으로는 드러나 있었다고 하지만 그분은 그걸 반성한 적이 없거든요. 그 이번에도 대만 문제는 어 일본으로서는 자기 영광의 상징이기 때문에 양보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근데 반면에 이건 중국인들에게는 역서상 최악의 치욕의 상징이거든요. 이걸 건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 입장에서 지금 닭가 있 저에게는 단지 뭐 대만 문제에 대해서 이렇쿵저렇쿵하는 전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일본이 가져왔던 이른바 패권 국가 제국주의 군국주의의 꿈을 실현시키겠다고 하는 하의 상징으로서 대만을 굳이 걸드림으로써 일본 내구력 총괄기를 좀 촉구한 셈이고 실제로 일본의 반응이 그래요. 거의 7, 80%가 다이지 저발화를 지지하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잖아요. 그 현재로서는 중일간에 근데 중국이 과거의 중국이 아니라는 거를 잊어버렸기 때문에 다운 그레이드다. 좀 이렇게 멍청한 짓을 했다. 이런 평가를 받고 있지만 일본인들의 반응이 그렇지 않기 때문에 지금 대단히 위험한 지금 이제 일본의 군사적 준동이 준동이 시작됐다. 이건 이제 작가시에 저발론은 중일 관계이 긴장이 높아지고 그러면서 일본의 평화환법을 개정하고 이런 쪽으로 좀 동력화할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 평화법을 개정하고 군사적 진출을 얘기하면서 나아가서는 이제 대만 문제에 대한 개입뿐만 아니라 한 번더 유사시의 개입 이런 문제까지도 일본 내일바 군사담론를 하면서 군곡주의 시대로 되돌아가겠다.이 이런 좀 원칙 표명. 그래서 단순히 무식하게만 해서 그런 거 같지 않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솔직하다고 표현한게 좀 그런 일 때문이고요. 네. 저 뭐 일본의 큰 문제는 이제 궁국주의 야망을 단 한 번도 포기한 적이 없다라는 겁니다. 그구들이 그니까 2차 세계대전 이후에이 그 세력이 청산이 안 됐어요. 전범들이. 그 독일 같은 경우에는 낮지 세력들이 많이 청산됐는데 일본은 거의 처벌 안 받고 살아났습니다. 그래서이 사람들이 자식들한테 물려줬어요. 그거를. 그래서 일본의 주요 그구 정들을 보면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이런 사람들이 궁국주의자들이거든요. 그니까 그 야망 궁극주의 야망이 일본 그군에서 계속 지속되왔다라는 것인데 지금까지는 미국이 그걸 눌렀어요. 야 일본이 다시 재무장을 해서이 전쟁 국가로 되면 위험하다. 너희들은 무장하지 마라. 평화법 고수해라. 이런 입장이었는데 트럼프 정부 들어서 입장이 바뀌죠. 트럼프의 동부가 전략을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야 중국하고 우리가 직접 붙는 건 너무 위험부담이 크고 어 위험 그 질 수도 있다. 잘못하면. 그러니까 일본을 재무장시켜서 중국하고 싸우게 하자. 우리는 뒤로 빠지고. 요게 지금 미국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정부 들어서 미국의 궁국주의화 책동을 용인해 주고 부추이는 상황이거든요. 그 다카이지 일당은 지금 저로게 해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로기. 그동안 미국이 반대해서 궁국주의 성화에 성공을 못 했는데 트럼프 정부라면 우리 할 수 있다. 이때 요때 아니면 언제 하랴. 그래서 지금 물 들어올 때 노라하는 정신으로 궁극주의의 길을 지금 촉진하고 있다. 그래서 저도 전우영 교수님처럼이 다가이찌의 발언은 그야말로 마음속에 깊게 품고 있고 있었던 일본 구들의 궁극주의 야망의 이제 표현이라고 보고 다만 그거를 좀 조심스럽게 차분하게 하면 좋을 텐데 시끄럽게 꺼내서 떠든 것은 이제 경솔하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러나이 발언이 앞으로 이제 없어진다거나 일본이 궁극주의 길을 포기한다거나 하는 쪽이 아니고 오히려 궁국주의 길로 아주 빠르게 치다를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독도도 일본에서 다까이치가 발언을 했습니다. 자기네 땅이라고. 그래서 요건 이제 상당히 위험한 아시아의 문제거리로 등장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니까 지금 다가이치 발언을 우리가 실수 실수 경설함 경박함 무식 무시의 소치 이렇게 좀 놓고 만약에 봐 보려면 이건 다가치 개인의 문젠인데 거기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반응이 지금 사실은 제일 제일 지금 걱정스러운 거예요. 이게 완전히 일본이맞음 아 이제 다시 이제 80년 전에 역사로 되돌아가려고 하는구나. 그걸 다시 좀 제현하려고 하는구나는 걸 좀 분명히 보여 주는게 너무 놀라운 거거든요. 55%도 하니까 거의 80% 육박하는 지지율를 저발언과 저 어 이런바 저 이런 좀 군주의화 재무장 이런 것들에 대한 동조 동조자가 그렇게 많아졌다 하는 것이 그것이 좀 더 우려스러운 현상이죠. 우리나라 내란 세력의 망상이 글로 수출된 거예요. 아니요. 원래 우리나라 내 세력의 망상이 거기서 수입된 거예요. 그 유전자가 일치하 그러니까 일본인들이 한편으로는 자기들이 아시아의 대표가 됐다가 또는 유럽의 이론이 됐다가 하는 것처럼 우리 친일파들은 일제강점기 한편으로는 자기들이 조선인의 대표가 됐다가 한편으로는 일본인의원이 됐다가 이걸 왔다 갔다 했거든요. 단카이치가 저 자세처럼 미국의 어떤 접대부 역할이다. 그래서 이건 대중 도발이 아니라 대미국용 접대 도발이었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단순하지가 않네요. 아, 그렇습니다. 이거 지금 상당히 우리 지금 위기네요. 이것도 예. 지금 일본이 뭐 평화형법까지 뜯어고치려는 입장이고요. 지지율이 그렇게 높다는 건 좀 처음 들었어요. 사실 예. 그 독일이 1차 세계 대전 패배하고 나서 국민들의 엄청난 좌절감, 절 무력감 이런게 있었을 때 그거를 히틀러가 끌고 나가면서 파시즘으로 갔잖아요. 근데 일본도 잃어버린 30년 이후에 지금 경제가 최악입니다. 계속 안 좋아요. 거기에다 이번에 트럼프한테 또 약탈당했지 않습니까? 그 이런 불만을 일본 구력은 파시즘으로 궁극주의로 풀려고 하는 거죠. 저도 동의하면서 마무리해야 되겠습니다. 실로 그 도중한 시인이 이번에 신작 시집을 냈는데 상당히 좋습니다. 고사 한편을 골라봤어요. 운명 도종환 바람을 원망하지 마라. 구름을 원망하지 마라. 들판의 풀들은 바람을 원망하지 않고 산번나무는 구름을 원망하지 않는다. 오랜 세월 그늘지게 살았지만 구름 때문에 네가 살아온 땅이 사막으로 변하지 않았다. 하늘을 원망하지 마라. 달빛을 원망하지 마라. 