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人家族の札幌の美瑛バスツアーに行ってみたけど 삿포로 비에이 버스투어를 가봤는데
[음악] [음악] 래 녹화해 가지고 까발려버린다. [음악] 오 딸 오늘 어디 가세요? 뭐 어 쌍따봉으로 가신다는데요. 가시죠. 야 상가 끝내 준다. 아침 7시분 넣어 줄게요. 향산 유명한 데서 사. 아 편의점 잠시 호텔을 우리가 먹을 시간이 없기 때문에 편의점 잠깐 사고 가면 딱 맞을 것 같아요. 야 좋다. 딸 하우디하고 오충 한번 봐라. 따다 따따따따 오늘의 아침이 이겁니다. 오늘 아침에 이겁니다. 자 가시죠. 오늘 어떻게 세게 끌고 다 여기 내 가방에 넣으면 된다. 그럼여 앞에 있을 수도 있다. 저기 마 신님 가시죠. 저 아침 식사 뭐 하는데 걸 참 아 맞네. 아침 식사. 우리도 지금 아침 식사를 먹고 나와야 되는데. 못 먹잖아. 아 시간이 없어. 지금 7시 15분인데 7시 30분이 되기 전에 도착을 해야 합니다. 맛있냐고요? 이 아빠 한 개 됐다. 주오? 아니 한 개 있다. 봐봐. 저 아까 비닐 있나? 아 비닐 비닐 걸. 파우디라고 처음 때려봐. 나중에 호텔 가서 호텔가 일본에 휴지통 잘 없다. 자기 쓰레기는 자기가 알아서 주세요. 뭐 그런 야 우리나라도 휴통 많이 있나? 응. 아 우리 많 우리 많지 잘 있지. 우리는 파도게 많아서 그렇지. 슈동 없으면 사람들이 이제 땅에 버리네. 우리 그러면은 이제 서울이랑 강남 다토와 멸망할 수도 있다. 우리 사고한 집에 뭔가를 자꾸 해 줘야 된다. 아 빨세가 너무 짧다. 왜야까지 안 좋은 거야? 어? 야 이게 너무 괜찮았던데. 맞 내가 끝까지 안 뺐네. 아, 이게 노면 전차구나. 오, 기차 안 기차 안 기차 한번 보고 싶었는데 기차 안 뿅. 아, 이제 들린다. 맞지? 아까 거기에는 뿅뿅 안 했는데 여긴 뿅한다. 와, 기차레이 멋있다. 이 소리 들으려고?이 소리 들려고? 일본에 왔다 죄사 한국 소리하고 있더라고 한국에 있으면이 소리가 그립지 아 저기가 사포로 적혀 있지 저 맥주 축제하는 그 맞네 맞네 어 사포 오돌리고 공원 같은데 오늘 저녁에 오늘 저녁에 바로 한년 대비가 오왔네 아빠 면도 안 했나 우리 뭐 나가지고 안 했어. 아 시 너무 있어. 일본에 열었다 근데 오리 여기까지 기차가 가나? 그 가는 거 아니?가 모였다. 프로에서 갑자기 뭐 다른 데로 가진 않겠지? 4%에서 도쿄로 가지 않겠지?이 뭐 그 갈지에 오돌리 여기에서 우리가 되겠네. 오돌리 여기에서 어디로 공항을 오돌리 여기에서 아 그렇나 택시를 타야 사포로에 가야 기차가 많은 거 아니가 사포도 어 여기도 맥주 봉어인가 본데 봉이 좀 큰데 아 정말 배고프다. 배고파. 어 이 뭐 또 사 먹으라. 나온 거 같은데. 잘생겼 맞지 맞지 맞지 저거 저거 통신탑 야 이게 이게 이게 있어야 코가이드에 온 거지 줄 뭔데 몰라 응. 어, 제가 처음에 무슨 말씀을 드렸나요? 어떤 말씀드렸나요? [음악] 네. 안전 벨트. 안전 벨트입니다. 네.이 머스는 코석도로 들어가고 그리고 산 시간에 이런 있기 때문에 항상 네. 안전벨 자 부탁드립니다. 키사님 베테란이시는데 어 키사님 잘못이 아니더라도 어 지금의 [음악] 공기가 들어가 있고 어 GB에라는 식당이 시사풀어지네. 