산불이 온 숲을 휩쓸고 지나간듯한 날도 있었고 산사태에 산월이 끊어져 다 쓸려 내려간듯한 밤도 있었지만 부딪히고 얽히고 상처받고 풀어지는 그게 내 운명이었다. 원망하지 마라 사람을. 원망하지 마라 하늘을. 자, 다음겠습니다. 습니다. 자, 독서 클럽. 자, 이런 신간이 나왔어요. 소개하는 시간이 아니고요. 예, 아주 오래된 책들도이 시점에 하나의 화두로 저희가 꺼내서 어, 읽어 봐야 할 텍스트 하고 소개하는 시간인데 북살 오티오매 정혜생 대표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아 자 하루 두 개씩 하는데 보통 최근 오늘 신간입니다. 비교적. 어 오늘은 신간이요? 비교적 신간. 몇 달 안 됐어요? 오 몇 달이면 무척 신간인데. 근데 제우리는 예 검찰의 세계의 검찰이라는 묘겠다. 그럴 줄 알았어요. 저도 제목이 막 어떡하지? 이거 읽어야 되나? 검찰 세계. 근데 저희가 사실 검찰 개혁 하려다가 정권이 뒤집어졌고 검찰개혁 놓쳤더니 막 비상기업이 터지고 그런 나라잖아요. 약간을 잘못 정했어. 일단 아 제목이 마음에 안 들어요. 그럴 수 있어요. 저거를 어떻게 집어본다면 논문도 아니고 그것도 근데 제가 검찰의 세계가 아니라 세계의 검찰에 집중을 했거든요. 사실은 그럼 거꾸로 했어야 돼요. 아라고 했어도 정말 좋았을 것 같아요. 왜냐면 저 제가이 책이 아 이거 다 아는 얘기 아니야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던 게 그런 얘기만 해 주세요. 그러면 자 제가 약간 인용을 한번 좀 해 보겠습니다. 검사는 전시의 군대를 제외하곤이 나라에서 가장 힘 있는 집단입니다. 검사가 싫어하는 사람, 괴롭히고 싶은 사람, 사회적 혐오 대상인 집단 등을 고른 다음에 그러니까 검사들이 고른 다음에 그의 혐의를 찾아내는 검사의 왕국. 여기에 검찰권 남용의 가장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이 왕국에서 법집행은 사유화됩니다. 실제 어떤 범죄를 저질렀는지는 의미가 없어집니다. 대신 지배 집단 혹은 직권에 우호적이지 않다는게 죄가 되고 주류와 동떨어진 정치적 입장을 가진게 죄가 되고 검사의 심기를 거스르거나 그의 길을 방해하는게 죄가 됩니다. 윤성열 말하는 거야. 이게 1940년 미국의 법무부장관 얘기예요. 미국의 법무장관이 검사 회의에 가서 검사 이런 집단이야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럼 검사를 뭐라 그러냐면 공감 능력이 부족하고 요게 제 얘기가 아니라 그 미국 연 법무부장관 능력 부족하고 자신이 옳다는 확신이 너무 강하며 정의 시련이 1위라는 이유로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한 지혜와 통찰를 태생적으로 지니고 있는 것처럼 구는게 검사다. 아 딱 말이네. 그래서 이제 이미 1900 제가 이제이 문장으로 시작을 하는데 미국에서 미국에서도 이미 검찰 이런 데라서 검찰 견제해야 되는 걸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얘기를 1940년에 이미 했고요. 전 세계에서 알고 보니까 검찰을 견제하기 위해서 고민도 많이 하고 그니까 어느 나라 인간의 어느나 인간의 본성이라는게 이런 종류의 권한을 주면 지금 윤성열이 했듯이 하기 10상인 거예요. 상상인 거예요. 그래서 이제 각국의 소개가 돼 있는데 보다 보니까 아니 우리도 저 정도는 당연히 계약을 하는데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뭐 하나 개혁한다 그러면 뭐 수사보건을 어떻게 해야 된다라고 굉장히 뭐 자 뭐랄까 계속 이게 꼬투리를 잡고 발목을 잡지만 자 보자 다른 나라를 보니까 엄청나게 견제한다. 그 자 전 세계의 모든 걸 다 알 수 없고 그중에서 한 두 개 정도만 소개해 주세요. 다른 나라는 이렇게 하더라. 일단 그 미국과 프랑스의 경우에 검찰이 여러 개입니다. 검찰이 여러 개라는 건 우리나라처럼 검사 동일체 원칙으로 검찰 총장이 있고 이게 아니라 미국은 예. 근데 연방 검찰이 수사 안 하고 버티면 맨화튼 검찰이 들어가서 합니다. 트럼프 수사를 그렇게 하나 했어요. 연방 검찰이 이제 트럼프가 당선이 되니까 미적미적하고 수사를 안 해 버렸거든요. 그거를 이제 왜튼 검찰이 어 너네가 안 해 그럼 우리가 할게라서 들어가는 거예요. 프랑스는 검찰청이 고등 검찰청이 35개 있어요. 어떻게 나눠지는 거예요? 그 35개가 이제 지역으로 나뉘지는데 상해 조직인 대검의 검찰총장에게 그 지휘권이 없어요. 35개가 수사하겠다라고 들어갈 수 있고 옆에서 안 하면 다른 데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제대로 안 하면 그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권력을 약간 분산하고 네가 안 하면 딴 데가 할 수 있어라는게 있어요. 법원도 특검을 임명하는 경우도 있어요. 검찰이 완전히 사기쳐 가지고 증거 조작해 가지고 상원위원 하나를 거의 그냥 그 그 망가뜨린 사건이 있었거든요. 2009년에 미국에서 그걸 보고 법원 나중에 법원이 이게 지금 뭐 한짓이냐? 그래서 그 검사 당시 검찰 수사를 수사해라라고 특검을 의해만 아니라니 법원도 임명하 법원도 법원이 생각할 때이 사건이 특별한 수사가 필요하다 싶으면 특수 있고 영국도 얘기를 보면은 처음에 검찰 우리가 검찰은 굉장히 기본값으로 생각하는데 거기 검찰 없었어요. 맞아요. 경찰이 다 했어요.맞. 경찰이 수사 기소를 연구에서 했었어? 다 했었어요. 그러다가 86년에 기소청이라고 만들어요. 기소청을 만들자. 만들고이 좀 해 보니까 14년 뒤에 그거 아닌 거 같아. 그래서 뭘 만드냐면 기소 감찰청을 만들어요. 그러니까 기소청만큼이나 중요한 기소 감찰청. 그래서 미국도 보면은 이제 그 견제하는 감찰관실, 법조리실 감찰관이 검찰총장하고 비슷한 권한을 갖고 있어요. 왜냐? 아까 말씀드렸 다 알고 있지만 이제는 검찰 자꾸 장난치려고 하고 증거 조작하고 할 때 이걸 어떻게 감찰할 것인가가 더 중요한 문제다라 그래서 거기에 권한을 엄청 많이 줬어요. 자, 알겠고요. 네. 이런게 궁금하신 분들이 있어요. 그런게 궁금하신 분들은이 책을 사 보시라. 뭐 대체 다른 나라 검찰을 많이 하느냐이 정도에. 예. 그 정도. 왜냐면은 살면서 검찰의 검찰 제도를 자기 그 관심사로 삼고 그리고 책을 찾아보고 해사를 연구하고 그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아 예. 그래서 그럴 때는요 책에 대한 리뷰라든지 요렇게 방송 한번 듣고 아 이런게 있구나. 우리 검찰도 좀 손 좀 봐야 되겠구나. 그게 굉장히 정당하고 역사적으로 다들 고민한 거구나. 법원에 대한 견제도 나와요. 법원도 보면은 그 저자가 뭐라 그러냐면 조희대와 직위원으로 상징되는이 시대의 타락한 법관들이 생겨난 데는 민주적 장치가 턱없이 부족한 사법제도 탓이다. 사법부에 대한 통제가 이제는 그다음 이슈가 되는 거 같아요. 