만약에 나도 나는 더해 보고 싶은데 만약에 뭐 궁금하시면 저한데 여기가 어디라고? 라 라벤더 야 향이 많이 난다. [음악] 쭉 가보자. 야 향이 향이 엄청 많이 나네. 여기 비인가? 딸 비에 온 소물론 초콜릿 이게 다야. 저 농장 거기 하우스 데 사람들에게 사 맛있 안찍 아 엄마 찍는단다. 가야 된다. 우리 안 가면 죽을 수도 있다. [음악] 서로 찍어. 실을 잘 어 감사합니다. 저기 찍을 거야. 되는데 잘 나와주시고요. [박수] 찍어줘. 저쪽에서 엄마 엄마 찍어 줘. 15개 찍어 줘. 어 15개 찍어. 사진 안 찍어. 오늘 우리 큰날 수 있다. 자자 오케이 오케이 확대히가 많이 찍어 줘. 많이 찍어. 가야 되 쪽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색깔 알록달록이 그지? 여기는 스 뭐 그런 거 아닌가?로 가자. 야 이거 괜찮다. 사루비야. 어 사루비야. 가자. 근데 옛날에 그거 꿀 따 먹었는데 꿀 따 먹었어. 꿀도 나와. 여기가이트 뽑으면 근데 여기 저 사람들이 다 이래 키우는 거구나. 맞지? 나는 엄청 줄 알았어. 이게 뭔가 저쪽이네. 아니 근데 진짜 엄청 광활할 줄 알았거든. 근데 광활한 느낌이 좀 아니다. 광활하지 않아. 광활하지는 않고 그냥 그 적당 사이즈. 근데 여기가 아닐 수도 있어. 더 큰 여기 봐. 와 분지가 분지인지 크다. 그래 이쪽으로는 색깔. 아심하다. 누구 우리들? 예. 이거 보려고 이거 보려고 지금 비행기도 이렇 진짜 엄마 가보자고 딸 찍어 줄게 왜이 배가 고프지? 사게 봐. 눈 때문에 안 돼. 표정이 지금 주야 5만상 앵그리버드 같다. 야 이거 표정 보니까 유튜브에 이런 1도 못 쓰겠는데 답이 화가 나 있어. 왜 그런 게? 치즈, 김치 오케이. 이게 다야. 이게 다 이게 다라고. 내가 BA2에 아 아 여기 좀 펴줘 펴줘 펴줘 좋다. 조금 으자 으자 으자 으자 으자 좋았어 아 너거도 뭐 안 떠나 채 가서 메론방 먹자 메론 먹고 다시 버스에 타자 어 아이 지금 다른게 있어 아무것도 안 찍은 거 알아 아니 지금 거 그래서 이제 다음 영상은 또 도올 수도 있어. 내일 뭐해? 내일 내일은 그냥 쇼핑 여기를 이렇게 둘러봤고요. 아 아마 저번 저번 주에 고을 좀 배웠답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거 같아요. 아 넓네. 어 가자. 멜로바 멜론 아이스크림 이거 라벤더 아이스크림 라벤더 아이스크림 슈는 라벤더 메래 [음악] 야 이거 녹화해가지고 까발려버린다 멋지네. [음악] 집 누구 집에다가 안 보여서 내가 이제 시간도 거의 다 됐고 그냥 버스로 돌아가자고 했거든. 근데 엄마가 그럼 넌가 엄마 더 구경하고 가보고 가자. 버스로 가자. 혼자 잘 구경하고 가. 야, 근데 이거 왜 우리 상상하고 좀 다르지? 어? 아, 저 메론에 집착으로. 내방에 집착을 해. [음악] 리 피가 [음악]
韓国人家族の札幌の美瑛バスツアーに行ってみたけど
삿포로 비에이 버스투어를 가봤는데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여름밤의 꿈 – https://youtu.be/hC29Vt9u6T0