그 이슈가 돼요. 프랑스가 보니까 사법부 빼고 행정부하고 입법부 이권 분립이더라고요. 상권 분립이란 얘기 없어요. 아예 사법부가 행정부에 속해서 그 예산하고 조직을 법무부가 챙겨요. 그러니까 다른 나라도 다 고민을 많이 했구나 이게 이제 원해가 힘을 주고 네네 알아서 잘하겠거니 하면 알아서 잘하는 경우는 없어요. 세상에 인간의 본성이라는게 지금 우리나라 판사들은 우리는 절대 건들지 마 우리는 알아서 잘하니까 그런 세상은 없어요. 어떻게 그 견제를 할 것인가가 핵심이고 더 많이 고민하고 다른 나라 하는 것도 보면서 우리도 저렇게 좀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요거는 책을 읽은 사람이 설명해 주면 좋겠다. 그 제가 오늘 그래서 들고 나왔습니다. 네. 정말 궁금하시면이 책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아주 이런 방식으로 재밌다고 합니다. 자, 그리고요. 네. 이런 검사들을 비롯해서 사람들이 좀 알았으면 좋겠다라고 싶은 게 네. 책 제목이 재밌습니다. 사람이 되는 법. 예. 이게 아이고 화상아. 인간이 되라. 인간. 그거요? 아, 네. 네. 실제로 영어 원래 제목이 how to be a person 이런 건데 그건 진짜 person슨이잖아 그러면 그러니까 사람이 되는 법 근데 내용은 뭐예요?이 이게 어린이 책인데 사실 본 사람은 다 어른이용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게 그림 그림은 일러스트는 어린이 아니 어린이 책 맞고요. 사실 옷 정리하는 법. 예. 뭐 식기 세척기 사용법. 그 손 손으로 설거지하는 법 전화 통화하는 법. 집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무슨 뭘 할까? 편지봉투 쓰는 법. 아 그러니까 그런 거구나. 그 인간의 인간 생활에서 아주 기본적인 에티켓 네. 네. 그거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사람이 옆에 아프면 무슨 얘기 해 줘야 돼요? 근데 이게 생각보다 아플 때 뭐 뭐 사가지고 가야 돼요? 뭐 혹은 이제 욕실 청소하려면 뭐부터 해야 돼요? 이거 해야 돼요. 목차 엄청 좋고요. 목차가 좋아. 이게 이제 제 친구가 자기 초등학생 딸한테 줬는데 딸이 너무 왜냐면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진짜 중요한 팁들이 있어요. 근데 보다 보니까 저도 그 책을 보다 보니까 아니 이게 어른이 배웠어야 되는 거 아니냐? 아니 자 제가 제 목차 읽어 드릴게요. 아픈 사람을 위로하는 법, 어르신과 즐겁게 어울리는 법, 아기를 돌보는 법, 잠 자는 법, 반려 동물 돌보는 법, 식물 키우는 법, 친구 집에 놀러갈 때, 친구 우리 집에 놀러왔을 때 선물을 포장하는 법. 요거는 더불어 사는 방법이고 그다음에 말하는 법, 감사 편지 쓰는 법, 위로 편지 쓰는 법, 진심으로 사과하는 법, 친구에게 손 내미는 법, 질문하고 듣는 법 뭐 이런 거예요. 그다음에 정치적 의견을내는 법도 있네. 아, 이게 아직 굉장히 좋습니다. 정치적 의견 잠깐만 이거 궁금하다. 잠깐. 그럼 어린아이를 상대로 정치로 의견을내는 어떻게 써 있냐? 1. 누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살펴보기. 내가 관심 있는 문제가 국회나 중앙 정부와 관련된 일인지 아니면 내가 사는 지역 단체와 관련된 일인지 먼저 알아봐라. 두 번째 내 목소 내 목소를 대신내 줄 사람이 있는지 찾아봐라. 누가 내 생각을 가장 누구한테 내 생각을 전해 가장 효과적 있지? 야 연락 방법을 찾아라. 그다음에 인터넷을 뒤져서 그 사람에게 그게 국회의원일 수도 있고 시원일 수도 있고 도지사일 수도 있고 시장일 수도 있고 내 목소리를 전하는 상대가 열어지니까 잘 알아보고 저한 다음에 그 사람 연락 장방을 찾아보고 그다음에 연락할 방식을 정해야 돼. 어떻게 하는게 가장 효과적일까? 전화번호가 있다고 직접 전화하는게 좋을까? 음성 메시지를 남기 좋을까? 보좌관한테 말하는게 좋을까? 이게 굉장히 구체적이네. 매우 구체적이에요. 모든 챕터가 다 매우 구체적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어 한마디로 우리가 학교에서는 잘 배우기 어려운데 살다 보면 너무나 궁금하고 어디 물어보기 때 좀 뭐 하고 이거 좋아요. 잠깐만요.이 진짜 괜히 실용적이에요. 얘로 얘가 하나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제 이름은 누구입니다. 저는 어디구에 사는데요. 제가 사는 아파트 앞에 신호동이 없어서 저 같은 어린이들은 길을 건들 때 무서워요. 아파트 앞에 신호동을 설치해 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라고 하는 내용을 어린이가 관찰시키자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야, 이거 좋은 책인데 이거. 좋은 책이라. 네. 좋은 책 들고 왔습니다. 네. 식기 세척기 사용법 스스로 야, 너도 할 수 있어. 해. 그렇지. 식키 세척하고 난 다음에 그릇을 정리하는 법.이 이 다 강제로 읽혀야 되겠는데 그 정도는 알아야 사람이 되지라고 하는데 저희 어른 중에서도 그거 음식쓰레기 어떻게 버리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어 딱 치우는 법 야 진공 청소기 사용법이 굉장히 효율적이다 이게 욕조 청소하는 법 그러니까 제 친구가 엄마와 딸이 둘 다 너무 만족을 많이 한 책 그니까 딸은 실제로 실용적이라서 엄마는 뿌듯해서 그 딸이 도와주니까 그거 보고 낸 뒤에 경기 뚫는 법 그것 이것도 있어요. 예. 야, 좋다 이거. 아니, 이렇게 과일 스무디 만드는 법 아주 기본적인 깨끔한 요리들. 어, 사람 구실 하려면이 정도 할 줄 알아야 돼. 그렇죠. 우리가 뭐 법전 외운다고 사람이 되는게 아니다라는 거를 알았잖아요. 그래서 사람이 될 때 뭐가 필요하지라고 하는 법. 아, 좋습니다. 이거이 그림과 함께 굉장히 쉽게 쓰인 어린이 책이지만 어른도 한번 내가 이거 알고 있던가? 저도 보면은 아픈 아픈 사람이 옆에 있을 때 혹은 어른과 대화할 때 뭐부터 시작하지? 얘기 좀 아 저분 어떻게라고 하는 그런 생각들을 할 때 그걸 아주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면 돼라고 가이드를 주는 거예요. 정말 좋은 책인 게 옷깨는 법도 있어요. 사람 구실하는 법이 사람이 되는 법이 사람 구실 요즘 사람 구실 못 하는 어린이들 많거든요. 어른들이 더 어른들도 많고요. 그 길러지 않아가지고 공부만 하면 된다. 그러고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아서 사실 이걸 책으로 볼 일인가 싶긴 하지만 책으로 막상 정리를 해 놓고 나니까 우리 이런 거 좀 배우고 살아야 되지 않니? 뭐 이제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돈을 버는 법도 있어요. 네가 직접 만든 레모 레몬네이드 그 약간 미국적입니다. 이건 미국적이죠. 예. 가라지세일 같은 거 할 때나 뭐 이런 거 자기들 영화에 많이 나오는 방식으로 이제 얘기를 그리고 그렇게 해서 돈을 번 다음에 돈을 관리하는 법도 있어요. 나눌 돈을 나눌 돈, 모을 돈, 쓸 돈을 구원하라는 거예요. 여기서 야 쓸 돈은 당연히 알겠는데 모을 돈도 알겠고 나눌 돈이 있어요. 필요한 사람에게 돈을 나눠 주는게 필요하다. 아, 그런 집. 예. 네. 훌륭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또 바로바로 찾으십니까? 와, 다 봤어 이제. 네. 이게 정말 좋은 책이라는 거. 네. 이미 공장님이 이렇게 좋아할 정도면 뭐 아동용인데 어른 어른이용. 요즘 사람고 못 하는 어른 많습니다. 네. 제가 보다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거를 어른이 용으로 가지고 온 것을 읽을게 아니라 우리나라 어른용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저걸. 어른용. 예. 네. 뭐 일단은 이거 들고서 한번 구경을 해 보시는 게 왜냐면 저 책을 어른이 골라서 들고 읽기는 남사스럽거든요. 약간 어른이 읽으면 근데 너무 각자꾸 이런 책을 어른 용으로 읽으면 또 약간 남사스럽지 않을까요? 아 이거 애들 책이야.이 재밌어. 구경이나 해 봐. 뭐 이렇게 제목을 잘 적면 되지. 제목을. 그 교양 뭐 이런 거 정해 가지고 교양 예. 사람 사람 구실하는 법 교양 뭐 이런 걸로 읽다 보니까 어 그니까 부제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깜짝 놀랄만큼 쓸모 있는 생활 기술이라는 건데 제가 지금 책 펼쳐서 몇 장 읽었지 않죠? 네네 바로 그렇게까지 책 펼쳐서 읽는 책 별로 없었는데 없죠?네 괜찮은 책이에요? 어, 좋은 책이에요, 저거. 음. 아이들이 있으면 아이들 핑계로 사서 어른이 읽으면 딱 좋겠네. 땅의 무사히 착지하기 위해 낙하산이 필요하듯이 어른이 되기 전에도 알아야 할 생활 기술들이 있어요라고 하는데 정말 이거 다 알고 어른이 됐던가 이런 생각이 좀 들긴 하네. 좋습니다. 좋은 책이고 어른용도 있으면 좋겠어요. 아예 누군가는 네. 교양가지고 교양 저는 사실 시민이 되는 법, 어른이 되는 법 이런 거 다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죠. 시민된 뭐 하면 사람들이 잘 안 집어요. 아 예. 교양이 훨씬 낫네요. 교양 어디 가서 네 무식한 놈이란 소리 안 듣고 사람 구실 한다는 소리들을 수 있는 법 이런 거 그렇죠. 사람이 드는게 법조 외우는 거보다 중요하다는 걸 이제는 좀 우리가 예 진지하게 네. 자 사람 같지도 않은 인간들이 개엄을 일으킨 거예요. 이런 거 못 배워서 그래. 제가 그래서 이제 사 검찰들에게도 꼭 필요하다. 사람이 되는 법 좀 공부 좀 하자 뭐 이런 느낌. 어른용 하 내가 그 글 쓰기 좋아하고 그랬으를 했을 것 같은데 벌써네 그 뭐 나중에 한번 예 어 아니 싫어요. 저보다 잘할 분이 있겠지. 자,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습니다. 금마해 오늘 특별한 분들 모셨는데 자 구속된 가족들 군사독재 시절 가족들 속방 운동을 하느라고 시작된 단체예요. 민주와 실천 가족 운동 협의에 관련해서 세 분을 모셨는데 민가협 상임 의장 조순덕 의장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자, 그리고 이분들은 왜 나왔을까? 우리 가수 이민 씨는 관련해서 노래하라고 나오신 걸 알겠는데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근데 안진걸 소장 왜 나왔을까? 저도 그 민가의 어머님들 큰 돈 받은 양심수 출신이잖아요. 2008년도에 이명박 정권 때 네. 1호 구속자가 저였습니다. 아, 그랬나? 예. 어, 그리고 저희 집안에 구속자가 다섯 명, 수배자가 한 명 민가 보님들은 어마어마한 돈을 받아 가지고 어, 이번 주 이제 12월 3일에 이렇게 콘서트도 열리는데이 가수님이 이제 공연도 하시고요. 근데 이제 이렇게 모신 이유는 뭐냐면 어, 민가협이 음악회를 지금 한다는 거 아닙니까? 그죠? 예. 의장님 소개 좀 해 주세요.이 음악회를 만든 이유 이제 원래 시화 양심수를 위한 시화 노래밤 공연을 18회까지 18년을 했어요. 그러는데 이제 이번에 민가협 40전을 맞이하면서 좀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다행히 이제 안 대표님이이 같이 해 주셔 가지고 안정 소장님 이런 아이디어를 아니요.이 이안 대표 말로 저기 전대 동호회장 안영민 회장을 말씀하시는 겁니다. 또 아니라 그래 가지고 네. 또 거기 끼었나? 안씨가 유명합니다. 안가 유명합니다. 저는 민가 행사 한번 적 있어요. 참석환지 저기 하루옥 그렇죠. 예. 제가 사진 골라 가지고 그 민기사로 보냈는데 그 사진을 못 찾으셨대요. 그래요? 예. 아, 바로 과목 명동 성당 앞에서 제가 예. 저기 저기 김호준 나오잖아요. 어디 있어? 몇 번째 써 있어? 3번. 3번 감옥에 김호준 공장님. 나 저기 갇혀 있었어. 하루 종일. 예. 당시에 한비아 선생님도 하셨고 김호준 공장님도 하셨고 제 행사가 굉장히 유명했었죠. 어때? 그 의장님 계셨습니까? 예. 예. 그래요. 그 그 김혜수도 김혜수 배우님도 오셔 가지고 이렇게 막 질갱이 하다 얼굴이 약간 다쳤어요. 김현수 배우님이 참 마음이 이쁜 걸 그때 알았어요. 왜냐면 배우 제 얘기를 하셔야지. 김혜수 씨 얘기를 하면 어 아니 이제 그 아 근데 그 행사도 하셨었구나 그때. 예예 어 저 제가 그때 그 의장님이 됐어요 제가. 아니요. 저만 뵙죠. 아, 제가 그때 살이 지금 잘 안 쪘죠. 그때 저요? 아니, 저요. 그때는 제 얘기를 좀 해 주세요. 그때는 참 날씬고 그때 날 생셨어요. 그때는 딴지 일보 저 예. 우리 짝사랑 했기 때문에 계속 할 기억이 남습니다. 저게 90 99년인가 그렇죠. 저 저 행사가 아닌가요? 어머니 저기 아 대표님 예 하루 과목 저거 99년이 아니고뭐 더 앞설 것 같은데요? 아닌가? 아니에요. 아니에요. 제가 했던 거는 99년이었던 거 같아요. 아 99년 90 98년 8년 아니면 9년 99년 유행해서 당시에 이제 한비아 선생님도 김호준 저도 기억이 나요. 김호준 공 오시고 그게 이제 언론 보도가 저는 이제 저명 인사들이 함께 동참했다 해서 저 굉장히 좁았어요. 진짜 좁죠. 어, 아니, 이렇게 좁은 데서 갇혀 있나? 그런 생각을 갇혀 있는 동안 했어요. 실제 당시 저게 그 장기수들 비장기수라든지 장기 톡돼 있는 시국사범 양심수들 감옥이랑 비슷하게 만들었었어요. 예. 그러니까 저 사이즈라고 하더라고. 예. 저기 그리고 잠깐 들어갔다 나오는 거 아니야? 하루 종일 있는 거야. 하루 종일 계셨죠? 아, 진짜 힘들었어. 그래서 저 체험이 사진이 하루 과목 체험이에요. 여러분 우리 공장님이 보등뿐이 아닙니다. 잠깐 들어가서 나는 끝나는 줄 알았거든. 계속 넣어 놓는 거야. 식사도 그걸 넣어드렸잖아요. 미로 식사도 넣어드리고 저는 그냥 잠깐 행사라고 하길래 잠깐 들어가서 한 5분하고 나오는 줄 알았어. 어 더 죽겠는데 아주 8월이니까 엄청 두웠었죠. 어 엄청 더웠어요. 근데 의장님은 아들이 구속되지 않은 유일한 원이었다면서요. 수불만 당하고. 이제 우리 애가 경원대에 총학생을 96년도에 했는데요. 그때 그 학의 문제로 아주 복잡했어요. 뭐 지금 유가예배 회장님으로 계신 장남수 회장님 아드님이 송파에서 분신을 하셨어요. 그래 가지고 학생들이 이제 거기에 막 적해 가지고 또 한 학생이 약 총여학생 앞에서 또 분신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장현구 역사는 경찰병원에 놓 있고 또 한 친구는 학생의 아이스간 학생의 앞에다 아이스간 넣어 놓고 그러니까 두 열사를 놓고 이제 학생들이 싸운 거예요. 예. 그때 이제 교직원하고 학교 막 막내 문제로 싸움을 많이 했는데 그때 이제 고소고발을 학교에서 수도없이 많이 했어요. 근데 제 말은 어 다른 어머님 이제 질문을 좀 답해 주세요. 어머님이 너무 떨리셔 가지고 아디님이 당시 90년도 경험 다 회원들은 어 다른 회원들은 그 아들이 구속돼 가지고 어느 순간 친 정부에다 돌아쓴 부모들도 있고 그리고 오랫동안 활동하신 분들 있는데 아드님은 초학생 회장이로 이런일 그런 일로 수배를 하겠지만 그런데 구속은 안 됐잖아요 결국은. 근데 구속을 안 됐는데 계속 회원으로 계신 이유가 뭡니까? 그리고 의장까지 하셨으니까 평생 하신 건데이 일을 근데 이제 구속은 안 되고 그때 이제 아무튼 이제 인한 어머님이 인한 어머님이 계속 민가 활동을 저는 수배에 풀리면 그 활동을 안 하려고 했었거든요. 아, 수배가 풀리면 더 이상 안 하려고 했는데 처음에는. 그런데 아들은 수배가 풀리고 구속되지 않았지만 이 일을 돕다 보니까 아유, 계속 예, 그 언니들 도와야 되고 또 뭐 아들 친구들 도와야 되고 그래서 계속 하신 거구나. 예. 그러니까 구속된 아이들 이제 안소장 같은 분들이 그때는 다 이제 저희 아들이 된 거예요. 아, 답을 들었어. 아님이 어떻게 수백해져야 됐냐면 당시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님이었어요. 아 그래갖고 너무 열정적으로 변론해 갖고 수배가 풀려 버린 거예요. 아 그때이지 대통령 직접 만나셨고 인연이 있구 어머니 그러 정답은 하다 보니 다른 아들들이 다 내 아들이 돼 버렸어요. 좋은 답변입니다. 그 진짜 우리 아들은 자주 못 만나지만 우리 안대 안소장은 매일 만났어요. 감사합니다. 어머니. 어머니 앞으로 이런 질문 나오면 그걸로 해 주세요. 하다 보니 다른 숲에 당하는 아들들이 다 내 아들이 되었습니다. 진짜 멋진 대답인데 그 대답 듣기까지 힘들었네요. 예. 방금 이제 조순덕 어머니 말씀하신 임기란 전 민가 부장님 이제 돌아가셨는데 그 가수 배수의 이제 장모님이고 그 집안도 이제 양심수가 많아 가지고 유명한 가수가 사이지만 정말 끈질기 투정하시고 그래서 임기란 어머님 꼭 기억해야 될 이름입니다. 그러면은 그때는 아드님 구속되지 않았고 지금 그 연세를 보시면 민가협에서는 나이가 어린 축에 섰겠죠. 어머님이 그죠. 아 막내였어요 혹시? 지금도 막내요? 지금도 막내요. 70 중반이 넘었는데도 어 지금도 막내 지금도 막내고 그러다 보니 내가 막내지만 이제 다른 분들은 나이가 많아서 내가 이제 의장이 됐고 그죠 차례를 이어받아 가지고 그렇게 된 거네요. 젊었단 이후로 아마 계속 시킨 것 같아. 다는 이유로 계속 그 젊으셨을 때 했던 활동 사진 있으면 좀 봅시다. 진짜 아 저 왼쪽은 그래서 1일 체험할 때 입었던 옷 같은데 그죠? 아 목교 집회 때 수위를 전부 목교 집회 끝나고 있고 이제 그 감옥에 있는 아들 딸들 생각하면서 이렇게 집회 끝나고 찍은 거예요. 저 가운데서 있는 분이죠. 두 번째 줄에 아니 제일 앞에 앉아 있 앉아 계시 아 맨 가운데 맨 저게 2002년도 8월 8일 날 탑골에서 목요 집회를 뭐 많은 분들 기억하실 거 최장기 집회 우리 정대엽 수요 집회나 함께 최장기 인권 집회로 어머니하고 지금 2002년네요. 합이 잘 안 맞네. 내가 어머님이 너무 떨리셔 가지고 뭘 말씀 잘하시니 떨린다고 그래 자꾸 합이 내가 안 맞을 뿐이야 지금 다른 사진 없어요 다른 사진 그래도 맞춰 주세요. 맞춰 주세요. 자 이거 올해 하셨다 활동 1990 한 5, 6년부터 시작하신 거 아니에요? 그럼 그죠? 6년도요? 어 6년 야 30년 하셨네. 근데 김승훈 신부님이 계속 집에 들어가라고 하셨어요. 근데 인기라 어머니는 안 된다 안 된다 해 가지고 진짜 아까 말씀드렸듯이 정말 또 하루 지나면 또 구속이 되고 또 다음에 날 또 되고 하니까 그만 둘 수가 없었어요. 야, 그런 활동을 30년 하셨고 이제는 이제 의장님이 되신 건데 그런데이 그러면 음악회는 안진고 선생 나왔으니까 역할 해야지 음악회는 왜 하기로 한 거예요네? 예 올해 민갑이 이제 40년이 됐고 얼마 전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용산 대통령실로 우리 어머님들 잠깐만요. 예. 아들은 구속이 안 되는데 어머님이 구속된 적 있네. 아 그렇죠. 그렇죠. 이게 민가백사 처음 있는 일입니다. 아니 이건 아들을 구속이 안 되는데. 야 이것 또 어머님 자 아들이 구속당하자는 유일한 회원인데 거꾸로 구속된 유일한 어머니야. 예. 어머니는 왜 구속되셨어? 근데 대표님 제 구속된게 돼 있어 너무 좋으신 거 좋하신 거 같아요. 아니 스토리가 너무 독특하다. 아들 구속된 아들을 위한 위한 위한 위한 어머님 모임인데 어머님은 유일하게 아들이 구속되지 않은 회원이야. 그런데 거꾸로 유일하게 구속된 어머니야. 무슨 일을 구속되셨어요? 아 저 부산에서 동일대 일로 이제 부산 어머니들이 전욕 그 지역구 사실에 항해를 오셨어요. 한 차 한 차로 전역 의원일 양시 예 예 그랬는데 그 당사에 아니 그 당사가 아니고 지역국 가니까 아 국회에 갔다 그래 가지고 이제 그분들이 국회로 오신 거예요. 예. 그때 저희는 이제 다른 그 당 대표님 면담하려고 각 단체 분들이 모여 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휴계실에 앉아 있는데 막 큰 소리가 나는 거예요. 나가 보니까 아마 부산의 이정이 그 6일호 부산 본부 대표 이정희 어머님이 예 제가 보니까 이게 경의한테 둘러 쌓고 맞는 것 같았어요. 어. 그러니까 경의를 이렇게 해치고 들어갈 수가 없으니까 제가 손을 넣어 가지고 잡은게 저녁이 머리를 잡은 거예요. 싸 말리려고 한 건데. 예. 말리려고 한 건데 붙잡다 보니까 전혀 구연 머리를 잡았어요. 이렇게. 근데 이제 머리 끄이라고 하죠. 그럴 때는. 그렇죠. 끄이죠. 그니까 2009년도에이 전육 전원이 민주화운동에 대한 엄청난 표의 비아발언을 했어요. 그래서 어머님들이 항의를 했는데 어머님께서 말리는 과정에서 해피리면 저녁 머리끄둥이가 잡혀 버린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니 그 일로 구속을 당했어. 정격 구속돼 버렸어. 근데 이제 머리를 잡았는데 저처럼 생 머리면 경이가 이렇게 탁치면 빠지잖아요. 근데 전욕이는 파마한 머리라 내가 놓기 전에는 이게 안 긴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경희가 제 손을 치니까 이제 제가 잡아 된 걸로 된 거예요. 아 잡아당긴 거. 그니까 전기는 제가 막 잡아겼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22일을 살고 나왔습니다. 보석으로 어렵게 나오셨어요. 어머님께서요. 어머님은 어머님 스토리가 되 한 분이 여러 가지로 당시에 그게 굉장히 유명한 사건이 전혀 의원을 머리를 잡을 잡아서 당기려고 한게 아니잖아요. 그죠? 어머니? 아니요. 전 우리 저 부산 어머니를 다른 어머니 구출하려고 그런 거잖아요. 그죠? 그죠? 그런데 막 하다 보니까 손에 잡힌 거 아니에요. 그냥 머리카락이 머리카락에 와가지고 원래 전용이 머리가인 줄 알고 잡은게 아니었어요. 그죠? 근데 어떻게 전역이 머리를 잡았는지 손이 손이 그냥 잡다 보니까 그렇게 잡힌 거 아니야? 그죠? 그래서 영장 심사 받으실 때 판사한테 얘기하셨어요? 했는데 그냥 그래도 저녁이 걔가 이거 우게 됐더라고. 제가 잡아 흔들었다고. 잡아 흔들었다고. 아, 구출하려다가 예, 그래서 구출하려다가 머리 머리가락을 잡아 가지고 예, 흔든 것이 되어서 폭력으로 구속되 폭력으로 구속되셨습니다. 폭력행위로 그다음에 그 선거를 하는데 그 저기가 안 나온 거예요. 선거권이 안 나와서 동의로 쫓아갔어요. 근데 왜 나 근데 투표권을 왜 왜 뺐냐? 어 그러는데 그 교도에서 나온지 얼마 안 돼 가지고 투표를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 창패서 혼났어요. 아니 폭력로 폭력 정가로 그래가지고 안 나온다는 거예요. 먼저 지금은 나오지만 폭력 정가로 자격 정지가 돼 가지고 자 그래서 양 양심수를 위한 민가 보의장이신데 폭력 정가로 유일하게 구속되신 적이 있는데 그 폭력 종가가 전유하고 우연 머레 끄덩이를 잡은 것이었다. 그래도 저 대표님 너무 좋아하지 마셔요. 저하고 어머님은 1999년에 만난 적이 있다. 예네. 자, 그래서 공연을 어떻게 하는 거라고 왜 한다고요? 당시 우리 80년대 90년대 가장 대학가나 사회운동진에서 큰 공연이 양심스한 시야 노래밤이었어요. 당대 이제 최고의 지식인들이라든지 우리 연예인들 우리 이미 가수님께서도 2000년도에 직접 출연도 하시고 이미 가수님은 보니까 제가 그 갇혀 있던 다음에 맞습니다. 다음에 다음에 네. 다음에 양 힘수를 위한 시아 노래의 밤. 그러니까 나도 이런데 가야 되는 건데. 나 이런 데는 안 부르고 잠깐 갇혀 있는 줄 알고. 그러니까 잠깐 갇혀 있는 줄 알았는데 반나자인가 갇혀 있어서. 예. 거의 하루 종일 계셨죠. 그래서 이제 얼마 전께서 이재명 대통령께 직접 초대에서 90도로 저를 올렸잖아요. 지금의 민주주의 인권과 우리나라의 발전은 민간 어이 큰 빛을 졌다 하시면서 이재민 대통령하고 오찬을 했습니다. 예. 저기 지금 사진 나오네요. 예. 모든 언론들이 대통령이 90도로 저를 올렸다는 것을 포커스로 만들쳤더라. 근데 그 아드님의 변호인이었다는 건 몰랐네요. 야. 그때 활동을 같이 했습니다. 음. 그러니까 대통령이 된 이유 만나니까 기분이 어떠셨어요? 더 떨렸지요. 그때보다 더 떨렸어요. 어머님 떨리는게 전문인 같은데 보니까. 자, 그리고 아, 조지능 배우도 응원 영상을 보냈습니다. 예. 자, 영상 한번 볼까요? 안녕하십니까? 배우조입니다. 올해 민주화 실천 가족 운동 협의회가 4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군사 독재 정권 시절에 많은 민주인사들이 감옥에 끌려가고 갇혔습니다. 그들의 어머니, 아내들은 아들과 딸, 남편을 석방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투쟁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민가협을 결성했습니다. 민가의 40년은 인건과 민주주의를 위한 어머니들의 위대한 여정입니다. 이제는 우리들이 어머니들의 손을 잡아들일 때입니다. 12월 13일 한양대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리는 민가 40주년 기념 헌정 콘서트. 어머니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많이 찾아와 주시고 많이 응원해 주십시오. 저 조지름도 함께하겠습니다. 와. 자, 공연을 하게 되는데 그 공연에서 어 노래를 하실 것이 있고 네. 잠시 후에 들어보기를 하고 그전에이 이런 단체를 운영하려면 돈이 들잖아요, 그죠. 근데 항상 쪼달리죠. 예. 항상 쪼달리 후원 계좌 좀 뛰어와 주세요. 후원 계좌. 와우. 감사합니다. 어 후원 계좌 있습니다. 그 40주 기원 사업으로 뭐뭐 하세요? 어머니? 이랬어. 그러니까 백서 또 사진 첩 이렇게 이제 다큐멘터리 그 저기도 하고 하여튼 많은 예. 잘 모르 사업을 하거든요. 예. 많은 사업을 하긴 하는데 잘 모르시는 거 같은데. 아니요. 어제 어머님도 참여하셔서 민가협 80주년 심포지엄 어떻게 민가협 어머님들이 싸워서 어 대한민국 인공가 민주가 개선됐는가? 행사도 하고 책자도 만들고 세미나도 하고 예 사진첩도 나왔고요. 특히 어제 토론에서 재밌는게 결국 이렇게 어머님들이 엄청난 투쟁해서 요즘 가장 듣본 사람은 윤성열 김건이다. 감옥 평수 넓어지고 감옥 평수 넓어지고 서풍기 들어수고 이제는 없었거든요. 그러네요. 윤성열 김건식 어머님들께 고마운 아세요? 민간 어머님들도 활동하시는 분들이 이제 연세들이 있셔서 많이 몇 분 안 남아 계실 것 같다. 그죠? 예. 많이 돌아가시기도 하고 또 영여 병원에 계시기도 하고 또 아프시 활동을 움직이지 못하시고 이제 10여분 계시는데 10여분 그분들도 건강이 안 좋으신 분들이 많아요. 이 예 민가협에서 그분 그분들에게 경제적으로 좀 도움 들 수 있습니까? 후원금으로 우리가 보다면 그런 사업도 할 수 있나요? 글쎄요. 어머니들은 아직 도움을 받아 본 적이 없으니까요. 음. 아니 그 어머님들이 이제 어머님들이 평생 도끼만 하셨잖아 남들을. 그래도 지금까지 40 저희는 이제 30년 됐지만 40년 동안 오면서 민가의 어머니나 아버지들 도움은 그러니까이 저희가 후원을 해 드리면 이제 그분들을 좀이 비용으로 도와주셔야 될 것 같은데 그것도 한번 사업 내용을 생각해 보세요, 어머님. 이제 어머니들이 다 연로하시니까 건강도 걱정이 되고 그니까 그분들이 양심수를 위해서 평생 하셨는데 그래도 우리 저 안영민 대표님 지금 어머니들 잘 모십니다. 그니까 공장장님이 효심으로 어머니 아버님들 많이 안 남아 계시니까 그러니까 제가 이제 모금을 한 다음에 민갑 40년 기념사업 콘서트까지 하고 비용이 남으면 어머님 아버님들을 위해서 작은 선물 또는 건강 식품이라도 되려고 그러는 마음이에요. 그 민가 덕을 우리가 봤으니까 오랫동안 민가 활동하신 그 어머님한테이 후원 계좌로 들어간 돈으로 맛있는 거 좀 사 드리고 예 뭐 병무이도 좀 보태고 그렇게 쓰시라고네 우리 대표님도 헌금을 좀 많이 내셔야 될 것 같아 왜냐면 윤성일가 이번에 제일 크게 타켓으로 저기하셨잖아요. 그러니 우리 어머니들 그날 그냥 여의도에 앞에 가서 그냥 아이고 눈물이 날라 그러네. 아 그러니까 어머님들도 그 10월 3일 날 저녁에 달려가셨어. 아 그럼요. 예. 그러니까 공장장님 지키고 이재명 대통령님 지키려고 달려오셨어요. 저는 뺐어요. 분에 목숨을 건졌으니 후원금을 많이 내도록 내도록 하겠습니다. 약속 공장도 약속이 있습니다. 그리고이 후원금을 책 만들고 하는 것만 쓰지 마시고 예 그러니까 그동안이 여러 사람 구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거꾸로 그 돈 남은 거 있으면은 어머님들 좀 쓰시라는 거예요. 제 말은. 예. 음 이제 남일 남일 그만하시고 아니 그만 하라고 말을 못 하겠다 하시되 남는 돈으로 어머님 맛있는 거 좀 찾으세요. 이번에 끝딱 했으면 민가이 다시 그냥 크게 활성화될 뻔했어요. 크게 활성화될 뻔했어요. 내란 사태 성공했으면 어머님들이 또 선에서 투쟁하시려고 그랬대요. 어머님 이거 이런 돈 가지고 어머님들끼리 써 본 적이 없죠. 한 번도. 그렇죠. 그래. 그러니까 이번 좀 써 보시라고요. 40주년 됐습니까? 대표님 많이 내 주십시오.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이럴 때는 공장님 고마워요. 한 말씀하셔야 돼요. 장사를 장사를 잘하시네. 그 민가협 일기 회장님이 김민석 총리 그다음에 김민우 목사의 어머님이세요. 일기장님이 예. 저 사진은 꼭 우리가 소개를 해 드려야 됩니다. 유명한 사진이 그래서 김민석 그 총리 어머님이 사실상 민가을 만들고 주도했다고 그렇죠. 예. 저희 제가 이제 어떤 일을 했으면 90년도에 저희 둘쟁이 구속이 됐는데 이제 저희가 아까 집안에 다섯 명이 구속 수배자 그랬잖아요. 우리 어님 소을 갔다 오더니 제가 그때 광주하고 화순 있었는데 막내야 이번에 가더니 김민석이 엄마도 만나버 임종석이 엄마도 만나고 이한열이 엄마도 만나 버렸어요. 너 이제 너는 그 나 너 때문에 그 엄마들 못 만나게 해야 된다. 근데 저도 구속이 돼 버려 가지고 자 어머님께 죄송합니다. 자, 그만 얘기하세요. 노래 들어야 되니까 이제. 자, 오늘 준비하는 건 뭡니까? 어, 저는 그 어머님들이 얼마나 생각났을까 생각해 보면 양심수들이 아마 가장이 노래를 떠올렸을 것 같아서 찔렛꽃이라는 노래 먼저 들려 드리려고 해요. 민가 40주년 공연 포스트부터 올려봐 주세요. 민가 공연도 있습니다. 예. 12월 13일 날 지금게 판매하고 있어요. 판매하고 있는데 여기에 오프닝곡이죠, 이게? 네. 예. 우리 임식 오프닝곡 찔레꽃 사시는데 오늘 들려 드릴 거고요. 이거 들으시는 동안 계좌 올려 주세요. 계좌 들으시는 동안이 계좌에 후원 부탁드립니다. 어 저 밑에 하단에 나가죠. 부탁드립니다. 찔레꽃. 어머니 박수. 엄마힘 가는 길에 하양 칠고 질꽃 하얀 맛도 좋지 배고픈 날 하나씩 나 먹어. 엄마 엄마 부르면 다 먹었다오. 반깊어 가만들만 혼자서 하얀 팔 아프게 내려오심 심은 반마다 고난 꿈은 하얀 엄마 산뜻이 너무 내려오시네. 가을밤 외로운 방 벌레 우는 방 주까지 되길 아두아칠 한마품이 그리워 눈물 나오면 마른 끝에 나와 앉아 별만이다 Ah. 좋다. 야. 계좌 띄워 주세요. 바로 계 바로 계좌 뛰어 주세요. 그게 제일 중요하죠. 그렇지. 그리고 우리 총수님이 후원을 진짜 어 크게 해 주시면 더 좋겠어요. 공장형님. 예. 저희 가족들도 이번에 천만 원 기부했습니다. 아이고요. 왜냐면 그다음에 아니 구속자가 다섯 명 수배자가 한 명인데 엄청난 도움을 받았는데 아 여기는 당사자잖아요. 그러니까 진직 드렸어야 되는데 맞아. 제가 드리려고 했는데 아니 공장님하고 드린. 저희는 오늘 워낙 친하니까 그래갖고 이번에 출연진 공장님 그래도 출연진 안 해 드린 게 좋죠. 수원님 안녕하세요. 예. 어 그 포스터도 뜻데요. 우리 정태춘 박근욱 선생님 우리 이음미 가수님 안치안 가수님 동물원 우리 스타 동물은 꽃따지 노래마을 노래를 찾는 사람들 도종환 씨 님 윤민석 가수님 고우 배우님 최강기 사회자님 아무튼 어 양심이한 시야 노래 1989년부터 2007년도까지 있었거든요. 그로 이제 못 했는데 이번에는 어머니를 위한 시야 노래밤입니다. 이제 그 양심순원 없는 좋은 시대 됐기 때문에 40년 너무나 피땀물려 고생하신 우리 어머님들 피눈물이신 어머님들을 아까 공장장님께서 우리가 효도해야 되잖아요. 그 마음으로 초대해서 우리 대단한 뮤지션들이 다 모입니다. 시인들도 오시고요. 대단한 분들 다 오시네. 진짜 아마 거기 가지 않을까 싶은 분들이 다 오시네. 예. 유근시님 아까 자기 안 불러줬다고 선호하셨고요. 아니 유근 씨는 노래를 작사를 하신 것이지 노래를 하실 분은 아니잖. 그러니까 김민석 총리님께서도 어머님 아까 그 김춘옥 어머님께서 지금 어 살아 계시는데 좀 거동이 불편하신 한데 그래서 이재명 대청님을 못 뺐거든요. 근데 이날은 어떻게든 모시고 오시 오시려고 노력 중이시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자. 요렇게까지 해 놓고 예 그래서 지금 후원금도 받고 있고 공연도 하고 각종 행사도 있고 책자도 나올 것이고 그리고 그 그렇게 후원금 모이면 이런 행사만 하지 마시고 책만 만들지 마시고 어머님들 맛있는 거 좀 찾아 드세요. 예예. 꼭 지금도 안 대표님이 사 주십니다. 바깥에 계신 안영민 전대 동회장을 계속 말씀했는데 거기는 아버지도 구색되고 아들도 구속된 또 케스거든요. 그러니까 짜내 가지고 그니까 점심 식사 정도가 아니라 예 그걸로예 보탬에 되는 일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님들 이제 어머님들이 다른 사람 보탬되라고 평생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그랬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곡 노래 하나만 더 듣고 끝날까요? 네. 두 번째 곡이 뭡니까? 제 노래인데 추억이 핀다라는 새 노래예요. 오늘 아 새노 우리 뉴스 공장에서 제일 처음으로 연주하게 되는 곡이어서 추억이 핀다. 네. 아 어머니들 민가협에서 40년을 생각하면 어 많은 추억들이 떠오르실 것 같아서이 노래를 골라봤어요. 새 노래입니다. 새 노래를 들으면서 오늘 마무리하겠습니다. 예. 계좌 뛰어 주세요. 오늘은 계속 계좌로 간다. 계좌 띄워 주세요. 안 나와도 되니까 계좌를 크게 띄워주. 계좌를 띄운 채 노래를 듣겠습니다. 예. 흔진 진꽃잎은 봄날의 눈이 되고 계절의 슬픔이 눈꽃길 밟으며 다시금 그대오면 나 살아왔던 흔난 이유도 사랑이었나? 그래서 그리운가 가슴속 어쩌다 흩어진 기억에 추억을 주어던고 사랑의 엄먼 날 바아준 철부지여 나는 잘 지내요 손악비 연나 유행과 연나 묻어두었던 그대 다시 개영하는 사랑한단 말을 하셔요. 한개전 피고 치는 걸 몰랐으니까 덤빈 사랑해. 오늘도 흥매처럼 살아요. 해절처럼 눈물진도 알아간 된 이별에 지나간 사랑도 눈이 먼 가슴도 숫자에 피워내며 오만 사랑 내 일은 몰라 피가 말이나 치고 많은 벚꽃처럼 Ah. 가슴서 갇쳐다 흩어진 기억 추억을 주어담꽃 사랑의 눈먼 날 받아준 철부지여 나는 잘 지내고 손악 피망 유행한과 연마두었던 그대 다시 사랑한단 말을 했어요. 피고치는 걸 몰랐으니까 걱정없이 없는 사랑해 오늘도 흑발처럼 살아요. 풍도 눈물진케스도 허락한 된 이별에 지나간 사랑도 눈이먼 가슴도 숫자나 피원내며 오늘만 살아 내 이름은 몰라 비가 내리며 지고는 벚꽃처럼 하로만큼 멀어간다. 너를 따라가 정추 말아친다. 감사합니다. 패스트트랙 일심 판결과 한독스 전 총리 일심 구형이라고 하겠습니다. 먼저 한전 총리의 일심 구형량이 부족하다고 우리가 느끼는 이유는 내란을 저지했어야 마땅할 최고의 공직자임에도 불구하고 눈치만 슬슬 보면서 빠져나갈 구멍만 찾았던 자에게 내란 우두머리에게 기대되는 사형 혹은 무기진형의 법정 최고형에 좀 못 미치는 수준 정도의 형벌이 주어지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뒤집어 말하자면 한전 총리에게 15년이 구형되고 만약 선거 혁령이 그보다 낮다면 도대체 내란 우두머리에게는 어떤 판결을 내리는 걸까 우려하지 않을 수가 없는 거죠. 그럼에도 어떻든 판사의 선고가 남았기 때문에 일단은 지켜볼 수밖에 없습니다. 다음으로요. 패스트랙 일심 판결은 더 명확한 문제를 남기고 있습니다. 6년 7개월이나 걸려서 고작 벌금 조금내는 수준에 판결이 나왔다는 건 앞으로도 국회에서 난장판을 버린다 해도 큰 문제가 없을 거라는 신호를 주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건 재판부가 국회 선진법의 무력함을 만방에 선환한거나 다름 없습니다. 폭력과 무질서가 난무하는 국회 선진화법 이전에 우리 국회로 돌아가도 좋다는 일의 면제부이자 면허장에 발부라고까지 할 만합니다. 아니나 다를까요? 오늘 검찰은 여기에 대해서 항소 포기까지 선택했습니다. 조선일보가 대장동 항소 포기했던 검찰이 테스트에게는 항소할까라면서 대놓고 인심해서 재판 끝내라는 신호를 보냈는데 검찰이 그에 화답한 거죠. 애초에 대장동 사건과 이상권은 비교조차도 불가능한데요. 대장동 사건은 검찰 구형에 준하거나 그 이상으로 판결이 나왔기도 했기 때문에 검찰은 항소를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각각의 이유가 있는 그런 사안이었습니다. 게다가 자기가 받은 형이 중하다고 생각했던 피고인들이 이미 항소를 했죠. 채판은 계속됩니다. 하지만 패스트랙 사건은 그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검찰은 징역형을 구영했지만 재판부은 그것보다 훨씬 약한 벌금형 판결을 했으니까요. 당연히 항소를 해서 이심 재판을 통해 다un어야 마땅합니다. 이것들을 다 모아보면요. 재판에서 경찰의 수사와 검찰의 기소에는 확실히 큰 문제가 있었고 재판부에 따라서 좀 더 상식에 부합하거나 그렇지 않은 차이가 자주 생기고 있음을 확인하게도 해 줍니다. 소위 형사법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독점적 직권을 부여한 것이 현행 법리에도 안 맞고 시민적 상식에도 부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거. 결국 이들에 대한 민주적 통제와 시민적 견제 필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습니다. 나아가서 관련된 법 규정을 개전하는 방식으로건 또는 견제 장치를 더 확대하는 방식으로건 추가적인 입법을 통해 이런 문제를 해결해 가야 한다는 점도 대단히 중요해 보입니다. 입니다. เฮ

#김어준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명랑사회

00:00:00 겸손pick 하이라이트 
00:10:35 김어준 생각
00:11:35 겸손브리핑
00:35:22 잠깐만 인터뷰 [황정아]
00:45:28 양부남, 김기표, 박은정
01:07:16 퍼니포 [노영희, 주진우, 봉지욱, 오혁진]
01:41:55 The 살롱 [전우용, 김태형, 류근]
02:07:50 독서클럽 [정혜승]
02:24:13 금요음악회 [조순덕, 이은미, 안진걸]

◎ [겸손브리핑]
▷ 최서영 / 겸손은힘들다 PD

[잠깐만 인터뷰] – 전화연결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7대 우주강국 진입’ 의미는?
▷ 황정아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인터뷰 제1공장]
– 추경호, 체포동의안 통과… 국힘 정당 해산 가능성은?
– 12.3 그날, 3차례 의총 장소 변경… 추경호의 수상한 행적은?
– 추경호, 尹 전화 받고 한동훈에 “본회의장서 나오라” 왜?
– 김건희 수사에 중앙지검장 안가로 부른 尹… 수사 무마 압박?
– ‘패스트트랙 충돌’ 항소 포기한 검찰… 내부는 ‘선택적 침묵’?
▷ 양부남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김기표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박은정 / 조국혁신당 의원

[퍼니포]
– 노상원의 ’한동훈 사살‘ 명령… 계획 시점은?
– 尹, ‘김건희 수사’ 지휘한 중앙지검장 ‘안가 소환’… 왜?
– 내란특검, 김건희-박성재 메시지 수사… 추가 정황은?
– ‘이화영 술파티’ 회유 검찰, 재판부 집단 퇴정 의도는?
▷ 노영희 / 변호사
▷ 주진우 / 기자 · 주기자라이브 진행자
▷ 봉지욱 / 기자 · 봉지욱의 오프더레코드 진행자
▷ 오혁진 / 일요시사 기자

[The 살롱]
– 윤석열과 같은 내란범들의 두뇌 구조는?
– 일본 다카이치 총리가 중국을 도발하는 심리는?
▷ 전우용 / 역사학자
▷ 김태형 / 심리학자
▷ 류근 / 시인

[독서클럽]
– ‘검찰 권력’에 도전한 시민들 ‘검찰의 세계 세계의 검찰’
– ‘어른이’를 위한 62가지 생활기술 ‘사람이 되는 법’
▷ 정혜승 / 북살롱 오티움 대표 · 전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

[금요음악회]
– 40년간 이어온 투쟁, ‘민가협’이 걸어온 민주화의 여정
– 양심수의 든든한 버팀목 ‘민가협’… 40년 활동 뒷이야기
– 29년만의 재회…조순덕 상임의장과 李대통령의 인연은?
▷ 조순덕 / 민가협 상임의장
▷ 이은미 / 가수
▷ 안진걸 / 민생경제연구소장

겸손방송국은 인재 영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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